댓글 삭제 : 컨설팅 절대 받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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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up doeil 2007/02/20 10:00

    움찔 놀라게 만드는 글입니다. 이번 방학 인턴쉽 기간동안 CEO, 부 CEO (vice president)분들과 미팅할 시간이 많이있었습니다. 2월 말이면 인턴쉽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가는 현 시점에서 inuit님의 이 글이 총정리 및 제언의 의미를 부여하는 듯 합니다. 미팅을 끝내고 곱씹으며 느끼는 것은 어느 분야, 어떤 조직이라 할지라도 그곳에 수장을 하는 분들의 수준은 정말 깊고 존경할만하다는 것입니다. 모두 각자의 인생 철학과 신념, 그리고 진리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는 사실을 또한 깨달았습니다. 감히 자문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이 노력해야 하는지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할 글 감사드립니다.

    • inuit 2007/02/20 16:15

      학교로 돌아가면서 생각해볼 주제를 드렸다면 이 글의 의미가 매우 크겠군요. 저도 기쁩니다. ^^
      세세한 이야기는 않겠지만,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면 그만큼의 보람이 있으리란 사실은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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