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은 육체적으로 꽤 힘들었습니다.
원래 미주 출장이 그렇기도 하지만, 해가 갈수록 시차적응이 예전만 못합니다.
매일 평균 서너시간씩 밖에 못잤음에도 돌아오는 비행기마저 거의 뜬 눈으로 날아왔지요.
결국 어제 집에 돌아와 식구들 얼굴 보며 아침먹고 기절하듯 잠들었습니다.
오후에 다시 깨어나 잠깐 아이들과 산책 후 저녁먹고 또 잤지요. -_-
집은 확실히 다른가봅니다.
불면의 날들이 언제였나 싶게 긴장을 풀고 푹 잤으니 말입니다.
아래 사진은 잠시 들렀던 Miramar marine corps air station입니다.
Top gun의 촬영지라고 하네요.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원래 미주 출장이 그렇기도 하지만, 해가 갈수록 시차적응이 예전만 못합니다.
매일 평균 서너시간씩 밖에 못잤음에도 돌아오는 비행기마저 거의 뜬 눈으로 날아왔지요.
결국 어제 집에 돌아와 식구들 얼굴 보며 아침먹고 기절하듯 잠들었습니다.
오후에 다시 깨어나 잠깐 아이들과 산책 후 저녁먹고 또 잤지요. -_-
집은 확실히 다른가봅니다.
불면의 날들이 언제였나 싶게 긴장을 풀고 푹 잤으니 말입니다.
아래 사진은 잠시 들렀던 Miramar marine corps air station입니다.
Top gun의 촬영지라고 하네요.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 Summer (1) - 섬안의 섬으로 (18) | 2007/08/09 |
|---|---|
| Jewel by the Sea, La Jolla (18) | 2007/05/17 |
| Finally, at home (12) | 2007/05/14 |
| 에버랜드 플라워 카니발 (14) | 2007/03/24 |
| 3월의 설국 (18) | 2007/03/11 |
| CES 2007: (5) If you're going to SF (8) | 2007/01/18 |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