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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의 조건은 피보다 밥. 그리고 스토리와 세월. 한을 녹여 인연으로 만들다, 20세기 방식으로.

-제 44회 대종상 작품상 수상 기념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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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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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일 하시는 분도 이거 수상은 정말 잘 된거라 하시던데..
    시험이 끝나면 봐야겠어요
    지금은 시험의 압박..ㅠㅠ
  2. 초반에 비하여 중간이후에 지루함이 이 영화가 작품상을 받아야 할지 의문이 드는 영화입니다. 좋은 기분으로 보았다가 좀 실망한 영화라고 하여야 할까요? 하지만 좋은 영화입니다.

    그런데.
    만일 작품상이 이 영화 밖에 없다면 작년 한국 영화가 죽을 쓴 이유는 이유가 있겠지요..
  3. 음..식구의 조건은 피보다 밥..저는 요즘 그 반대의 기분을 느끼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피는 어쩔수 없다는 것 말이에요. ㅜ_ㅠ
    • 원론적으로 그렇지요. 저도 동감입니다.
      그런데, 영화보면 또 다른 의미의 가족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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