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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골 깊게 팬 맥고나걸, 키스하는 해리, 여자가 되어버린 헤르미온느, 세월의 무상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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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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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고나서 크게 실망할정도는 아니었지만,
    영화는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ㅠ

    스토리가 취향에 안맞게 변해가는 것이 문제인가싶기도 하구요 ㅋㅋ
    • 소설 혹시 보셨나요. 책에 비교하면 확실히 재미가 떨어집니다. 그래도 전 해리포터 시리즈 좋아한답니다. ^^
  2. 저는 처음부터 헤리포터가 싫었어요. 마법사가 왜 Wand만 쓰냐고요 staff 야 말로 진정한 마법사의 로망이거늘!!
    • 광이랑님. 정말 예리한 지적이십니다.
      간달프 할배처럼 staff 정도는 휘둘러 줘야 wizard겠지요. 공감! ^^
  3. 왜 서양인들은 십대가 되면 폭삭 늙어보이는 걸까요. 예전의 풋풋한 해리가 참 좋았는데ㅠ
    • 저도 애기 포터와 헤르미온느에 아직도 향수를 느끼고 있다지요. 항아님 오랫만이에요. ^_^
  4. 맞아요. 첨에 그네 타는 장면이 어찌나 이상하던지 -_- 첫편에서는 정말 귀여웠는데 흑흑.
    그래도 눈은 즐거웠답니다. +_+
    • 사실 불사조 기사단에서 엄청난 전투씬이 있어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스케일이 생각만은 못했지요.
      그래도 눈은 저도 즐거웠습니다. 훈남이 된 론을 봐도 흐뭇하고.. ^^
  5. 애들 자라는거 보면서 늙어가는 겁니다. 털석 OTL...
    저도 내후년이면 학부형이네요 orz...
    • 이미 학부형인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내후년 이야기를 벌써 하십니까.. 흑흑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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