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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을 計한 아마추어. 그를 따른 美色. 그녀를 戒한 사내. 그들의 다루지 못한 欲은 일신의 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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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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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네이버에서 색계를 치면 자동검색 기능상 "무삭제" "배드신"이 따라 붙네요. +_+ 다음 회사 무료 영화의 날에 저걸 볼까봐요~ ^^:;
  2. 야하고 재밌다던데 -_-;;
    그나저나 저기 모르는 한자가 있네요. 어쩜좋담..흑..
    • 그러고보니 오늘 졸업시험을 치는데 '경제'를 한자로 어떻게 쓰는지 기억이 안 나 '정치'를 쓰려니 政에서 막히는지라 결국 '정책'이라고 쓰고... 완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어느새 글은 삼천포로...
    • 야한건 그냥 그렇고..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별로 재미 없다고 하더군요.
    • 이승환님//
      아는 한자로 말을 잇다 보면 의외의 작품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_-;
      그나저나 요즘에도 시험에서 한자를 써야 하나요?
    • 아, 중국어 작문 시험인지라요 -_-a
    • 아차차.. 그랬군요. ^^;
  3. 멋진 한줄 블로깅이 십니다. 영화를 안봐도 色 戒가 計되는데요...^^
  4. 한문맹인 저는 計하지 못할 대화들이군요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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