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의 로망이자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오프모임에 참석해 보신 분은 절실히 느끼셨을겁니다.
저는 바빠 오프모임에 가보지 못했지만,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분을 실제로 만난 적은 있지요. (하늘이님, easysun님 등)
이 때 회사 명함을 내밀면 매우 뻘줌합니다.
저는 Inuit이고, 제 집은 Inuit Blogged이며 주소도 inuit.blogged인데, 오프라인 명함은 어느 하나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제 이름조차 제가 낯설지요. 무척 어색합니다.
이 때 간극을 메워주는게 바로 블로그 명함입니다.
온라인 identity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개성있게 다가갈 수 있는..
여름부터 블로거 명함을 만들려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일반 명함 사이트에서는 블로거에 맞도록 개성있는 디자인을 구현하기가 어렵더군요.
회사 디자이너에게 부탁하면 딱인데, 커밍아웃을 해야하는 문제가 있고. -_-
그래서 좋은 솔루션이 나올때까지 막연히 기다리던 차인데, 의외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간담회용으로 만든 것을 보내주셨어요. 감기로 참석을 못했는데, 고맙게도 챙겨주셨습니다.
yuno님과 태터앤미디어 관계자분들, 특히 슈테른님 고맙습니다.
꽉 찬 블로거 명함통을 보면, 자꾸 다른 블로거를 만나서 건네주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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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잡다한 이야기~♬
Tracked from 호박이 넝쿨째 2007/12/05 09:30
▲ daum에서 100명의 우수블로그를 뽑았는데 호박이 턱걸이로 낑겼다죠^^ 아마 daum측의 실수가 아닌가 싶슴다~ 근디.. 명함 나눠줄 기회가 엄써서리.. 100장을 운제 다쓸꼬^^ 호박명함 피료하신부~~~~운! 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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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M 파트너 명함이 나왔습니다.
Tracked from kini's Sportugese 2007/12/05 14:06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명함이 나왔습니다. 스캔을 급하게 하다 보니 별로 예쁘지 않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꽤 봐줄 만합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회사 명함보다는 낫습니다. -_-;; 당분간 스포츠에 관계된 분들을 만날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이 명함을 요긴하게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MB식 표현처럼 '명함 주고 받을 만한 사이'가 아닐 때 나름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라도 받고 싶으신 분 계시면 내년 총선 끝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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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파트너 블로거 명함, 받으셨나요?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12/06 18:58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의 슈테른입니다. ^^v 지난 11월 3일 2차 파트너 간담회 가 있었던 것. 기억하시죠? 그날, 저희 태터앤미디어팀에서 파트너 블로거 분들에게 명함을 나눠드렸습니다. 파트너 블로거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선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2ndfinger님께서 ‘파트너 블로거 명함 제작’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고, 저희는 바로 제작에 긴급 착수, 2차 파트너 간담회 날을 넘기지 않고 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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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M 파트너 명함을 받았습니다.
Tracked from TRAVEL & RESTAURANT 2007/12/10 15:45
감사합니다!!!해외배송도 해 주신다고 말씀하셔서 언제나 올까 잔뜩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물 건너 오다보니 다른 파트너분들보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린 모양입니다. 아! 예쁘고 멋있습니다. 그야말로 보기만 해도 좋은 명함 입니다. 마침 태터미디어 블로그 에 올라간 명함 사진이 제 명함 사진이더군요. 이미 40장 정도 전해드렸습니다. 멀리까지 보내주신 슈테른 님, 정윤호 님과 태터미디어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그리고,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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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 2007/12/04 23:54
명함이라기보다는 하드케이스로 치장된 한정판 필기노트 같은 느낌입니다. +_+ 열면 빼곡히 메모장들이 있을것 같은.. 가..가지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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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검색
2007/12/05 17:21
저도 얼마전에 당그니님이 멀리서 갔다 주셔서 너무도 기쁘게 받은 기억이 납니다.
얼른 찍어서 자랑해야겠군요, 사진 올리게 되면 트랙백하겠습니다^^-
오픈검색
2007/12/08 20:57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를 이국땅에서 오랜만에 만나 처음으로 태터앤미디어에서 만들어 주신 명함을 주었습니다. 앞으로의 저를 표현하는 명함으로서 잘 활용할 예정입니다.
멋진 명함을 디자인 해 주신 qwer99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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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2007/12/09 23:27
아.. 명함 디자인은 모두 같은 거였군요.
그래도 음... 똑같은 옷을 입어도 유난히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달까?
그런 느낌 인가봐요. 맞춤옷 입은 듯한 명함이예요. ^^
ㄱ-;; 혹시 몰랐을 때의 무감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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