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당신 아이를 볼모로 당신의 specialty와 ethics를 요구한다면? 인생극장에서 주연은 또 다른 조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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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죄라고 생각해? - 세븐 데이즈 (2007)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2007/12/12 22:19
[18금] 헐리웃 스타가 된 김윤진 이름값만으로 어떻게 한번 관객몰이하려는 그저그런 영화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전혀 볼 생각이 없었는데... 감독이 구타유발자들 찍은 원신연감독이란 말 듣자마자... 볼 수 밖에 없었다.. 그 사람 시나리오 작살나게 쓰는데, 안보면 손해죠~~ 한마디로.. 리턴이 재미있었다면, 이 영화도 재미있을 거 같다... 김윤진.. 쉬리 이후.. 영화에서 계속 죽을 썼는데.. (나도 김윤진이란 배우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과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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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세븐데이즈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2/13 15:44
오늘 회사의 창립기념일을 맞아서 와이프와 함께 영화 감상을 했습니다. 아이들을 유치원에 다 보내 놓고서, 조조 영화를 보러 집 근처에 있는 CGV죽전으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화제의 영화인 색계를 보려했으나, 조조 상영 시작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조금 일찍 시작하는 세븐데이즈를 봤습니다. 세븐데이즈는 주연인 김윤진이 "이런 시나리오는 평생 한번 볼까 말까한 시나리오에요."라고 까지 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주말(어제) 낮에 하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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