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미주, 유럽 그리고 우리나라. 혼자 그리고 동료 또는 가족과.
기억에 남는 곳을 꼽아봅니다.
안면도 (2007 Summer (1) - 섬안의 섬으로)
안면도 쇠섬입니다. 여름 휴가지였습니다.
가족 뿐 아니라 동서네 가족까지 함께 지냈지요.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만,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펜션이 아름다웠고, 음식도 맛있었고, 함께한 사람도 좋았지요.
전 그때 심각하게 아파서 우울하기도 했습니다만, 정밀검사 후 말끔하다고 해서 안도하기도 했었던 휴가였습니다.
Munchen (Biers in heaven)
아아.. 독일에 그렇게 많이 갔어도, 뮌헨에서의 beer life만큼 몽환적인 세상이 있을까요.
고즈넉한 도시에서 마시는 질좋은 맥주는 뮌헨을 제게 특별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선유도 (가출 부자 상경기 (2/4): 선유도)
아들과 둘이만 지냈던 특별한 시간입니다. 사실 어디에 있건 쉽게 잊겠습니까.
그래도, 강과 배, 풀과 꽃이 모두 인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La Jolla (Jewel by the Sea, La Jolla)
관광지가 아니라 마치 인공적인 세트장 같은 곳입니다.
너무 아름다워 비현실적이지요. 아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였다면 맨 윗자리를 차지했을지도 몰라요.
Berlin (Berlin Castle, or Cathedral)
독일의 저력을 유감없이 본 여행이었습니다.
그냥 관광지처럼 대하긴 몹시 숙연한 느낌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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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유럽 그리고 우리나라. 혼자 그리고 동료 또는 가족과.
기억에 남는 곳을 꼽아봅니다.
안면도 (2007 Summer (1) - 섬안의 섬으로)
안면도 쇠섬입니다. 여름 휴가지였습니다.
가족 뿐 아니라 동서네 가족까지 함께 지냈지요.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만,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펜션이 아름다웠고, 음식도 맛있었고, 함께한 사람도 좋았지요.
전 그때 심각하게 아파서 우울하기도 했습니다만, 정밀검사 후 말끔하다고 해서 안도하기도 했었던 휴가였습니다.
Munchen (Biers in heaven)
아아.. 독일에 그렇게 많이 갔어도, 뮌헨에서의 beer life만큼 몽환적인 세상이 있을까요.
고즈넉한 도시에서 마시는 질좋은 맥주는 뮌헨을 제게 특별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선유도 (가출 부자 상경기 (2/4): 선유도)
아들과 둘이만 지냈던 특별한 시간입니다. 사실 어디에 있건 쉽게 잊겠습니까.
그래도, 강과 배, 풀과 꽃이 모두 인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La Jolla (Jewel by the Sea, La Jolla)
관광지가 아니라 마치 인공적인 세트장 같은 곳입니다.
너무 아름다워 비현실적이지요. 아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였다면 맨 윗자리를 차지했을지도 몰라요.
Berlin (Berlin Castle, or Cathedral)
독일의 저력을 유감없이 본 여행이었습니다.
그냥 관광지처럼 대하긴 몹시 숙연한 느낌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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