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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_k / CSO at high tech firm / Book addict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by Inuit

제 블로그 이웃이신 산나님께서 신간을 내셨습니다.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이란 책입니다. 기자이신 산나님께서 작년에 휴직기간을 이용해 산티아고 길을 걸으셨습니다. 다녀온 느낌을 책으로 적으셨네요.

아직 온라인 서점에 깔리지도 않은 책입니다. 제가 사서 보겠다고 우겼더니 과격한 산나님, 그냥 택배로 보내버리셨네요. 앞의 몇 페이지를 읽었는데, 글이 알알이 진주입니다. 눈물을 삭혀 보석으로 꿰셨네요. 그렇지만, 경쾌하면서 발랄한 글 맛이 퍽 좋아 야금야금 아껴 읽게 됩니다. 저녁 먹고 잠깐 읽었는데, 지금 눈발 가득한 피레네 산맥을 혼자 넘고 계십니다. ㅠ.ㅜ 졸졸 따라갈 34일의 여정이 기대가 큽니다.

아무튼,
전에 만났을 때, 책 나오면 꼭 해드리려고 마음 먹은 제 선물이 있습니다. 책 이벤트지요. 
바로 들어갑니다. ^^ 

sanna님 책 출간 기념 Inuit 협찬 이벤트

1. 상품
-당첨자 세 분에게는 sanna님의 신간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을 증정합니다.

2.응모방법
-걷기에 관련된 에피소드나 사연을 본인 블로그에 포스팅 해주세요.
-포스팅한 글을 지금 이 포스팅에 트랙백 해 주세요.
-2009년 5월 17일 (일) 23:59분 접수분까지 유효합니다.

3. 선정방법
-집나가면개고생상: 가장 재미난 사연
-발부르튼천리마상: 가장 고생이 심한 걷기 또는 가장 오래 걸은 사연
-유상무상무상수상: 걸으면서 깨달음이 깊은 사연
(등의 부문이 있으나, 대상자 없으면 부문별 중복 수상도 가능합니다. >_<)

-이 중 두 분은 제가 선정하고, 제가 온라인 서점에서 직접 보내드립니다. 
 (나중에 저자를 만나면 사인 받을 권리를 부여합니다. -_-)
-영예의 대상 한 분은, 저자가 직접 선정하시고, 친필 사인 후 보내드립니다.
-동점자인 경우:
  군대 이야기, 감점 들어갑니다.
  걷기 힘든 노약자, 여성분 가점 있습니다.
  동점자인 경우 선착순입니다.

4. 응모자격
늘 그렇듯이.. 자격제한이 있습니다.
-트랙백을 날릴 수 있는 블로거로 자격을 한정합니다.
-이 포스팅 시점 이전, 제 블로그에 3회 이상 의견 (댓글+트랙백) 남겨주신 분에 한합니다. 
 (이웃분들과 재미삼아 하는 이벤트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외거주자는 감점 많습니다. (배송비 압박 ㅠ.ㅜ)

5. 참고사항
-읽고 리뷰 꼭 써 주셔야 합니다. 블로거의 기본 덕목이죠. ^^
-당선자는 배송을 위해 주소와 연락처 알려 주셔야 합니다. (선정통보 후 비밀글로)

걷기의 추억도 되살려 보시고, 향기가 좋은 책도 누구보다 빨리 받아 보시는 기회가 되기 바랍니다. 
많은 응모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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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처음엔 그냥 걸었어. 도쿄 거리를 11시간 걸었어.

    Tracked from 한날의 낙서 2009/05/14 23:37 delete

    처음엔 그냥 걸었어. 비도 오고 해서&#8230; 오랜만에 빗 속을 걸으니 옛 생각도 나대&#8230; 울적해 노래도 불렀어. 저절로 눈물이 흐르대. 너도 내 모습을 보았다면 바보라고 했을거야. 정말이...

  2. Subject 나는 달린다

    Tracked from 인퓨처컨설팅 : 당신의 전략 파트너 2009/05/15 20:44 delete

    이제 3달째다. 내가 밤마다 운동을 하게 된 것이 벌써 그렇게 됐다. 하루가 다르게 몸이 붓더니 어느새 내 정신까지 조여 오는 듯 했다. 무조건 뛰어야 했다. 일이 아무리 늦게 끝나더라고 어쨌든 해야만 했다. 그래서 시작한 게 오늘로 3개월이다. 일을 마치고 9시쯤 집으로 돌아와, 하루 종일 내 목을 조이던 타이를 풀어 던지고, 셔츠도 벗어 세탁기에 쑤셔 넣고, 잠시 긴 한숨. 낮 동안 사람의 기척이 없던 집은 내가 만들어 내는 단조로운 소음으로 내..

  3. Subject 한번 걸어서 가볼까??(철 없는 청년의 가축이야기.)

    Tracked from 네구의 one-tenth 2009/05/17 19:28 delete

    Inuit님의 포스트를 보고 '걷기'에 관한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때는 2008년 2월경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지금은 공군에서 군생활을 아주 자~알~ 하고 있지만, 저는 한때 군대에 가기 엄청 싫어했었던 그런 군대 기피자(?)였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저의 친구들은 모두 21살에 입대하여 23살에 전역하였습니다. 전역한 뒤에 아직 군대에 안갔던 저에게 나이 몇살 더 먹고 군대가면 나이 어린 선임에게 짜증날정도로 갈굼(?)을 당한다는 뭐 그런 이야기들..

  4. Subject 때로는 느리게 걷기

    Tracked from Future Shaper ! 2009/05/21 01:04 delete

    중학교를 멀리 다녔던 적이 있다. 집은 건대옆의 자양동이면서 망우동에 있는 중화중학교를 다녔다. 버스를 타면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82년이었을거다. 어느날 학교를 마친 후, 나는 그 길을 걷기로 했다. 오래된 일이라 왜 그랬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버스비가 없어서였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다. 정말 가난했던 시절이라 그랬을 법 하기도 하다. 아침 저녁으로 버스를 타고 지나던 길이라 친숙했다. 가방을 어깨에 메고, 목을 죄던 호크를 느슨하..

  5. Subject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중간 서평, 한 챕터 읽은 상태

    Tracked from 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 2009/05/21 09:53 delete

    세상을 참 무미건조하게 살고 있는 저는 소설, 수필 같은 책을 잘 읽지 않았습니다. 경영, 경제, 자기계발 그리고 지금 공부하고 있는 전공서적까지, 내용도 어렵고 지속적으로 몰두해야 하는 영역이라 생각하여 다른 책들은 사실 엄두를 못 내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하나의 포스팅으로 지르게 된 주간지 2개도 주말에 몰아서, 시간내서 읽어야 하는 판국에 소설과 수필은 읽을 만한 여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서핑에는 시간을 그렇게 많이 소모하면서..

  1. BlogIcon 유정식 2009/05/14 23:19 address edit/delete reply

    읽어보진 않았지만, 평소 맛깔스러운 글로 미루어 짐작컨데 재미와 잔잔함이 파르뻬처럼 어울어진 책이라 상상됩니다. 서점에 깔리면 바로 찾아 읽어야겠습니다. 전 사서 읽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4 23:07 address edit/delete

      딱 그래요.
      지금도 아들과 뒹굴뒹굴 책보다 왔는데,
      입가에는 미소가, 눈가에는 습기가 있는 채로 읽게 되는 책입니다.

  2. BlogIcon 나무 2009/05/14 22:14 address edit/delete reply

    같이 모여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Inuit 님처럼 책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훔쳐보다 보면 참 좋은 일들을 하시는 걸 보며 부럽기도 하고 보탬이 되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저도 메모해놨다가 읽어봐야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4 23:09 address edit/delete

      네 나무님. ^^
      한번 읽어보셔도 후회 안할듯 해요.
      나무의 외로움과 어울림이 다 있는듯하네요.
      (책읽다가 와서 제가 지금 쫌 감정 과잉입니다. ^^;; )

  3. BlogIcon 띠용 2009/05/14 22:40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뭔가 걷기 여행관련 책일듯한데요? 메모해놨다가 생각나면 구입해서 읽어봐야겠어요^^

    • BlogIcon Inuit 2009/05/14 23:10 address edit/delete

      몸은 800km 길을 걷되, 자신의 내면을 찾는 그런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읽어봐야 알겠지만요. ^^;;

  4. BlogIcon 엘윙 2009/05/14 22:53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협찬이군요. 주말쯤에 책이 풀린다니 서점에 한번 가볼생각입니다. 댓글 다신분들이 다들 그냥 사서 보신다니..산나님 이번에 대박나시겠군요. 크크크.

    • BlogIcon Inuit 2009/05/14 23:11 address edit/delete

      산나님 글 잘쓰는거야 누구보다 잘 아는 전데,
      이 책은.. 좋네요. ^_^

  5. BlogIcon 쉐아르 2009/05/14 23:03 address edit/delete reply

    공짜책에 눈이 어두워 저도 글하나 쓸려고 했는데... 해외거주자는 감점이 많다니 상품은 포기하고 트랙백만 남길까 합니다 ^^

    • BlogIcon Inuit 2009/05/14 23:11 address edit/delete

      쉐아르님은 필력이 감점을 능가하실겁니다.
      꼭 참가해주세요. ^^

  6. BlogIcon 레이먼 2009/05/15 00:50 address edit/delete reply

    위의 댓글들을 보니 정감나는 세상입니다.
    Inuit님 이번 이벤트는 흥행실패로 돌아가겠는데요.하하
    지금 이 시간은 흥분의 도가니에서 차츰 이성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5 21:29 address edit/delete

      그러게요.
      왕대박 잔치가 쪽박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7. 2009/05/15 01:20 address edit/delete reply

    하하하! 글을 읽자말자 이누잇님의 끼 가득한 감각에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집나가면개고생상" "발부르튼천리마상" "유상무상무상수상" ㅋㅋㅋ
    "장한 토마토"에 이어 이번 이벤트도 멋진 것 같습니다. 그 덕에 이미 대박날 것 같은 산나님 책이, 슈퍼대박으로 가지 않을까하는 기대까지... 그런데 혹시 마케팅분야로 진출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하하하

    • BlogIcon Inuit 2009/05/15 21:30 address edit/delete

      빈님 안녕하세요.
      그 디테일에 주목해주시는 세심함에 놀랐습니다. ^^

      이 책, 대박나도 마땅한 책 같아요.

  8. BlogIcon 쿨짹 2009/05/15 03:24 address edit/delete reply

    inuit님다운 이벤트네요. ㅎㅎ 참가하고 싶지만 맘만 앞서고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요즘이라 예약드리기가 어렵네요. ㅠㅜ

    • BlogIcon Inuit 2009/05/15 21:30 address edit/delete

      쿨짹님 요즘 워낙 바쁘셔서..
      몸 먼저 추스리세요. ^^

  9. BlogIcon Magicboy 2009/05/15 10:03 address edit/delete reply

    산티아고순례.. 저도 기회되면 한번 해보고 싶은데...
    역시 회사 때려치우고 가지 않는 이상은 힘들겠죠?^^;
    아니면.. 장기 휴가내고 갔다오면 책상이 사라져 있던지 -0-

    • BlogIcon Inuit 2009/05/15 21:31 address edit/delete

      책보다보면, 그냥 막 가고 싶어집니다.

  10. BlogIcon 맑은독백 2009/05/15 10:05 address edit/delete reply

    ㅋ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시네요..
    맘을 흠뻑 적신 책이라면.. 저도 사서 봐야겠습니다 흐흐 ^^

    • BlogIcon Inuit 2009/05/15 21:31 address edit/delete

      음.. 또 한 권 판매. -_-v

  11. BlogIcon 유정식 2009/05/15 20:45 address edit/delete reply

    '걷다'와 '달린다'... 서로 다르지만 트랙백 걸어봅니다. 아, 이벤트 응모 아닙니다. ^^

    • BlogIcon Inuit 2009/05/15 21:32 address edit/delete

      네. 글 얼렁 가서 보겠습니다. ^^

  12.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5/16 00:43 address edit/delete reply

    여행기에 관한 책을 미친듯이 모으고(?)만 있습니다. ㅎㅎㅎ 제목이 참 좋군요..
    한달에 한두권은 여행관련 책을 읽으려 노력하는데 쉽지않군요.

    • BlogIcon Inuit 2009/05/16 09:27 address edit/delete

      하하하 이 책도 모아 놓으시죠.
      소장가치가 제법 있다는;;;;
      사진이 좋거든요. 하하

      한방블르스님이 기행책을 특별히 좋아하시는 줄은 몰랐네요.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9/05/17 01:08 address edit/delete

      몇 년후에 장기간 여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여부와 무관하게 말입니다. ㅎㅎㅎ 그래서 관련된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모으고 있군요.

    • BlogIcon Inuit 2009/05/17 09:23 address edit/delete

      의미 깊은 계획이네요.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꼭 이루세요. ^^

  13. BlogIcon 덱스터 2009/05/16 03:33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걷기와 관련된 에피소드라...-_-;;

    예전에 어릴 적 지리산 등반(3박 4일)을 하면서 살이 쭈욱 빠진적이 있는데 이틀만에 다시 쪘던 것도 에피소드라면 에피소드랄까요...쩝;;;

    • BlogIcon Inuit 2009/05/16 09:27 address edit/delete

      좋아보이네요.
      저도 지리산 종주했던 기억이 있는데, 응모해볼까요. -_-;;;

  14. BlogIcon 지저깨비 2009/05/16 10:06 address edit/delete reply

    Wish List에 북마크 했습니다.
    저도 구입해서 읽겠습니다. 더군다나 리뷰는 제겐 쥐약과 같고 무덕한 블로거라서... ㅠ.ㅠ

    이제 남산 북측 순환로를 걸으면서 땀내러 가 보겠습니다. 비가 와서 땀이 날까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6 19:10 address edit/delete

      다녀와서 글올리신다면 트랙백 응모해 보세요. ^^

    • BlogIcon 지저깨비 2009/05/16 22:56 address edit/delete

      비가 오는데, 걷다보니 땀이 삐질삐질 나고, 서울타워 올라가는 계단을 올라갈 때는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어쨌든 남산 전체 한바퀴를 못돌았지만, 많이 걸었답니다.

      블로거닷컴은 트랙백을 지원하지 않고, 제 블로그에 있는 디스커스 댓글 시스템도 트랙백 주소만 제공하지 트랙백을 보내지는 못 합니다. 그래 글 주소를 아래 남깁니다. 이러면 응모가 되는 것인지요? (응 사서 읽는다더니 응모를....ㅡ.ㅡa;;;;)

      http://zizukabi.blogspot.com/2009/05/went-around-namsam.html

    • BlogIcon Inuit 2009/05/17 09:16 address edit/delete

      비오는 날 뜻깊은 체험을 하셨군요.
      기술적 이유로 트랙백 인정해 드립니다.

      그와 별개로 전 블로거닷컴의 트랙백 시스템은 항상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

    • BlogIcon 지저깨비 2009/05/17 20:51 address edit/delete

      트랙백은 무버블 타입을 만든 Six Apart에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Trackback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수동으로 핑백을 보내야 하는 행위가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구글의 백링크 http://en.wikipedia.org/wiki/Backlink 는 검색엔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답니다. 어떤 글에 많은 곳에서 링크를 걸면 그 글은 더 검색이 잘 된다는 원리로 채택이 되었다고 알고 있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말입니다. ㅡ.ㅡa;;;

      구글 블로거닷컴은 A라는 사람이 작성하고 있는 글에 B라는 사람이 쓴 글의 어느 부분(글)에 링크를 걸었다면, B의 그 글 밑에 A가 쓴 글의 링크를 표시해 줍니다. 이를 백링크 또는 Links To This Post라고도 합니다. http://help.blogger.com/bin/answer.py?hl=kr&answer=42533

      텍스트큐브닷컴 또는 블로거닷컴 블로그에서 작상한 글에 제 글에 링크를 걸면 제 글의 Links to this post에 링크가 걸린답니다. 자동으로 트랙백이 걸린다고 할 수 있지요. 물론 글에 링크가 걸려 있어야 하지요. 트랙백은 그와 달리 글에 관련 링크가 없어도, 관련된, 관심있는 글에 수동으로 링크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검색엔진이나 페이지 랭크를 산출하는 입장에서 정확한 링크냐가 관심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제 블로그에 있는 댓글시스템은 블로거닷컴이 제공하는 댓글 시스템이 아닌 디스커스 댓글 시스템입니다.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디스커스 설치하기 http://zizukabi.blogspot.com/2009/02/how-to-install-disqus-to-blogger.html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거닷컴의 백링크를 좋아합니다. 이는 국내의 블로그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트랙백과는 멀지만, 크게보면 플랫폼과의 핑백은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에 도움이 되셨나요. ^^

      ---

      덕분에 정리해서 글 하나 작성했습니다. ^^

      백링크와 트랙백 http://zizukabi.blogspot.com/2009/05/backlink-and-trackback.html

    • BlogIcon Inuit 2009/05/18 00:18 address edit/delete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설명이 자세해서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
      일단 이해가 더 깊어졌는데, 세부적인 사항은 좀 어렵네요.
      찬찬히 읽어서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15. BlogIcon outsider 2009/05/16 11:49 address edit/delete reply

    "-해외거주자는 감점 많습니다. (배송비 압박 ㅠ.ㅜ)" // 간만에 웃었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6 19:10 address edit/delete

      음. outsider님 생각하면, 좀 죄송하군요. ^^

  16. BlogIcon idyllic 2009/05/17 17:49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벤트에 혹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머뭇머뭇하다가,
    딱히 얽힌 사연이 없어서 그냥 사서 읽어야겠다라며 체념했습니다. ㅠ.ㅠ
    걷는거 참 좋아하긴 하는데.. ^_^;;

    • BlogIcon Inuit 2009/05/17 17:58 address edit/delete

      유럽여행 가서 걸은거, 제주도 걸은거 많이 있잕아요.
      해보세요.. ^^

  17. BlogIcon 클리티에 2009/05/17 18:38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이벤트 응모는 아니구요 ^^;;
    저는 우울하거나 힘들면 무작정 걸어요.
    걸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데요. ^^

    • BlogIcon Inuit 2009/05/18 00:14 address edit/delete

      맞아요. 많이 걸으세요. 좋은 효과 있습니다.
      1. 육체적 운동은 스트레스 상태를 확 낮춰줍니다.
      2. 게다가 햇볕이라도 나면.. 세로토닌의 축복을 받습니다. 마구 행복해 질거에요. ^^

  18. BlogIcon 네구 2009/05/17 20:44 address edit/delete reply

    댓글을 보니 걷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

    전 참가자격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포스팅을 읽다가 갑자기 떠올라 옛 일을 한번 적어봤씁니다. 오랜만의 추억에 잠긴 포스팅이었어요 ^^

    이런건 산나님에게 말씀드려야겠지만,
    참 제목이 좋아요.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 BlogIcon Inuit 2009/05/18 00:15 address edit/delete

      네구님 응모 고맙습니다. ^^
      소중한 추억 공유해주셔서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할지...

      나중에 책 보시면 알지만, 제목은 내용하고도 매우 큰 관계가 있어요.

  19. BlogIcon Inuit 2009/05/18 00:13 address edit/delete reply

    ------------------------------------------------------------------------

    일단 응모는 여기서 마감합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산나님이 연락이 안 닿는 관계로 마무리 짓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20. BlogIcon 토댁 2009/05/18 11:2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제사 이글 보는 이 토댁은 게으름뱅이군요..흑흑흑..
    대신 구입하여 보겠슴둥.
    지금은 온라인마트에 깔려 있겠주???

    • BlogIcon Inuit 2009/05/18 18:42 address edit/delete

      이궁.. 좀 빨리 오셔서 상품 타가시지 그랬어요.
      토댁님 실력이면 급제는 따놓은건데 말이죠. ^^

      책은 지금 깔리고 있는 상황일겁니다.
      주말께 배포한다고 들었으니까요.

  21. BlogIcon 토댁 2009/06/10 14:00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이공.
    댓글 쓰러 참 멀리 왔다요.ㅎㅎ

    산나님 책을 구입해서 차곡차곡 읽고 있습니다.
    꼭 언니 손잡고 따라 걷는기분이예요..^^

    얼른 읽고 글 올릴꼐욤..

    • BlogIcon Inuit 2009/06/10 23:29 address edit/delete

      산나님 책 참.. 좋지요.
      읽는 사람이 함께 걷는 느낌을 준다는게 참 보통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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