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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9/05/20 01:33
한날의 도쿄에서 그냥 걸었어는 직접도 들었지만, 다시 봐도 재밌군요. 진지한 한날님의 엉뚱한 이야기란 .. 아~ 진작에 이벤트 응모했으면 1:1의 균형을 깨뜨리는 것인데..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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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5/20 21:18
재미나게 읽으세요.
리뷰는 큰 부담 갖지 마시고, 소개정도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안해도 책 뺏고 그러지 않습니다. ^^;;
그리고.. 아마 산나님의 싸인본이 갈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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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
2009/05/20 13:38
깊은 우정으로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inuit님, 응모해주신 네구님,한날님, 지저깨비님, 우정출연해주신 유정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갚아야 할지...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구
2009/05/21 18:06
다시한번 두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요새 내무실에서 사람들이 걷기, 여행 이런 책을 많이 보는데 부러움을 사게 되었습니다 ^^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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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구
2009/05/20 20:02
이런..
한번 글이 날라가서,
정말 적은 시간에 휘갈겨 쓴 글이 대상에 올라 부끄럽기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 소개를 읽고나서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더라도 꼭 사서 읽고 싶었는데 이렇게 저자분의 친필 쏴인까지 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http://www.yes24.com/24/goods/3396143)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끝으로......
제가 처음 트랙백 날릴때 너무 급해서 제목을 못봤었는데, 오타가 났었더군요...^^; 가축이야기는 좀..
수정 후의 제목은 "다 큰 청년의 가출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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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아르
2009/05/21 01:09
이벤트가 종료되었군요. 저도 늦게나마 우정출연합니다 ^^
산나님 책은 좀 기다렸다 읽어야겠네요. 여름에 한국 들어가서 구입해야겠습니다. 그때 산나님 사인도 받았으면 좋겠구요 ^^-
산나
2009/05/22 01:07
헐....
'산나님 귀하신 몸이신지라' <- inuit님, 이거 야지 놓으신 거 맞죠? 넘 해요. ㅠ.ㅠ 며칠 못왔다고 이렇게까지...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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