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나의 독서론

Culture | 2009/06/06 00:05 | 비회원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즐거움과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는 왜 책을 좋아하는지 자신만의 독서론을 나누고 싶습니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독서란 [자가교육]이다.
최고의 지성일지라도 더 배울 수 있다. 그 때 교사는 자신이고, 교재는 바로 책이다.

다음 주자는 맑은독백님, 유정식님 받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맑은독백님은 감성이 넘치는 사진만큼이나 탐독가이십니다. 새로 태어난 아이의 교육에 벌써 열을 올리고 계시지요. 스스로를 계발하고 가족과 화목한 그 중심에 책이 있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 유정식님은 책도 많이 쓰셨지만, 한 달에 열 권 정도씩 책을 읽는 열정독서를 뽐내십니다. 책읽는 비결도 궁금하지만, 어떤 독서론을 갖고 계실지 기대가 큽니다.
책 좋아하시는 분의 자발적 동참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

2009.6.12 추가
새로 받으신 분 중에서, 넘겨 드리면 고맙겠습니다. ^^
  1. 모노피스 2009/06/06 00:41 답글수정삭제

    저도 책을 즐겨읽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 2009/06/06 08:4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 시크릿페이퍼 2009/06/06 09:56 답글수정삭제

    책을 좋아하는데 나에게 책은 []인지는 생각해보지 못했었네요... ~
    부족해서 릴레이 까지는 아니지만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

    • Inuit 2009/06/06 12:24 수정삭제

      릴레이 동참은 안 하시더라도, 생각은 해보면 재미있을겁니다.
      생각해보고 공유해주시면 더 좋구요. ^^

  4. 유정식 2009/06/06 11:49 답글수정삭제

    쉐아르님과 토댁님을 다음 주자로 선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트랙백으로 걸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 Inuit 2009/06/06 12:25 수정삭제

      아이고, 어려운 부탁을 마다 안하고 퍼뜩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후속주자가 아주 쟁쟁하군요. ^^

    • 토댁 2009/06/08 08:05 수정삭제

      오잉..
      제 이름이 ...헉!.
      실은 inuit님이 제게 안 주셔서 대따 삐질려고 하는데
      요기에 유정식님이 저를 불러주셨군요..히히...

      오늘은 제가 핵교가는 날이라 내일쯤 해도 될라나요?.^^

      토댁이 불러주신 님은 복 받으실겨!...

    • Inuit 2009/06/08 22:32 수정삭제

      토댁님은 인기가 좋으셔서 뒷 주자들께 남겨둬야 한다는. ^^;;

  5. nabi 2009/06/06 13:37 답글수정삭제

    동참해도 좋다는 허락 문구에 힘입어 씁니다^^
    독서는 <나침판>이다.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지요. 방향을 안내하기도 하고요.
    혹은, 광맥이나 수맥을 찾아 캐 들어가는 데 쓰이는
    기구와도 같습니다.

    자격은 없지만... 산나님은 어떤 생각일지 살짝 궁금하네요^^

    • Inuit 2009/06/06 15:36 수정삭제

      아.. 역시 삶의 통찰력이 묻어나오는 한마디네요. ^^
      고맙습니다.

      nabi님 괜찮으시다면, 블로그에 포스팅으로 올리시면 나중에 트랙백으로 서로 엮기 좋을텐데 말입니다. ^^

    • 산나 2009/06/07 19:05 수정삭제

      으헛~ 제 생각이 궁금하다고 적어주셔서리...^^;
      제 생각이야 별 게 있겠습니까만,
      독서는 그냥 "밥먹기"라고 생각합니다. ^^;.
      꼭 먹어야 하고, 기왕이면 맛좋고 영양가 높은 걸 먹어야 하고, 잘 소화해야 하는 밥....
      ...좀 헛소리 같군요. ㅎㅎㅎ
      밥 먹으러 가서 저도 독서가 제게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봐야 하겠네요.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Inuit 2009/06/07 22:40 수정삭제

      산나님 팬이 많으셔서 좋겠습니다.
      지정곡 들어오시고..

  6. 맑은독백 2009/06/07 00:04 답글수정삭제

    이제서야 댓글을 답니다. ^^
    바톤을 받고 버거움에 만 하루를 보냈습니다.
    좋은 기회였기에 스스로를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nuit님..^^

  7. 엘윙 2009/06/07 11:39 답글수정삭제

    저도 생각해봐야겠군요.
    요즘 제게 책은 심심풀이 땅콩인데 출퇴근 셔틀 기다릴때 말고는 읽지를 않아서요. 크킄.
    남친에게 책은 아마 장식품?쯤 될것 같습니다. 전공서적말곤 읽질 않더군요. 본인의 말에 따르면 책을 안읽어도 아는게 많다나? ^^

  8. Read&Lead 2009/06/08 00:08 답글수정삭제

    멋지고 유익한 릴레이입니다. 당근 참여합니다. 원래 그냥 초대권도 없이 그냥 입장하려고 했는데 맑은독백님께서 초대를 해주셨네요. 다소 사연 있는 포스트를 트랙백 겁니다. ^^

    • Inuit 2009/06/08 00:18 수정삭제

      진짜 사연이 있네요.
      벅샷님 바톤 드릴까 했는데, 다른 분께 기회를 드려야 한다는 압박이..
      인기가 너무 좋으셔서 말이죠. ^^

  9. 카타리나 2009/06/08 17:32 답글수정삭제

    잘 읽고..다른분들 사이트도 찾아가 읽어봤네요 ^^

    솔직히 독서는 무엇이다...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이
    그냥 습관같은 것이었던거 같은데...
    저에게 독서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

  10. 클리티에 2009/06/08 21:32 답글수정삭제

    이누잇님은 독서량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솔직히 좀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이번 해 되서 책을 5권 정도 밖에 안 읽었네요. 많은 반성 하고 있어요.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는 누구나 책을 안 좋아할수가 없게끔 흘러가는거 같아요.
    지식근로자의 힘은 나날이 커져 가고 있고, 앨빈 토플러 같은 미래학자들이 거듭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지만,지식은 결국 권력이 되었으니깐요.

    • Inuit 2009/06/08 22:34 수정삭제

      바쁜게 요즘 사람 일상인데 부끄러울 일은 아니지요.
      그런 마음 자체가 이미 책을 좋아해서 그럴겁니다.

      말씀처럼, 지식사회고 지식이 전부인 세상입니다.
      책은 그 지식의 연결고리가 되는듯 해요.
      클리티에님도 책 읽기에 대한 생각이나 리뷰를 함께 공유하며 지냈으면 합니다. ^^

  11. ego2sm 2009/06/09 10:40 답글수정삭제

    이런 뜻깊은 릴레이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에요^^
    역시 링크의 힘은 크고, 앞으로 이런 릴레이 포스팅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조만간 <기획회의>라는 출판잡지에 '블로그는 스스로 진화하지 않는다'라는 원고 하나를 청탁했는데 그 때 소식 전해드리러 올게요^^

    • Inuit 2009/06/09 23:22 수정삭제

      저도 덕분에 ego2sm님을 알게 되고 이야기 나누는게 좋고 기쁩니다.
      독서는 [빈칸]이라는 화두도 와닿구요..

      네이버에 로그인 때문에 댓글 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12. 고무풍선기린 2009/06/09 11:05 답글수정삭제

    릴레이를 통해

    정말 좋은 분들을
    정말 많이 알게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13. 김젼 2009/06/09 15:05 답글수정삭제

    좋은 포스팅 쓸 기회 주신 것 감사합니다. ^ ^
    후다닥 쓰느라, 포스트 자체의 질(?)은 떨어지지만
    이렇게 좋은 의도의 포스트를 작성하고 나니
    너무 뿌듯해서 감사 인사 드리러 왔어요. ^^

    • Inuit 2009/06/09 23:24 수정삭제

      질이 떨어지다뇨. [호두] 멋져요.
      독창적인 관찰력에 신선한 자극을 받았습니다. ^^

      계속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14. papaya 2009/06/09 18:15 답글수정삭제

    덕분에 좋은 경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Inuit 2009/06/09 23:27 수정삭제

      파파야님,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동참 고맙습니다.

      자주 뵙길 바래요. ^^

      (제가 실수로 트랙백을 두번 보냈습니다.하나는 지워주세요. ㅠ.ㅜ)
      네이버에 댓글을 못다니 답답하고 죄송하네요.

  15. mooo 2009/06/09 21:30 답글수정삭제

    어찌어찌 저한테까지 이 릴레이가 이어졌네요.
    좋은 의도의 릴레이가 저 때문에 망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독서에 대한 좋은 생각들을 읽으니 다시 한번 책을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군요.
    감사합니다 :-)

    • Inuit 2009/06/09 23:27 수정삭제

      이게 주위 사람은 꼭 엮이게 된다죠.
      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가 참 좋지요.
      생각들도 다양하고 재미있고요.

  16. 2009/06/10 01:47 답글수정삭제

    시험공부하랴... 글쓰랴... 진지하지 못한 점이 없잖아 있었지만 (....) 다들 좋게 해석해주시니 감사하네요.. ^ㅡ^ 덕분에 최장문 포스팅도 해보고.. 다른 분들 얘기도 많이 들어서 좋았습니닷!

  17. 바람의노래 2009/06/10 08:00 답글수정삭제

    이번 릴레이는 조금 생각하게 하는 재미난 주제였습니다.
    몇몇 곳을 다니면서 제 글을 다시 보니 조금 성의 없는 것 같군요 >_<;;

    일단 첫 스타트 지점에
    트래픽 걸어놓도 도망갑니다. =3=3=3

    • Inuit 2009/06/10 23:06 수정삭제

      네. 여러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참 기발하면서 진솔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바람의 노래님 [페인팅]도 신선한걸요.

  18. 양털구름 2009/06/10 09:34 답글수정삭제

    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이렇게 많군요. 저도 책에 관련해 블로깅시작했는데, 자신을 가지고 꾸준히 해야 겠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19. byori 2009/06/10 11:34 답글수정삭제

    이런 계기로 여러 좋은님들을 만나뵐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디어 기안하신 님께 먼저 트랙백 쏴야 했는데.. 이런 릴레이 놀이는 처음인지라 제가 실례를 했네요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 Inuit 2009/06/10 23:07 수정삭제

      맞습니다. 여러 좋은 분들 알게 된 점이 좋지요.
      릴레이 걸지게 하고 나면 새로운 좋은 이웃을 많이 얻습니다.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 zion 2009/06/10 16:09 답글수정삭제

    아.. 여기가 폭탄공장이군요.

    모처럼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1. JaeHo Choi 2009/06/10 20:05 답글수정삭제

    저도 받게 되었는데!! 또 다른 릴레이 만들면 재밋겠네요^^

  22. 사진우주 2009/06/10 21:40 답글수정삭제

    ^^. 릴레이 잼있는 경우가 많네요^^..

    ㅋㅋ 저는 안올듯^^.. 책을 읽어도.. 일주일 읽기 힘들어서^^.;; 책읽을려고 폼잡으면.. 꼭~~!! 일터진다는..;;;

  23. 영민C 2009/06/10 22:08 답글수정삭제

    이곳이 시작점이군요. ^^; 저도 받아서 다른분께 막 넘기고 왔습니다.

  24. 감성적 젊은 이상가 2009/06/10 22:11 답글수정삭제

    저도 릴레이 바통 이어받았습니다 ^^ ㅎ 저랑 생각이 비슷하세요 ~ !

  25. 쉐아르 2009/06/10 23:39 답글수정삭제

    이번 릴레이 호응이 굉장히 좋네요. 언제 시간나면 릴레이 참여하신 분들 정리 좀 해봐야겠습니다 ^^

  26. xoxoJL 2009/06/11 10:51 답글수정삭제

    우아 릴레이 처음 해보는데 어려우면서도... 돌아다니면서 다른분들거 읽어보니 좋으네요 : )

    • Inuit 2009/06/11 22:15 수정삭제

      꺄.. xoxoJL님이시군요.
      트위터 밖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
      릴레이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7. 저련 2009/06/11 18:11 답글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이거 참여자가 수백명 단위는 될 듯 한데요?

  28. 맑은물한동이 2009/06/12 00:57 답글수정삭제

    토댁님께 바통 받아서 방금 숙제를 다 했습니다.
    덕분에 늘 습관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하던 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봤습니다. ^^
    감사드리고, 가끔 찾아 뵙제요~~~

  29. luna 2009/06/12 03:48 답글수정삭제

    이거, 정리하려면 엄청 힘들겠는데요? *^^*

  30. 연신내새댁 2009/06/12 21:50 답글수정삭제

    ^^;;
    릴레이포스팅이 있을때만 inuit님을 뵙게되는것 같아서 살짝 부끄럽습니다.
    덕분에 독서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도 가졌고, 열심히 읽자! 결심도 다졌습니다.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덧. 와~~~ 정말 참가인원이 대단한데요!!^^ 이 대단한 릴레이에 참가했다는 사실이 막 뿌듯해집니다.
    트랙백은 여기에만 놓고가야겠어요~^^;

    • Inuit 2009/06/12 21:47 수정삭제

      저도 가끔 눈팅만 하다가 요즘엔 뜸했네요.
      릴레이라도 있어야 우리 연신내새댁님 뵈니.. 제가 계속 만들죠. ^^;;;
      가족 다 평안하시죠?

  31. 초하 2009/06/13 00:07 답글수정삭제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 ^&^
    어렵고도 쉬운 결론이었지만, 즐거운 동참이었습니다.

  32. kyoonjae 2009/06/14 01:42 답글수정삭제

    이누잇님, 트랙백이 보내지지 않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예전에 말씀드린대로 블로그 선배님 맞으세요. 그 이상의 의미도 물론 갖고 계세요. 감사합니다!

    • Inuit 2009/06/14 14:14 수정삭제

      트랙백은 텍큐닷컴의 문제 같아요.
      좀 짜증스럽네요.

      승환군 계보를 이은 그 무게감만큼 나날이 진보하는 균재님 되리라 생각해요. 고맙습니다. ^^

  33. 흐름 2009/06/14 08:45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독서 릴레이를 통해 처음 뵙네요.
    릴레이는 트랙백 걸어놓았습니다.
    덕분에 저의 책읽는 행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의 좁디 좁은 인맥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도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Inuit 2009/06/14 14:15 수정삭제

      하하 남들은 독서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였다는 말씀이 많은데 흐름님은 두가지나 배우시니 대단하십니다. ^^

      flow는 몰입의 의미도 포함하나요? 궁금해집니다.

    • 흐름 2009/06/14 18:16 수정삭제

      기존에 써오던 아이디를 슬그머니 감추고 새로운 아이디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에 "몰입"을 읽었습니다.
      마음만으로는 "몰입"의 의미도 포함합니다! 라고 말씀드리면 좋겠지만... 아직은 아니네요.
      좀더 몰입하게 되면.. 그때는 그렇게 주장해 보려구요^^

      따뜻한 답글 감사드려요~

    • Inuit 2009/06/15 00:03 수정삭제

      흐름이나 flow나 몰입이나 다 같은 맥락이니까 괘념치 마시고 정진하세요. ^^
      이름이 인상적이어서 잘 기억할거 같네요.

  34. addict. 2009/06/14 21:32 답글수정삭제

    먼 길 떠나는 후배가 숙제줘서 업무 다 미루고 오늘 릴레이 마쳤습니다. ^_^; 다음 분들이 받아 주셔야 할텐데..살짝 걱정되네요..^__^;; 이글루는 트랙백이 하나밖에 안되는 듯? 합니다. (제가 기능을 잘 모르나..-_-;;) 주소만 남기고 갈께요.

    http://yooaddict.egloos.com/2409091

  35. 짧은이야기 2009/06/15 09:20 답글수정삭제

    최동석님께 바톤을 받아 독서론을 썼습니다. 이처럼 좋은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게 책이 어떤 것인지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 Inuit 2009/06/15 18:50 수정삭제

      반갑고 고맙습니다.
      짧은이야기님의 그 사색이 공유되면서 서로 또 배우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36. 조현경 2009/06/15 23:23 답글수정삭제

    1.독서란 [혼자 해답을 찾아내는데 가장 좋은 지름길]이다.
    책은 짬이 날 때 읽는 것이 아니라, 짬을 내서 읽는 것이라던 '전유성' 씨의 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고민이 있을 때마다 친한 사람들과 상의를 하기도 하지만, 공유할 수 없는 고민에 대해서는 혼자 답을 찾으려고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찾곤 합니다. 그래서 독서는 제게 섣부른 결정을 하지 않고, 여러 가지 경우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하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좋은 친구입니다. 책 속에 길이 있고, 책 속에 답이 있다는 건 진리입니다. ^^

  37. 에코 2009/06/16 00:01 답글수정삭제

    어찌어찌 하여 제게까지 릴레이가 닿았군요^^
    다른 릴레이와는 다르게 참 재밌게 참여할수있었던것 같아요~
    책을 잘 안읽어서 그른가?^^;;ㅋㅋ

    • Inuit 2009/06/16 00:04 수정삭제

      책을 좋아하셔서 그렇겠지요.
      근데 무슨 일인지 에코님 블로그 들어가려는데 403 에러 뜹니다. forbidden 이라고 나오네요.

  38. Crete 2009/06/16 06:29 답글수정삭제

    Crete입니다. 릴레이 바톤을 다음 주자들께 넘겼습니다. 매번 좋은 릴레이로 블로링 즐거움이 더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건필하시길...

  39. 에코 2009/06/16 10:03 답글수정삭제

    어제 12시부터 티스토리 점검중이였거든요 ㅋㅋ

  40. egoing 2009/06/16 11:31 답글수정삭제

    저도 늦었지만 참여했습니다 ㅋㅋ

  41. savoury 2009/06/17 13:58 답글수정삭제

    덕분에 재미있는 바톤을 받았습니다. ^^
    독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42. ★바바라 2009/06/17 21:01 답글수정삭제

    링크 타고 왔어요 ^^
    좋은 릴레이를 시작해주신 inuit님 감사합니다.

    • Inuit 2009/06/17 23:02 수정삭제

      바바라님 블로그 갔다가 글을 못찾겠더군요.
      링크를 트랙백 걸어주시겠어요? ^^

    • ★바바라 2009/06/17 23:31 수정삭제

      다음 바톤 받아주실 두 분이 답변이 없어서 ;ㅁ;
      포스팅 잠궜다가 아무래도 날짜가 촉박한 것 같아서
      일단 올렸어요.;ㅁ; 두 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답변이 없다보니(제가 아무래도 늦게 물어봤나봐요 ;ㅁ;)
      그러다 보니 세분에게 부탁한 셈이 되어버렸어요.
      한분은 바톤 받으셨고, 두 분이 답이 없네요 ;ㅁ; ㅋㅋ
      어떻게 될지, 내일 보면 알겠죠 ^-^ 바람은 세분이
      다 들어주셨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 Inuit 2009/06/17 23:45 수정삭제

      응. 그랬군요.
      두분 받으실듯 한데. 그만하면 백점! ^^

  43. sephia 2009/06/17 23:17 답글수정삭제

    좋은 아이디어를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프리박님 블로그에서 보고 갑니다.

  44. 대흠 2009/06/18 13:16 답글수정삭제

    트랙백을 여러 군데 달 수가 있군요. 늦었습니다.
    릴레이 원조께 신고합니다. ^^

  45. 날라리 2009/06/18 20:56 답글수정삭제

    재미나고 좋은 아이디어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떨결에 받고 참여하긴 했지마 이미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뭘 써야 할지..결국은 날짜 압박감에 비몽사몽간에 쓰긴 했지만 오늘 저녁 집에 와서 다시 읽어보니 부연 설명이 영 아니올습니다.암튼 그래도 다른 블로거분들의 깊고 다양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글구 트랙백 안 엮고 넘어갈려 했지만 발제자님께 예의가 아닌 듯 해서 내려놓고 갑니다.좋은 밤 되시고 늘 행복하시길..글구 인연이 닿으면 또 언젠가 만나겠죠.고맙습니다.

  46. Kay~ 2009/06/19 15:52 답글수정삭제

    릴레이를 통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독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계기도 되고..
    반성도 하고 Inuit님도 알게 되었네요! ^^

  47. 조선인 2009/06/19 16:21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요새 social network service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적합한 사례가 생겨 기뻐하고 있습니다. 님이 시작한 릴레이가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를 거쳐 알라딘의 fogettable님을 통해 전파되고 있답니다. 덕분에 즐거웠고, 유용했습니다.

  48. 라이너스 2009/06/20 11:30 답글수정삭제

    저도 참여했습니다.
    트랙백 걸고갑니다^^

  49. 연님 2009/06/21 00:22 답글수정삭제

    어엇! 이거, 여기서 시작된거였군요!! 'ㅁ'

  50. 비프리박 2009/06/22 01:29 답글수정삭제

    자가교육...!
    맞습니다.
    독서만한 선생이 없지요. ^^

    트랙백 놓고 갑니다. ^^

  51. 미로속의루나 2009/06/22 11:58 답글수정삭제

    사실 저 처음에 채워넣고 싶었던 단어가 [공부]였더랬죠. 독서는 항상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

  52. [subit] 2009/06/30 14:16 답글수정삭제

    편견 타파 릴레이 바통을 받았는데요 ㅋ 이게 어디서 시작되었나해서 역으로 돌아도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ㅋㅋ 호오
    저도 릴레이 주제 정해서 한번 시작해보고 싶네요 ㅋ

  53.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인퓨처컨설팅 : 당신의 전략 파트너 2009/06/06 11:46

    inuit님이 '나의 독서론'이라는 주제로 릴레이를 시작하셨습니다. 다음 주자로 저와 맑은독백님을 선정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독가도 아닌 제가 독서론을 논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inuit님이 정해주신 포맷에 따라 저의 독서론을 짧게 정리해 봅니다. 1. 독서는 [성장]이다. 책을 통해 늘 새로운 세계와 만납니다. 탐구하는 자세로 책을 읽다보면 나무가 나무테 하나를 더해 가듯이 어느새 저의 외연이 성장되었음을 느끼죠. 동시에 대..

  5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맑은독백 2009/06/07 00:04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과 교류하며 한없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성격상 전 두루두루 원만하게 넓은 인간관계 스펙트럼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호불호가 분명하기에 좁지만, 깊은 관계를 유지하려 합니다. 이런 맥락은 블로그에서도 뚜렷하게 새겨집니다. 느낌이 통하는 블로그, 생각이 다르고, 주장이 다르더라도 어떻게든 아니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좀더 상세히 이야기 한다면 블로거..

  55.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단테의 서재 2009/06/07 20:07

    블로거 이웃인 Inuit님의 떡밥(?)을 물고 답합니다. 독서란 [즐거운 대화]다. 책을 읽는 것은 저자와 시공을 초월한 대화를 하는 것인 동시에 자기와 대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바톤을 받아주실 분은 일단 주니어님, 마빈님, 폴님도 가능하시면 환영하고요. 다른 이웃 분들도 시간이 되시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세요^_^;

  56. 월아,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2009/06/08 00:08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57.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JRsShelter 2009/06/08 01:40

    Inuit 님께서 제안하신 릴레이에 여러분들이 흥미를 느끼고 계시군요. 저 역시도 다른 분들의 견해를 보다가 마침 단테님께서 지적해주셔서 냉큼 물었습니다. 하핫 독서란 [습관]이다. 습관의 원인은 모두 제각기 다릅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행위 가운데 원인이었던 것, 목적이었던 것은 잊혀지고 남은 것은 당연시되는 행위 뿐입니다. 그렇게 언제부터였는지 언제까지일지 모른채 함께 하는 것으로 만족하게 되는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당연한 것일 뿐이지..

  58.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hb's blog. hbflying 2009/06/08 13:30

    책이란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드넓은 세상에 던져진 자아에게 가끔은 무서운 채찍질로, 가끔은 달콤한 유혹으로 정신을 차리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으로나마 찾아뵙는 Inuit 님이 흥미로운 릴레이 블로그를 제안하였습니다. 이른바 '나의 독서론' 릴레이 인데요.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독서론을 읽다가, 제 미약한 온라인 상 포지셔닝으로 인해 어짜피 바톤을 이어받을 일은 없을 것 같아 직접 하나 시작해봅니다. 아래는 Inuit 님이 밝히시는 규칙입니..

  5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Future Shaper ! 2009/06/08 14:16

    미국와서 몇년 동안 정말 책을 안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저의 생활 자세도 태만했었지요. 인생의 계획도 없이 되는데로 살았던 때입니다. 그런 저를 깨워준 건은 책이었습니다. 삶의 의미와 중요함을 가르쳐주었지요. 그렇기에 책은 저에게 참으로 중요합니다. 유정식님이 inuit님에게 받은 바톤을 저에게 넘겨주셨습니다. 나의 독서론입니다. 책 읽는 것의 의미와 이유에 대해 쓸 말은 많습니다만, 한단어로 정의하라 하시니 생각이 더 깊어지더군요. 그래서..

  60.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SerendipitY Of AmotiD 2009/06/08 17:18

    InuiT님이 시작하신 [릴레이] 나의 독서론에 참여를 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모른척하고 InuiT님이 뿌려놓은 밑밥을 덮석 물었습니다.ㅎㅎㅎ(괜찮으시죠?) 당근, 바톤은 받지 못했습니다. 아직 블로그 인생이 짧아서 온라인 상의 인맥이 거의 없기도 하고, 또 아직은 주변에 알리지 않았으니깐요(아무도 모름니다). 그래서 이어줄 바톤도 당근! 없습니다..ㅎㅎ(무슨 배짱인가 몰라~~) 아래는 InuiT 님이 주신 릴레이 규칙입니다. 규..

  6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 2009/06/08 22:06

    Inuit 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릴레이가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님께 이어졌고, buckshot님께서는 릴레이 주자로 저와 에고이즘님 (http://ddinne.net) 정해 주셨습니다.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62. 책은 연인일까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9/06/08 22:55

    사람과 사람이 그렇듯, 책과 사람간에도 인연이 있습니다. 제 서가의 책들을 둘러봐도 권권이 사연이 많습니다, 연인과의 인연처럼. 어떤 책은 그 분야를 알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므로 결정론적으로 만남이 예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거창하지 않지만, 집안의 어른이나 교수님이 이 책은 딴 생각말고 꼭 봐야 한다고 중매를 서 준 경우도 많습니다. 반면 누군가 소개팅을 해준 책도 꽤 됩니다. 이 책 정말 좋으니 꼭 한번 보라고. 형 취향이야 딱이거든...

  63. [릴레이]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mindprogram 2009/06/09 00:05

    책을 읽는 것이 습관이 돼서, 어떤 사람은 이런 나를 “활자중독증”에 걸린 사람이라고 합니다만, 독서와 독서론에 대한 특별한 견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책을 사서 모으면서, 손에 잡히는 대로 그냥 꾸준히 읽는 겁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내가 실무할 때까지, 그러니까 2006년도 2월까지는 제대로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고,..

  6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06/09 00:18

    사실 Inuit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포스트를 봤는데 김치국 마시고 바통오면 어쩌지 orz 하고 있었는데 고무풍선기린님이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아잌후 전 시청각 자극을 주로 즐기고 필요하면 검색해서 찾아읽고 검색해서 찾아읽고 하는 스타일이라 최근들어서는 진득하게 책을 읽은 적이 별로 없어요. 독서를 좋아한다기보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일단 고무풍선기린님의 블로그에서 릴레이 관련 Copy & Paste.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

  65.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2009/06/09 07:32

    이 글은 mahabanya 님께 받은 릴레이입니다. 릴레이 형식은 비교적 간단해 보이지만.... 또한 쉽지 않은 내용이기도 합니다. 독 서론은 각자의 주관이 뚜렷한 편입니다. 최근에는 친구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대해서 의견차이를 보였고, 상충할 수 없는 간극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군주론』은 지금 제가 읽고 있는 책이고, 책 내용만 따지면 3/4 정도 읽었는데, 재미없어서 진도가 제자리여서 악전고투 중입니다. ^^;;; ) Inuit님이 시..

  6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m a e r c h e n 。 2009/06/09 15:04

    어제 늦은밤, 마하반야님 블로그에 가서 기웃 기웃 하다가 바톤 릴레이글을 하나 발견 했죠. 이 글 바로 전에 포스팅한 '넌 누구랑 닮았니?'가 바로 그 것입니다. 포스팅을 완료하고 트랙백 주소 받아오러 다시 mahabanya님 블로그에 들어 갔더니 또 다른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이 분 정말 부지런 하신 분입니다 -_-)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어찌할가 님과 다른 분이 지목 되신걸 보고 꼬소하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기분..

  67. 릴레이 - 독서론

    Tracked from 서른다섯 이야기 2009/06/09 16:44

    벼리지기님으로부터 얼떨결에 받아 포스팅 합니다~ 최근에는 책을 손에서 놓았지만, 덕분에, 아이에게 책읽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처음 해보는,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릴레이는 다음 순서로 전달되었습니다. Inuit 님 http://inuit.co.kr buckshot님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ttp://www.peopleware.kr m..

  68.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oughts.mooo 2009/06/09 21:27

    어렵다. 뭔가에 대해 정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엘군님께서 나에게 넘기셨다. 미워!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다. Inuit님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Inuit님께서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하셨을 때, "저 릴레이를 따라가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면 참 재미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나한테까지 이어질 줄이야. 엘군님께서..

  6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Jelly Box. 2009/06/09 23:16

    저는 어찌할가님께서 늦은 밤 들어오셔서 독서론을 남기시고, 김젼님께 바톤을 넘기길래, 그 밑에 댓글을 달았더랬죠... 허허... 이렇게 복수당할 줄이야... 괜찮습니다. 그럼 저는 김젼님이 제주도에서 잘나가던 B-boy 출신이라는 것을 이 글을 통해 밝힐 껍니다. 훗. 충분한 복수가 되었군요. 어쨋든 각설하고, 이 포스팅 본연의 내용을 적어내려가 보지요.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70.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Prostitute 2009/06/10 00:01

    독서에 관련된 글은 상당히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요. 제가 테터클래식을 쓸 때부터 알던 분은 지금 단 한분도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게 오랜만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겠군요. (......) 혹시 한번이라도 스쳐지나가면서 본 기억이라도 나는 분... 없을라나요? 당시에 aaaa+닉을 썼었고, Laboratory라는 블로그 제목을 썼었..... 벌써 3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이산가족 찾기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 아무튼, 바통은 엘..

  71. 릴레이: 독서론

    Tracked from 바람을 노래하며 2009/06/10 07:42

  72.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사진 위를 걷다. 2009/06/10 10:11

    바통 릴레이~~ 생각 해 보니 저에게 이런 시간을 선물 해 주신 분이 전무했던 것과 함께..얼마만인지 생각을 해보니 전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 그만큼 참여가 저조했다는 반증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사실 몇 번 참여는 했지만 큰 재미를 못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이번은 정말 재밌네요. 다른 분들과 관심사인 책과 서평,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행복한 일입니다. 마치 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73.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벼리지기의 場 2009/06/10 11:33

    아~ 바톤 릴레이 이건 뭔가요 어찌할까님에게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 나의 독서론 솔직히 독서가 경제관련, 도면, 기술서적, 규정집 이렇게 말한다면 거의 없다고 봐도 해야 되는데... 어찌할가님이 저를 과대평가해 주시는 거라 생각하면서 이 릴레이를 이어 갑니다.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과 류한석님 (ht..

  7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V4 2009/06/10 14:01

    독서론 릴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 릴레이 규칙은 아래와 같다.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

  75. 릴레이 : 독서론

    Tracked from Salon de kkommy 2009/06/10 14:18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바람의 노래님이 숙제를 주시더니, 연이어서 모노피스님께서 저에게 바통을 당첨시켜주셨습니다.. 한번에 두분에게 바통을 받았더니 막 꼭 해야할거 같고.. ㄷㄷㄷㄷ 그래도 질문이 좀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잽싸게 숙제 해치웁니다.. ^^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을 거치고,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께서 동시에 저에게 주셨습니다. 꼭..

  7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재호와 히토미의 기록 2009/06/10 20:03

    릴레이는 항상 즐거운것 같습니다. 모르던 분들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포스팅 할 거리가 생기니깐 말이예요^^;; 이 릴레이는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을 거치고, 꼬미님을 거쳐서!!(감사합니다!!ㅎㅎ) 저한테 까지 왔네요^^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77. 릴레이 : 독서론

    Tracked from 기적을 일으켜라 2009/06/10 22:00

    꼬미님의 블로그에서 냅따 가져왔다...ㅎㅎ 규칙입니다. 1. 독서란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여행]이다. 어려서부터는 책 읽는 것을 싫어했다. 밖에서 뛰어 노는 걸 더 좋아했으니까. 학교를 들어가면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

  78.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초보중국유학생 반선생 2009/06/11 01:31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과 류한석님 ( (htt..

  79. 텍스트는 외부의 주름이다.

    Tracked from 맑은독백 2009/06/11 02:14

    텍스트는 외부의 주름이다. 몇 일전 inuit님으로 부터 시작한 독서에 관한 릴레이가 블로그 스피어 여러곳에서 만개하고 있습니다. 바톤을 받아 이어진 연을 쫓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제가 생각한 독서의 의미에 다른 분들의 생각이 덧대어 지니 파장이 의외로 큽니다. 저만의 주파수를 통해 읽으며 즐겼던 독서가 새로운 주파수로 다시금 저를 향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듯 합니다. '텍스트는 외부의 주름이다'란 문장이 있습니다. 금번 릴레이를..

  80. [릴레이] 궁시렁의 독서론

    Tracked from Duchy of New Achernar 2009/06/11 06:31

    이누이트님이 시작하고 마하반야님이 받은 독서론 바통이 눈에 띄었다. 이 블로그의 최고 인기 태그가 책 읽는 지누인만큼, 나도 꼭 해보고 싶은 릴레이였는데 아무나 집어가는 바통이 아니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만 바통을 넘겨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바통이라 입맛만 다시고 있었는데, 역시 마하반야님의 알 수 없는 화학반응 때문에 성질이 변한 바통을 누님이 받지 않으려고 현실을 외면하길래 바통 안 가져가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고 했더니(사실 하..

  8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영민C 2009/06/11 10:26

    정말 정말 오랜만에 바통 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시는 "Jaeho Choi"님으로부터 받은 것인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거두절미 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독서란 [내 머릿속의..

  82.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별헤는밤 in Canada 2009/06/11 10:50

    twitter 릴레이 ~ hyomini 님에 이어서 살리고 살리고 ~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간접경험' 이다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쉽지 않지만, 나에게 독서는 상상을 통한 간접경험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

  83.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Curious Mind ...... and lazy body 2009/06/11 12:41

    . 0. 발단 Inuit님 -> 유정식님 -> 쉐아르님 -> 김우재님:-> 이렇게 여기까지 왔다. 김우재님을 알아서 정말 다행이다(화들짝). 1. 독서는 [동사]다. 독서론이라고 해서 별 게 없어서 또 죄송하다. 누군가의 말을 빌자면 인간이란 게 8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게 일뿐인 우울한 존재란다. 섹스를 아무리 좋아해도, 먹을 걸 아무리 좋아해도 8시간씩 못한다는 것이다. 난 그 이야기를 듣고 별로 동의할 수가 없었다. 밤새 섹스를 해 본 적도 있..

  84. 독서릴레이..독서란 밥태우기다.

    Tracked from 토마토새댁네 2009/06/11 16:19

    토댁이가 늘 즐겨가서 넋두리도 하고, 감탄도 하고, 모르는 거 물어대서 귀찮게 하는 inuit님이 계십니다. 히히 님들 다 아시죵?^^ 그 분께서 독서릴레이를 시작하셨습니다. 근데 릴레이에 바통이 토댁이에게 오지 않은 것 입니다. 그래서 대따, 아니 쪼매 삐칠려고 하는데 "유정식"님꼐서 얼른 불러 주셔서 히히...얼마나 좋던지요.. 딱히 책을 많이 읽는 토댁이도 아니고, 글을 잘 쓰는 토댁이도 아니고...하지만, 블러그를 하면서 여태껏보다 더 많고..

  85.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9/06/11 23:46

    김형규 2009/06/11 10:06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혹시 독서론 릴레이 바통을 받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http://www.hyungkyu.com/entry/독서론-릴레이 왠지 바통을 넘겨 드리고 싶어서요 :) [비밀댓글] 오늘 아침 방명록에서 발견한 김형규님의 글 .. 네~ 저는 이 릴레이의 바톤을 김형규님에게서 이어 받았습니다. 바로 며칠 전에 서로 알게된 블로그 이웃이지만, 함께 아는 분이 있어서인지 왠지 가..

  8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급진적 생물학자 Radical Biologist 2009/06/12 00:57

    책도 별로 안 읽는 주제에(특히 외국에 나와 있는 요즘은 더더욱 그렇다) 읽었던 책들로 장식했던 글들 때문에 내가 다독가로 보이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 Inuit님에서 시작한 릴레이가 유정식님을 거쳐 쉐아르님, 그리고 나에게 왔다. 대학시절 왕성하게 독서하던 때를 제외하곤 필요에 따라 관심에 따라 계획없이 독서하는 스타일이라 따로 독서론이라 부를만한 게 없다. 그래도 뭔가 적어보라면, 1. 독서란 욕망이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어지듯이, 나에..

  87. [릴레이] 어떤 독서론

    Tracked from 일방통행로 2009/06/12 03:46

    이 릴레이는 시작할 때부터 "아~ 재미난 놀이를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관심있게 지켜봤지만, 점점 참여인원이 기하급수적을 늘어나면서 읽기를 포기했습니다. 아마도 수형도의 꼭대기, 이 릴레이의 모든 자식들의 아버지이신 Inuit님이 최종적으로 가계도를 가지치기하듯 그려, 각각의 [대답]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릴레이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지만, 혹시라도 저에게까지 바톤이 전해진다면 그건..

  88. 트위터 독서 릴레이

    Tracked from 하느니삽 시작2호기 2009/06/12 08:10

    덕례님께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운동"이다. 해야 한다는 것은 아는데, 하기 귀찮다. -_-&nbsp; 2. 앞선 릴레이 주자 ...

  8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Astraea's Say about,,, 2009/06/12 09:49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m a e r c h e n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Prostitute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Inuit Blogged 먼저, 미루던 릴레이를 이제야 하게된 점 겹쳐서 보내주신 김젼님, 누님께 양해를 드리오며 릴레이를 받자마자.. 오늘 올려야지했더랬다 한달 가량 텍스트큐브에서 분가 생활을 했지만 이젠 접을 생각이기에 블로그를 2개나 운영하는건 능력밖이다 본가인 요기에서 이어가는 마음으로 ;)...

  90. [독서릴레이] 독서란 '연애'다!?

    Tracked from 마키디어-마케팅 전문 블로그 2009/06/12 10:11

    Inuit님께서 또 한번 (비영리)바이럴마케팅을 하고 있네요. 독서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릴레이인데 Odlinuf님 단계에서 저 한테까지 넘어왔습니다. 사실, 저는 독서하고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중학교 시절까지 그 흔한 위인전도 몇권 읽어본 적이 없었죠. 그러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독서와의 인연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한 부문은 철학이었고 고등학교 시절 동서양 철학책을 마구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종교가 없으면서도 성경책을 철학..

  91. [릴레이]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Your Sun 2009/06/12 11:00

    블로그를 보면 그 사람의 분위기를 알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주제가 무엇인지, 어떤 성향인지가 쉽게 드러납니다. 때에 따라서는 연령대와 무얼 하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물론 잘 감추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제 블로그를 보면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제가 하고 있는일(블로그코리아, 기업 블로그 마케팅)을 제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와인'인가 봅니다. OTL 블로그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게 되면 열명에 아홉은 '아, 와인..

  92. [릴레이] 내 독서론.. 내.. 도.. 독서론이라니

    Tracked from 나는 브리꼴뢰르bricoleur 2009/06/12 15:28

    상왕의 죽음에 초파리들마저 말을 듣지 않는지, 요새 파워블로거로 떠오르신 김우재님이 릴레이를 보내오시고야 말았다(http://heterosis.tistory.com/183원 제안문은 여기. http://inuit.co.kr/1712).듣듣보잡 블로그의 조회수가 갑자기 올라간 이유가 있었다.. 어쨌든워낙에 원론적인 문제다보니 뭔 말을 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다

  93. 릴레이 : 책을 읽어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Tracked from BKLove Blog 2009/06/12 15:42

    다른 것과 달리, 책 읽는건 자랑하기 좀 뻘쭘한 주제입니다. 윤호님처럼 화장실에서 소변보면서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그런데 소변보면서? 넵?), 중학교에 들어서면서는 거의 책을 손에 달고...까지 아니고, 꽤 많이 읽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고3인데도 수업시간 내내, 그게 수학수업이든 영어수업이든 국어수업이든 뒷자리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교과서 뒤에 숨겨놓고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그게 성적이 안좋을 수 밖에 없는 주요 원인이였지만, 그럼에도 다른...

  94. [릴레이] 나의 독서론 & 유저스토리북

    Tracked from Extend yourself : 정윤호닷컴 2009/06/12 17:19

    내 기억 속 어머니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햇볕이 내려쬐는 창가에 앉아 "무려" 세계문학전집 (보통은 클래시컬한 고급 인테리어로 사용되지요 ㅎ) 을 읽고 계시던 모습입니다. 그게 너무나 보기가 좋았나봅니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돈이 생기는 족족 책 사기에 바빴습니다. 뭐 그런 이유로 동생의 새우깡 심부름을 하고 다녔으니까요. (겨울에는 귤 심부름을 했습니다.)고등학교까지 할아버지와 같이 살았는데, 제가 화장실에 (시골이라 화장실이 별관? 으로 지어...

  95. 나에게 독서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다.

    Tracked from 현실창조공간 2009/06/12 18:02

    사실 요즘 책도 거의 읽지 않는데 이런 글 쓰는 게 우습기도 하지만 일단 릴레이 떡밥 바톤은 물어야 하고, 결정적으로 오늘 클라이언트분들이 워크샵을 가 간만에 한가한지라-_- 근무시간에 좀 끄적거려 본다. 나에게 독서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다. 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놈들이 인용에 미친 놈들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 인용은 필요하나 그것은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권위에 기댈 때가 많다. 그들은 책을, 텍스트를 경외하며 그것만을 진리로 받..

  9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꿈과 놀이 2009/06/12 19:43

    "내 마음의 풍경"의 풍경(sellars)님께서 "[릴레이] 나의 독서론"의 후행 주자로 지목해 주셨다. 늘 좋은 포스팅으로 "달콤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여주시는 것만도 고마운 일인데 이런 이어달리기에 목덜미를 잡아 밀어 넣으시다니...감사합니다. 독서는 [ ]이다. 저 큰 괄호안에 한마디를 채워

  97.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독서란 권투다

    Tracked from 도전! 신혼살림~ 2009/06/12 21:36

    하루밤 곰곰히 생각했어요. 나에게 '독서'는 어떤 것이었나,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이 들지? 나는 왜 책을 읽을까.. 그래서 한 마디로 독서는 내게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어렵지만 재밌었습니다. 몇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독서는 나의 힘, 독서는 엄마다, 독서는 육아(育我)다... 그리고 독서란 권투다. 넷 중에 몹시 고민하다 결국 4번을 택했지만 그 한 가지로 독서에 대한 제 생각을 다 얘기하긴 어려울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냥 생각난건..

  98. ◆ [이어달리는 글] 나의 독서론(?) - '맑은독백'님께 이어받아 쓰는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6/13 00:09

    요즘 블로그 세계에서, 특히 메타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면, 이런 "나의 독서론(?)"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서론'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제 글은 감히 '론(論)'을 붙이기는 어렵겠지만, '독서에 대한 정의 내리기' 놀이 정도로 보아주시면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첫 주자가 누구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래 '오상'론과 '독서론'을 펼치신 Inuit님으로 보입니다. 지금..

  99. [릴레이] 독서란 []다

    Tracked from 책 읽는 토양이 2009/06/13 01:35

    foog님께 이어 받은 독서론 릴레이. 그러나 알고 보니 오드리님도 이미 내게 넘겨주셨었다는. (그러나 몰랐...;) 어쨌든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이 독서론 릴레이는 Inuit님에게서 비롯되었고, 다음과 같은 규칙들을 갖고 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100. 나의 독서론에 대해서.

    Tracked from 한날의 낙서 2009/06/13 06:09

    0. 간단히 먼저 말하자면 독서는 [삶이며 삶을 좇을 이유이자 근거]이다. 뭔가를 알아가는 과정은 뭔가를 모른다는 걸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이 좌절이며 나락이기도 하지만, 그 고통과 공포에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 살아있음을 이끌어주는 것이 독서이다. 음. 규칙에 따라 짧은 호흡으로 마무리하자니 영 손맛이 안 산다. 그래서, 밥맛 없어보이는 저런 말을 당당하게 한 이야기를 길게 풀어본다. 난 여러분의 웹브라우저에 생길 스크롤바에 베풀 자...

  101.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파아랑 2009/06/13 11:02

    inuit 님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릴레이의 주제는 '독서론'입니다. 누님블로거 '토양이'님과 제 블로그의 스승인 '마키디어'님에게서 받은 릴레이 숙제입니다. 릴레이 독서론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양量' 이 '질質' 을 담보하지..

  102.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 Zigeuner's whisper 2009/06/13 11:59

    astraea 군이 건네준 릴레이입니다. 원래 이런 릴레이 정말 부담시러운데.. (난 바톤을 넘길 이웃블로거가 많이 없다규;;;) 그래도 답해야 하는 것이 단 한줄이라서..(다행인거다!) 받았심뮈다. 무려 '멘토'라는 멋지구리한 말로 저를 소개한걸 보고 잠시 쥐구멍에 들어갔다 나왔음을 밝히며...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astraea [릴레이] 나의 독서론 from Inuit 위 링크의 Inuit 님으로부터 시작된 '독서의 즐거움과 의미를..

  103.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바람구두를 신다 2009/06/13 12:38

    [블로그 릴레이] 나의 독서론 inuit 님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릴레이의 주제는 '나의 독서론'입니다. 몽글몽글 새파란 블로거 <파아랑>님께서 다음 주자로 제게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릴레이 독서론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나의 독..

  104. [릴레이] 나의 독서론 &#8211; 독서는 담이다

    Tracked from LUV4US 2009/06/13 16:43

    독서론이라..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책읽기에 대해 짧게나마 고민을 하게 해주신 @xoxoJL (블로그: 별헤는밤 in Canada)님에게 원망(?)과 감사(!)를 전하며 시작해봅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

  105.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nsight Marketing Communications 2009/06/13 21:16

    inuit 님으로부터 시작된 '나의 독서론' 릴레이의 바톤을 파아랑 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전… 항상 책을 읽고 있어서 주변 분들이 저에게 주는 선물이 언제나 책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구를 처음 시작할 때, 연애를 시작할 때, 첫경험 이후, 와인을 처음 배울 때 등등 ... 뭐든지 처음 시작할 때 해당 분야의 책을 모조리 사서 읽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회사를 옮기려고 했더니 책만 대여섯 박스여서 회사 책 다 들고 간다며 검문 당했던 시절이...

  106. [블로그 릴레이]나에게 독서란

    Tracked from jalousie 2009/06/14 08:41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땅따먹기]며 [껌]이다. 1) 월덴지기님께 릴레이 바톤을 넘겨받고 어릴 적 땅에 놓여진 돌멩이로 땅따먹기를 하는 것을 떠올렸다. 돌을 손가락을 튕겨 일정 도형을 만들면 그 도형 안의 땅은 내 땅이 되는 거였다. 여의..

  10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지혜비타민 WisdomVitamin.com 2009/06/14 11:24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독서란 [ 응답 ]다. 제가 책을 읽는 이유는 책을 통해 제가 구하는 물음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함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을 마음 속에 품으면 우주는 저에게 책이란 매체를 통해 답을 준다고 믿습니다. 이..

  108.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웹이 아닌 웹 이야기. 2009/06/14 18:45

    # 이 릴레이는 Inuit님을 시작으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 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노래님, 모노피스님, 꼬미님, 김형규님, 꼬날님, yuno님, BKLove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날님을 거쳐서 온 독서론 릴레이 입니다. 이렇게 Inuit님이 시작하실 때만 해도 제게까지 올 줄은 몰랐는데 영광입니다 ^^. # 어린 시절의 제게 독서란 더 바랄 것 없는 유희였습니다. 배우기도, 꿈꾸기도, 공감하기..

  109.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 Co-Creation! 2009/06/14 21:51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자세한 규칙은 http://inuit.co.kr/1712 참고. 1.독서란 [채찍]이다. 자신의 나태함과 부조리와의 타협에 일침하는 채찍과 같은 존재입니다. 나의 나태함, 타협, 무지가 타인에게 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나이가 들어갈..

  110. 독서란 [門]이다.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9/06/14 22:29

    데굴대굴님으로 부터 릴레이를 받았다. 릴레이는 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라는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했다. "책을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읽으시는지 궁금한 한방블르스님에게 넘기겠습니다."라고 이유를 쓰신 것을 보고 잠시 멍 하였다. 아마도 내가 책을 읽는 기준이 중구난방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책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책이 없었다면 책을 읽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111. [릴레이] 나의 독서론_필로스

    Tracked from Philos의 잡다한 생각들 2009/06/15 00:40

    이 릴레이를 지켜보면서 "제발 이 릴레이만큼은 나에게 오지 않기를.." 빌었건만 무지막지한 한방블르스님께서 폭탄을 내려놓고 가시었습니다. 최근 통 책을 못읽고 있습니다. 독서란 것이 꼭 중앙도서관에 납본하고 ISBN코드받은 인쇄물을 읽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며 위안을 삼고 있으나 요즘 제게 책은 독서보다는 베게로 더 많이 사용되는 물건입니다. 하지만 책 사는 일은 마치 지름신이 내리는 것 마냥 찾아옵니다. 최근에는 Inuit님이 추천한 '논증..

  112. [릴레이] 나의 독서론: 내게 독서란 창문이다

    Tracked from 아직은 짧은이야기 2009/06/15 09:20

    독서란 무엇일까요? 블로거 Inuit님께서 독서에 대해 릴레이로 글을 써 보자고 제안하셨고, 유정식님과 쉐아르님을 거쳐 최동석님께서 영광스럽게도 제게 바톤을 넘기셨습니다. 1. 독서란 [창문]이다. 원래 제게...

  113.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2009/06/15 10:11

    블로고스피어에서 존경하옵는 블로거 중 한분인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된 '나의 독서론' 릴레이의 바톤을 또한 PR업계에서 존경하옵는 Strategy Salad의 정용민 선배로부터 받았습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참고로 정용민 선배는 제가 국내PR업계에 진출한 이후 온라인-오프라인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공유해주면서, 저의 성장을 이끌어주...

  114. [릴레이] 내게 독서란 "먹는 것"이다

    Tracked from 인생으로의 두 번째 여행 2009/06/15 10:37

    나에게 독서란 “먹는 것”이다. inuit님이 시작한 릴레이 “내게 독서란 [ ] 이다”가 내게도 왔군요. 릴레이가 시작된 것은 알고 있었어요. rss구독을 않고 뜬금없이 여기저기 들리곤 하는데, inuit님의 블로그에서 자극을 받을 때가 많아 가끔 가거든요. 주로 뛰어난 분석력과 개념화하는 능력과 부지런함에 뒷통수를 맞곤 하지요. ^^ 그동안 역시 뜬금없이 들리곤 하는 류한석님의 릴레이에서 역쉬~~ 한 적이 있지만, 요즘 블로깅에 통 게으른 참이라..

  115. [트랙백놀이] 릴레이-나의 독서론: 또 다른 세계로의 문을 여는 행위.

    Tracked from It's 3AM.net 2009/06/15 10:44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독서란 "또 다른 세계로의 문(을 여는 행위)”이다. 대체 왜 새벽3시라고 한다면, 혹은 언제부터 새벽3시를 좋아했다고 물으신다면 대답은 위의 사진을보시면 조금 힌트를 얻으실 수 있으실지도....

  116.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9/06/15 10:49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다 보면, 종종 보이던 바통놀이인데, 왠지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내가 걸리지 않았으면..'하고 속으로 바랬던 그 바통. '[릴레이] 나의 독서론'이 저에게 오고 말았습니다. 블로그를 최근에 다시 부활시키신 영민C님이 주셨습니다. 증거샷 이 릴레이에 대한 기본 설명부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

  117.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무한

    Tracked from 무한의 노멀로그 2009/06/15 11:29

    이 릴레이는 1978년 영국에서 시작되어...는 훼이크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이상한 발기 아님)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을 거쳐 변방의 이름없는 나에게까지 도착한 릴레이다. 이 릴레이..

  118.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디지털 오르가슴 연구소 2009/06/15 16:06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참조 저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닙니다. 최근 읽은 책은 한달쯤 지났는데 위험한 생각

  119. [릴레이] 내게 책은 [자석], 독서는 [정렬]이다.

    Tracked from 異彩가 꿈꾸는 경험적세계의 유토피아적 가능성 2009/06/15 17:48

    2. 이제 별걸 다 시켜주시는 우리 초하님♡(http://chohamuseum.net/241) 릴레이는 뭥미..하고 내용부터 살펴 보았다. 독서란 '네모'다, 라는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기회를 주는 릴레이다. 누가 묻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대답들이 있고, 누군가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하지 않는 대답들도 있는 법인데, 아마 자신에게 독서란 무엇인지, 이 질문에 대한 답 역시 그러한 것 중의 하나일 거다. 1. 독서란 [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120. [릴레이]나의독서론

    Tracked from 에코や 2009/06/15 23:59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저는 책을 많이 읽으려고는 하는 편입니다. 2시간여에 가까운 출근시간 머리를 비벼대며 자는 시간들이 아까워서 버스에서 책을 좀 많이 읽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흔들리는 버스에서 책을 읽으니 토나오겠더..

  121. 나의 독서론, "독서는 파괴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6/16 02:00

    이 릴레이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 buckshot님 => 고무풍선기린님 => 류한석님 => mahabaya님 => 어찌할가님 => 벼리지기님 => 바람의 노래님 => 모노피스님 => 꼬미님 => Jaeho Choi님 => youngminc님 => 데굴대굴님 => 한방블르스님 => 필로스님 => 무한님을 거쳐 하민혁으로 이어진 릴레이입니다. 이 릴레이를 작성하는...

  122.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Crete의나라사랑_2009년글 2009/06/16 06:28

    나의 독서론 필자에게 독서란 새로운 지식을 챙기는 즐거움의 원천이기는 하지만 늘 잠재의식에서 크게 차지하고 있는 이미지는 '주눅'이다. 필자가 어렸을 때, 집 이층은 필자의 놀이터이자 ...

  123. 독서는 되세김질이다.

    Tracked from ego+ing 2009/06/16 11:31

    독서는 되새김질이다. 나는 독서를 즐기지 않는다. 내가 독서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독서가 나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걸 다른 말로는 난독증이라고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외부의 정보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좀 모자라다. 그래서 나는 읽은 책을 보고 또 본다. 입으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리고 일단 어렵게 섭취한 정보는 되새김질에 되새김질을 반복한다. 이렇게 가공된 정보는 때로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시에, 독선적이라거나, 일반화가 심하다는 비판...

  124.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e Age of Conversation 2.0 2009/06/16 17:47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저는 책 욕심이 심한 편입니다. 다 읽지도 못할 거면서 꼭 서점에 갈 때마다 세 권씩, 네 권씩을 사곤 합니다. 패션 & 뷰티(의상학 전공인지라...여전히 관심은 많습니다), PR, 경영, 마케팅,..

  125. yamyong의 생각

    Tracked from yamyong's me2DAY 2009/06/17 17:04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된 독서릴레이 나한테까지 왔다…얌용의 독서릴레이

  126. 빨간도롱뇽의 생각

    Tracked from redslmdr's me2DAY 2009/06/17 17:08

    블로그에서 미투로 넘어와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나의 독서론: 제게 독서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달의 뒷면. fly me to the moon! 그렇다면, pink-lotus님과 현비아부지께 독서는 무엇일까요?

  127. 나에게 독서란 연구목표이다. - 책 읽기에 관한 바톤 러쉬

    Tracked from 세피아의 자동차 연구소 2009/06/17 23:27

    Canon | Canon EOS-1D Mark II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80sec | F/8.0 | 0.00 EV | 95.0mm | ISO-50 | Off Compulsory | 2009:03:15 12:12:53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맞이했다. 조금만 버텨달라고 너가 소리지르고 있다. 그래. 기다리마.(Photo : Top Gear Presents) 나에겐 독서란 ????이다..

  128. [릴레이]나의 독서론 :: 독서의 초심자 바바라입니다 ^^

    Tracked from 황금 캐비넷 2009/06/17 23:27

    저에게 릴레이 독서론에 관한 바톤이 올지 몰랐습니다. ;ㅁ; 처음 릴레이를 시작하신 Inuit님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릴레이 글을 읽고 물음을 생각한 적은 있지만 설마 저에게까지 그 바톤이 올까 심히 상상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바톤이 오게 되니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로 뜀박질하더니, 그래도 부족한 저에게 이번 릴레이가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용기내어 적어 봅니다. ^^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129.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내게 독서란 중단있는 대화다.

    Tracked from 풀먹는 사자~ 2009/06/18 00:00

    &#160; &#160;&#160; 1. 독서는 [중단있는 대화]다. &#160;공자는 인생의 삼락을 "배우고 써먹는거, 친구 만나는거, 나 잘난 맛에 사는거"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찌질거리며 사는 제게 인생에서 재미있는 건 너무나 많습니다. 주식, 도박,&#160;영화, 만화,&#160;음악, 악기연주, 연극, 춤, 인터넷, 스키, 물놀이, 수다떨기, 특히나 미인 감상과 게임은 제 인생에&#160;큰 낙입니다.&#160; &#160;이..

  130.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도도빙 2009/06/18 00:42

    이안님한테 오랫만에 이메일이 왔더군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하면서 봤더니 Inuit님이 시작하신 독서론 릴레이 바톤을 넘겨주시는 내용이더군요. 블로그 열심히 보고 있는데 혹시나 시기가 늦으실까봐 꼼꼼히 챙겨주셨네요. 제가 가는 블로그들 중에 몇 분이 이 릴레이에 참가를 해서 글들을 주욱 보아왔습니다. 그 때마다 드는 생각이 참 생각들이 많으시구나~ 였거든요. 한번도 나는 왜 독서를 하는가? 무엇을 위해서 독서를 하는가? 라는 식의 질문을 해본적이..

  131. 책읽기에 대해서

    Tracked from Cliomedia 2009/06/18 02:46

    독서론에 관한 릴레이를 받았습니다. 이 릴레이는 inuit 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 노래님, 모노피스님, 꼬미님, JaeHo Choi님, 감성적 젊은 이상가님, 비전 디자이님, jedimaster 님,&nbsp; 조현경 님, 제나두님, bikbloger님, 그리고 천하귀남 님을 통해 저에게 전해졌군요. 이런 식의 릴레를 받아 본 것이 처음이라 좀 당혹스...

  132. rimy의 느낌

    Tracked from rimy's me2DAY 2009/06/18 03:05

    독서란 [아름다운 선택]이다. 첫째는 읽을 책을 고르는 정성이 그렇고, 둘째는 읽으려고 책을 펼치는 매 순간이 그렇습니다. Inuit님의 독서론 릴레이를 보고 바톤구걸을 다닐까 고민중에 흥미진진님의 백지 바톤을 덥썩 :D 다음 바톤은 술과안주의노래님 Joogoon님께!

  133. [릴레이] 정현아범과 책이라..

    Tracked from Fluctuat nec mergitur 2009/06/18 08:36

    하반기 경영전략 시즌이 와서리.. 블로그 잠수타고 있던차에.. 레이님의 독서 릴레이를 받고.. ① 어디 가서 책 읽는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독서량이 되지 않고.. ② 책 읽을 때마다 남들 다 짚어가는 주제 찾지 못하고 딴 얘기 하고.. ③ 결정적으로 책 사는 돈이 술 사는 돈보다 아까워서리.. 독서 릴레이 쓸 깜도 되지 않는다.. 생각하고 있던 차에.. 직원식당에서 저녁 먹으며 살짝 갈등.. 어차피 파워포인트 진도도 안 나가는 판에.. 전략기획..

  134. 독서란 [스스로 번식하는 생물체]이다.

    Tracked from 인터넷세상에서 어슬렁거리기 2009/06/18 10:02

    이런.. 블로깅도 잘 안하고, 더더구나 독서에 대한 글을 써본 적 없는 블로그에 갑자기 독서에 대한 얘기를 하려니 대단히 쌩뚱맞고 뻘쭘하군요. ㅡ.ㅡ;;; http://www.platanustree.com/p/z8gvxi 제가 읽는 책들을 메모하는 마이크로 블로그입니다. 독서후기를 쓰기는 어렵고.. 그냥 읽을때마다 간직하고 싶은 구절과 떠오르는 생각들을 주절거리는 곳입니다. 그 책을 읽을 때 어떤 다른 책들을 관심있어 했는지 책장에 담겨있는 책들도..

  135.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피타고라스의 창 2009/06/18 10:05

    독서란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다. 저에겐 독서의 성격이 몇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여기서는 밥벌이를 위해(?) 해야 하는 독서는 제외하는 것이 맞는것 같아 일단 이렇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독서와 관련한 흥미로운 통계로 학부 때 도서관 이용 통계 포스팅을 링크해둡니다.) 지금처럼 한국에 와 있을때, 제가 잠자는데 말고 가장 자주 가는 곳은 아마 대형서점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며칠전에도 책 여러권을 사왔는데, 어떤 책인지 알지도 못한채로...

  136.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단서"다.

    Tracked from 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 2009/06/18 10:12

    나에게 독서란 [단서]다. 무언가의 또는 거의 모든 것의 단서. 1. 나에게 독서란[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단서端緖]입니다. 즉, 독서는현재의 제 블로그 제목이자, 제 삶의 은유로서'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길의 단서 라고이야기하는것입니다. 나는 언제나 새로운 길에 들어서면, 그 길에 대한 정확한지도와 나침반

  13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Business Meditation 2009/06/18 13:14

    [부제] 책과 나 읽은 책도 얼마 안되는데 독서론을 쓰려니 좀 부담스럽군요. 하지만 읽은 책의 양을 떠나서 독서가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바 할 말이 없는 건 아니고요. 앞선 분들이 간결하게 쓰셨는데... 사실 이 이야기는 전 부터 블로그에 써보고 싶었던 것이라 이번 기회를 빌어 책과 관련된 제 살아온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 1. 독서란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길이다.] 바로 지난 주 책꽂이에 꽂혀있던 파울로 코엘류의 '연금술사'를 다..

  138.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Minsio&It's의 발상전환! 플레이 2009/06/18 13:51

    늘 가까이 우리 주변에 맴도는 것.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안식을, 때로는 두통을, 때로는 울분을, 때로는 기쁨을 주면서 나의 감정의 역활을 해주는 것이 책입니다. 그만큼 삶에 있어 버리지 못하는 것 또한 책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있어 책은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미래에도 그렇듯 항상 함께하는 동반자 일 것입니다. [릴레이] 나의 독서론은 Inuit님을 시작으로 바바라님을 통해 바톤을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

  13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e perfect world of lis 2009/06/18 14:24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딸기뿡이님에게서 받은 릴레이 1. 나에게 독서란 [세상을 바라 보는 또 다른 창] 이다 책이라는 것은 그것을 써서 출간 하는 그 순간 부터 새로운 생명을 부여 받아 영겁의 세월을 산다. 작가는 죽어도 그 책은 여..

  140.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독서란 연애다

    Tracked from 케이프타운에서 2009/06/18 15:54

    독서란 [연애]다. 책을 통하면 무려 시간과 공간을 초월씩이나 해서 누군가를 만나고, 그 가운데 누구는 속속들이 알고 싶어지고, 통하는 것을 발견해서 가슴뛰기도 하고, 동의하지 않는 부분에 열 받기도 하고...

  141. [릴레이]나의 독서론_ 다양성

    Tracked from 미술관에 간 날라리 2009/06/18 20:58

    하늘보며님이 뜬금없는 덧글로 이게 뭔가 의아해했읍니다.그래서 하늘보며님의 포스팅을 보고 구글에서 '독서론' 으로 검색을 해봤죠.참 많은 블로거분들이 릴레이 이어받기가 되어 있더군요.다양한 블로거분들의 주옥같은 다양한 생각들을 알 수가 있었고,또한 기발한 정의에 감탄을 하기도 하였읍니다.요즘 이별의 아픔과 그에 대한 그리움으로 음악만 줄구장창 올리고 있었는데 잠시나마 집 밖을 나와서 세상을 돌아보게 해주신 하늘보며님..고맙습니다.혹시 담에 오실적엔 꼭..

  142. 독서란 [전등 켜기] 다

    Tracked from Free Mind Free Web by Mindfree 2009/06/18 21:09

    독서란 [(전선을 따라 죽 이어진) 전등 켜기] 다.나는 책을 '대중 없이' 읽는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알아야할 분야의 책을 전략적으로 읽는 사람도 있고, 책을 읽을 때, 읽고난 뒤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는 충고 -를 담은 책- 도 많다. 난 근데, 한 마디로, 아주 쉬운 말로 표현하자면 '꼴리는대로' 읽는다. 그렇다고 책을 고르는 기준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순간 순간 내 흥미를 끄는 책을 읽는데, 이렇게 읽은 책이 재미있으면 비슷한...

  143. [릴레이] 독서란 [약] 이다.

    Tracked from 인생은 진실게임이다. by 데니 2009/06/19 01:14

    1년 만에 블로깅을 다시 시작한다고 글을 올렸더니, mindfree 님께서 독서론 릴레이에 참여를 시켜주셨네요. 1년 만의 첫 포스팅이 독서론 릴레이 포스팅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좋은 릴레이에 참여를 시켜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제가 생각하는 독서란 약과 같습니다. 약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요. 아플 때 먹는 약, 피로 회복제, 건강 보충제, 비상약 등등... 제게 독서는 마치 약과도 같습니다. 상처 났을 때 독서를 통해 마음의 상처..

  144. [릴레이] 독서란 '연애감정'이다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9/06/19 03:41

    1. 나에게 독서란 [연애감정]이다대부분 속물근성과 막연한 허무를 채우기 위한 뻘짓거리, 돈낭비, (무엇보다) 시간낭비다. 연애감정의 현실적인 목표는 대부분 소유욕일텐데, 독서도 대개 마찬가지다. 이쁘고, 늘씬한 여자들에게 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도서계의 '이쁘고, 늘씬한' 유행에 현혹되기 마련이다. 사소하게 '꾸준한 특이 취향'은 있기는 하다. 아주 가끔씩만 전인격적인 만남으로 이어지고, 신비로운 매혹들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건 매우 드물다. 독...

  145. [릴레이] 독서는 '연애'다.

    Tracked from Fly, Hendrix, Fly 2009/06/19 09:16

    1. 나에게 독서는 '연애'이다. 첫 만남의 설레임으로 첫 장을 만난다. 들어가는 말부터 끝의 서지 정보(혹은 처음의 서지 정보부터 맺음말까지)까지 읽어내야 책과의 만남이 끝난다. 연애가 항상 순탄치 않듯이 책 읽기가 항상 순탄한 것은 아니다. 예쁜 여자를 보고 만나봐야지 하고 작업을 걸듯이 예쁜 표지나 어떤 느낌을 주는 표지를 보고 책을 집곤 한다. 하지만 실제로 표지의 느낌과 책 안에 들어있는 활자의 느낌은 다를 때가 많다. 어떤 연애는 끝까지..

  146. 릴레이_나의 독서론.... 우웃!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9/06/19 09:54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많은 블로거들께서 독서에 대한 릴레이를 하고 계시는 걸 알고 있었는데....나에게도 이런 영광이.... seevaa님 감사합니다. ^^ 그럼 규칙에 따라서 한 번 읊어볼까요? ^_^ 뭐 저의 독서론이..

  147.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Groove On Net 2009/06/19 13:05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그저께 받은 바톤을 이제야 적게 되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블로그를 할 여유가 다시 생겨 이렇게 독서릴레이에 참가하게되어 영광입니다.저도 처음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과연 나에게 올까 하는 그런..

  148. 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허세]다

    Tracked from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09/06/19 13:26

    !@#&#8230; 독서 릴레이가 마감 하루를 남기고 이 어둠의 동네까지 도달했다아아;;; !@#&#8230; 여튼 거두절미하고. 나에게 독서란&#8230; &#8230; &#8216;허세&#8216;다. 다다이즘에 무릎 꿇는 것 만큼 겉멋의 허세고, 샹젤리제에서 뉴욕트리뷴을 외치는 것 만큼이나 자아도취의 허세고, 국민을 섬기며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읍니다 만큼이나 입바른 구라의 허세다. 정확히는, 독서라는 행위 자체에 몰입하는...

  149. [릴레이] 독서는 □□이다

    Tracked from 우공이산 2009/06/19 15:00

    mindfree님이 냉큼 던져놓고 달아나버렸다. 이런 떡밥 잘 안 무는 편인데. 어쩌겠나. 어떤 식으로든 고리는 만들어둬야 할 것 같기에. (&#8221; )( &#8221;) 독서는 [바닷물]이다. 한동안 책을 게걸스레 삼키던 적이 있었다. 지식은 서걱거리는 목울대를 잠시 적시고 지나가지만, 타는 목마름은 곧 목젖까지 밀려 올라온다. 마실 수록 목마른 바닷물. 책이란 모름지기 이런 게 아닐까. 나는 독서에 관한 한, 지독한 편식 환자다. 안다. ...

  150. [릴레이] 독서는 내인생의 또다른 동반자

    Tracked from 블로그로 돈벌기팁 비앤아이 2009/06/19 15:50

    해피쿠스님으로부터 어느날 갑작스럽게 독서론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릴레이는 달려야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 바톤을 받고서 최근 읽은 책을 생각하다 보니 제가 독서를 얼마나 게을리 했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책은 늘 가방속에 가지고 다니는데 완독 속도가 너무 더디네요!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151. [릴레이]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조선인과 마로, 그리고 해람 2009/06/19 16:12

    &#160; &#160; &#160;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152. [릴레이]독서는 [ ]이다.

    Tracked from 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 2009/06/19 16:29

    살다보니 이런 릴레이를 다 하는군요. 기회를 주신 asadal님께 감사를... 독서란 [배움의 원천]이다 지난 해부터 빼먹지 않는 한 해 계획 중 하나가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다. 작년에는 헤아려보니 60권 정도였다. 올해는 최근 한달동안 한권도 제대로 읽지 못해 실적이 꽝이다. 작년에 읽은 책들의 목록을 찬찬히 살펴보니 사회과학, 인문학 책만 잔뜩이었었다. 뭐 그리 세상 고민을 하겠다고 그렇게 읽었는지 모르겠다만, 책을 고를때 그 분야의 책들..

  153.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고어핀드의 망상천국 2009/06/19 21:22

    블로고스피어의 제갈공명으로 불리는 inuit 님이 시작하신 독서 바톤이 결국 제게도 넘어왔군요. inuit님이나 처음 바톤 릴레이를 받으신 분들이나 제 블로그 지인 분들이셔서 금방 제게 넘어올 줄 알았습니다만, 야무진 착각이었습니다. 마감 전날인 오늘에야 바톤을 받게 되네요.그럼 시작하겠습니다.릴레이 규칙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릴레이는 6월 20일...

  154.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또다른 인생이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9/06/20 06:03

    에델만 코리아의 강함수 이사님으로부터 받은 릴레이입니다. 지난번 PR 마케팅 포럼에서 잠깐 인사를 나눈 기억이 있는 저를 내공녀(?)로 찜해주시니 이거 영광입니다. 릴레이란 것이 오면 반갑고 그러면서도 부담되고 안오면 좀 서운하기도 한 묘한 놈인것 같습니다. 독서 릴레이가 진행되는 걸 보고 '이거 나한테 오면 어쩌나' 싶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렇게 저에게로 왔군요.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155. 독서는 내게 첫사랑입니다.^^

    Tracked from 라이너스의 구름 밑 장난감 마을... 2009/06/20 11:31

    아침 출근 전 포스팅을 올리고 잠깐 이웃 블로거분들을 방문하다보니 우연히 독서는 궁극의 마약이다, 라는 반더빌트님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독서 릴레이의 일환이었는데요. 나름 사연이 담긴 글을 재미있게 보고있다보니 마지막의 문장의... 다음 주자는 라이너스님.ㄷㄷㄷ; 게다가 오늘이 마감. 마감 마감...ㄷㄷㄷ; 너무하세요, 반 더 빌트님.^^; 농담이구요. 다른 분들 참여하시는거보고 은근히 부러웠는데 제게 이런 흔치않은 기..

  156. [독서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검은괭이2의 내 멋대로 별자리 2009/06/20 11:53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자세한 글은 Inuit 님의 글을 참조해 주세요~^^ 1. 독서란 [두려움과 떨림]이다. 이리니님의 바톤을 받게 되었고, 글을 보자마자 바로 쓴다. 사실 이 독서 릴레이, 한번 써보고 싶었지만 아무도 날 뽑아주는 분들은 없었고 ㅠㅠ..

  157. 독서란 [멋]이다.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2009/06/20 15:12

    Plastic 52: Week 5 ElDave 까칠맨님이 숙제를 던져 주셨군요.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된 독서론에 관한 블로거들의 릴레이 포스팅이 저에게 까지 왔네요. 이전에도 주제는 다르지만 이런 릴레이를 한 적이 있지요.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3번 글을 올렸었네요. 2009/02/17 - 3가지 질문을 넘겨 받다. 2008/12/27 - 음악 바톤 놀이 37문 37답 2008/01/29 - 절대바톤놀이... '가족' 너무 어려운 데요.. 저에게..

  158. 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자뻑]이다.

    Tracked from DEOKKYU.NET 2009/06/20 15:20

    독서릴레이 (http://inuit.co.kr/1606), capcold님(capcold님의 독서론)이 얼른 업어가라고 하셔서 ^^;; ─────────────────── 나의 독서론은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잇닿아 있다. 공부를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항상 따라다니게 마련이다. 과도하게 거품 먹은 등록금, 그리고 그러한 등록금을 충당하기 위한 부모님의 노고, 그리고 대출. 교육도 결국에 재화라는 것을 생각하...

  159.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ntellectual Wanderlust 2009/06/20 16:53

    이틀 전에 받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에야 씁니다. 릴레이 규칙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독서는 월아이다) 고무풍선기린 (독서란 소통이다) mahabanya (독서란 변화다) 어찌할가 (독서란 습관이다)..

  160. 안철수와 빌게이츠를 만든 것은 독서였다

    Tracked from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2009/06/20 19:21

    사실 블로그를 하면서 독서나 책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생각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다른 분들에게 소개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책을 독파하고 이해한 후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려면 그 만큼 알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본의아니게 독서와 관련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따뜻한 카리스마님으로부터 독서론에 대한 릴레이 마지막 날 주자의 요청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받아 부족하지..

  161. 종착역에서 만난 [릴레이 독서론] 독서란 불닭먹은 다음날 아래의 따금거림이다.

    Tracked from 가장 힘든때 무엇을 결의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 이것으로 인생은 결정된다. 여기에 인간의 진가가 있고 위대함이 있다. 2009/06/20 20:13

    1. 독서란 []다.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이 릴레이는 6월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이번 릴레이를 시작하신 Inuit님의 릴레이의 오상(http://inuit.co.kr/1606) 참조 이번 독서릴레이 최초 글보기 inuit님의 나의 독서론 불닭을 드셔보셨나요. 엄청 매운 불닭. 매워서 더욱 식욕을 자극하는 불닭을 말입니다...

  162. :: 독서란 준거체계를 잡아가는 과정이다. - MDZ의 독서론.

    Tracked from Design Zine. 2009/06/21 15:06

    티스토리 블로거 Inuit님이 처음 시작한 독서론 릴레이가 돌고 돌아 저에게 까지 왔습니다. 독서를 논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럴 여건이 전혀 안되있는지라^^;; 대단히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와서 정말 재밌고. . .의지가 샘솟는달까요?? 좋은 기회를 주신 '지구벌레'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실 독서는 무엇이다라는 주제에 대해 예전 부터 생각해 온 말이 있었습니다. 바로, 독서란 [준거체계를 잡아가는 과정] 이다. 라는 말입니다.^^;..

  163. ▩ 나에게 독서란 뒷마당이다 - 책읽기에 관한 바톤 릴레이^^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9/06/22 01:29

    그녀와 산책하다 올려다 본 하늘. 아파트가 직선으로 갈라놓은 하늘이 그닥 싫지 않습니다. 2009. 0531. 일. 나에게 독서란 [뒷마당]이다 책읽기에 관한 생각은 나름 좀 해온 편인지라, "나에게 독서란 ○○다"라고 말하려니 동그라미 속에 들어갈 후보들이 많이 지나가는군요. "나에게 독서란 설렘과 흥분이다"라는 말도 강력한 후보였습니다만, 좀 식상한 면이 있을 거 같아서 일단 고이 접었습니다. ^^ 그래서 공식 추대된 것이 "나에게 독서란 뒷마당..

  164.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나에게 독서란 [감염]이다.

    Tracked from 어떤 날의 기록 2009/06/22 11:58

    [릴레이] 나의 독서론 - 규칙 [릴레이] 나의 독서론의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 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Inuit 님께서 시작하신 '나의 독서론 릴레이'가 저에게도 왔네요. 오늘이 21일이니까 이제 릴레이 시간은 지났네요. 릴레이의 오상을 읽으면..

  165. [릴레이] 독서란 '여행'이다.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2009/06/23 11:31

    '그날' 이후로 방치 상태인 블로그. 릴레이 받은 사실을 미도리님께 듣고는 깜짝 놀라 블로그에 달려와 보니... 세상에 황코치님의 댓글이 외로이 달려있는 겁니다. ㅠㅠ 최근 몇 주간은 정신적 공황상태에서 회사 블로그를 거의 제 블로그인양 착각하고 살았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딸내미의 돌잔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오랜만에 엄마 행세 좀 하느라 이것저것 알아보고 예약하고,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취재 겸 다녀와서 회사 블로그에만 올린 여..

  166. 독서 릴레이 &#8211; 독서란 [ ]이다.

    Tracked from XENOLOGUE 2009/06/23 21:24

    나에게 독서란 [추억]이다. 개인적으로 감흥이 남는 책은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되면, 책속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새롭게 파악함과 동시에, 그 책을 읽었던 시기에 저의 행동이나 주위 사건들이 함께 떠오르면서 &#8216;추억&#8217;에 잠기곤 합니다. &#8216;쥬라기 공원&#8217;과 &#8216;개미&#8217;를 다시 읽으면 학창시절에 다녔던 사설 도서관의 거들먹 거리는 총무 ...

  167. thruBlog -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thruBlog 2009/06/25 16:43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168. 독서는 [재탄생]이다

    Tracked from bueno studio 2009/07/07 01:25

    +++ 독서는 [재탄생]이다. 어릴 때 보던 <한국역사>만화책 시리즈에서 보았던 내용이 생각난다. 삼국시대에 어떤 남자가 있었다. 귀한 아들이라서 갓난아기 때부터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오냐오냐 하면서 키웠고 때문에 그는 부모는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아무런 죄책감없이 손찌검하는게 버릇이 되어버렸다. 어느 날, 주체할 수 없는 화를 못 이기고 친구나 동네사람을 때려죽이는 것은 물론, 말리던 자기 부모까지 죽이는 비극이 일어났다. 사형수가 되어 처형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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