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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extcube.com의 트랙백 필터링
Tracked from thoughts.mooo 2009/06/12 12:33
Inuit님이 시작하신 독서론 릴레이와 블로거 시국 선언 등에 참여하면서 이에 대한 글을 등록하고, 여기에 참여하는 분의 글에 트랙백을 보내다보면 textcube.com 블로그로 보내는 트랙백이 제대로 등록되지 않고 휴지통으로 들어가는 경우를 보게 된다. Inuit님도 그렇고, 도아님도 그랬으며, 나도 그런 경험을 했다. 이것으로 보아, textcube.com의 트랙백 필터링에 대해 짐작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시스템 상에서 스팸을 판별하기 위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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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extcube 분점 한달기
Tracked from Astraea's Say about,,, 2009/06/12 13:21
텍스트큐브 분점을 차렸었다 google 의 이벤트로 걸어놓은게 막강했기에 google 과 그리고.. 테터계열의 textcube 는 과연 어떨지를 궁금해하며 일단 서비스적으로 평가하자면 중간이다.. egloos > naver => textcube > daum.. 정도랄가 국내 가입형중 내가 써본 경험 순서 textcube 에서 내게 주는 기능적 매력은 소리바다위젯이 전부였다 논란이 많지만 어쨌든 소리바다위젯을 통해서라면 머든 합법..의 매력 댓글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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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서란 [ ]다.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9/06/12 21:22
'펄'님께 받은 릴레이. "독서는 [ ]다." 가로안에 각자 생각하고 있는 단어를 채워 넣는 바통터치 성격의 릴레이.. more.. 흠.. 내가 생각하고 있는 "독서는[연산작용]이다." 독서를 하려면 책을 사야하고, 책을 사려면 쇼핑을 해야 한다. 쇼핑의 동기는 책을 사야겠다는 연상작용 덕분이며 연상작용은 독서를 통해 일어난다. 독서와 책과 쇼핑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얽혀있다. 독서는 이렇게 연산작용을 통해 끝없이 순환하고, 우리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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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김형규의 상자밖에서 살기 2009/06/13 00:03
아직은 초보 블로거인지라, 사실은 받고도 이해를 하는 데에 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좀 개념 잡고 독서론 릴레이에 참여해 봅니다. 이 독서론 릴레이는 아래와 같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Inuit님께서 시작하셔서,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을 거치고, 바람의 노래님과 모노피스님께 갔는데 이 두 분이 동시에 꼬미님께 드린 후, 저에게 왔습니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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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 지기님들의 신청을 기다리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6/13 00:21
책을 좋아하는 블로거(blogger)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한 방법의 블로깅(blogging)을 통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만끽하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의 대부분은 독서와 블로깅을 통한 "독서후기(book review) 나눔의 문화"에도 동참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읽고 그 후기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나누는 지금의 독서 문화는 소수의 지극히 개인적인 자아실현이나 자기개발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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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extcube의 문제는 트랙백 필터링만이 아니다.
Tracked from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2009/06/15 02:40
이번에 Inuit 님의 독서론 릴레이를 쫒아가보면 엮인글이 유독 텍스트큐브(textcube.com)에서만 전달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필터링되어 휴지통에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 글에 엮인 글들도 몇몇은 휴지통에 들어가 있어서 꺼내놓은 상태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무척 힘든 문제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제가 곰곰히 살펴본 바에 의하면 이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의견 자동 승인(처음 달린 엮인글과 댓글을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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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나의독서론
Tracked from 에코や 2009/06/15 23:58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저는 책을 많이 읽으려고는 하는 편입니다. 2시간여에 가까운 출근시간 머리를 비벼대며 자는 시간들이 아까워서 버스에서 책을 좀 많이 읽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흔들리는 버스에서 책을 읽으니 토나오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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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우수 블로그 지원 당첨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저 100명 안에 들어서 20만원 상품 당첨되었어요.
Tracked from 야야곰 사냥꾼의 소풍2 2009/06/19 16:27
방금 전화 받았어요. 제가 얼마전에 제 블로그를 옮기려고 시도했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어제 다시 시작하자 나 같은 블로그가 당첨 되었어 하고 초기화 시켜 버렸답니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는 야야의 곰사냥꾼2 입니다. http://odydy311.textcube.com/ 그런데 오늘 전화가 온겁니다. 20만원 상당의 우수 블로그로 당첨되어서 20만원 정도의 도메인 유지비용이나 스타벅스 상품권을 준답니다. http://blog.textcube.com/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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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어떻게 방문자를 늘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Tracked from 야야곰사냥꾼의 소풍 시즌2 2009/06/19 21:23
야야곰사냥꾼의 블로그가 이젠 두개로 운영해야 할것 같습니다. 내 사랑하는 구글과 친구 같은 다음 티스토리로 말입니다. 구글은 왜 사랑하냐구요. 그건 구글 애드센스로 수입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무조건 구글팬이 된겁니다. 이번에 블로그를 옮기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당한게 바로 도메인 없이 블로그를 운영해 왔다는겁니다. 그것만 아니라면 옮기는데 어려움이 없었을건데 여러가지 신경쓸께 많더라구요. 결국 새로운 성격의 블로그를 하나더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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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내게 독서란 '일' 이다
Tracked from 굴러라 띠보 2009/06/21 22:59
Canon EOS 5D | 1/200sec | F3.2 | 35.00mm | ISO-4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1. 내 독서론제게 독서란 '일' 입니다. 취미와 직업 사이의 갈등은 예술가만 하는 고민인줄 알았는데, 재미로 보던 책으로 밥 벌어 먹고 있으니 괜시리 뿌듯합니다. 이힛. 어떤 글이 책으로 나오면 돈이 되느냐 마느냐를 치밀하게 따져야 하는 높은 직위가 아니라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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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비기너의 고민-블로그 플랫폼의 결정
Tracked from Thirst for Idea 2009/06/26 00:43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나로서 앞으로 다양한 난관이 있겠지만 전체적인 프레임을 무었으로 잡느냐가 고민이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나는 텍스트큐브로 정했지만 많은 가입형 블로그 메이커들의 유혹도 쉽지않았다. 사용편의성이나 트래픽 측면에서 마치 커다란 배후의 힘이 되어주는 포털들의 블로그 서비스는 보기좋은 떡이었다. 허나 플러그 인등 자유로운 오픈성과 앞으로의 확장성이라는 기준으로 볼때 설치형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물론 좀 더 전문적이고 인터내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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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소리바다 뮤비 위젯의 랜덤 플레이어 - 뮤비젯의 화려한 변신
Tracked from popeye 2009/08/18 10:21
소리바다에서 한 곡을 위젯으로 담아와서 사이드 바를 장식하고 나면, 그 곡만 늘 듣게 되어 지겹다. 그럴 땐 또 소리바다를 방문해서 같은 절차를 밟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블로그를 방문하는 손님도, 매번 같은 곡만 흘러 나오니 사이드에 박혀 있는 뮤비에 관심이 안 가게 된다. 그래서 사이드 바에 "백만곡 랜덤 뮤비 플레이어"를 직접 만들어 달아 봤다. 이름도 필자가 지었다 :) 실험 삼아 현재 60곡을 하나의 위젯에 담아 봤다. 맘에 드는 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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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9/06/12 00:15
이번 '나의 독서론' 이벤트(?)에서 Inuit님의 저력을 보았고,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의 블로그들의 피드를 발견하였고, 독서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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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linuf
2009/06/12 00:35
사실 제가 이런 릴레이성 글은 잘 안 하는 편인데 이번엔 그 sns 정때문에 하게 됐습니다. ㅎㅎ inuit님 덕분에 재밌었어요. 몰랐던 분들도 많이 만났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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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6/12 00:44
텍큐는 관블알리미로 알려진 rss와 댓글알리미의 시너지가 엄청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댓글알리미 대통합을 원합니다♡(^ε^ )♡ 그리고 트랙백을 받은트랙백만 보여주는데 보낸트랙백도 노출시키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분석툴이 트랙백 주고받은 내용을 시간순으로 정리해서 시각적으로 보여주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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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6/12 21:37
mahabanya//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보낸 트랙백도 보여주면 좋겠네요.
mooo// 동감!
궁시렁// 텍큐 대답이 좀 공무원스럽더라구요.. -_-
아키라주니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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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2009/06/12 01:05
이런 릴레이 이벤트를 직접 참여해보는 건 처음입니다만, 많은 분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참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이거 제대로 정리가 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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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2009/06/12 01:34
숙제하실 분 중 민노씨께도 숙제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본인께서도 관심을 가지시지만(http://twitter.com/minoci/status/2118244887) 저도 민노씨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해요. 궁금해하던 어지간한 분들 글은 거의 본 듯 한데 민노씨에겐 아직 바통이 안 갔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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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
2009/06/12 02:56
첫 블로그를 텍스트큐브에서 시작한 게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한달 남짓 됐지만 자주 교류하는 분들 모두가 어찌나 좋으신 분들이신지, ㅎㅎ
제가 많이 서툴고 아는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끌어주시고 밀어주시네요.
Inuit님도 저한테 좋은 분 되주실 것 같구요 ^ㅡ^
릴레이 전파속도는 저도 정말 깜!짝! 놀랐어요;
포스팅하고 하루만에 도대체 몇분께 트랙백을 받았는지;;
이번에 알게 된 분들 블로그 기웃 거리느라
제 블로그는 잠정적인 휴업 상태예요. ㅋㅋㅋ -
Read&Lead
2009/06/12 06:03
에고이즘님(네이버)과 고무풍선기린님(텍큐)께 바톤을 넘겨드린 바 있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inuit님 포스트의 1번,2번 화두에 해당되네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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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준
2009/06/12 08:06
민노씨처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있는 것 같네요. 나쁘게 보자면 끼리끼리, 좋게 보자면 소셜미디어 파워.
어디 바통이 떨어진게 없나 찾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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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
2009/06/13 00:04
독서론 릴레이를 시작하신 inuit님의 블로그이군요. 메트릭스에서 네오가 오라클을 만났을때 기분이 이럴까요? 반갑습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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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6/13 00:49
와...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비유가 너무 재미있으세요.
사실 제가 끔벅 죽는 그런 비유셨습니다. ^^
감사하고,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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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09/06/13 00:21
ㅎ 재준님이... 제가 늦었네요.
제 독서에 대해서도 썼지만, 이 엮은 글 보시고, 가능하시면, 책 좋아하시는 Iuit 님께서도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교주그녀
2009/06/14 12:06
안녕하세요 이누이트님 :)
예기치 않게 이 릴레이에 참여하게 된 사람으로, 좋은 기회를 맞게 해 주신데 대한 감사를 표합니다.
사실 저는 이글루의 불량 블로거에 초보 블로거입니다^^;
앗.. 헌데 저 역시도 트랙백 보내기에 실패했었지요. 이것은.. 제가 초보이기 때문일까요 ㅠㅠ?-
Inuit
2009/06/14 14:07
한날님이 소개하신 '독서광' 교주그녀님이시군요. ^^
글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트랙백은 텍큐닷컴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걸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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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6/15 00:02
릴레이에서 하느니삽님이 그랬던거 같은데..
독서는 [운동]이다.
해야하는건 알면서 잘 안하게 된다고. -_-
그래도 꾸준히 하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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