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요, 정리 릴레이

Culture | 2009/06/21 00:05 | 비회원
드디어 6/20일까지로 예정된 나의 독서론 릴레이가 끝났습니다. 수 많은 블로거 여러분이 참여한 어마어마한 잔치였습니다. 예전에 릴레이를 했을 때는 제가 다 모아서 모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플랫폼 별 특성 같은 간단한 분석도 곁들였지요.

하지만 이번엔 불가능합니다. 가장 멀리간 경우 depth-22까지 본 적 있습니다. 모두가 그 수준까지 진전했으면 420만명이겠지만, 당연히 그 정도는 아닐테고 그래도 줄잡아 수백 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릴레이는 제가 2004년 블로깅에 입문한 이래로 가장 많은 분이 참여하신 릴레이라고 보입니다. 이 거대한 문화 현상을 기록으로 남기는게 의미있다고 봅니다. 이 자료는 계속 공개하여 다양한 분석의 자료로 남기고 싶습니다. 힘든 릴레이 하느라 수고하셨지만, 딱 5분만 시간 내셔서 정리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규칙
  1. 다음 파일을 여세요. (Relay DB)
  2. 자기 이름을 찾으세요. 누구에게 릴레이 받았는지 계보를 아실겁니다.
  3. (만일 자기 앞 사람이 없으면 윗라인 찾아가서 멈춘 블로거님께 댓글 등으로 이 포스팅을 알려 주세요. ^^)
  4. 자기 이름을 찾았으면, 자기 이름 칸으로 갑니다.
  5. 구글 엑셀의 칸을 벌려 릴레이를 넘긴 두 분 (두 분 이상이면 모두 다)의 릴레이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요령은 아래 다시 설명합니다.)
  6. 자신의 하위 바톤, 즉 릴레이 받아주신 분들께 댓글로 지금 이 포스트 주소 (http://inuit.co.kr/1727)와 정리 릴레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세요.
  7. (아주 중요) 만일 댓글 남기고 24시간이 지나도 기입이 안될 경우, 수고스럽겠지만 안 받아주시는 그분 다음 분을 찾아서 기입해 주시고 정리 릴레이를 전달해 주세요. (많아 봤자 네 분 정도입니다.)
  8. 꼭 자기 계보가 아니더라도, 정리 릴레이가 멈춰서 있는 곳이라면, 다른 분이 기입해 주셔도 좋습니다.
  • (아주 중요) 이 경우, 대신 기입해 드린 블로거 분께 정리 릴레이를 댓글로 꼭 알려주셔야 계속 이어집니다.
  • 헛갈리지 말아야 할건, 어느 경우든 자신이 마지막 노드가 아닌 이상 릴레이가 이어지도록 꼭 하위 계보 찾아가셔서 바톤을 넘겨주셔야합니다. (혼자 다 적으셔도 좋고요. ^^;)
  • (아주 중요) 파일이 모두에게 개방된지라, 실수하시면 줄줄이 다 틀려버립니다.
  • 혹여 잘못해 지워버리시면 많이 곤란합니다. ^^;

정리 릴레이 기입 요령
1. 자기 이름을 찾습니다.
  • 만일 두 군데 이상에서 받았으면 쉬트상에서 윗 라인으로 진행해 주세요. (밑에 고유번호 참조)

2. 자기 이름 아래 행을 선택하고, 두 줄을 삽입합니다. (세분께 릴레이가 전달되었으면 세줄)

3. 각 줄에 해당 정보를 기입합니다.
  • 바톤 넘길 때, 먼저 언급한 분을 위에, 나중 언급한 분을 아래 적어 주세요. 순서가 중요합니다.
  • 주소는 블로그 대표주소가 아니고, 릴레이 포스트 주소를 적어주셔야 다른 분들 방문이 편합니다.
  • 대개 포스팅 주소 아래에 다음 바톤이 트랙백으로 매달려 있을겁니다.
  • 미투에서 릴레이 돌리신 분은 미투 주소로 적어주세요. (본 블로그 있는 분은 본 블로그로 하셔야 합니다.)
  • 태터툴즈에서 한글제목이 주소로 된 경우 번호 주소로 넣으시면 깔끔합니다. (트랙백 주소 보면 압니다.)
  • 블로그 툴을 적어 두셔야 나중에 플랫폼별 분석이 됩니다.
  • 포스트 날짜도 릴레이 전달 속도 분석하실 분께 유용한 참고가 됩니다.
  • 만일 릴레이 안 받아 주셨으면 닉네임만 적고 주소는 빈칸으로 두세요.

4. 릴레이 고유번호를 부여합니다.
  • 자기 고유번호 (쉐아르님=0.1.1)에 숫자를 더합니다.
  • 포스트에서 먼저 있는 분이 1번, 뒷번이 2번입니다. 더 있으면 3번.
  • 쉐아르님 같은 경우, 최동석님이 앞이니까 0.2.1.1, 김우재님이 0.2.1.2 되겠습니다.

기타 사항
  • 바톤을 중복해서 받으신 분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두 번호 중 쉬트상 위에 위치한 번호로 진행하시고 배경색을 파란색으로 바꿔서 중복 노드임을 표시해주세요.
  • 이제 더 이상 릴레이 돌리지 마시고, 받은 것만 마무리해 주세요.
  • 방명록을 별도 시트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글 남겨 주시고 서로 소통 가능합니다.
  • 가급적 전체 모형이 들어 있는 메인 시트는 기입만 하시고 자료구조 변경이나 낙서하지 말아 주세요. ^^
  • 자료구조 변경이 필요하면, 이 블로그에 공지하고 하겠습니다. 아마 중간에 변경하면 데이터를 새로 모아야 해서 거의 불가능합니다.
  • 중간에 개인적으로 백업들을 받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망쳐도 다시 시작하도록 말입니다.

우리나라 블로고스피어에 큰 어울림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스냅샷으로 담는 일은, 우리 스스로 돌아봐 좋고, 이 자료를 토대로 통찰을 얻을 수 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완전히 신뢰 기반으로, 공동작업으로 공개 데이터를 작성하는 것도 큰 경험이고 재미입니다.

잠깐만 시간을 멈추고, 이 파일을 열어 릴레이 정리에 동참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1. 데굴대굴 2009/06/21 00:54 답글수정삭제

    에.. 또.... 저는 어디에 어떻게 넣어야 하는걸까요? -_-
    13번째인데..... 앞에 누군지 통 모르겠... ;;

    • Inuit 2009/06/21 00:58 수정삭제

      좀 기다리셔야 할겁니다.
      앞 사람걸 다 넣지 않으시려면. ^^
      라이브 구경도 재미나니까 종종 열어보세요. ^^;

  2. 김창준 2009/06/21 00:43 답글수정삭제

    구글 양식을 쓰는 것이 쉽고 편하지 않을까요?

    • Inuit 2009/06/21 01:27 수정삭제

      1) 일단 제가 구글 양식에 정통하지 못합니다.
      2) 중요한게 링크 (또는 고유번호)인데 구글 양식으로 일방적인 인풋을 하면 검증이 어려울듯 해서요.
      3) 게다가 중복 노드나, 데드 엔드 생각하면 프로그래머도 아닌 제 상상으로는 감당이 안되기도 하구요. ^^;

      첨에 구글 양식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제 실력에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직관적인 엑셀에 위키식 공동작업을 생각했습니다.

      덧1. 이게 더 애자일 하지 않나요? ^^;;;
      덧2. 영 어벙한짓으로 여러분 고생시키는듯 합니다만 .. ^^;;;;

  3. Danzy 2009/06/21 01:33 답글수정삭제

    엄청난 작업을 하시는군요..^^

    보고 있는 재미도 솔솔할듯..

  4. mahabanya 2009/06/21 01:55 답글수정삭제

    저한테 바통 넘기신 고무풍선기린님과 제가 바통 넘긴 어찌할가님과 Mr.kkom님, 그리고 어찌할가님의 다음 주자까지 확인하고 다른 거 몇 개 손보고 갑니다.
    위키식 공동 편집을 경험하고 나면 문서작업을 이걸로만 하려고 드는 경향이;ㅁ;

    아무튼 최종적으로 몇명이 될지 모르겠는데 예상보다 많을 듯;; (네이버라인 퍼진것만 해도 상당하네요orz)

  5. 궁시렁 2009/06/21 02:19 답글수정삭제

    제 바통을 받은 분들은 저한테도 트랙백 안 주셨... 쿨럭...;;;

  6. 혜란 2009/06/21 08:38 답글수정삭제

    으으.. 귀찮아요(...)

  7. byori 2009/06/21 09:53 답글수정삭제

    중간중간 누가 언제 백업을 받아놓았다고 적어두는게 좋겠습니다. 공개되어 있는 만큼 망쳐질 가능이 있으니깐요

  8. AmotiD 2009/06/21 12:41 답글수정삭제

    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군요.
    이런 방법으로 또 정리가 완벽히 이루어지겠습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안배우려 해도 배울수 밖에 없네요^^)
    질문, 저 같이 바톤을 받지도 주지도 못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분들은 어떻게 하죠?
    갑자기 욕심이 생기네요. 이런 큰 기획물에 참여하고 싶다는 ....(초보가 무식하니깐 용감도 하더군요ㅎㅎㅎ)

    큰 장애없이 모든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좋은 결과나오면 좋겠습니다.
    InuiT님 힘내세요~~~ 파이팅!!!!!!!!

    • Inuit 2009/06/21 13:05 수정삭제

      정리에 참여해 주셔도 좋습니다.
      링크 따라가면서 정리해 주신 후 남은 부분을 댓글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거 정리한번 해 보시면 SNS 작동 원리가 피부에 와 닿아요.
      이런 자료 보기 힘드니, 정리는 안하시더라도 파일 종종 열어보세요. ^^

  9.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6/21 14:11 답글수정삭제

    google docs에도 썼지만, 놀랍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행렬에 동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10. 엉뚱이 2009/06/21 18:30 답글수정삭제

    우와, 블로고스피어를 보이지 않게 조종하는 권력자의 삘이 납니다. 정말 파워블로거세요. 부럽...

  11. 검은괭이2 2009/06/21 21:06 답글수정삭제

    헉@.@ 머리가 어질어질... 숫자에 심하게 약한지라...흑흑 ㅠㅠ

  12. 정의의소 2009/06/21 21:37 답글수정삭제

    으아... 참여 네트워크의 진정함 힘을 보고 갑니다.

  13. mindfree 2009/06/21 22:34 답글수정삭제

    제 닉네임을 찾아보니 없어서 거슬러가다보니 두 칸 앞의 릴레이 주자인 egoing님이 있네요. egoing님 다음 어슬렁님, 그라피티에님이고, 어슬렁님이 저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는데 입력을 하고나서 보니 egoing님 항목이 orpahn record라고 되어 있네요. 일단 더 손대지 않고 입력하지 않았는데, 이게 뭔가 계보가 끊어졌다는 의미인가요?

    • Inuit 2009/06/21 23:35 수정삭제

      mindfree님. egoing님 레코드는 고유번호 없이 누가 덜렁 달아 놓아서 그렇게 표시된겁니다. 적절한 위치에 넣고 계속 이어주세요. ^^

  14. TheQ 2009/06/22 00:32 답글수정삭제

    아무래도 다음 번에는 Thread-Comment 시스템을 이용해서 입력 하면 좀 더 편할 것 같아요. ㅡ;; 앞선 주자의 Comment 에 바로 바로 달 수 있게... 구글 docs는 데이터가 축적되니까 너무 느려지는듯 해요.

    • Inuit 2009/06/22 00:41 수정삭제

      네. 구글 닥스 속도가 좀 느린 문제가 있네요.
      근데 스레드-커멘트 시스템은 어떤 거지요?
      그냥 한 블로그에 줄줄이 이어 붙이는건가요?

    • TheQ 2009/06/22 00:52 수정삭제

      아.. 그냥 댓글에 댓글 달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하는거여요. 텍스트큐브는 댓글에 댓글 달 수 있는 depth가 1이잖아요. 워드프레스나 disqus같은 시스템은 그 깊이를 정할 수 있거든요. 지금 docs에서 이루어지는걸 보니 depth가 23까지 내려갔는데. 넉넉하게 50정도로 정해주고 페이지 넓이를 좀 크게 잡아주면, 지금 하는 것 처럼 숫자를 일일이 적을 필요도 없이 나보다 앞선 릴레이 주자 댓글에 그냥 댓글만 달면 되는거죠. 쓸데 없는 내용들은 운영자가 지워주면 될 테구요. 아니면 대화용 코멘트 쓰레드를 또 하나 정하고 대화할 수도 있겠구요.

  15. 꼬날 2009/06/22 01:33 답글수정삭제

    고유번호는 적지 않고 일단 바톤 넘긴 두 분 정보만 추가해 놓았습니다.

  16. 아키라주니어 2009/06/22 02:41 답글수정삭제

    아! 이런 DB는 릴레이에 참가한 분이나 못한 분이나, 모두에게 의미가 있을 듯 하네요.

    앗! 저나 저를 지목해주신 단테님이나 위아래 계보가 없는 외딴 섬같은 상황이라 난감하네요 ^^;;
    단테님께서 정리되시는데로 바로 추가하겠습니닷!

    • Inuit 2009/06/22 21:51 수정삭제

      네. 블로고스피어의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테님은... 기다려보세요.
      릴레이 받으신걸로 압니다. 추가되어 들어가실겁니다. ^^

  17. 함차 2009/06/22 09:08 답글수정삭제

    구글 문서공유 활용이 신기하네요..내용은 추가하였는데..저장등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그냥 빠져나오면 되는건가요..자동으로 저장되길 바라면서

    • Inuit 2009/06/22 21:52 수정삭제

      네. 구글 문서는 자동저장입니다.
      그냥 1초 정도 기다리시면 자동저장되니 맘편히 나오시면 됩니다. ^^

  18. mooo 2009/06/22 09:48 답글수정삭제

    곧 제 쪽 라인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전에 나왔던 생각들과 이번 독서론 릴레이 등을 보고 http://thrublog.net 이라는 새로운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만들어봤습니다. 독서론 릴레이도 추가해서 가능성을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9. 마키디어 2009/06/22 10:07 답글수정삭제

    넣기는 했는데 제대로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숫자를 싫어한다는걸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20. 소월 2009/06/22 10:26 답글수정삭제

    음 .. 전 바톤넘겨준 사람이 없는데 그럼 그냥 빈칸으루 두는건가여 -.-조금 헷갈리네영 ;

  21. 맑은독백 2009/06/22 11:01 답글수정삭제

    주말을 지나고 오니.. 또하나의 잔치가 벌어졌군요..
    제 링크를 수정하려 들어갔다 브라우져가 버벅이는 걸 느끼고 깜짝놀랐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전 구경만 하다 나왔습니다.. 이미 정리를 다 해주셨더라는 ㅠ.ㅠ

    • Inuit 2009/06/22 21:54 수정삭제

      네. 완전 잔치입니다.
      실시간 공동작업은 묘한 감동이지요.

      음... 맑은독백님은 기입이 되어야 다른분이 하시기 때문에 일찌감치 채워졌답니다. ^^

  22. 쉐아르 2009/06/22 13:20 답글수정삭제

    제거는 inuit님이 벌써 다 해주셨네요. 릴레이 처음 시작할 때 마인드맵으로 릴레이를 한번 정리해볼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 ... 도저히 마인드맵으로 안될 것 같더군요. 정말 놀라운 잔치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Inuit 2009/06/22 21:54 수정삭제

      네. 쉐아르님이 본보기가 된지라... ^^;;
      저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다가 이렇게 해서는 도저히 안된다는걸 깨달았지요.
      데이터를 잘 들여다 보면 참 재미날듯 해요. ^^

  23. 파아랑 2009/06/22 16:52 답글수정삭제

    모르겠는게 있습니다.!!!!!!!!

    저는, 마키디어님이랑 토양이님 두 분한테 받았는데요...서로 다른 고유번호를 두 개를 받게 되는데, 어느 쪽을 따라가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마키디어님 이름 위에, 마키디어님 쪽 고유번호를 따라가긴 했는데요...^^ㅋ;

  24. leopord 2009/06/22 23:02 답글수정삭제

    앗; 제 자료는 포스트 주소 빼고는 다른 분께서 해주셨군요; 죄송해라;;

    이런 DB작업이 참 흥미로운 거 같아요. 이렇게 긴 줄을 정리할 줄은 또 몰랐는데 말입니다.

    요 근래에 RSS구독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인사 드립니다.ㅎㅎ;

    • Inuit 2009/06/22 23:05 수정삭제

      네. 정말 대단하지요.
      디지털 그리고 온라인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 같습니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겠지요.
      자주 뵈어요 leopord님.

  25. 불가리 2009/06/23 11:50 답글수정삭제

    수고가 많으시군여 ^^

  26. 하쿠 2009/06/23 13:40 답글수정삭제

    inuit님 인터넷 대통령 훈장 하나 드려야 겠어요 ^^
    최고 최고 잘보고 갑니다~^^

  27. 교주그녀 2009/06/23 15:13 답글수정삭제

    저처럼 게으른 사람은 꿈도 못 꿀일을 하고 계십니다. 멋지셔요! 화이팅입니다 :)

  28. 제노 2009/06/23 15:54 답글수정삭제

    블로그 릴레이 SNS의 대표적인 사례로 오랫동안 남을 듯 합니다. 이런 큰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네요 : )

    • Inuit 2009/06/23 21:25 수정삭제

      네. 데이터 남겨 놓으면 꽤 유용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우리 모두가 만든 의미있는 작업이지요. ^^

  29. 윤수아씨 2009/06/23 17:50 답글수정삭제

    입력했습니다.
    작은 냇물이 바다가 되었군요. 멋집니다.

  30. 꼬미 2009/06/23 23:06 답글수정삭제

    제 닉이 보이긴 하는데, 어떻게 기입해야 할지 난감해서 어렵습니다.. ㅠㅠ

  31. hb 2009/06/24 07:20 답글수정삭제

    아! 재미있네요! 저는 제멋대로 혼자 참여했다가 바톤 넘긴 두 명 중 하나는 바쁜듯 보이고 한명은 맨몸으로 세계여행을 가버려서.. ㅎㅎ;

    디비는 열어봤는데 제꺼는 릴레이의 특성이 전혀 없어서 집어넣기는 좀 거시기하네요. 사실 뭔가 건들이는 것 자체도 쉽지 않아보이고요!

    구경하는 것 자체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멋진 프로젝트네요! :)

    • Inuit 2009/06/24 22:08 수정삭제

      오.. 비운의 릴레이셨군요.
      그래도 넣어주시면 좋겠어요.
      최소한 hb님 의견과 어떤 사람에게 넘겼다는 기록은 남겨야지요. ^^
      역사에 남을 자료가 될지도 모르잖아요.

  32. 정현아범 2009/06/24 09:58 답글수정삭제

    이 방대한 프로젝트에 살짝 한발 걸쳐 있다는 게 왠지 두근두근 콩닥콩닥..^^

  33. GOODgle 2009/06/24 13:11 답글수정삭제

    대단하군요. 릴레이에 참여하진 않았지만, 이런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34. 지구벌레 2009/06/24 22:37 답글수정삭제

    와...엄첨납니다.오늘에야 알게됐어요..18일에 바톤을 받아 포스팅했었는데 찾아봐야겠네요.
    첫방문부터 입이 벌어지네요..ㅎㅎ...구독..!!자주 뵐께요.

  35. 새우깡소년 2009/06/28 22:27 답글수정삭제

    참여해보고 싶었지만, 제 능력탓인지 릴레이 주자가 못되었네요. 네트워크 진화 시각화 보고 놀랬습니다. http://www.periskop.info/projects/relay-OnReading/relayViz-Evolution.html 이렇게 보여지고 데이터로 기록된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네요.

    추후 독서 릴레이가 새롭게 진행된다면 거침없이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36. 독서 릴레이 정리하기

    Tracked from 벼리지기 마당 2009/06/21 09:52

    함께만들어요 릴레이 정리 from : Inuit 독서릴레이가 정리중입니다. 6월 8일부터 시작하여 6월 20일까지 숫자를 헤아리기 조차 힘들게 많은 사람이 참여 했는데.. 개인적으로 정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했었습니다. 공개된 구글 Doc 스프레드 시트로 계보 정리중입니다. http://spreadsheets.google.com/ccc?key=rvn4MIimwRPoQLDBCRn5rtg 릴레이를 받았던 분을 찾아 , 자신의 독서론과 릴레이를 건네준 분의..

  37. 독서는 '여행'이다<독서릴레이>

    Tracked from 내가 꿈꾸는 그곳 2009/06/21 17:52

    SensitiveMedia내가 꿈꾸는 그곳 독서는 '여행'이다 며칠전 '구름과연어혹은 우기의 여인숙' 블로그 주인인 '달리 dall-lee'님으로 부터 짧은 메세지를 댓글로 받았다. 댓글의 내용이 궁금하여 다시 되물었는데 간단한 숙제를 요구(?)하고 있었다. 이를테면 '독서는 00이다'라고 자신의 독서관에 대해 짧은 리뷰를 쓰고 <독서릴레이>에 참여해 달라는 이야기였다. 이미 달리님은 독서릴레이의 선두 주자였던 셈이다. 그리고 며칠 후 이 글을 끄적..

  38. 독서론 릴레이 네트워크 시각화 테스트

    Tracked from 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2009/06/21 20:34

    아래 독서론 릴레이 글을 쓰면서 강한 유혹을 느꼈던 바를 테스트 삼아 간단히 실천에 옮겨 보았습니다. 나름 복잡계(complex systems) 연구자로서 사회 연결망(social network) 분석 예시를 축적한다는 의미에서도 괜찮은 작업 같습니다. 우선은 간단한 시작으로 릴레이 참가자들의 전달 관계를 시각화해주는 자바 애플릿을 하나 짜 봤습니다.1 공식적인 릴레이 결과 데이터는 발제자이신 inuit 님께서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해서 이미 수집해...

  39. iron의 생각

    Tracked from ironyjk's me2DAY 2009/06/23 09:25

    현재 24단계 409명이 참여하고 있는 나의 독서론 릴레이 정리 - 간서치 님과 아시모프 님도 참여해주세요!

  40. 독서론 릴레이 네트워크 시각화 자바스크립트판

    Tracked from 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2009/06/23 21:07

    업무 막간에 독서론 릴레이 네트워크 시각화를 다른 방식으로 업데이트해봤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prefuse를 이용한 자바 애플릿으로 시각화를 해봤는데, 역시 자바 환경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그리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별다른 추가 프로그램 설치 없이 곧바로 브라우저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자바스크립트(정확히는 JIT)를 이용한 시각화를 추가했습니다.독서론 릴레이 결과 시각화 페이지 (자바스크립트 버젼)아래는 스크린샷입니다. 오른쪽에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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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 2009/06/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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