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470 행 정도가 채워졌습니다. 중간에 빈 행을 빼도 450분 정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 아직 정리가 안된 부분이 많이 있다고 보입니다.
- 혹시 이글 보시면 자기 계보 앞 뒤로 좀 살펴봐 주시고, 정리 릴레이 주소(http://inuit.co.kr/1727) 가르쳐 주신 후 홍보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마감된 가지는 보라색으로 표시해 주세요. 다 표시되면 끝났음을 공지하겠습니다.
- 릴레이 관련 건의사항이나 의견은 이글과 정리 릴레이글에 트랙백 걸어두시면 서로 참조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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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ron의 생각
Tracked from ironyjk's me2DAY 2009/06/24 14:57
나의 독서론 정리 릴레이 중 - 현재 미투에서 최소 50분 정도가 참여해주신듯해요. 하지만 아직도 한참 더 많으실 것 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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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09/06/24 00:51
아, 누군가 능력자 횽이 나타나서 저런 툴을 만들어 줄 것이라 믿었어요. 역시 대한민국에는 숨은 능력자 횽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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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2009/06/24 00:57
이번 릴레이를 지켜보면서 메타블로그에서 이런 릴레이(바톤, 문답놀이 등) 플랫폼을 어떻게 만들면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재미있게' 이용하고 참여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periskop님의 그래프까지, 좋은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돼 여러모로 유용한 릴레이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 주말에 제가 혼자 쌩노가다를 해서라도 블코에 나의 독서론 릴레이 채널을 하나 만들어서 관련글을 다 링크해 볼까 생각했지만, 엄두가 안나더군요^^;;
하여간, 이번 릴레이를 '발기'하고 '지속'해 주신 inuit님께 감사드립니다 ㅋ-
Inuit
2009/06/24 01:06
이미 느끼고 계시겠지만 필로스님께는 많은 시사점이 있을겁니다.
대충 1000개 잡으면 하나에 1분씩 쉬지않고 해도 약 16.7시간. -_-
그나저나 제발 '발기'니 '지속'이니 이런 말씀 말아 주세요.
이렇게 사정합니다. 흑흑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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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6/24 01:07
굉장하지요.
문제는, 이게 갈수록 나아진다는거지요.
다음 버전은 또 어떤 놀라움이 있을지..
사회연결망 분석 툴을 넣으신다고 슬쩍 힌트를 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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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kkom
2009/06/24 01:58
아...하나 문제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쓴 글은 네이버 글을 정리를 하기 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전체가 끝난 뒤에 다시 한 번 정리할 생각입니다. ^^;;; -
미로속의루나
2009/06/24 02:03
아!! 정말 다들 대단하시네요. 저도 제 가지 쪽이 비어있어서 어제 오후에 제 윗 계보 추가해 넣어놨었어요. 시일이 조금 걸릴테지만 모두 구축해놓으면 정말 볼 만하겠네요. 시간 나면 제 윗계보에 계신 분들 주소도 추가해 넣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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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ord
2009/06/24 02:29
kkom 님의 분석도 재밌네요.ㅎㅎ periskop 님 블로그에도 남겼지만, 승병님께서 멋지게 화룡점정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탄해마지 않을 수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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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차
2009/06/24 14:12
호곡..신기해서 들어갔더니 조금 늦긴 하지만 대단한 툴이란것에 반기를 들수 없네요 제 이름을 클릭하니 다시 네트웍 구성되며 파급효과를 재편성하는군요..역시 人프라 구성에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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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tiD
2009/06/24 15:24
각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지식과 능력은 개인에게 있을때는 보잘것 없지만(?)
이를 불특정 다수와 공유하고 나눌때의 힘은 대단하네요..
굴러굴러 눈사람이 되네요...
InuiT님을 통해서 다시한번 느낌니다.
이번 릴레이를 통해 다시한번 느낌니다. -
박재욱.VC.
2009/06/24 16:18
역시 inuit님이 시작을 하시니, 파급의 크기가 다른 것 같네요. 나의 독서론 릴레이는 하나씩 따라가면서 정말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시도하시는 inuit님 정말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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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6/24 22:05
네. 저도 시간이 많으면 모두 따라다니면서 충분히 음미할텐데..
트랙백 안 걸어주신 분들은 잘 몰라서 아쉽습니다.
DB가 완성되면 더 보기 쉽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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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식
2009/06/24 21:59
와... 정말 멋진 그림이군요! 사회적 연결의 모습을 이렇게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니, 저에겐 좋은 정보군요. 말콤 글래드웰이 말한 '커넥터'를 찾을 수 있겠는데요? 이 그림에선 딱 봐도 inuit님이 허브이자 커넥터인 게 확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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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06/24 22:07
그거야 제가 시작한 탓이죠. ^^;;
하지만 가시화 툴이 있으면 정말 어떤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지 눈에 확 들어오는 점이 참 좋습니다.
유정식님도 찬찬히 보시면 재미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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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2009/06/25 16:44
이번 릴레이의 확산성과 연결성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여러운 작업일테지만 DB작성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득, 협업구조라는 측면에서 스크린세이버를 통해 우주메시지를 공동으로 분석하는 SETI프로젝트가 생각나더군요 :)
멋진 프로젝트를 발제하고 이끌어주신 inuit님과 동참해주신 블로거분들께 다시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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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물치지
2009/06/25 22:12
정말 컨텐츠의 은하계군요... ^^ 데이터가 정보가 되고 정보가 지식이 되고 지식이 지혜가되는 과정을 한 눈에 보여주는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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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젼
2009/06/28 03:29
이게 만약 다단계 사업이었다면
Inuit님 아마 엄청난 갑부가 되셨을 듯. ㅋㅋㅋ
아아아아 릴레이 막상 할 때는 조금 힘들고
투정도 부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날아오는 트랙백과 댓글에 계속
감동 먹고 있었는데요..
오늘 독서론 릴레이 결과를 통한
나의 별자리 보면서는..
정말 이 릴레이에 빠졌다면 땅을 치고 후회 했을거 같다는!
Inuit님께도 감사드리고
저에게 바통을 주신 어찌할가님에게도
감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ㅠㅠ-
Inuit
2009/06/28 23:11
앗.. 그렇네요. 돈을 받을걸 그랬습니다. ^^;;;
이 릴레이하면서 서로 트랙백이니 교류가 많이들 풍성해지는게 보여요.
저도 기쁘고 좋습니다. ^^
김젼님도 알게 되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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