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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상 다른건 안해보고.. 공부만 하다보니 할줄아는게 공부 뿐이라서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대학이전의 공부는 누가 시켜서 하던 공부였지만, 대학에 입학하고 군대다녀오고 난뒤로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있다는 그정도~??
하고 싶어 하는 공부가 제대로죠. 그 순간을 얼마나 빨리 당길 수 있느냐가 관건 아닐까 싶어요. 늙도록 못 찾으면 좀 섭섭한 일이고, 젊어 찾으면 천재나 수재소리 듣는거고.. ^^
10년이상 다른건 안해보고.. 공부만 하다보니 할줄아는게 공부 뿐이라서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대학이전의 공부는 누가 시켜서 하던 공부였지만, 대학에 입학하고 군대다녀오고 난뒤로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있다는 그정도~??
하고 싶어 하는 공부가 제대로죠.
그 순간을 얼마나 빨리 당길 수 있느냐가 관건 아닐까 싶어요.
늙도록 못 찾으면 좀 섭섭한 일이고, 젊어 찾으면 천재나 수재소리 듣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