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로하 타워가 랜드마크가 되는 이유는 바로 항구의 중심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 섬은 현재 국제 공항이 있어 유명하지만, 예전에는 이 호놀룰루 항구로 세상과의 접점이 되었지요.












가족여행을 다녀오셨군요^^.
휴가를 잘 보내고 오면
다음 해까지 달릴 연료 탱크 채운 듯,
할 일 하나를 필한 듯 하지 않던가요?ㅎ
건강하세요!




하와이(호놀룰루)도 매해 달라지더군요...공사하던 건물들이 하나 둘 멋지게 들어서니 익숙했던 길들도 낯설어지구요.
아무튼 아이들에게는 아주 인상깊은 추억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지나다니는 트롤리를 유심히 보더니 '일본이 진짜 큰 나라같어...'하더군요. 일본 모카드회사의 무료 트롤리들을 보면서 말이죠. 아빠로 하여금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휴양지죠.
올해는 사업때문에 휴가를 못가는데...요즘 inuit님 블로그를 휴가 대신 꼼꼼하게 방문하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라도 감사합니다. :)

하와이에 자주 가셨나봐요.
이번에 여행으로 가보니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어지는 글을 몇차례 쓸테니 재미삼아 봐주십시오.







저를 그리도 힘들게 학위를 마치게 하신 나의 스승님이 쪼기 하와이주립대 출신이십니당, 그 곳에서 가르치기도 하셨죠...방학때 같이 가자 하실때 후다닥 따라 갈껄..
사진 보니 지금에사 후회 막급입니당. 에효...
멋지다~~~~
몸살은 다 나으셨는지욤?..^^





그나마 중간보다는 낫던데요.
원래 벌크헤드 자리를 원했는데, 애기에게 양보했습니다.
머미님 휴가는 인상깊게 다녀오신듯 합니다. ;;;;



Aloha Tower!! 그리고 호놀루루 항구,
1903년 1월13 일 에 102 명의 사탕수수 농장의 노동자 가 구한말 시대 에 맨처음 도착했던 역사적인 항구 입니다....그리고 그후 7 년 후부터 (1910-1924까지)사진결혼 신부들이 사탕수수 농장의 노동자와 처음 상봉을 한곳이지요.. 사진을 뵈니 1990년대초 와 변함이 없습니다..(1991-1994) 거주자
고맙습니다...다시한번 제게 예전 하와이 생활을 상기할수 있게끔 하여주셔서요... 제 가족은 현재 California 에 살고있습니다....

캘리포니아가 아무래도 본토라서 좋긴 한데, 하와이 같은 정취는 덜하지요.
하와이 경제가 활발해지고 한국에서 가는 비용도 싸지면 좋겠습니다. ^^

다시금 하와이 에 황금의 시대 가 도래할것이라 사료됩니다. 우리 조상의 얼 과 한이 서린곳, 그래서 많은 한국인 들이 방문하여 온고지신 하여야 겠지요...
하여튼 정성스런 답변,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로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