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오아후랑은 달리 가이드 분이 어딜 가나 차 문도 안 잠그고 시원시원하게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섬 하나를 본게 아니라 거의 모든 지구의 역사를 본 셈이지요.















오멋..
혹 그 장터엔 토마토가 아니 보이시던가요?
은근 기대했었는디...^^
다른 곳의 토마토들이 궁금해 집니다
원더님 블러그에서 샌프란시스코의 다양한 토마토를 본 적이 있지만...^^
늘 가족이 있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십니다,
고단함을 앞서는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길....
ps. 요즘 제가 주문을 넣어드리지 못한듯..ㅋㅋ

토마토는 못본듯 합니다.
열대에서 자라기 어려운가요.
다음에라도 다니다가 토마토 사진이 있으면 꼭! 찍어 올리겠습니다. ^^
주문... 좀 소홀하셨나봐요. 교통사고가 났으니.. ^^



참 좋으신 아빠에요...
자주 교류가있스면 합니다..
사실 저는 댓글이 생전처음입니다..
이거....원 쑥스럽게스리..........
제 이멜은요..
LANDTRUST2007@GMAIL.COM 입니다.
로저.리 (CALIFORNIA, LOS ANGELES 거주)




정말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난데 게다가 300달러나 되는 투어도 하셨다니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돈 모아야지. 아, 그 전에 같이 갈 사람도 구해야 겠군요. T_T


저런 투어라면 인당 300불 정도는 지불할 만 하군요!!!
이게 이야기로 듣고 보는 것과 직접 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을 듯. 하아...가게 되면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맞습니다.
돈이 좀 속쓰린 느낌이 있는데, 그래도 언제 또 갈지 생각하면 간김에 보는게 답이라고 생각했지요.
오아후 말고 다른 섬은 크게 마우이와 카와이가 유명한데, 영화 좋아하시면 카와이로, 애인과 낭만을 즐기시려면 마우이, 자연을 제대로 즐기려면 빅 아일랜드로 가시면 됩니다. ^^

오..머리카락은 진짜 머리카락같은데요 -_-;
엘라스틴좀 해야할듯.
저는 휴가기간에..후우..ㅜ_ㅠ
차사고 싶어요!(갑자기 딴소리...)



아래 두개 사진은 일단 죽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연기 나는 분화구는 액티브입니다.
빅 아일랜드 주산인 Mauna Loa는 주기상 언제라도 터질거라고 하네요. 올해가 될 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