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제목처럼 '무지개 낙원(rainbow paradise)'입니다. 하와이는 말만 미국 땅이지, 백인의 비율이 40%정도 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일본인이 25%, 기타 원주민과 필리핀, 동양 그리고 혼혈입니다. 한국인도 2%나 되며 무시 못할 소수집단이지요.














갈 뻔 했는데 못 간(아니, 안 간 건가??) 아쉬움이 남는 하와이~~
그렇게 맛난 커피가 있었으면 갈 껄 그랬죠??...ㅋㅋ
부드러운 커피 못 만난 것이 아쉬워
커피믹스나 먹으러 가야겠습당!!..ㅎㅎ
오늘도 좋은 날~~~
주문은 팍팍!!!


Inuit님이...연속중계를 하셔서 이번 여름 휴가는 안가도 간 듯 합니다. 사진 한장 한장이 더운 여름 사무실 공기를 시원하게 해주네요.
덕분에 이런 저런 핑계를 역어서 올해 크리스마스경에 하와이 예약을 했습니다. 겨울에 가보기는 처음인데...저도 다녀와서 몇가지 공유를 하겠습니다.
항상 아스라한 추억의 포스팅 감사합니다.

글이 좀 길어서 부담스러웠는데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기쁩니다.
게다가 하와이 펌프질을 한게 아닌가 죄송하기도 하지만, 가야할 곳을 가실거라 믿습니다. ^^
예약까지 하셨다니 남은 한해가 푸근하고 기분 좋으시겠어요. ^^

연달아 좋은 구경많이 합니다. 해외에는 한번도 나가본적 없는지라..ㅎㅎ..
하와이 어린시절부터 먼나라의 이야기로만 들렸는데..언젠가 기회가 있겠죠..








아하핫~ ^^ 사실 그래서 전 어느곳에 가도 ㅡ.ㅡ;; 늘 마트에 가서 삽니다. 으흐흐흐~~ 이미 세상은 마트가 지배했더라고요~ ㅎㅎ


마냥 환상적인 이미지였는데 가슴 아픈 흔적이 있군요.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을 자기 것으로 만든 미국도, 자신들이 남긴 상처에 안착한 일본도 그렇고..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일들을 잊게 되나봐요.
저는 그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
gmail 초대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만들고 백업까지 해놨는데 주소가 바뀌고 자동 링크가 안되서 고민하고 있어요. 히히

그레이스님이야 절대 안 그럴 사람이죠. ^^
gmail로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 재미나시길 바래요.
할게 많을겁니다. 트위터도 연동되고.. 메일, 일정, RSS리더까지..



하와이.. 저는 작년에 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갔었지요.
저는 서울에서 하와이 도착해서 잠깐 호놀루누, 서울가기전 1박 와이키키 그리고 나머지는 마우이에 있었는데요..
같은 하와이인데 마우이랑 오하후는 좀 틀린 것 같아요.
일단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게 다른 점은 오하우에 비해서 마우이는 백인이 월등하게 많더군요. 마우이 가는 미국 국내선 공항에서부터 그렇더군요.
또 오하후는 도심이 좀 발달했지만 마우이는 그냥 한적한 시골 읍내 정도인 듯해요.
날씨나 자연풍광은 둘다 너무 너무 좋고요..
만약에 한적하게 책도 보고 자연도 즐기신다면 마우이도 추천합니다.
특히 사람많은 것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마우이 강추 입니다. ^^
하와이 정말 낙원인 것 같아요.. 천연의 풍광에 미국이라는 국가의 인프라가 있는..

마우이.. 정말 쉬기에 딱이고, 신혼여행지로도 최적이지요.
말씀듣고 보니 저도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마지막 말씀이 딱 정리가 됩니다. 천연의 풍광에 미국의 인프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