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제목처럼 '무지개 낙원(rainbow paradise)'입니다. 하와이는 말만 미국 땅이지, 백인의 비율이 40%정도 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일본인이 25%, 기타 원주민과 필리핀, 동양 그리고 혼혈입니다. 한국인도 2%나 되며 무시 못할 소수집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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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댁
2009/08/13 10:12
갈 뻔 했는데 못 간(아니, 안 간 건가??) 아쉬움이 남는 하와이~~
그렇게 맛난 커피가 있었으면 갈 껄 그랬죠??...ㅋㅋ
부드러운 커피 못 만난 것이 아쉬워
커피믹스나 먹으러 가야겠습당!!..ㅎㅎ
오늘도 좋은 날~~~
주문은 팍팍!!! -
정용민
2009/08/13 10:23
Inuit님이...연속중계를 하셔서 이번 여름 휴가는 안가도 간 듯 합니다. 사진 한장 한장이 더운 여름 사무실 공기를 시원하게 해주네요.
덕분에 이런 저런 핑계를 역어서 올해 크리스마스경에 하와이 예약을 했습니다. 겨울에 가보기는 처음인데...저도 다녀와서 몇가지 공유를 하겠습니다.
항상 아스라한 추억의 포스팅 감사합니다.-
Inuit
2009/08/13 22:58
글이 좀 길어서 부담스러웠는데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기쁩니다.
게다가 하와이 펌프질을 한게 아닌가 죄송하기도 하지만, 가야할 곳을 가실거라 믿습니다. ^^
예약까지 하셨다니 남은 한해가 푸근하고 기분 좋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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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벌레
2009/08/13 11:57
연달아 좋은 구경많이 합니다. 해외에는 한번도 나가본적 없는지라..ㅎㅎ..
하와이 어린시절부터 먼나라의 이야기로만 들렸는데..언젠가 기회가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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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2009/08/14 09:23
마냥 환상적인 이미지였는데 가슴 아픈 흔적이 있군요.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을 자기 것으로 만든 미국도, 자신들이 남긴 상처에 안착한 일본도 그렇고..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일들을 잊게 되나봐요.
저는 그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
gmail 초대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만들고 백업까지 해놨는데 주소가 바뀌고 자동 링크가 안되서 고민하고 있어요. 히히-
Inuit
2009/08/15 13:21
그레이스님이야 절대 안 그럴 사람이죠. ^^
gmail로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 재미나시길 바래요.
할게 많을겁니다. 트위터도 연동되고.. 메일, 일정, RSS리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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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r 2009/08/20 16:19
하와이.. 저는 작년에 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갔었지요.
저는 서울에서 하와이 도착해서 잠깐 호놀루누, 서울가기전 1박 와이키키 그리고 나머지는 마우이에 있었는데요..
같은 하와이인데 마우이랑 오하후는 좀 틀린 것 같아요.
일단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게 다른 점은 오하우에 비해서 마우이는 백인이 월등하게 많더군요. 마우이 가는 미국 국내선 공항에서부터 그렇더군요.
또 오하후는 도심이 좀 발달했지만 마우이는 그냥 한적한 시골 읍내 정도인 듯해요.
날씨나 자연풍광은 둘다 너무 너무 좋고요..
만약에 한적하게 책도 보고 자연도 즐기신다면 마우이도 추천합니다.
특히 사람많은 것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마우이 강추 입니다. ^^
하와이 정말 낙원인 것 같아요.. 천연의 풍광에 미국이라는 국가의 인프라가 있는..-
Inuit
2009/08/21 00:34
마우이.. 정말 쉬기에 딱이고, 신혼여행지로도 최적이지요.
말씀듣고 보니 저도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마지막 말씀이 딱 정리가 됩니다. 천연의 풍광에 미국의 인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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