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is fuel. It could burn others, or makes you progress.
-Inuit









지금 고통의 가운데 있습니다.
과연..뭔가 달라질까요. 고민입니다. 쩝.
제대로 해석한게 맞는지..^^..영어가 많이 짧아서..


현재 제 MSN 대화명입니다.
毒해야 산다.
- 대신 자신에게만.
매일2시퇴근, 주말출근에도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하나로 버티는 요즘이에요. ^_^




최근에 '데미안' 책을 읽었고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나선지 너무 가슴에 와닿는 문구네요 예전 젊을때 도전하라는 inuit 님의 글도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좋은 글귀 감사드립니다. ^^*




요즘 절실히 느낍니다. 고통으로 인한 진화랑, 마이너스 기운의 전파와 플러스 기운의 전파 효과.. 내가 바로 서야 내 주변도 함께 서네요. 정말 좋은 글귀입니다.









엔지니어가 엔지니어 같으면 직업이 사람을 망친건데,
엘윙님은 전혀 엔지니어 같지 않고 이쁘삼.
직장에서도 좋아할진 몰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