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 좋아보여요~ 몰랐는데, 저도 애서가였군요~ 자기전에 책 한두페이지 넘기다보면 스르륵 저도 모르게 그만..이런거 엄청 좋아하는데 말이죠~




눈이 넘 아플것 같아보여욤.
시력이 나쁘고 비염이 만땅인 울 아들들 잠자리에서 엎드려 책 보지 말라는 의사샘의 충고를 잊은지 오래~~~입니다. 이크...'
일찍 주무셈~~~


군에서 쓰는 독도경 원리랑 비슷한거 같아요^ㅡ^
오른쪽페이지는 편평하니 괜찮을 것 같긴한데,
왼쪽페이지는 어떻게 대고 읽죠'ㅡ'??




저도 이거 무척 가지고 싶어서 계속 제 보관함에 들어있지요- 저는 생길 때부터 A사만 이용하는 충실한 고객입니다. ㅋㅋ
근데 아직까지도 구입을 망설이는 이유는, 너무 눈이 아플꺼같다는, 혹은 눈에 몹시 안좋을 거 같다는 생각에서요. 게다가 그 아크릴판이 긁히기라도 하는 날에는. OTL
저도 책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정말 애서가 맞습니다.
다 읽지도 않고 일단 책 사모으기 (책읽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지 사는 양이 많아져선지 점점 책이 쌓여가고 있어요-_-;;; 하긴 페이퍼 읽고 쓸 시간도 부족한 판에... ㅎㅎ) 부터 북커버, 북다트 등등 책 관련 용품들도 사고 (LED조명등 당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형태로 몇개 가지고 있습죠 ㅎㅎ), 하루에도 몇번씩 뭐 새로운 게 나왔나 둘러보러 A사를 들락거립니다 (미국있을 땐 미국 A사와 한국 A사의 한국 사이트 및 미국 지사 사이트까지~ ㅎㅎ).
그래서... YES! 언제 나올까 정말 기대됩니다. 예약 주문 예약할께요~~~ ㅎㅎ

사실 A사 충성도는 막강하지요.
저처럼 value chaser는 싼맛에 Y사 이용합니다만..;;;
저도 북다트. 조명등 줄줄이 다 있어요. 코미님과 참 잘통할듯. ;;;;;

저도 늘 주시하던 아이템입니다만,
왠지 눈이 아프지 않을까란 생각에..
늘 망설이게 되더군요...
좀 더 사용해보시고.. 괜찮으시다면.. 저도 득템해야겠어요 ㅋㅋ

네. 오래 써보고 괜찮으면 다시 글 올릴게요. ^^
(근데 일단 공짜니까 잡고 보시죠. 저도 어차피 살거 한주일 댕겨서 산겁니다. )

이런 제품도 있었네요.
사진을 보니, 시력에는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지적하신 것 처럼 책에 줄긋기나 메모가 불가능하겠네요.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그렇지 보는데 지장은 없어요.
오히려 어둠속에서 계속 밝은 빛을 보는게 안좋을지는 모르겠네요.
메모는... 불편할듯해요.

전 혼자 사는데다, 침대 바로 옆에 스탠드등을 세워놓고 책을 읽다가 잘 때는 스탠드를 툭 치고(그럼 불이 꺼지죠) 자는 버릇이 있어 별도 조명은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걸 읽고 혹시나 해서 함 찾아봤답니다. 이 제품의 후기에 보니 아크릴 재질이라 흠집에 많이 약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흠집이 책 읽는 데에 부담이 될지, 페이지를 넘길 때 불편하진 않은지도 추후 작성해주심 참고가 많이 되겠습니다. ^^; 아주 가끔 북라이트가 아쉬울 때가 있어도 말 그대로 '가끔'이니 그냥 넘겼는데, 이번 기회에 저도 하나 장만을..

그게 이상향아닙니까.
실컷 책보다 툭 차서 불끄고 책은 동댕이치고.. ^^
흠집에는 확실히 약하겠네요. 나중에 쓰다보면 못쓸수 있겠어요. 암튼 써보고 좋으면 또 올리죠. ^^

전 북라이트가 없어서 그냥 휴대전화 후면 불빛을 씁니다. 그런대로 쓸만하긴 한데... 역시 저런 북라이트가 있으면 참 유용하겠다 싶어요 :)


거주지가 불확실한(즉, 앞으로도 이동이 활발할;) 저로서는 책을 쉬이 모으지 못하겠더군요. 그럼에도 정신 차려보면 책짐이 또 늘어있고; 그래서 전 애서가 분들이 부럽습니다.ㅎㅎ

맞아요. 책은 이사다닐때는 애물단지입니다.
짐날라주시는 분들도 책 박스 보면 겁내시지요. 부피에 비해 무거워서.
전 아예 책은 박스 단위를 작게 쌉니다..





혹시 누워서 책보실 심산이신가요?
몇번 시도 해봤는데 팔이 너무 아프더군요..
전 차라리 책을 공중에 부양시켜주는(?)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몇가지 나와있는게 있긴한데..
아직은 가격이 너무비싸네요




http://www.flickr.com/photos/gorekun/3903463041
http://www.flickr.com/photos/gorekun/3904244646
저도 지난 달 yes24에서 책을 구입하다가 얻었습니다. 저야 제 방에서 혼자 책을 읽으니까 쓸 일이 없습니다만, 한 번 테스트 해보니 굉장한 아이템이더군요. 여름밤에 정자 같은 데서 책을 읽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참... 전 아직 애서가도, 애독가도 못 할 수준인데, 언제서야 그 정도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까요 ^_^;

와. 저랑 똑같네요. ^^
나름대로 용도가 있긴 할듯 해요.
전 줄긋기가 불편해서 메인으로 쓰지는 못하고 있어요.
놀러가서도 좋긴 할듯하고..
애서가는.. 그냥 내키는대로 질러대주면 되는겁니다. ( '')

나를 만든 책들은 대부분 나의 동침자들이다. 지금까지 읽은 책의 절반가량을 침대에서 혹은 바닥에서 뒹굴며 읽었다. 난 아마 전생에 땅에 붙어살던 지렁이가 아니었을까... 좋아하는 책일수록 하도 붙들고 뒹군 탓에 심하게 구겨졌고 표지가 너덜너덜하다. 과도한 스킨십과 학대의 강도를 애정의 지표로 삼았던 모양이다. ^^; 누워서 책을 읽을 때 가장 불편한 건 불끄기였다. 책을 읽다 꾸벅꾸벅 졸리기 시작하면 적당하게 불을 끄고 자야 하는데, 불을 끄러 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