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이 틀린 말인 줄 알았답니다. 조금씩 읽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젠'이 그러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미투에 글 http://me2day.net/zizukabi2/2009/10/09#21:49:37 을 올렸더니, 깔끔한 답 http://me2day.net/celeste/2009/10/10#10:37:29 이 나오더군요. ^^
책을 번역하신 순욱님도 이 점에 대해서 고심을 했다고 댓글 http://me2day.net/comment/comment_list?container_id=p337v_&post_id=p337v_ 로 알려주시더군요. ^^
오탈자를 찾는 재미도 글을 읽는 재미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저는 오탈자를 신고(?)하면서 저자와 메일도 주고 받으면서 모르던 것도 알게되고, 덤으로 책도 선물 http://zizukabi.blogspot.com/search?q=%EB%8F%8C%EB%B2%A0%EA%B0%9C 받고 했답니다. ^^
Inuit2009/10/11 11:40
저도 제 책에 '프리젠테이션'으로 다 썼습니다. 제 블로그도 그렇구요. 하지만 출판사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다 고쳐놓으셨더군요.
'프레젠테이션'이 틀린 말인 줄 알았답니다. 조금씩 읽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젠'이 그러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미투에 글 http://me2day.net/zizukabi2/2009/10/09#21:49:37 을 올렸더니, 깔끔한 답 http://me2day.net/celeste/2009/10/10#10:37:29 이 나오더군요. ^^
책을 번역하신 순욱님도 이 점에 대해서 고심을 했다고 댓글 http://me2day.net/comment/comment_list?container_id=p337v_&post_id=p337v_ 로 알려주시더군요. ^^
오탈자를 찾는 재미도 글을 읽는 재미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저는 오탈자를 신고(?)하면서 저자와 메일도 주고 받으면서 모르던 것도 알게되고, 덤으로 책도 선물 http://zizukabi.blogspot.com/search?q=%EB%8F%8C%EB%B2%A0%EA%B0%9C 받고 했답니다. ^^
저도 제 책에 '프리젠테이션'으로 다 썼습니다. 제 블로그도 그렇구요. 하지만 출판사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다 고쳐놓으셨더군요.
덕분에 저도 어떤 영문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