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게 존재하는거다.

보이는게 존재하는거다.


제대로된 컨텐츠를 갖췄음에도
결국 주목받지 못하고 밀려나는
책들도 많겠죠...
주목의 할당을 받지 못한체..
웬지 불쌍한...ㅎㅎ..




그렇답니다.
찾는 책이 아니면 서점에서 책 찾기가 넘 힘들어요.
눈에 보이는 책 중에서 고르게 되어있지요.
좋은 책을 고르는 안목도 길러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앱스토어라는 개념은 약 1년 전에 애플이 아이폰을 런칭하면서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근래에 많은 기업이 도입하고 있습니다. 요새 앱스토어 관한 글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은 대중의 기대를 반증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여기저기 난립하는 앱스토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국내 기업에서 런칭하고 있는 앱스토어들는 의문 부호를 제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글을 통해서는 애플 앱스토어의 성공 스토리와 국내 기업..

마지막 문단이 핵심인가요? ^^;; 확실히 inuit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오프라인 서점은 '보이는게 존재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참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서점이 보급되면서 이러한 점을 많이 극복했다고는 생각하는데, 아직도 확실이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이러한 점이 잘 맞아 떨어지고 있네요. 많이 부족하지만 이 글과 관련되어 아마존의 롱테일 법칙을 분석한 글을 트랙백으로 걸어두고 갑니다.
항상 유익한 글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인터넷 서점은 많이 극복되긴 했지만, 역시 필터의 중요성은 무시하기 힘듭니다. 다만 평판과 검색의 비중이 더 커졌을 뿐이죠.

"약 한달 간 신간으로서의 검증기간" --> 하루에도 쏟아지는 책이 수백 권이라 왠만한 책은 한달이나 평대에서 버티지 못한답니다. 2-3일 내에 서가로 가는 책도 무수하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