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랜드 안 가본지 어언....
아, 간적이나 있나? 음..있긴 있었던 듯 한데...어라;;;
이놈의 휘발성 기억력orz
(과천 경마장은 1년에 한 번 정도 가는 듯 합니다. 핫핫)


아마 제가 한양가서 inuit님 가족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면 님은 당연 못 알아보고
두 아이를 보고 "앗!" 이라며 천만년만에 상봉한 인연을 만난듯 기뻐 날뛸걸요...ㅋㅋ



그 렙업 과정도 재미있습니다.
공원모드 -> 동물원 모드 -> 놀이터 모드 -> 코끼리열차 모드 -> 범퍼카 모드 -> 롤러코스터 모드로 완성. ^^

함차맘은 고향이 서울이긴하지만 5살때 지방에이사와서,,과천이나 서울랜드니 어디에있는지도 모릅니다 ㅠㅠ
아드님이 물위에서 물방울속에들어가있는거 넘 신기하네요,, 마지막서바이벌게임정말 재미났겠어요 전 해보지않아서,, 기회가되면 가족모두해보고싶군요

네. 말씀처럼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top 2가 물방울하고 서바이벌 게임이었습니다.
기회되면 정말 가족이 함께 즐길만합니다. ^^


앞에 적었듯, 또또군도 렙업해야죠. ^^
공원모드 -> 동물원 모드 -> 놀이터 모드 -> 코끼리열차 모드 -> 범퍼카 모드 -> 롤러코스터 모드로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