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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댁 2009/10/20 01:20 답글수정삭제목표를 세우는 순간은... 책상에 앉아 노트에 목표를 적고 목표에 합당한 행동들을 정리하는 순간들이고,
목표만 세우는 순간은 길게 누워 머리 속으로 단어 몇 개를 떠올리는 그런 순간들...^^
전 매번 후자만 한 게지요..ㅎㄱㄷ
각성하며 실천하는 한주 만들어 보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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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 2009/10/19 10:55 답글수정삭제그래도 뭔가 목표를 세울 수 있다는 것은 기회가 있다는 것 아닐까요?
목표조차 세우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이니까요.
개인적으로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되는 40대 초반에 다시 영어를 처음부터 시작하는 제 자신에게 소리쳐 봅니다.
화이팅 !!!
추신. 좋은 글들을 올려주셔서 감사. 개인적으로 많은 도전의 기회가 됩니다.-
Inuit 2009/10/19 21:57 수정삭제맞습니다. 목표조차 세우지 않으면 얻어지는 모든건 우연에 의할겁니다. ^^
영어공부라는 어려운 결심 하셨는데, 꼭 성취이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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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9/10/21 21:47 수정삭제아 이건..
햄양 아닙니까.
그 동안 대체 어디서 뭐하셨습니까. 연락도 없고. 궁금했지 말입니다..
책 낸건 보셨나요? 햄양이 한번 읽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할말이 많지만 다시 2년뒤 볼듯 하니 일단 여기서 마침. -_- -
햄양 2009/10/23 21:31 수정삭제inuit님, 아니 친근하게 형님(성별불문)이 책쓰셨다고해서 당장 네버24로 달려가서 한권주문 했습니다. ^^ 정말 축하드려요. 블로그를 다시 하게되면 꼭 제일 첫글로 쓰고싶네요.
다시 한번!!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오히려 늦은감이 있어요.. 늦은감이... 다음권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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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yllic 2009/10/21 16:11 답글수정삭제저에게 하는 말 같아서 흠칫 놀랬습니다. 정말 하고싶고 실현가능한 제대로 추진할수있는 목표좀 세우고 싶어요..
근데, 일하면서 뭔가 다른목표를 병행하기란 정말 쉽지가 않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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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 2009/10/22 02:18 답글수정삭제끈기와 인내력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매일 일정량의 과업을 스스로
정하고, 노력으로 채워가는 것.
자기 기분에 휩쓸리지않고 매일 일정한 분량의
목표를 채워나간다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 2시 16분. 7시면 아침먹고
나가야 하는데 아직까지 깨어있습니다.
오늘(아니 어제)목표량을 아직 다 못채웠습니다.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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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1 2009/10/24 00:01 답글수정삭제목표만 세우는 순간, 실패는 반복된다.
==> 제 가슴을 푹 찌르는 말이네요. ㅜㅜ
(목표는 세우는 순간, 실행해야 한다.)
를 가슴속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ps. 질문(?)
오! '이거 재미있겠는데, 흥미로운데.' 이런 느낌의 책들은 무리없는데, 그외의 책들은 정말 소화하기가 힘듭니다.
그런 책들은 어떻게 하면 소화를 잘 시킬 수 있을까요? (Inuit 님도 흥미로운책만 읽으시지는 않으시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