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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벌레
2009/10/25 23:58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이번주말은 집에서 푹쉬었습니다..^^..
근데도 아직 몸이 찌뿌등..역시 요즘같은 날씨엔
어디로든 나서야 하는 걸까요..ㅎㅎ -
시냅스
2009/10/26 04:51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은행나무길 사진을 검색해보니 봄,여름,가을,겨울다
멋집니다.참, 재미있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11월 초순이면 은행잎이 다 지기 때문에 서울시
송파구에서 은행낙엽을 공수해와서 은행길을 초겨울
까지 유지한다고 합니다. 송파구청은 낙엽치우는
비용을 절감하고 남이섬은 관광수입을 올리니 정말
좋은 아이디어 ! ^^; -
holygrace
2009/10/26 10:45
이제서야 이야기하지만 아빠가 쓰는 가족 이야기는 잘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음.. 제 활동 영역이 좁아서 그런걸지도..-ㅅ-;) inuit 님의 글을 보면 뭔가 느껴지는게 달라요. 가장으로써의 권위와 아빠로써의 사랑이 잘섞인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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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
2009/10/27 14:54
오늘 아침 inuit님의 블로그에 와서 은행나무 사진을 봤더니 Brain story부터 해서 재미있는 과거의 기억
들이 되살아나 즉흥적으로 생각을 따라가며 포스팅을
했습니다.
http://seogo.tistory.com/261
도마뱀의 뇌가 인간의 속박에서 벗어나와 히틀러를
만난 부분은 제법 흥미로운 것 같아서 더 찾아볼
생각입니다. inuit님의 책은 제게 일종의 트리거입니다.딸려오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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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독백
2009/11/02 11:00
오늘 아침은 정말 쌀쌀하네요..
근래 좀 바빴다가..
어제 오후에나 와이프와 함께 중앙공원 산책을 조금했네요..
눈떠보니 벌써 가을이 집니다.
더 춥기전에 inuit님 처럼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얼굴 맞대고 지켜보진 못합니다만,
inuit님 가정엔 행복이 바글바글 거리는 것 같습니다. ^^-
Inuit
2009/11/02 23:07
오늘 영하로 떨어지면서 부쩍 겨울 기분이 납니다.
또또군 커가면서 맑은독백님도 시기에 맞게 많이 다니세요. 가벼운 나들이부터 여행까지. 제 아이 돌 되기 전에 저희는 전국일주 여행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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