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공백인데도 아이들은 무거운가봅니다.
오늘 아침엔 괜히 제게 와서 부비부비하고 치대다가 학교에 갑니다.
플루가 기승이라 초큼 걱정도 되지만,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저 위에 나온 도시 중 두 군데를 갑니다. 어디와 어디일까요?
(맞추셔도 상품따위는 있을리 없습니다만. ^^;;)



런던이랑 벤쿠버를 찍습니당..히히
맞추어도 상품따위는 있을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은근 기대됨이 있다능...ㅋ
건강조심히 다녀오셈~~~






















지난 FA포스트 내용처럼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위의 도시들을 보니 미주지역2곳과 아시아지역2곳, 유럽지역2곳이네요. 1주간의 출장이니 2개 대륙 횡단은 좀 빠듯할 것 같고 신종플루에 대한 염려가 많다고 하니 저는 뉴욕과 벤쿠버로 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