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찬 포스팅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는 방문객인데,
처음으로 댓글답니다^^
뉴욕은 지금 새벽 1시인데,
바게뜨빵과 마카롱이 저를 괴롭히네요..









네. 갓 구운 바게트는 정말 맛있죠.
저도 예전에 집 앞에 바게트 빵집이 있었는데, 빵 나오는 시간을 알아서 나오자마자 사먹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맛은 정말.. ^^

아하.. 마카롱이 프랑스에서 온 것이군요. 저도 맛있다기에 현대백화점에서 사먹어보았는데, Sweetie를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ㅎㅎ
바게트와 소시지 메뉴 너무 맛나보여요~~ ^^

맞아. 나도 단거 안좋아하는데 마카롱은 괜찮더라. ^^
소시지 접시는 호텔 아침 조식인데, 꽤 먹을만했네. 음식이 푸짐하고 정갈해서..

프랑스 여행이 참 좋았던것중에 하나가 '맛있는 음식'이었던것 같아요. 마카롱은 개인적으로 '라 뒤레'의 바닐라맛 마카롱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 맛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입안에 남아있을 정도에요.. 정말 그리운 최고의 맛...ㅠ_ㅠ




출장 잘 다녀오셨군요.. ^^
저도 간만에 들렀습니다.
그간 아이가 아파
경황없이 보내다 보니 일주일이 후딱 가버렸네요.
초보 아빠, 엄마 티만 실컷냈습니다...
건강의 소중함 절감했네요.
inuit님도 출장 잦으실 텐데 건강 늘 챙기세요 ^^

RSS로 내용 봤습니다.
그나마 또또 아가가 건강해졌다니 다행입니다. ^^
정말 건강이 제일 소중한데 잘 잊고 지내기 일쑤네요..

파리 다녀온지가 벌써- 몇년인지 기억도 안나요-
바게트의 이야기가 아주 신선합니다.
제가 프랑스에 있을때 새벽마다 바게트를 사러 갔었는데요.
빵집 아저씨가 늘 크롸상을 한개씩 덤으로 주셨어요-
아침에 먹는 프랑스버터랑 크롸상은 환상이에요
아- 갑자기 예전생각-이 났어요.
마카롱 근사하네요!

저도 크라상 정말 좋아합니다. ^^
사진에 보시듯, 매일 아침 호텔 뷔페 먹을 때 크라상을 먼저 먹고 식욕이 남으면 바게트를 먹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