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이식은 고사하고 물도 안가져 왔다.
- 고민 끝에 윈드자켓을 두고 나왔는데 몹시 잘못된 결정이었다.















엉덩이 문제는 2가지를 해결하셔야 할 듯하네요. 안장을 전립선 안장으로 바꾸시는 것과 라이딩 시 하의를 패드가 들어간 것으로 하나 장만 하시면 엉덩이 아픈 문제는 대부분 해결 되실 거에요. 굳은살 박혀서 해결될 일이 절대 아니구요~~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

자전거용 쫄바지를 입긴 했는데, 패드가 없는 버전이라 그랬나봅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초짜에겐 큰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

저와 같은 자전거군요. 기존에 MTB를 타다가 ZH-500으로 넘어왔답니다. 한동안 엉덩이가 너무 아파 고생했는데, 이젠 안아파요~ ^^;


저도 자출 첫라이딩 때 똥꼬의 아픔이 있었지요. 패딩이 들어간 라이딩 전용 바지를 하나 구입하세요. 모냥새는 좀 빠져보일지 몰라도 바람에 펄렁거리는 걸리적거림도 없고 무엇보다 똥꼬가 편하답니다. ^^






자전거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군요;; 전 그냥 동네앞 도는 수준이라서 없어서 그냥.... ㅎㅎ
다음 번엔 더 좋은 라이딩하세요~ ^ ^




가을과 겨울을 함께 누리다 오셨군요..
저도 요즘 운동에 대한 고민을 다시금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좀 몸을 굴렸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가만히 있는 것만 좋아지니 ^^
라이딩 매력적인 운동임엔 틀림없네요.

좀 있다가 아들 크면 함께 운동 많이 하세요.
서로 즐겁고 재미나면서 유익하기까지 합니다. ^^
자전거도 부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