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에 해당하는 글 35건

벌써 알게 된지 3년되는 이웃 블로거 a77ila님이 책을 내셨습니다. 아는 분은 다 아시지만 a77ila님, 대단한 분이시지요. 국제금융관련 변호사 일을 하십니다. 골치아픈 단어는 다 몰려있지요. 국제적으로 일하려면 영어는 필수, 금융관련 지식도 만만찮은데 법률까지. 전문성을 가진 전문직이랄까요. ^^;

그런데, 생뚱맞게도 새로 내신 책은 영어 학습법입니다. 금융도 아니고 법률도 아니고 영어라니. 그렇게 많은 영어교재가 있는데 생존가능할까. 궁금증도 많았습니다. 말씀으로는 민노씨를 위해 썼다고 합니다. ^^;; 고맙게 한 권 보내주셔서 앞에 몇장을 읽어봤습니다.

일단 무지 재미있게 쓰셨네요. 평소 a77ila님의 그 최강난도 고단백, 형이상학, academic, orthodox, hyper-nonlinear 포스팅과는 사뭇 다릅니다. ^^; 영어 비법이 뭔지에 대한 내용까지 아직 도달하지 못했지만, 앞에 읽어본 부분까지는 무척 흥미롭게 잘 읽힙니다.

각설하고.
책 내신다해서, 제가 1등으로 사 보려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보내주신지라, 다른 방법으로 돕고자 합니다.
바로 이벤트 들어갑니다. 잘 읽고 응모해주세요.


a77ila님 출간 기념 Inuit 협찬 이벤트

Inuit Blogged 2008년 마지막 이벤트, 없는 이벤트
영어의 추억!
영어에 맺힌 한을 이번 기회에 풀어보자! a77ila와 함께.


1. 상품
-이벤트 선정자에게는, a77ila님의 영어학습 신간, 'OTL English'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저자의 블로그에 직접 댓글을 달 수 있는 영광 뿐 아니라, 저자가 직접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정말 꽝없지요? ;;;)

2. 응모방법
-영어가 잘 안되어서 한 맺혔거나 고생했던 에피소드 또는 재미난 사연을 블로그에 포스팅해 주세요.
-포스팅한 글을 지금 이 글에 트랙백 해 주세요. (트랙백 순서로 접수 간주합니다.)
-11/28 (금) 11:59 PM (한국시간) 트랙백 접수분까지 인정합니다.

3. 선정방법
-두 분을 선정해서 책을 보내드립니다.
-가장 재미난 또는 감동적인 글을 선정합니다.
-제가 주관적으로 정할테지만, 댓글 피드백에 많은 영향을 받을 예정입니다. ;;;
-동점자일경우, 선착순입니다. ^^;
-또 동점자인 경우 직장연차 순으로 정렬합니다. (학생들은 아직 시간이 많은지라. -_-*)
-선정결과에 이의를 제기하시면, 저는 a77ila님을 변호사로 선임할 예정이라는.. ^^;;;;;;

4. 응모자격
제가 협찬하는고로 제 마음대로 정합니다. ^^;
-트랙백을 날려야 하니, 블로그를 소유하셔야겠지요.
-이 포스팅 시점 이전, 제 블로그에 3회이상 댓글 또는 트랙백을 남겨주신 분으로 자격을 한정합니다. (제 이웃 블로거분들과 재미삼아 하는 이벤트라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은 감점 드립니다. 흐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 자동 탈락. (사실 배송비의 압박이.. ㅠ.ㅜ)

5. 기타 참고사항 (필독)
-must는 아닙니다만, 블로거라면 읽고 리뷰정도는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배송을 위해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 주셔야 합니다. (선정 통보후, 제게만, 비밀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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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  5 , 댓글  29개가 달렸습니다.
  1. 헉! 정말 도전하고 싶지만 자격 조건이 안되는 군요. ㅠ..ㅠ (3회 이상 트랙백)
    어차피 갑자기 들어온 일 때문에 조건이 되도 못하네요... ㅠ..ㅠ , ㅠ..ㅠ (두번웁니다...) 그림 블로그라는게 갑자기 싫어지는....
    누가 되실지...벌써 부러워용~ ㅠ..ㅠ
    • 아니요. 트랙백+댓글 합쳐 3회입니다.
      댓글 7회로 자격은 충분하세요.
      바쁜건 문제겠지만.. ^^
  2. 앗싸..공짜는 양젯물도 마시는 토댁인데...
    뭐 하긴 공짜는 아니다 그죠..열심히 포스팅을 해야하는 구먼요..ㅎㅎ

    함 응모해봥~~~..

    참,
    오늘부터 우리 inuit님께는 주문을 두 배로 늘려드립니당..^^
    수리수리 마리수리 아바하 사바하~~~~으럇차차~~~~~~`얍!!
    • 하하 고맙습니다.
      주문을 늘려주셔서 내일 일이 잘 풀릴듯 합니다. ^^

      이벤트는 시간되시면 응모해보세요. ^^
    • 오잉~~~
      포스팅 해 볼까 했더니 아잉 대단하신 님들의 트랙백이 떡하니 걸려 있으니 흑흑흑...슬펑..그래도 해야지 -,-^^
    • 트랙백 살짝 놓고 쌩 도망갑니당. 민망스러버서리...ㅋㅋ
      그래도 inuit님, a77ila님 예쁘게 봐 주셔용,,^^
    • 얼렁 가서 보고 왔습니다.
      하하하 이거 대박이군요. ^^
  3. 일단 RSS 피드 하나 추가하고... (여기서 새로운 블로그 발견 많이 한다는.. ㅋㅋ)

    영어 한 번 제대로 사용해본적 없는 처지에 캐나다 오피스에 볼모로 갔던거 생각하면... (ㅡ.ㅡ;;) 할 말 많지만 그것도 이제 오래된 일이라... ^^; 이제는 영어 거의 쓰지 않고 또 오래 사니까 또 감이 없어지는듯하네요.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 와이프한테 한권 주문해 줘야겠네요.
    • 영어 갑자기 쓸일 생기면 참 난감하지요.
      닥치면 서바이벌 잉글리시 스킬이 발동되지만 말입니다. ^^

      a77ila님이 은둔하는 스타일이십니다.
      제가 소개드리는게 누를 끼치는거라서 조용히 있었지만, 이젠 책 겉장에 대문짝만하게 실명, 직업, 블로그주소가 박혀 있으니 룰루랄라~ ^^
  4. 제가 댓글을 잘 안달긴 하죠 ^^;; 요즘 가능하면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중... 이긴 한데...

    이렇게 저자보다 더 멋진 이벤트를 하시다니요 ㅠㅠ

    책 한권 드리고 연말에 밥 한끼 얻어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제가 사야 되게 생겼네요... ^^;;
    • 그러게 그냥 사보게 냅두시지 그러셨어요. ㅠ.ㅜ

      이왕 이렇게 된거 나중에 당선작 하나 골라주시죠. ^^
  5. 한번 달려 볼까요??? ㅎㅎㅎ
  6. 제가 은근 이벤트 욕심이 많아서 ^^;; 우선 쓴 글중에 하나 트랙백 날립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이벤트 참가 조건은 충분한 것 같구요..

    물론 영어를 주제로 해서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쬐금 불리할 듯하고 2명을 선정한다고 하셨으니 아마도 안될 듯하지만.. OTL

    아.. 지금부터 다시 포스트 하나 써야할까요? (이 대단한 이벤트에 대한 집념 ㅋ)
  7. 책 마음에 듭니다.
    저는 사서 보겠습니다. ^_^

    그러나, 이벤트에는 응모하겠습니다? +_+;
  8. 이벤트에 응모해 볼까 했지만...자격이 안되는군요.
    맨날 글만 읽고 가니 ㅎㅎ
  9. 와~ 일단 저자의 블로그에 가서 댓글 한 번 달아야겠어요.
    이누잇님의 블로그 이벤트 대박 예감! :-)
  10. 목차를 보니 재미있는 책 같습니다.
    저도 얼마전 탈고했는데, 내년 1월에 나올 것 같습니다.
    그때 inuit님께서 힘 좀 써 주실런지요? ^^
  11. 영어는 평생 저를 괴롭힐 분야일듯 합니다.
    전공 서적 혹은 자료를 찾는 부분에서는 전! 혀! 불편함이 없는데
    막상 영어 이력서쓰고 영어 면접 준비하려고 하니 처음부터 끝까지 막막하네요

    (외국계 기업에서 면접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공정설계분야 하앜........ 일단 헤드헌팅 업체를 통해서 온거니
    될진 말진 모르겠지만 OTL)

    여튼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네요!!! 일단 졸업하고 나서 전
    "구입해서" 보겠습니다 ^^

    당그니의 일본포류기 참 재미있었지요 으흐흐
    추천해주시는 책들을 전부 사고는 싶은데 좀 여우가 안되는게
    아쉽군요. 대학생이 책을 엄청 안보네요 ㅠㅜ 고등학교때는
    토요일 밤만 되면 새벽까지 책읽으면서 시간보내고 그랬는데 ㅠㅜ
    • 드디어 원하는 직종에 원하는 타입의 직장이 레이더에 잡혔군요.
      꼭 혼신의 힘을 다해보세요. 목숨걸 정도로. ^^

      (책은 취업후 많이 읽어도 됩니다. 읽겠다는 의지와 읽고 싶다는 열망만 잊지 않으면.)
  12. 재밌는 사연이 있는 이벤트가 될 거 같네요
    전 영어랑 친하게 지내질 않아서 ㅋㅋㅋ
  13. 한참 뒤늦게야 관련된 글을 작성해서 트랙백을-_-;;
    준비는 이벤트 공지 본 날 하기 시작했는데 다른 글에 묻혀서 잊혀졌다가 임시저장되어 있는 글을 발견하고;;
secret
Clio님 블로그 재미난 글이 있더군요. 책의 제목을 이용해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해본 예를 볼까요.
경영/경제 책은 제목이 좀 정형화되고 딱딱하며 명사형이 많아 재료가 부족함을 좀 느꼈습니다. 그래도 책을 갖고 노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직접 해보니 세가지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1. 전혀 다른 방향의 책보기 관점을 얻는다.
  책 표지는 2% 관심도 없던 부분인데, 표지와 제목, 폰트, 디자인 등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
2. 오래된 책을 다시 훑어보게 된다.
  서가에 있는건 봤지만 새로 꺼내서 이리저리 배열하다 보면, 책을 새로 보게 되고 접어 놓거나 줄 그어 놓은 의외의 잊혀진 구절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3. 정리정돈이 단정해진다.
  이리저리 말 만든다고 다 꺼냈다가 집어 넣으면서 분류를 새로합니다. 관성처럼 있던 범주를 다시 잡으면서 서가가 단정해집니다.
책읽기보다 책 자체를 좋아하는, 애독가 아닌 진정한 애서가만의 별난 취미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즐거움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애서가의 만담' 규칙
1. 사진
 집에 있는 책을 세 권이상 엮어서 문장을 만들고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2. 문장
 2/3는 직접 읽으신 책이어야 합니다.
3. 다음 주자
 책을 사랑하는 두 분에게 릴레이를 넘겨주세요.
4. 유통기한
 이 릴레이는 2008년 첫눈 오는날 종료됩니다.

갑니다..

1&2 사진과 문장






3. 다음 주자
제 블로그에 책을 좋아하는 분이 유독 많습니다만, 절대 애서가이자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산나님, 책은 잘 모르겠고 위트는 철철넘치는 이승환님께 바톤을 넘깁니다. 너그러이 받아주시길.. ^^;
물론, 다른 분들도 얼마든지 참가 가능하십니다. ^^

4. 오늘 11월 13일이고 아직 눈 안왔습니다. ^^

*11/29 추가: 정리 결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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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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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24 , 댓글  30개가 달렸습니다.
  1. 완전 재밌어요.. ㅎㅎ
  2. 히히
    할 수록 잼있네요.
    새로움이 느껴지는 걸요^^
    또 해봐야징~~~
  3. 비밀댓글입니다
  4. 트랙백 따라 왔습니다. 이 놀이의 효과에 대해 참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해 주신 규칙도 참 재미있습니다. 세 권 정도는 되어야 이야기가 만들어지겠지요. 더구나 2/3는 직접 읽은 책이라야 한다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듭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의 글에 이 글을 소개하고 직접 링크를 걸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 clio님, 당연히 가능합니다.
      원래 이 놀이를 가르쳐주신 분인데, 소개해주시면 고마울 따름이지요. ^^
  5. 이누잇님이 정리의 달인인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해주는 포스트네요. ^^
  6. ㅋㅋ 이거 재미있네요 :)
  7. 야아~!! 정말 멋진데요! 수준높은 놀이에 감탄사 연발!!
    '컨설팅의 비밀','컨설팅 절대 받지마라','침이 고인다' 짱이에요! >.,< b
    보자마자 저도 책장 제목들 링크 시키고 있습니다.
    대부분 소설이라 문장형은 거의 없네요. 그래도 한번 연구해봐야겠어요.
    (이야! 이거 처음 생각한사람은 의심의 여지없는 천재!)

    위에 적어놓으신 규칙을 제 포스트에 포함시켜도 될까요?
    • 물론 포스트에 포함시켜도 됩니다. ^^

      한번 시도해 보세요. 의외로 재미있습니다.
      저도 책들이 명사형이 많아서 책 고르느라 고생했지만요.
  8. 책은 잘 모르겠고 위트가 넘치는... 이거 굴욕아닌가요? ㅋ
    • 아니.. 승환님이 책 사볼 돈도 없는 궁핍 블로거를 자처하는 터라..
      집에 책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읽은 책은 죄다 도서관에 있을거라는.. ^^;;;
    • 집이 아닌지라 당장 촬영은 안 되지만 생각 나는 것이...

      카네기 인간관계론.
      개같이 벌어라
      다 쓰고 죽어라... -_-......
    • 내말이 딱 맞군요.
      책 실물은 없어도, 이미 컨텐츠는 머릿속에 있는.. ^^
  9. 덕분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재미난 놀이를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맞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참 좋아하더군요.
      멋진 내용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10. 토마토 새댁님과 늘보맘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보고 바로 해봤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릴레이였더군요. OTL
    아무도 안시켜줘도 혼자서 놀아봤습니다. ㅎㅎㅎ
  11. 친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작 트랙백 쏘고 싶었지만 수준낮은 글짓기에 지레 주눅들어서 으흐흐흐
  12. 첫눈이 왔는데도 이런 일을 계속한 저를 용서해 주실거죠^^ ㅎㅎㅎ..
    행복한 주말 주일 보내세요~~
  13. pastelwind님 포스팅에 엮으며 건너왔습니다.
    여긴 아직 첫눈이 안왔습니다. 핫하하..;;; 이거저거 룰을 무지하게 어겼지만 ㄱ-;; 어여쁘게 봐주셔요.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14. 쬐끔 늦은 감이 없잖긴 하지만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는 저도 얼마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이네요.
    저한테 처음 그 책을 권해 주셨던 분도 대단한 애서가셨는데, 여기 와서 보니 inuit님도 만만치 않으신 듯.. 설마 두 분이 같은 분은 아니시겠죠? 후훗.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파스텔님 반갑습니다.
      그 책을 권해주신 그분이 누군지 저도 궁금하네요.
      설마 pastel wind님이랑 저랑 아는사이..?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
secret
요즘 바빠 블로그 관리가 어렵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은 물론, 이웃 블로그 보는 일도 좀 버거운 형편이지요.

* * *

경영 관련한 글감은 많은데, 시간과 에너지상 정리가 어렵습니다.
굶지는 말자는 신념으로, 리뷰와 여행기로 연명하고 있었지요.
물론, 여행기가 길어질 때, 마음 한구석이 스산하긴 합니다.
나, 이래도 되는걸까.
바로 태클 들어오더군요.
본분에 충실합시다!
본문 한글자 없는 승환님의 탄지신통에 그대로 직격. 
댓글까지 연타로 정신이 어질어질. ^^

하지만, 제 블로그 정체성은 사실 생존력이란거죠. -_-v

* * *

일요일에 마침 조용한 시간이 났습니다.
다산 선생 책을 독파하고, 연관된 글들의 초안을 잡아갔습니다.
읽고 싶은 책도 많았지만, 하루종일 글만 썼습니다.

경영 관련한 블로그 정체성을 좀 살려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흐뭇)

* * *

유일한 블로고스피어와의 끈은 스마트폰 RSS 리더에서 오프라인으로 읽는 피드들입니다.
올블로그 '오늘의 추천글' 목록에 제 글이 보입니다.
마침, 주말 작업한  '좌충우돌 다산선생님' 포스트의 반응이 좋았나 봅니다.

* * *

퇴근 후.
올블로그 방문자들이 좀 있었겠다 생각하고 리퍼러를 열어보는데, 이게 뭐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alfactory는 승환님 블로그입니다.
앞서 말한 일도 있어, 저를 좀 좋게 인용한 글을 썼나 생각했습니다. (두근두근)
가보니..
내가 미쳐.. ㅠ.ㅜ
허울뿐인 파워블로그의 저 허약한 트래픽 게이지를 보라!
우스운 트래픽 구경하러, 많이들 오셨더군요. 흑흑

* * *

세줄요약
  1. 관광지 개장했습니다.
  2. 오늘부터 입장료 받습니다.
  3. 자유이용권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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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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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4 , 댓글  58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조회수 성지순례 왔다가 인사 남기고 갑니다. ^^;
  3. ㅎㅎ 관광이라... 블로그의 진정한 성지 순례라고 해야지요 ^^
  4. 아무래도 rss feed 가 전문공개다 보니까 방문은 자주 안하게 되는군요.
    • 네. 서비스 관점에서 보면, 클릭 다시 해서 보게 하는게 별로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전문공개 했더니, 다들 읽고 끝내시는 분위기. ㅠ.ㅜ
  5. 관광을 하더라도, 밥은 먹고...^^
  6. 전 이미 그런거에 초월했답니다. 캬캬..초 마이너 블로그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능
  7. rss 피드에 다소 자극적인 제목이 떠있길래 들어왔습니다.
    ㅎㄷㄷ 재밌네요>.<
  8. 오늘 제가 아는 블로그 대부분이 방문하셔서 댓글을 다셨네요... ^^ 여기가 블로그 성지 맞습니다... ㅎㅎ
  9. 왠지 댓글로써 관광지 입장료를 대신하는 분위기라서 발자취를 남깁니다^^
  10. 왠지 입장해야 될것 같아서 숨은 구독자로써 조용히 줄을 서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11. 아니 여기가 그 유명한...여행지 소개 사이트인가욤?
    후후 농담입니다. 이승환님이 요즘 취업준비로 많이 힘든 모양입니다.
  12. 왠지 저도 댓글을 남겨야 할 것 같은...^_)^
  13. 오랜만에 들렀더니..
    어느새 관광블로그로 전향하셨군요.. >.<(ㅋㅋ)

    블로그 팽개치고 오프라인에서의 삶에 찌든 저로서는..
    꾸준히 유지하시는 것만으로도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
    • 와우.. 정말 오랫만이군요.
      남들은 출석체크하는데, idyllic님은 복학하는듯. ^^;;

      주야교대하는 간호사 생활, 힘들지만 보람차게 지내기 바랍니다. ^^
  14. 아니... 이정도 야무진 포스팅 음보에도 이웃에게 태클 받으신다며는 중구난방 우왕좌왕 무컨셉으로 근근히 연명하는 저같은 족속은 어쩌라고...
    하긴 곰곰 읽어보니 그도 태클이라기 보담은 부러움에 가까운 질시더군요 뭐. 부전공 컨셉으로 포스팅해도 단박 순위에 오르는 inuit님 무공을 놀라워하는! 저 또한 놀라고 감탄하며 박수치는 중입니다...
    • 제니퍼님 댓글은 항상 경쾌해요.
      읽다보면 리듬감이 느껴져서 흥이 절로 나지요.
      고맙습니다. ^_^

      (블로그에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RSS로는 읽고 있답니다.)
  15. 관광 당하셨다길래 성지순례(?) 다녀오는 길입니다. : }

    다들 그러 하시겠지만 아무래도 이누잇님 트레픽의 비밀이 궁금하긴 한데, 방문자 숫자 보다 구독자 수가 많다는 것에 짐작을 해봅니다.

    가령 검색 유입은 바닥이고, 구독자 중에서 대부분이 일일 카운터를 체우고 있는 거라면..? + _ +

    여튼, 1년이 넘은 여지껏 늘 상 좋은글로 반겨주시니 얼마나 좋은 블로그 입니까. ㅎ
    • 브님 계산대로라면 검색도 많이 빼야해요. 흑흑..
      그래도 꾸준히 장수하는 블로깅을 추구하렵니다.
      성원해 주세요. ^^
  16. 이 글에도 댓글 안달면 찍히는 분위기군요...^^;;
    구독 신고하고 갑니다.
  17. 이승환님 덕분에 여기까지 따라 들어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쉽진 않지만, 종종 들르겠습니다.
    • 어렵더라도 종종 들러주세요. ^^;
      농담이고, 고맙습니다.
      초하님도 盛夏에 건강히 지내세요.
  18. 저도 승환님덕에 관광하러왔습니다. 뒤늦게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옮겨왔는데..
    4년이나 운영하셨다니 넘 존경스럽다는 ^^ 앞으로도 좋을 많이 올려주세요~
    그나저나 여기 리플에 아는 분들이 꽤 되는군요 ㅎㅎ
    • 우리나라 블로고스피어처럼 좁은 세상이 또 있을까요.
      한다리 건너면 웬만큼 알정도로. ^^

      미도리님, 반갑습니다.
  19. 트래픽이 모든 것의 척도는 아니고.. 그리고 블로그는 어쩔 수 없이 조금만 글 안 쓰면 바로 트래픽 추락이죠.. 어쩔 수 없는 듯
    • 네. 트래픽은 하나의 숫자일 뿐이죠.
      저는 크게 신경 안씁니다.
      (이 블로그 단골들은 다 아실 내용을 자꾸 반복하게 되네요. ^^)
  20. 뒤늦게 성지(?) 순례에 동참했습니다. 외풍(??)에 흔들리지 마시고 계속해서 좋은 글/사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들 많이 나오는 영화에서 단골 멘트 있죠? "강한 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 것이여~"

    저도 '가늘고 긴' 블로깅을 추구하겠습니다. -_-;;

    (( 근데..승환님은 정말 cool하게 글을 쓰시네요.... ))
    • 외풍에 흔들릴 블로깅이었으면 몇년전에 이미 접었겠지요. ^^
      물론, 말씀처럼 끝까지 살아남는 블로거가 파워 블로거란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동감이에요. ^^
      함께 오래오래 블로깅해요. ^^
secret
어제부터 조중동(CJD라 부르더군요.)이 다음에서 기사를 뺐다고 하지요.
저는 지금 이대로의 올드 미디어는 쇠락이 예정된 일인데, 그 속도를 가늠하기 좋은 이벤트라고 봅니다.

다음: MBC도 이미 간 길. 열사되어 부흥하세. ( -_-)/

조중동: 못 먹어도 고. 대충 군기만 잡고. 그 담엔 내 목에 칼 겨눈 자, 펜을 겨누고.

네이버: (가드 올리며) 아 씨.. 난 뉴스엔 관심 없거든요. 이제 다 오픈으로 할라고 진짜 맘먹고 있거든요.

경향,한겨레: 재미난 일이 벌어지는듯 한데, 왜 웃음이 안나오지? 광고가 더 줄어드는 기분? ㅜ.ㅡ

연합: 나는 캐스팅 보트로소이다. 일단 굿이나 보다 떡이나 먹으면 되니 굿~

방통위: 불온 악플러의 온상인 포털, 걸려만 봐라. 법을 뜯어서라도 버르장머리를 뜯어고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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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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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런 아리송송한 포스팅... 무책임합니다... -.-
  2. 우하하하핫~ 전 잼있는데요~ 좀 더 토속(?)스럽게 썼으면 더 재미 있었을 것을요~
  3. video killed the radio star...인데 현재 video도 youtube한테 kill당하는중...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신문이 점점 사라지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4. ^^;
    혹시나... 하는 불안도 있지만...
    조중동 자기 발등 찍는게 넘 재미있어서리...

    좋은 요약... 잘 보고 갑니다.
    다음은 한동안 연합 천하? ^^;

    그나저나 방통위 버릇은 어떻게 고치나...?
    • 연합으로 대변되는 스트레이트 기사 종합 컨텐츠 공급자들이 승패에 무게추가 되긴 합니다.

      방통위는 정부 의지라고 보셔야 합니다.
  5. 쉽게 볼일이 아닙니다.
    지금 조중동이 발을 뺀건, 저작권 강화조치를 취한후에
    역공을 하기위한 진공작전이죠...

    성급하게 승리의 건배를 들었다간
    뒤통수 .. 아니 회심에 칼날에 포털이라는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사라져버릴지도 모릅니다
  6. 각 기업의 속마음들이 재미있는데요? ^^
  7. 다음의 기조가 지금과 같았으면 좋겠군요.^^
    • 이해 득실면에서도 지금 기조를 유지는 할텐데, 기업이고 약점 많은 '포털'이라서 변수가 좀 있습니다.
secret

여기는 어디일까요?

Fun 2008.05.19 20: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자기 출장을 왔습니다.
밤새 비행기에서 뜬 눈으로 보내고 다시 하루를 또 보내니 정신이 오락가락 합니다.
그래도 잠은 안와 뒤척이다가 다시 인터넷에 접속을 했네요.
서둘러 떠나느라 부재 공지도 못한 차에, 간단히 현지 블로깅으로 공지를 합니다.

재미삼아 퀴즈.
저 사진은 낮에 찍은 호텔 밖 풍경입니다.
과연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
정답 맞추셔도 상품 같은건 있을리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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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다이스..요ㅠㅠ
  2. 안 그래도 5월에도 추워서 아침잠을 깨게 만드는 스웨덴에 있어서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건 염장질이옵니다..ㅠㅠ;
    • 아직도 아침잠 설칠만큼 춥단 말입니까.
      북유럽은 북유럽이군요.
      여기도 에어컨 땜에 좀 춥긴 하다는. -_-;;
  3. 파라다이스 한표 추가요. ㅜ.ㅜ
  4. 글 내용을 보니 24시간 정도 비행을 하신 것 같은데, 한국에서 그 정도 거리에 있는 대륙은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과 어느 정도 무역을 하고 있을 정도로 큰 나라는 그리 많지 않을테니 제 생각에 아프리카는 남아공, 남아메리카는 브라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추정을 해봅니다.

    머물고 계신 곳에서 바다가 보인다면 바다와 인접한 도시인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이라고 하면 바다가 그리 잔잔하지는 않을 것 같고, 제 생각이 맞다면 브라질의 상파울로에 계신다고 한표 던지도록 하겠습니다.
    • 심정적으로 정답으로 인정하고 싶습니다.
      매우 논리적입니다.
      정말 멋진 답이네요.

      (비행시간은 8시간이었는데, 현지 와서 일 보느라 잠을 못잤습니다. 이틀동안 동안 7시간 잤나..)
  5. 설마설마설마... 두바이?

    어쨌든파라다이스에 한 표 던집니다. ㅠㅠ
  6.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두바이요(...)
  7. 하와이군요. 저도 여기에서 수영해 봤습니다. ㅋㅋㅋ
    • 어떻게 그리 확정적으로 말씀하시는지.. ^^;;

      하와이 맞습니다. ^^
    • 제작년 10월에 하와이에 출장갔었는데 마지막날 일마치고 시간이 남아서 사진찍은신 그 해변에서 수영을 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기억하고 있지요. 눈에 익숙한 광경이라서...
    • 눈썰미가 대단하세요. ^^
  8. 아아~ 염장이신거군요. ㅜㅜ
    +_+ 내가 가지 않는 곳은 파라다이스가 아니야!! 라며
    부러워하는 1인.
  9. 좋은데서 푹 쉬시고 돌아오십시요~
    • 네 고맙습니다.
      그런데, 혹시 양깡님이 헬스로그 운영자 이신가요?
      반갑습니다.
    • 맞습니다. ^^; 조용히 rss 구독 중입니다.
      사진이 너무 아름답와 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양깡님 글 저도 보고 있었는데, 영광입니다. 찾아주셔서. ^^

      하와이 사진 몇장 올릴테니 부족한대로 즐겨주세요. ^^
  10. http://blog.keun.kr/entry/서울대-나오면-유리한-진짜-이유

    애독자인데 불펌블로그를 발견해서 알려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이상하게 댓글이 스팸으로 분류가 되었네요.
      글에 제 출처가 달려 있더군요. 야후! 주소이긴 하지만. -_-
  11. 여기가 하와이라는 곳이군요.
    부럽습니다.^^
    • Psyk님은 더 좋은 곳으로 허니문 다녀오셨잖아요.
      아무리 경치가 좋아도, 출장지에 오면 다 똑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매일 건물사이만 맴돌고.. ㅠ.ㅜ
  12. 아, 댓글 굉장하네요. 그 식견에 감탄하고 갑니다. ^^
  13. 우와 짱이네요. 하와이!!!! >_<
    그렇지만 신혼여행지로 하와이는..비싸요! ㅜ_ㅠ
    저렴한 동남아로 갈지..유럽으로 갈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후후.
    • 돈도 돈이지만 시간이 문제겠네요.
      비행시간이 가는데 8시간 오는데 10시간입니다.
      가고 오고에 이틀이상 소요되니 피곤하고 시간 소모가 크니 휴가를 길게 받으셔야 가능하겠어요.
  14. 바닷물 색을 보고 열대 혹은 아열대 지역에 계신다고 생각했는데, 하와이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하와이에 가셨는데 너무 일만 하시지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십시오.
    • 그렇게 안되는거 잘 아시잖아요. ㅠ.ㅜ
      매일 일만하다 갑니다.
      다행히 마지막 날 여유가 있어서 좀 둘러보았네요.
secret
어제 금년 포스트를 마감했기에 번외편을 하나 씁니다.

제가 지금까지 태터툴즈로 블로깅하면서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 일이 있습니다.
바로 가로 빙고지요. -_-

태터 캘린더에 글쓴날이 굵게 표시됩니다.
이 표시일이 세로나 대각선으로 5칸 또는 가로 7일이 꽉차면 저는 블로그 빙고라고 부르지요.

매주 같은 요일에 쓰거나, 일요일에서 월요일까지 하루도 안 빼고 포스팅을 올려야 가능한 일입니다.
통상 주 3~5회 포스팅을 하게 되므로 꼭 이가 빠집니다. 어쩌다 연속 7일 이상 포스팅해도 2주에 나눠져서 안된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중 예약을 걸다보니 빙고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글로 인해 2중 빙고라는 초유의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12월에 결산 포스팅이 몇개로 물타기하면서 갯수는 풍성해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일 꾸준히 쓰시는 블로거가 보시면 별 시덥지 않은 포스팅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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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 그런 재미를 찾으시다니 ㅎㅎㅎㅎ

    그리고..첨언으로..한해동안 좋은 글 많이 읽게 해주셔서..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inuit님과의 인연 2008년에도 소중히 쌓아나갈께요^^
  2. 빙고 축하드립니다 -_- 바쁜 와중에 블로그까지도 완벽 관리하시는 능력 정말 부럽습니다. 2008년도 좋은 글 많이 보길 바라겠습니다 _(_ _)_
    • 여유가 없어도 무조건 쓰려고 합니다.
      결산 해보니 나름대로 추억이더군요.

      새해에 바라는 바 이뤄질겁니다.
      믿고 정진하세요. 화이팅!
  3. 오라버니,
    새해에 복 많이 받고 나머지야 오빠가 워낙 잘 알아서 하니 걱정 없지만, 딱 하나 꼽으라면 역시 은근 비실거리는 거... ^^;
    무엇보다도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랄께. 보약도 좀 챙겨먹고. 이젠 옛날 몸도 아니고 내 몸도 나만의 몸이 아니니 체력관리가 중요.

    새해 아침부터 이상하게 잔소리 모드인데 ㅎㅎㅎ
    복 많이 받고 행복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음... 일본 가기전에 한번 찾아뵐께요.
    - 무소식이 희소식인 막내.
    • 음. 역시 막내군.
      나도 체력관리에 신경 많이 쓰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약이라도 좀 지어주려무나. -0-;;)

      청천벽력 같은 소리 나도 들었다.
      연수 들어가 있다며? 뭐 근처에 있어도 보기 힘드니 여기 있으나 일본 있으나 무차별 하다만, 웬지 섭섭하구나.
      가기전에 보자.
  4. 그냥... 새해 복 받으세요~
  5. 이런 소소한 재미까지 찾아내시다니 ^^
  6. 빙고.. 축하드려요.. -ㅂ-.. 부지런함의 산물.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래요.
    2008년 첫 포스팅이 뭘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여행 포스팅으로 가볍게 가는데, 이거 왠지 장기 연재물이 될듯해서 부담스럽군요. ^^;
  7. 블로그 빙고도 축하 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립니다.
    올 한해 내내 건강하시고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에서도 행복하세요!
  8. 축하 드립니다. 저 같이 포스팅 자주 안하는 게으른 블로거에게는 너무나 부러운 일 중 하나인데요. ㅠ_ㅜ)/ (반성 좀 해야...흑)

    2008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하시는 일 모두가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음 양대 메타블로그 CEO님께서 나란히 오셨네요. ^^

      하늘이님, 새해에도 많은 발전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늘 진전하는 블칵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실듯한 예감이 듭니다. ^^
  9. 제꺼를 뒤져봤더니..작년 내내 빙고가 하나도 없었군요..ㅜ.ㅜ..
    일요일에도 글 쓰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magicboy님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빙고도 이뤄지기 바랍니다. ^^;
  10. 작년에는 inuit님과 이승환님을 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음, 엘윙님 올해 변화가 생길듯하지요?
      잘 이뤄지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쾌활하고 세상에 반짝반짝 행복을 뿌리는 사람이 되기 바래요. ^^
  11. 시덥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정말 재밌지만 눈여겨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정일님은 쉽게 빙고 하실듯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일 잘 되시기 바랍니다.
  12.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무튼 빙고!군요!^^
    • outsider님도 새해 좋은 일 많이 생기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뭐 신나는 일 없어요? ^^
secret

못된 법칙들

Fun 2007.10.23 21:58
하나-백의 원칙
-SJ Lee
남이 하나 잘되고 내가 백 잘되는 일이 있다면, 절대 안한다.

내가 백 잘못되고 남이 하나 잘못되는 일이 있다면, 무조건 한다.

제 대학동기의 모토였습니다. 심보가 야심차지요. ^^;


유아재산법 (Toddler Property Laws)
-Cleveland Magazine, Sept. 1996

If it’s in my hand, it’s mine.
If I like it, it’s mine.
If I can take it from you, it’s mine.
If it’s mine, it must never appear to be yours in ANY WAY!
If I’m building something, ALL the pieces are mine!
If it looks just like mine, IT IS MINE!

간혹 다 큰 어른도 이런 경우를 종종 봅니다.
회사, 정치판, 사람 모이는 곳에서 말입니다.

사람에 따라 긴 유아기를 갖는건지, 위의 법칙이 일반화 가능한건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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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L...... u still remember our patan brothers' proverbs...
  2.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

    평생 어린아이처럼 욕심만 부리는 사람들... 뭐 방법이 있을까요? 태그로 사용하신 것처럼 "계속 그렇게 살든지"인가요? ^^
    • 파탄 브라더스라는 별칭이 있었지요. ^^;;
      남에게 해악은 끼치지 않지만, 확실히 악동이었습니다.

      좀 치사하지만, 그대로 살게 냅두면 스스로 소멸되더군요. ^^;;;
  3. 유아재산법 너무 잼있네요. ㅎㅎ
    • 이 법칙의 재미는 공감의 깊이와 비례하는데, 하느니삽님은 이미 이런 분을 겪으셨는지도 몰라요. ^^
  4. 태그에 '계속 그렇게 살든지'.. 덜덜덜..
  5. 우하하하. 정말 재밌네요.
    태그는 못봤는데 그레이스님 댓글보고 발견!!
    아무래도 inuit님 주위에 그런 분이 계시는 모양입니다.
  6. 유아재산법의 표현들 재밌네요.
    근데 가끔씩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오히려 잘되는 거 같다는 느낌이 가끔 들더군요. 경제적인 면이나 사회적 지위같은 면에서는요;;
    • 확실히 말씀드리건대, long term sustainability가 없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걸리느냐가 관건일뿐. ^^;;
      우리 오래오래 살면서 유아가 철들기를 바래보자구요.
  7. 재밌는 글이네요.

    몇줄 안되는 글로 일부, 다 큰 어른들을 겉 늙은 유아로 만들어 버리셧네요.
    • 재미있다니 저도 좋습니다. ^^
      그런데, june님은 블로그를 안 하시나요?
      자주 뵈어서 이제 단골 이웃 같이 느껴지는데, 소통할 수가 없네요. ^^
    • 비밀댓글입니다
    • 그렇군요.
      이루고자 하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
      종종 뵙지요..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만사모 (만두 동호회) 오프모임
2. 만두회사 직원 회식
3. 철가방 연합회 조찬 모임
4. 올드보이 쫑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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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찍인가요?^^
  2. 제가 유추해보건데, 만두파동 이후에 이제 '만두는 이상 없다' '만두 맘 놓고 드세요' 홍보 이벤트가 아닐까 합니다? >_<
    • 그럴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홍보의 목적과 달리 만두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기에 어려울 듯도 합니다. ^^
  3. 적은 인원수에 비해 살인적인 만두의 양을 보아하니..


    배틀이군요..
  4. 1번이 가장 유력한데.. 4번도 그럴싸해 보이네요 .. ;)
  5. 좌측에 각잡고 앉아있는듯한 분을 보니..
    웬지 군대가 연상되는데요?? 전경이나 의경쪽인듯하기도 하고요 ㅋㅋ
    • 정말 예리하십니다. 조만큼 나온 팔의 각도에서 '각'을 읽어내시다니.. 양많은 만두와 각을 조합하면 전,의경도 일리있는 추론입니다. 원추! ^^
  6. 동시에 저렇게 많이 한번에 구울순 없었을것!
    가장 먼저 구운 만두는 식었나요? 식으면 맛 없는데..궁금하네요 ㅋㅋ
    • reric님의 감각도 탁월하십니다. 만일 저 만두들이 다 따끈하다면, 매우 역량있는 만두집에 틀림없겠죠. ^^
  7. 옷을 볼 때 회사나 군대는 아닌 것 같은데... 저렇게 무식하게 먹이는 곳이 둘 말고 또 있는지 -_-a
    • 전경, 의경 퇴근 후라는 ysddong님의 의견이 있잖습니까.
      이 부분은 Jjun님이 판별해 주실지도 몰라요. ^^;
  8. 저는 4번. 크크.
    맥주가 눈에 띄니 분명 조찬 모임은 아닐 듯하고요. 만두동호회 오프모임이면 다양한 만두요리가 나왔을 거 같고요. 직원 회식이면 분명 만두는 치워 버릴 거 같고요. 히히.
    • 어째 다들 관찰력이 이리 뛰어나십니까. 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지적이십니다.
      하지만, 배달의 용사들은 아침 맥주쯤은 음료라는 설도 있습니다. ^^;
  9. 사진자료와 문화 근거를 통해,
    만두회사 직원의 경우 자사 상표인지 확인이 어려움으로 해당 중국집에서 만두를 사먹는 일은 불가능
    철가방연합회의 경우 고기집 주인이 고기 사먹으러 외식하지 않고, 안과의사가 라식하지 않듯이 철가방은 만두를 먹지 않을 것임으로 불가능
    올드보이라면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15년의 시간이 흐른 뒤임으로 사진상에 나오는 옷차림과 신체로 보아 불가능
    그렇다면 1번? +_+
    • 역시 대가다운 커멘트군요. 동감입니다.
      하지만 만두회사에서 미리 자사 만두를 사용하도록 예약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
      마찬가지로 철가방 연합회 회장의 업소일 가능성도. ^^;
  10. 모임의 종류라면 단체샷이 더 유효하지 않을까 싶고,
    만두가 주된 촬영의 대상으로 보이는 바, 자주 이런 광경을 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소행인것으로 판단.
    접시의 디자인과 간장통의 모양새를 보아 중국집이라는 결과를 유추 해 볼 수 있으며,
    만두 접시의 갯수가 5개인걸 모니, 카메라 사각에 테이블이 더 존재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결국, 중국집 단체 손님.. 이라는 결론이.. - _"- 그나저나 고놈에 만두 참 맛있겠네요.
    • 브님도 관찰의 대가시군요.
      동호회 모임 가설이라면 단체샷 이전에 진행샷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저는 만두를 매우 좋아해서, 이 사진 보면 군침이 돕니다. 양이 좀 압박이지만. ^^;
  11. 사진의 포커스가 인물이 아닌 만두에 집중해있고, 태그로 미루어보아 만사모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위에 있는 댓글 중 '만두배틀'에 한 표 던지고 싶습니다. =)
    • 태그는 제가 단 겁니다. ^^;
      저도 만두 배틀이 가장 유력한 후보가 아닐까 싶어요. 하하
  12. 저희 어머니가 음식점하시는데 매일아침 저정도양의 만두를 미리 만들어노시던데.. 구운상태는 아니지만...
    뭘까요 4번이 가장 맘에드는 이유는..
    • 저만큼을 미리 굽는 일도 쉽지 않겠네요.
      호준님도 저처럼 올드보이의 인상이 강렬하신가봐요. ^^
    • 오.. 벌칙도 가능하겠네요. 만두 좋아하는 저라면 행복한 벌칙일테지만요. ^^ 만약 그렇다면 진짜 벌칙은 김치나 단무지를 안주는 부분에 있겠지요.
  13. 취향의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은 만두 회합(?)이로군요-_-;
    군만두 말고도 물만두는 대체 왜;ㅅ;
    저는 3번에 한표를 던져보고 싶네요. 음식점에서 저정도를 미리 만들어뒀다가 남은게 아닐련지.ㅋㅋ(호준님의 말에서 흰트를.ㅋㅋ)
    • '동네 중국집'에는 물만두가 없어서 아닐까요.
      재고처리겸 직원 동호회 지원이란 말씀인가요. ^^;
  14. 무조건 1번.
    같은 취미 가진 사람들이 모여야 남들이 보기엔 어이가 없는 일을 벌일 수 있죠.
  15. Martin의 연인 2009.09.18 21:29 신고
    저는요 저 만두 한접시 혼자 다 먹을수 있답니다. 그냥 식사를 만두로 통일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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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 보세요. 야동 왕. 주말 특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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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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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음..-_-
    왠지 저도 낚였는걸염. ㅜ_ㅠ
  3. 댓글 폭주에 제목 보고 들어왔는데
    저도 낚였네요.. 월척이구나~ 퍼덕퍼덕 ㅠㅠㅠ
  4. 파닥파닥~

    야동왕이라고 하여서, 도대체 무엇이기에 그러나 하고 링크 타고 갔다가... 제대로 낚였습니다.
    (한동안 멍했습니다)
  5. 하핫하~ 낚였네요! 한참 웃다 갑니다 ^^ㅋㅋ
  6. 파닥파닥

    낚였시유~~ㅎㅎ
  7. 아놔 이럴수가 ㅋㅋㅋㅋ
    이게 어떻게 올블로그 추천 5위에..... ㅋㅋㅋㅋㅋㅋㅋ
  8. 아.. 왠지 멋진 이름이네요. [앗흥]
  9. 멋진 야동왕이군요. 실은 링크는 클릭안했지만 선량한 인상의 중국인 사진일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0. ㅠㅠ 저도 낚였습니다.. 하하 기분좋게 웃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뒷끝없이 웃고 가신다니. 하하
      (닉이 너무 멋져요. 깊은 구석을 자극합니다. 쩝쩝.. ^^)
  11. 순진한 예비 아빠 블로거들 현혹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이론, 상희님까지.. 흑흑
      아이 이름은 잘 지으세요. 스와이힐리어로 별난 뜻이 되지 않나 꼭 체크해보시고요. ^^
  12. 형님..
    이건 솔직히..너무 맘에 드는군요..ㅡㅡ;
    그나저나 신여사에게 모임소집권을 넘겼더니..또 다시 바쁜 척을 하는군요..
    언제쯤 철이 들고..모임의 주인공은..'본인'이 아닌 '우리 모두'라는 생각을 하게 될까요..
    (신여사에게 모든 책임 덮어씌우고 은근슬쩍 넘어가기 대작전 수행 中)
    ㅡㅡ;

    암튼..신여사 스케쥴을 보고 시간 재조정해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 쿠쿠쿠.. 자네 코드에 잘 부합하는 글이군.
      새로운 삶에 대한 준비는 잘 되고 있지?

      그리고, 신여사가 요즘 슬럼프가 아닌가 싶다. 모임도 중요하지만, 막내 잘 좀 챙겨라. 자네 연애사업에만 매진하지 말고.
  13. o_o 야...
    여기서 신여사 뒷담화를 일삼다니... 걸리면 중는다.
  14. 제목을 보고 가슴이 설레였습니다만...
  15. 푸핫.. 이게 그 글이군요. 리퍼러 보는 재미가 떨어지게 만든.
    이 글을 회사 동료들에게 보여줬더니 이게 왜 낚시냐고 한 청년이 그러네요. ^++^
  16. 이걸 완전한 낚임이라고 해야겠지요 ^^
    아니면 기분 좋은 낚임...-_-;;
  17. ㅎㅎㅎ 낚였군요... 흠 이 낚시글을 탓하는것은 아니지만...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서 어떤 영향을 미칠가를 고민해보면 쉽게 웃고만은 잇을수 없겠더군요... 에드 센스도 그렇고 취지는 좋으나 여파에대해서도...
  18. 오논~
  19. 하하하.. 이거 뭡니까? ㅋㅋㅋ
  20. 내공냠냠
  21. 알고 있었지만 왜 낚이는거지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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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계발 퀴즈

Fun 2007.06.18 22:01
저희 집은 TV를 안 봅니다. 단골 블로거들은 다 아실 이야기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족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특히 식사 시간에는 아이들과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주말, 닭갈비를 구워 먹던 자리였습니다. 식사 첫머리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졸라댑니다.
(등장인물: D=딸, S=아들, F=아빠, M=엄마)

D,S: 재미난 이야기 해주세요.
F: 그래. 지능계발 퀴즈에 도전해 볼래?

D,S: 예!


F: 좋아. 먼저 초급 코스다.
 아주 뜨거워진 바다를 세글자로 뭐라고 할까?

S: 앗뜨거!
D: 뜨거해!
F: 아니아니죠. 답은.. 열바다. -_-
M: -_-;;
D,S: 와 재밌다. 또 해주세요. +.+

F: 그럼 다음은 중급 코스다. 가수 비 알지?
S,D: 네!
F: 비가 LA에 갈 거래. 이 상황을 네 글자로 줄이면?
S,D: ...
F: 답은.. 'LA 갈 비'야. (<-드래그 해보세요)
S,D: 와 재밌어요. ^_^ 또 해주세요.

F: (이게 재밌다고?) -_-

F: 자 그럼 마지막 코스. 고급자 코스에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D,S: 네에~
F:정말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D,S: 네!네!

F: 오케이.. 이번엔 좀 어려운데. 낙타의 엄마는 누구일까요?
D,S: 몇글자요?
F: 두글자.
D,S: (별별 사물과 동물을 다 댐)
F: 이건 좀 어려워. 정답은 늑대야. 왜 늑대인지 알아 맞춰도 답으로 인정해주지.
D,S: ...
F: 양치기 소년이 뭐라고 했을까..?
D: 아 알았다!

답은..

D,S,F,M: 아하하..

실없이 대충 한끼는 때웠는데, 또 다음엔 어떻게 재미나게 놀아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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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것들은 뭘 보면 알 수 있나요? 자체 개발하신 건가요? ^^
    대단하세요. 저도 애 낳으면 TV 없앨까 생각중입니다..
    • 자체개발을 할리가요. ^^;;
      직원들과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낭이도별로 나눠 보았지요.
  2. 늑대가 나XX다~ =)
  3. 아놔 ㅋㅋ

    "늑대가 낙타낳다!"는 어떻게 보는건지 몰라서 한참을 해매다가 눌렀더니 나오네요..
    힘들게 봐서 그런지.. 더 잼나요!! ^^
  4. ㅋㅋㅋ

    늑대의 출현소식을 이런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군요. ^^ 멋집니다.
  5. 오후에 후배들한테 써먹어야겠슴다. 울 후배들은 초등학생 대상 퀴즈를 내줘도 무지 좋아한다는~ ^^
  6. 늑대가 낙타 낳다를 어떻게 말로 납득시키셨는지... 대단하십니다 :)
    • 딸아이가 스스로 깨우쳐 대답하더군요.
      다행히 따로 설명하는 수고가 없어서 편했습니다. ^^
  7. 저는 지능개발 비슷한걸로 스토쿠를 풀고 있습니다. easy가 점점 줄어가는데 왜 이렇게 서글픈건지.. ㅋㅋㅋ
  8. 헉!!! 퀴즈였구나.. 스포일러 ㅠ 죄송해요 아고 ㅋㅋ
  9. 저번에 퀴즈와 같이.. 이번에도 ㅋㅋ...
  10. 비밀댓글입니다
  11. 푸하하. 너무 웃겨요. 고급자 코스에선 사모님도 함께 웃었네요.
    사무실에서 보고 웃다가 시선집중 받았어요. ㅋㅋ
  12. 크크크 재밌어요! 저도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_-;;; 해줘야겠습니다. 음..근데 엄마보다 아빠가 해주는 게 왠지 더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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