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전의 인민군 장교는 원래 만주인?'에 해당하는 글 1건

시종 뛰고, 쏘고, 숨고, 다시 달리는 땀, 피, 먼지 내음 가득한 영화. 멈칫 없이 쏜살같은 스토리텔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ulture > 한줄 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컨테이젼  (0) 2011.10.05
세 얼간이  (0) 2011.09.13
최종병기 활  (4) 2011.08.15
고지전  (0) 2011.08.08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2) 2011.08.01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1) 2011.05.22

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지루하지 않은 영화인가봐요. tag에 못다한 얘기를 담으셨군요. ㅋㅋ
  2. 즐거운 여름을 보내고 계시죠?
    토댁은 더븐 날을 보내고 있네요..ㅎㅎ
    수확이 끝나니 할 일이 있는데도 농땡이를 치고 있네요.;;

    건강조심하시고 두루두루 안부 전해주세요~~^^
    • 네. 여기도 많이 더워요.
      물론 실내에 있으면 좀 낫긴 하지만, 밖은 매우 습하네요.
      토댁님도 더위에 건강히 지내시겠죠?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