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 Clark &


(Title) Business model you

이 책의 포지션과 컨셉은 매우 선명하다.
전작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 사용되었던 깔끔한 프레임웍을 개인 커리어 전략에 응용한 버전이다.

2년전 포스팅에서 상세히 언급했지만, 이들이 제안하는 비즈니스 모델 프레임웍은 깔끔하고 온전하다.

고객(CS)을 정의하고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채널(CH)과 관계(CR)로 모델링하여 수익(R$)단을 구성한다.
반면, 핵심 파트너(KP) 및 핵심 자원(KR)과 활동(KA)으로 비용(C$)단을 구성한다.
그리고 그 비용과 수익, 또는 핵심 자산과 고객이 만나는 접점에 가치제안(VP)이 위치한다.

이는 흐름을 잡아내는 포터의 진격형 모델과 다르게, 운영구조를 사이클로 가둬 놓고 보기 때문에 BM 자체의 점검에는 보다 유리한 측면이 있다.
아무튼 전혀 새롭지는 않아도, 빠짐없이 온전하고 아이디어를 자극한다는 측면에서 이 프레임웍에 나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반면, 이 프레임웍을 개인 경력 개발에 이용한다는 컨셉은 어떤 결과가 나올까 매우 궁금했다.
결론적으로, 별 의미를 못 찾았다.

우선, 프레임웍의 빌딩 블록이 너무 많다.총 9개의 블록을 다루면서 개인의 경력 개발을 하는건 다소 난삽하고 복잡한 프레임웍이다.
상세히 설명하면, 개인의 경력 개발에서 놓치고 있는 지점을 찾거나 획기적인 개선 포인트를 식별하기 위해 프레임웍이란게 유용한데, 사실 그 목적으로 쓰기에는 이것은 매우 무거운 프레임웍이다. 왜냐하면, 닭잡는데 소칼쓰는 격이이 때문이다. BM 프레임웍의 구성요소로 개인 생활을 모사(simulation)하고 분석은 가능하지만, 견강부회일 뿐 개인 경력 및 생활의 패턴을 잡아 내기에 좋은 프레임웍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책의 많은 부분이 화려한 그래픽과 확신 주기 위한 다양한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지만, 핵심은 공허하다. 책을 메우는 다양한 빈 템플릿 페이지들만치나 허전하다. 게다가 사실은 개인경력을 위한 책의 워크샵 대부분은 코비 류의 원칙중심 삶에서 가져왔다.
그렇다면 차라리 코비 워크샵이 더 깔끔하고 효율적이다.

이 책의 강점은 무엇인가.
잘 모르겠다. 저자들에겐 확실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효과가 있다. 기존 BM 컨설팅 인프라에 개인경력 개발 시장을 접근 가능하니까.
하지만, 개인에겐 무슨 효익이 있을지 확신이 없다. 물론, 어느 방법론을 따르는게 의미가 크지 않다. 하나라도 온전한 프레임에 따라 진짜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해보는 워크샵을 실제로 수행해보는지가 더 중요하니까. 설령 이 묵직한 프레임웍이라도 잘만 쓰면 무슨 해가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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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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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최고의 자기계발서는 성경이다. 논어다. 불경이다. 


자기계발이란게 별게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朝聞道 夕死可矣)고 했다.
살며 보니, 결코 폼잡는 허풍이 아니다.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답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종교의 텍스트가 A급의 자기계발서라고 본다.
어떤 종교를 택하든, 그 교리를 정신에 새기고 마음에 들여놓고 삶과 엮는다면 잘 살 수 밖에 없다.

이젠, 현대사회로 시선을 옮겨보자. 정보량도 엄청나고, 산출효율도 천문학적이며, 그래서 경쟁도 살인적이다. 종교에서 주장하는 'do right things' 하는게 여전히 근원적이고 중요하지만, 속도와 효율면에서 살짝 아쉽다.

그래서 'do things right'하는 자기계발서들이 사실 대종을 이루고 있다.
인맥쌓기에서 시간관리까지.
하지만 제대로된 자기계발은 총체다. 어느 한 부분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자기계발서는 코비(Covey) 류다.
종교의 세속화라봐도 좋고, 근면의 신앙화라 봐도 무방하다.
 
Clayton Christensen
(Title) How will you measure your life?

서론이 길었지만, 크리스텐슨의 자기계발서는 그 자체로 묘하다.
파괴적 혁신으로 유명한 전략가이자 경영학자가 말하는 자기계발서는 어떨까?
그 미묘한 파열과, 한편 칵테일같은 시너지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었다.

책 내용은 간단하다.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다.
(1)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성공하고 행복할까?
(2) 배우자, 자식, 친구들과 관계가 계속해서 행복의 원천이 될까?
(3) 난 성실한 삶을 살고 감옥에 갈 일이 없을까?

이에 대한 저자의 답은 명료하다.
  • 행동의 근원은 동기부여(motivation)와 위생요인(hygiene)의 2요소(two factor) 이론으로 보는게 가장 합당하다.
  • 여기에서 우선 순위(priorities)가 생긴다.
  • 우선 순위의 실행은 의도된 전략(deliberate plan)과 창발적 전략(emergent strategy)의 조합임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
  • 즉, 선형으로 생각하지 말라.
  • 그렇다면 실행이 잘 되는지는 어떻게 보면 되는가? 바로 자원이 어디에 할당되고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체크해라.
  • 이 순환고리 속에서 성공과 행복이 완성된다.

인간 관계 부분은 매우 상세히 정리되어 있지만, 감히 말하건대, 내가 잘 알고 이미 실천하는 부분이라 좀 지루했다.
하지만 미국형으로 성공과 직장경력을 최우선시 하는 부모라면 필독할 부분이고 많이 배울 것이다.

몇가지 키워드만 적겠다.
-나중에라고 미루지 말고, 아이가 어릴때부터 함께 시간을 보낼 것
-상대를 이해하고, 헌신할 것
-경험의 학교를 통해 배우게 할 것
-문화를 유지할 것

성실함에 대한 저자의 주장은 이번 한번만(just this once)이라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다.
성실성의 유지는 100%가 98%보다 훨씬 쉽다는 점을 명심하면 된다.

책은 만족이다. 별 넷 줬다.
두가지 점에서 만족했다.

첫째, 크리스텐슨은 경영학자 답게 자기계발에도 프레임웍을 도입하고 이론을 뒷받침해 내용을 적었다. 색을 잃지 않은 점에서 기뻤고, 왕성한 연구열에 감명 받았다.

둘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맥락은 내가 꼽는 원전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종교 텍스트에서의 가르침이 정답이라 단언하긴 어렵지만, 인류라는 응용분야에 놓고보면
세월로 검증된 원칙이다. 맹종하지 않더라도 그만한 가중치는 받을만하다.
만일 어떤 이론이 여기서 많이 벗어난다면, 논리 전개의 흠결이 없더라도 세월의 검증이 필요할 것이다. 대개 그 검증의 기간은 내 인생의 길이보다 많이 길 것이다.

결국 크리스텐슨의 답은 코비와 유사하다. 
그리고, 코비나 크리스텐슨이 모두 몰몬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점도 흥미롭다.


어쨌든, 종교도 없고 갈길도 없이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봐도 시간 아깝지 않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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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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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지금 한창 읽고 있는데, 상당히 단단한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위생요인 부분은 큰 깨달음을 주었고요. 그런데 혼자인 몸이라 그런지 가족을 강조하는 부분에서 '그러면 내겐 가족 말고 누가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시트콤 프렌즈에서도 제시했듯 '확대가족'도 있지요.
      결국 애착집단과 헌신의 관계는 어떤식으로든 필요한 것 같습니다. ^^
  2. 책 제목부터 인상적입니다. 자기계발서는 목차만 보면 된다는 주의인데, 이 책은 본문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네, 오랫만이지요 ^^;; 기억해 주셔 감사합니다. ^^
secret

John Maxwell

(Title) The 15 invaluable laws of growth: Live them and reach your potential

 
딱 잘라 말하면 이 책은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다.

좀 더 명확히 이야기하자면 '미국식' 자기계발서이지만, 사실 요즘 나오는 이런 책은 모두 미국풍이니 미국식은 사족에 해당한다.

여기까지 쓰고나면, 내가 자기계발서에 대해 폄하하는 시각이 있어 보인다.
반은 맞고 반은 아니다.

이제껏 이미 이런 책은 차고도 넘게 읽었다.
하지만, 코비의 7가지 습관과 GTD는 나를 실질적으로 고양시킨 길잡이 책이다.
그래서 아직도 새로 나온 그럴듯한 자기개발서를 보면 기웃기웃 거린다.
로또 기다리는 마음으로.

그럼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
딱 중박이다.
이런 책 많이 읽은 사람에게는 크게 신선한 부분이 없다.
다만, 이런 류를 한번도 안 읽은 사람이라면, 몇가지 삶의 교훈을 얻고 용기를 북돋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어차피 이런 책은, 자기개발 강사가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쓰는 책인지라 깊이 따위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그러면 수많은 자기개발서의 홍수 속에서 이 책의 포지셔닝은 어떤가?
'성장'을 테마로 삼았다는 점에는 후한 점수를 준다.
시간의 연속성 상에서 나날이 바람직한 곳으로 전진하는 상태를 표현하기에는 성장이 딱이고 이 테마 하나로 전권을 일관되게 달리는 점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엉뚱한 관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재미도 있을듯 하다.
조그마한 교회의 리더에서 큰 교단조직의 리더로 그리고 대중강사로 나아가는 저자의 이력변천사는, 상업 조직으로서의 미국 개신교의 특색이 잘 드러나 있다. 취직을 하든 목회활동을 하든 스스로에게 적합한 자리를 고르면 되는 선택지란 사실. 그리고 교세 확장은 마케팅이고 조직화는 리더십이며 교회운영이 경영이란 사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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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Robbins

참 두꺼운 책입니다. 이 책에 대해 여러 할 말이 있지만, 두께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800페이지임도 1200페이지 정도 되는 부피감이 느껴집니다. 물리적으로 책을 손에 들기도 어렵거니와, 심리적으로도 이 책을 가까이 두고, 또는 집중력 있게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두께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 살벌한 부피감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서평을 보다보면 이 책 잡고 6개월 보냈다느니 1년 지나 다 읽었다는 이야기가 언뜻 보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을 본 이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겝니다.


몇달 전인 2월에, 단단히 마음먹고 매일 한챕터씩 읽었습니다. 술자리에 다녀와서도 자기 전에 읽고, 야근에 지쳐 눈이 게슴츠레 감겨도 읽었습니다. 신자가 독경하듯, 선사가 도를 닦듯 닥치고 읽었습니다.


내안의 거인을 깨워라

어처구니 없게도, 이 두터운 책의 주제는 딱 하나입니다. 스스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자는 것이죠. 어찌보면 가장 상투적이면서 가장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입니다. 현세대 식자들에게 자기계발서는 - 대개는 그 내용도 잘 파악 못한채로 - 식상함과 진부함, 그리고 상업성의 징표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몇개의 원전급을 제외하고는 자기계발서에 대해 매기는 점수가 박합니다.


그렇다면 이 책이 제가 높이 평가하는 원전(原典)인 ‘일곱가지 습관’이나 ‘GTD’ 반열에 드는 오리지낼러티가 있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대중강연을 통해 다져진 실력으로 논리를 쌓아올린 라빈스 씨의 주장은 군데군데가 어딘가를 무척 닮았고 낯이 익습니다. 성공한 강연자들이 종종 그렇듯,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가는 재주는 있되 컨텐츠와 철학이 탄탄하게 짜인 것도 아닙니다.


Workshop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이 책을 애호합니다. 읽으면서 많이 고마움도 느낍니다. 이유는 책 자체가 어떤 새로운 자기정돈(self organizing) 체계를 정립하여 논파하는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체계(framework)가 무엇이든 간에, 독자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것을 목적하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가르치려 들기 보다, 옆에 붙어 변화를 돕겠다는 목표가 뚜렷합니다.


아주 거칠게 간략화하면, 책이 주장하는 방법론은 간명합니다. 프랭클린의 체계에 저자가 별도로 수련한 NLP(neuro linguistic programming)을 가미한 방법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전 방법론 자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는 시간관리 기법은 프랭클린과 GTD를 혼합해서 제 나름대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분석이 습성화된 제 눈에 NLP를 섞은 부분은 유니크함이 보이지만, 방법론으로서의 성숙도보다 결과의 담보력을 증강시키는 현실적 지향이 더 유효하게 느껴집니다.

Counselor

이 책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책의 전반적 인상은 고매한 학자가 강의하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산전수전 다 겪은 사촌형이 세상 풍파 겪어본 이야기를 침튀어가며 이야기해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키워드로 뽑아서 암만 설명해봤자 이미 여기저기서 들어본 이야기에서 한발짝도 더 못나갑니다. 그러나, 이 책을 하나의 이야기체계로 받아들이고, 그 중 몇가지라도 내면화하면 내적인 힘이 강해지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 책의 소임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삶이 정체되었다고 느낄 때,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 큰 결단을 내리고자 할 때 이 책을 곁에 두고 저자와 이야기 나눠보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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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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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며칠동안 단숨에 읽었을 정도로
    제겐 참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자기계발서 중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를 뛰어 넘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데군데.. 어디서 본듯한 구절이 있는 것은
    이 책의 구분이 자기계발서 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인 라빈스도
    다른책들을 읽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뛰어넘기는 커녕 발끝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자신의 성공적인 내외적 경험과
    이를 토대로 타인들을 성공하게 해준 자신의 성공코칭 경험을
    있는 그대로... 소설처럼 읽기 편하게 쓴 책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자기계발서는 대부분...

    머릿속에서만 흘러가는 단상들을 짜집기했거나
    남의 책들 이쪽 저쪽 베껴쓴 문장들이 너무나 많이 보입니다.

    저자 본인의 경험과 코칭능력에 대해 의심된느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구판과 신판 2번 구입했습니다.
    정말... 감히 이책을 '위대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2. NLP가 주장하는 것들은 과학적 경험적 증거가 부족하지 않나요? 직접적으로 말하면 사이비 과학 아닌가요. 동종요법이나 물의 과학이나 NLP라는 말이 들어간 모든 책은 피하는게 시간 낭비를 줄이는 길인 것 같습니다.
    • NLP는 전체를 신봉하기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실제적으로도 활용가능한 것이 있는걸로 압니다.
  3. 7~8년 전에 두권으로 나눠진 걸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네 안의 잠든 거인이라는 표현이 아주 좋았죠.
    제가 뽑는 자기계발서의 최고봉입니다.
    라빈스가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란 영화에 나왔단 얘기를 듣고
    그 영화를 다시 봤던 기억이 새롭네요.
  4. 제가 책을 빨리 읽지는 못하지만.. 이런류의 책들을 왜그런진 몰라도 빨리 읽히 더라구요. 그땐 시간도 많았기도 하구요..^^" 여하튼 유익한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5.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니 자기 계발서를 잘 안 읽게 되더군요. 특히나 이런책은 무지 싫어하는 책이라서.. 하지만 이누잇님의 서평을 보니 읽어보고 싶어지는군요.
  6. 좋은 책 한번 구입해서 읽어야겠습니다!
    다시 자기계발에 신경써야 할 시점이라~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7.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힘든시기에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