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시대 엘리트 체육의 산물 국가대표. 과중한 상징에 견인된 인생들, 세상 속으로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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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짜이씨 2009.08.17 06:37 신고

    국가대표 보셨군요. 영화 평이 아주 좋던데...
    저도 보러 갈까 합니다.^^

    • BlogIcon Inuit 2009.08.18 19:50 신고

      네. 시간가는줄 모르게 봤습니다. 저는.

  2. BlogIcon 개똥이 2009.08.17 07:38 신고

    저도 토욜날 보고왔습니다. 코미디,멜로(?),좌절과 환희의 클라이막스등 전형적인 한국영화지만 이것을 너무나 잘 표현해서 이렇게 인기가 있나 싶습니다. 물론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ㅎ

    • BlogIcon Inuit 2009.08.18 19:50 신고

      이래저래 균형감각이 있는 감독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3. BlogIcon 토댁 2009.08.17 09:22 신고

    애들이랑 가 보고 싶습니다욤..ㅎㅎ
    오늘도 힘찬 하루!!!

    • BlogIcon Inuit 2009.08.18 19:51 신고

      아이들과 시원하게 볼만합니다.

      죄송하게도 오늘은 힘이 없네요...

  4. BlogIcon 금드리댁 2009.08.17 14:22 신고

    wii 핏!에서 제가 젤루 좋아하는 것이 스키점프라지요.. 영화는 아직 못봤는데.. 평이 좋으니 음.. 고민중에요

    • BlogIcon Inuit 2009.08.18 19:52 신고

      그럼 꼭 보세요.
      전 평소에 모르다가 영화보면서 점프하고 싶어졌을 정도니까요.

  5. BlogIcon Gadgeteer 2009.08.17 17:44 신고

    국가대표...저두 봐야겠네요ㅋㅋ

  6. BlogIcon mahabanya 2009.08.18 00:13 신고

    마지막에 금메달따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끝내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자막으로 이후 기록을 담담하게 설명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키점프같은 스포츠는 인생이 심심했던 싸이코가 만든 운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

    • BlogIcon Inuit 2009.08.18 19:52 신고

      자막이 더 감동이죠.
      덤덤하게 내려가는 그 전적들.

  7. BlogIcon 지구벌레 2009.08.18 01:18 신고

    모두들 강추하더군요.
    스포츠 영화 참 좋아합니다. 웬만한 드라마에서는
    볼수 없는 감동을 찾을 수 있어서요.
    근데 정작 스키도 아직 한번 못타봤다는....
    왜이리 요즘 못해본게 많다는 생각이...ㅎㅎ

    • BlogIcon Inuit 2009.08.18 19:54 신고

      스키.. 정말 재미있는데, 우리나라에선 좀 쉽지 않지요..

      휴가를 해외로 가시면서 스키를 며칠 타도 재미있을겁니다.
      실컷 타면서 다 배울수 있지요.

  8. BlogIcon 클리티에 2009.08.23 02:42 신고

    정말 최고였어요.

    스키점프, 생소 했는데
    실제로 이런 드라마같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줄 몰랐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비종목 경기들 널리널리 알려졌음 해요. :)

    슬프려다가도 웃기고, 맨 마지막엔 정말 감동이었어요.
    애국가가 이렇게 슬픈거였냐는 말 백퍼 공감!!!!!

    국가대표 4+1 에다 감독까지 한명한명 너무 멋진 캐릭터였네요.

    • BlogIcon Inuit 2009.08.23 13:28 신고

      전 마지막 자막에서 멍한 느낌을 받았어요.
      화려한 성적표와 우리나라 스키점프 선수 숫자가 나올 때.. ^^

  9. BlogIcon ego2sm 2009.08.23 06:25 신고

    저도 어제 봤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스포츠광(축구,테니스 시청)라서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지라...
    감동코드, 유머코드 이런 것들이 식상했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날아가는 선수들을 보고와서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이에요.
    그래도..그래도..그 코치딸이 연기 진짜
    못해서 흐름 다 끊어먹더라구요 ㅠ

    • BlogIcon Inuit 2009.08.23 13:29 신고

      그쵸.
      개인적으로 가장 높이 사는 부분은 스키 점핑 장면이에요.
      만일 그게 없었다면 앞의 캐릭터들은 너무 강해서 버무려지지가 않지요.

      코치 딸은 연기도 그렇지만, 존재 이유가 애매하던걸요. ^^;;;

  10. BlogIcon minyO 2009.09.03 09:12 신고

    하도 오랜만이라 트랙백을 한번 걸어봤는데, 취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줄을 모르겠네 +.+
    죄송해여. 오빠 블로그에 와서 이상한 연습하고. ^^;

    • BlogIcon Inuit 2009.09.03 23:49 신고

      난 좋은데.
      정 싫으면 지워줄게. 말해.
      아니면 당분간 이렇게 가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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