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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Culture/한줄 評 2009.08.17 00:05
개발시대 엘리트 체육의 산물 국가대표. 과중한 상징에 견인된 인생들, 세상 속으로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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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  4 , 댓글  20개가 달렸습니다.
  1. 국가대표 보셨군요. 영화 평이 아주 좋던데...
    저도 보러 갈까 합니다.^^
  2. 저도 토욜날 보고왔습니다. 코미디,멜로(?),좌절과 환희의 클라이막스등 전형적인 한국영화지만 이것을 너무나 잘 표현해서 이렇게 인기가 있나 싶습니다. 물론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ㅎ
  3. 애들이랑 가 보고 싶습니다욤..ㅎㅎ
    오늘도 힘찬 하루!!!
  4. wii 핏!에서 제가 젤루 좋아하는 것이 스키점프라지요.. 영화는 아직 못봤는데.. 평이 좋으니 음.. 고민중에요
  5. 국가대표...저두 봐야겠네요ㅋㅋ
  6. 마지막에 금메달따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끝내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자막으로 이후 기록을 담담하게 설명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키점프같은 스포츠는 인생이 심심했던 싸이코가 만든 운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
  7. 모두들 강추하더군요.
    스포츠 영화 참 좋아합니다. 웬만한 드라마에서는
    볼수 없는 감동을 찾을 수 있어서요.
    근데 정작 스키도 아직 한번 못타봤다는....
    왜이리 요즘 못해본게 많다는 생각이...ㅎㅎ
    • 스키.. 정말 재미있는데, 우리나라에선 좀 쉽지 않지요..

      휴가를 해외로 가시면서 스키를 며칠 타도 재미있을겁니다.
      실컷 타면서 다 배울수 있지요.
  8. 정말 최고였어요.

    스키점프, 생소 했는데
    실제로 이런 드라마같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줄 몰랐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비종목 경기들 널리널리 알려졌음 해요. :)

    슬프려다가도 웃기고, 맨 마지막엔 정말 감동이었어요.
    애국가가 이렇게 슬픈거였냐는 말 백퍼 공감!!!!!

    국가대표 4+1 에다 감독까지 한명한명 너무 멋진 캐릭터였네요.
    • 전 마지막 자막에서 멍한 느낌을 받았어요.
      화려한 성적표와 우리나라 스키점프 선수 숫자가 나올 때.. ^^
  9. 저도 어제 봤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스포츠광(축구,테니스 시청)라서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지라...
    감동코드, 유머코드 이런 것들이 식상했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날아가는 선수들을 보고와서
    가슴이 뻥 뚫린 기분이에요.
    그래도..그래도..그 코치딸이 연기 진짜
    못해서 흐름 다 끊어먹더라구요 ㅠ
    • 그쵸.
      개인적으로 가장 높이 사는 부분은 스키 점핑 장면이에요.
      만일 그게 없었다면 앞의 캐릭터들은 너무 강해서 버무려지지가 않지요.

      코치 딸은 연기도 그렇지만, 존재 이유가 애매하던걸요. ^^;;;
  10. 하도 오랜만이라 트랙백을 한번 걸어봤는데, 취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줄을 모르겠네 +.+
    죄송해여. 오빠 블로그에 와서 이상한 연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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