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에 해당하는 글 4건

네번째 추천사

Sci_Tech 2010.12.01 22:06
이번에 페이스북에 대한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알만한 블로거의 작품이지요.

요즘 한참 뜨고 있는 페이스북에 대한 책입니다. 예전 트위터의 확산에 처음 주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요즘에는 페이스북의 맹위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속속 페이스북 가입하는 현상을 목격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싸이월드와 비슷하지만 또 다르고, 트위터와는 함께 거론되지만 전혀 다른 서비스 페이스북. 영화로까지 만들어지는 요즘 잘나가는 회사의 표상이기도 합니다. 그 페이스북의 이면과 이력을 꼼꼼히 뜯어보고 정리한 책입니다. 페이스북은 물론이고 SNS에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볼만 합니다.
제게 추천사를 부탁했을 때 흔쾌히 응락을 했습니다. 저자의 필력과 내공을 잘 알기 때문에 허튼 책은 아니란 믿음이 있었지요. 추천사의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입자 4억명이 7월 한달 11억8천만시간을 이용한 서비스, 연매출 28조원의 세계 최대의 인터넷 사업자 구글이 민감하게 신경쓰는 잠재경쟁자, 페이스북이다. 심지어 구글의 중역들이 페이스북으로 속속 이동하는 현상에서 세간에선 지는해와 뜨는 해를 평가하기도 한다.
이러한 맹위의 이유가 뭘까? 저자는 페이스북의 연원부터 미국적 문화기반, 그리고 보편화된 글로벌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는 기술적 특성이란 다각도로 페이스북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여기저기 페이스북 이야기가 들린다. 하지만 단지 영어로 된 싸이월드 서비스라 생각한다면 큰 오해다. 페이스북은 구글의 기계화된 개방화에 맞서, 수동화된 관계망으로 대척점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사실, 소셜 서비스 하난 쓰는데 복잡한 분석은 다 필요 없다. 이 책이 알려주는 f로고 이면의 스토리만으로도 충분한 길잡이가 되어, 여러분의 삶과 관계를 온라인에서 풍성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컨설팅,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 블로그 만들기에 이어 네번째 추천사입니다. 이번에는 실명으로 나갔네요. Inuit이란 블로거명을 선호하는데, 제가 언급을 빠뜨렸나 봅니다.

아무튼, 좋은 책 만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다소 어이없게 같은 제목의 책이 동시에 두 권 나온듯 한데, 널리 알려지는데 도움되는 방향으로 작용하면 좋겠네요.
그리고 덤으로 보내준 선물도 기쁘게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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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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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뭐 포장이 중요하겠습니까. 마음이 중요하지. ^^
      페이스북 댓글 보니, 책 평이 좋네요. 다행입니다.

      영화도 고맙게 잘 보겠습니다. ^^
  2. 선물까지 챙겨주시다니 센스 있으시군요. ㅎㅎ
    트위터를 안써봐서 페이스북하고 차이를 모르겠지만..
    저는 페이스북 좀 하다가 말았습니다. 금방 흥미를 잃었어요. 싸이월드때도 마찬가지였는데..-_ㅜ 구식인간인가 봅니다.
    • 네. 저도 싸이, 페이스북 다 궁합이 잘 맞지는 않아요.
      그래도 페이스북은 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쓸모가 생기네요.
      현재는 완전 아이러브스쿨 되고 있습니다. ^^
  3. 앗,
    제 책상위 페이스북 관련 책이 하나 있어 제목을 봤더니...;;

    즐거운 세상, 책을 통해 다른 세상으로 옮겨가 봅니다.
    다시 제자리로 올때는 더 넓은 사고도 함께 오겠죠..^^

    즐거운 저녁되세요~
  4. 페이스북의 자동 추천 기능은 너무너무 신기하던데요. 처음에 이름, 이메일 정도만 등록한 상태였는데, 소식이 궁금했던 군대 선임병을 떡하니 추천하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와 그 선임병을 연결해 준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 네. 정말 신기하게 잘 찾아줍니다. hit rate가 높아요.
      통상은 지인의 지인을 추정하는데, 군대선임은 독특하네요. 중간다리가 있었는지 우연인지.. ^^
secret
블로그코리아 대표이신 easysun님이 새로 을 내셨습니다. 오늘 배달 왔네요.
블로그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자세한 해설서입니다. '블로그 만들기'란 제목보다, 원래 제목인 '내 생애 첫 블로그'가 더 정서적 느낌이 좋지 말입니다. 참고로 전 '좋은 블로거 만들기'란 주제에 관심이 있었다죠. ;;

제가 오프로도 알고 지내는 몇 안되는 블로거 중 한 분 이시기도 한지라, 저는 황공하게도 추천사로 한 몫 거들게 되었습니다. 더욱 재미난건 라이벌이라고도 할 수 있는 올블 대표 하늘이님도 추천사를 썼네요. 원래 두 회사가 서로 오가면서 화기 애애합니다. 사실 추천사는 이게 벌써 세번째네요. '완벽한 컨설팅'과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는 교정지를 다 읽고 추천했는데, 이 책은 시놉시스만 읽고 무조건 추천했습니다. (easysun 누님의 협박 때문이라고는 말 못한다능;;) 글발과 내공을 워낙 잘 아니 제가 책임질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정말..  흑.
재미난건, easysun님의 고민이지요. 대개 블로거가 책을 내면 이벤트를 합니다. 산나님 같은 경우 제가 해 드렸지요. 그런데, '블로그 만들기'는 블로그 입문자 용이라 주변 블로거 분들께 그닥 유용하지가 않습니다. 마치, 대학생이 수험서 쓰고 과친구들에게 이야기할 때 느끼는 허전한 그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제가 색다른 이벤트를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 50장 전량을 풀겠습니다. 조건 없는 이벤트는 끈 없는 팬티지요. 긴장이 없어요. 그래서 조건 들어갑니다. 아래 미션을 차근차근 수행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 easysun님 글에 출간 축하 댓글 남겨주세요.
2. 혹시라도 주변에 블로그 관심자가 헤메고 있다면, '블로그 만들기'를 추천하시겠다고 댓글로 약속해 주세요.
3. 혹시 본인이 초심자라면 서점에서 둘러 보시고 구입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당연히 옵션임 ^^)
4. 가장 중요한 사항, 스팸이나 스크랩 용도로 블로그 개설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5. 위 사항이 만족되면, 이 글에 비밀댓글로 아래 사항을 간단히 남겨주세요.
  가. 미션 수행했다는 확인 (말로 해도 좋고 링크도 좋고)
  나. 블로그 운영 주제나 방침 (한 줄 넘어가면 탈락 -_-)
  다. 초대장 받을 이메일 주소 (꼭 비밀 댓글로 해주세요. 스패머의 먹이가 됩니다.)

티스토리가 얼마나 괜찮은 블로그 툴인지는 제 예전 글인 '초보자의 블로그 툴 선정에 관해'를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이 이벤트는 50장 초대장이 전량 소진될 때까지 무제한 이어집니다.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떠들썩한 블로고스피어의 재미다 생각하고, 그냥 흥겹게 응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좀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초대장에 대해 좀 안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가족과 추억을 남기고 블라블라..' 간곡히 초대장을 부탁하셔서 흔쾌히 드렸더니 스팸 블로그로 사용하시더군요. 제 손으로 신고해서 계정 자른 분이 수두룩입니다.

유일하게 제대로 쓰시는 분은, 유정식님 그리고 최근에 AmotiD님입니다. 실은 AmotiD님이 블로그를 유용히 잘 쓰시는 것을 보고, 불온 블로그 몇개가 양산되더라도, 좋은 블로거 몇 명 나오도록 돕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한국어 블로고스피어에 더 도움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모쪼록, 티스토리에서 새로운 블로그 생활 하실 분은 재미나게 이벤트 참여하셔서 새로운 이웃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책 필요 없는 분도 축하 말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이벤트에 가점 드릴 수도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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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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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3.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좋은 저녁 되시구요..

    감사드립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 네. 드리겠습니다.
      다만, 형평성의 원리에 따라 미션을 먼저 수행해주시기 바랍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위에 사이트를 소유중이구요.
    워드프레스 기반에 개인호스팅으로 운영중입니다.
    티스토리에 관심이 가서 저도 한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보고싶어 이렇게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17. 감사합니다 즐겁게 티스토리할게요ㅎ
  18. 비밀댓글입니다
  19.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한번 꾸며 보고싶습니다.^^
    부족하지만 꾸준히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추천장 1개 부탁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xienai@gmail.com
  20. 비밀댓글입니다
  21. 비밀댓글입니다
secret

꿈을 향한 첫 발

Biz 2009.02.22 13:05
제 인생에 기억 남을 한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저 책 쓰기로 했습니다. 출판사와의 계약서가 어제 도착했네요.

Why: 가진 재주로 보답하기
제가 책 좋아하는건 여러 포스팅을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 책 읽는 방식, 책 사는 습관, 그리고 책으로 노는 이야기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블로그를 표방하지만, 경영도서에 대한 리뷰 블로그로 종종 포지션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완벽한 컨설팅'과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의 추천사를 쓰면서 저도 책을 써보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작년 가을 어느날, 그 꿈을 꿈에서 그치게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하듯,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채널을 이용해 제가 가진 작은 지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꼭 필요한 사람에게 아이디어가 전달되면, 그게 제가 세상에서 받은 은혜의 보답 중 하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What: 소통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다루고자 합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서 많이 다룬 주제입니다. 통합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실용적 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세한건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두기로 하지요. ^^

Where: 우여곡절
출판계약 맺는게 쉬운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호흡이 긴 작업이더군요. 처음 책쓰고자 마음먹고 행동에 들어간게 작년 가을인데 이야기 마무리되니 벌써 봄입니다.
처음 진행중이던 출판사와는 상황이 맞지 않아 중단이 되었습니다. 전화위복인가요. 그리고 신비로운 인연을 통해 멋진 분을 만났습니다. '설득의 심리학',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전설적 기획자 김중현 대표님께서 도와주십니다.

Who: 인연이 직조한 기적
감히 말하건대, 이 모든 과정이 블로그 인연이 없었다면 가능할까 싶습니다.
처음 마음속 꿈을 꺼내도록 지극히 격려해주신 Sanna님은 첫 출판사 섭외까지 내쳐 해주셨습니다. Sanna님은 저와 동시 개봉 리뷰를 포함해 글로서 참 많이 어울렸던 분입니다. 두번째 출판사는 P..님께서 발벗고 나서주셨지요. P..님 또한 글로 오래 알던 중, 제가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서 인연이 되어 연결까지 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추천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출판기획자 sn..님은 출판계약과 출판 프로세스에 관해 담당자로서 알고 있는 세세한 조언을 해주셨지요. 중간 내용에 있어 과학적 사실의 확인이 필요할 때도 그랬습니다. 의학도인 Se..님이 기말고사의 바쁜 와중에도 장문의 이메일로 꼼꼼히 알려주셨습니다.
메일로 감사의 말씀은 전했지만, 이자리에서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이 모든 인연이 블로그에서 이뤄졌고, 글과 메일 등으로 쌓인 서로에 대한 신뢰가 축적한 결과란 점이 또한 저는 경이롭습니다. (이니셜 처리는 도와주신 분들께 생각지 않게 초래할 불편함을 걱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니셜님들은 이 글 보시고 공개해도 괜찮다면 알려주세요. 블로그 주소와 닉 공개로 credit을 드리고 싶습니다. ^_^)

When: 가시밭길
일단 목표가 20주입니다. 7월까지는 끝내려 합니다.
그 말은 제게 있어 삶이 다시 편제되는 큰 변화를 뜻합니다. 지금도 시간이 부족한 저입니다. 시간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하는걸로는 모자랍니다. 근원적인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어쩌면, 책을 쓰고 나서 얻는 최대의 수확은 제 시간관리방법과 생활패턴의 재조정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How: 읍참마속
우선, 블로깅에 소비하는 시간을 대폭 줄이게 될 듯 합니다. 목표는 끊이지 않는 블로깅으로 잡고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포스팅을 놓지는 않겠다. 퀄리티가 떨어질지라도.
이런 힘든 속에서도 지켜내는 블로깅 습관이야 말로 진정한 블로거의 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늘더라도 악착같이 이어나갈랍니다.
반면, 이웃분들께 글로 놀러가는 빈도는 좀 더 줄 듯해 걱정입니다. RSS로는 계속 읽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짬짬이 읽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책 읽는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제게 독서는 습관이고 놀이입니다. 지금 봐선, 좋아하는 책 느긋이 읽고 리뷰하는건 언감생심입니다. 이 부분은 현명히 해결해야지요.

So..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책써서 돈벌지 못합니다. 경영서적 1쇄 찍어 다 팔면 그리 나쁜 성적은 아닌데, 그래봤자 그 인세는, 제가 연말정산 열심히 한 숫자만도 못합니다. 돈 벌겠다면 이런 가시밭길 자초하지 않습니다.
명예로 따져도, 제가 욕심도 없거니와 지금 직장과 역할에서 크게 바랄 일 없습니다. 인지도도 온라인 이웃들과 지내는 삶이 족합니다.

그래도, 제가 세상에 해야할 일 중 하나를 하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이 진기롭고 기억남을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특히, 블로깅이 없었더라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습니다. 진심으로 블로고스피어의 힘이라 생각하고, 이글 보시는 여러분의 도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생문이 보여 앞이 캄캄합니다. 이웃분들께서도 짬짬히 격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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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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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3 , 댓글  146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대단한 결심과 실행력 부럽습니다. 요즘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데 책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3. 달러로 입금하겠습니다.
    수출의 역군(?)으로 거듭나시길!
  4. 추카드려요^^
    누구나 한범쯤 꿈 꾸는 일을 시작하셨네요..
    좋은 책으로 만날 날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5. 비밀댓글입니다
  6. 우와~~ 멋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포스팅 읽으니 제가 짜릿합니다. 몸에 소름이 돋네요. >u<
    지금까지 읽었던 포스팅 만으로도 좋은 책이랄꺼 의심치 않아요.
    앞으로 펼쳐질 캄캄한 고생문 중에 짬짬히 격려할 1人 찜이요! ^^
    • grace님이 기뻐해주시니 저도 다시 기쁩니다. ^^
      게다가 짬짬히 격려해주시는 역할까지 흔쾌히 맡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7. 저도 커밍아웃합니다.
    inuit님 블로그를 처음 알게된 후 제 주변의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저도 계속 좋을 글만 읽고 갔었는데 책을 저술하신다는 좋은 소식에 저도 커밍아웃 겸 축하인사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유정식 님을 포함하여 inuit님께서 소개하신 책은 거의 다 구매한 것 같은데 inuit님이 쓰신다면 반드시 사야겠지요.
    항상 건승하시길 빕니다.
    • 너무 고마운 말씀입니다.
      첫째 커밍아웃이 고맙고,
      둘째, 제 소개를 즐겨 읽어주셨다니 고맙습니다.
      셋째, 구매 예약은 덤으로 고맙습니다. ^^

      종종 뵙길 희망합니다.
  8. 우와 저 며칠 방황하는 사이에 이렇게 멋진 뉴스가...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히히...
    제가 다 설레는데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에구 뜸하다 싶었는데, 좀 방황했군요. ^^
      쿨짹님이 많이 기뻐해줄거라 생각했습니다.
      고마버요. ^^
  9. 끊임없이 이어지는 댓글만큼 그 기대에 부합하는 훌륭한 책이 나올 것 같군요.
    Inuit님이 책을 쓰시지 않으시면 누가 쓰실까 할 만큼 블로고스피어의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산고를 치루시겠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책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네, 염려도 되지만 성원에 힘입어 가보려 합니다.

      그나저나.. 하테나님도 응원합니다. ^^
  10. 기대하고 있어요.

    부담 팍팍 아니라, 응원 팍팍 드립니다.
  11. Inuit님 축하드립니다. 시간에 쫒기시고 힘 많이 드실 텐데 무엇보다도 건강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 컴속의 나님, 반갑습니다. ^^
      벌써부터 허리가 아픕니다.
      정말 건강 잘 챙겨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2. 와..너무 멋져요...블로깅이 내게 준 보답이란 말이 너무 와닿아요~
    책이란게 정말 돈이 안되더라도 꼭 발행해보고 싶게 만드는 어떤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사진을 찍으면서 꼭 사진집을 내야지 하고 욕심을 내게 되듯이 ㅎㅎ
    집필하신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열씨미 쓰셔셔 얼른 보여주세요~
  13. 추카드려요~
    첫 독자로 찜하고 갑니다~
    inuit님 글이라면 카테고리 불문입니다~
    아자아자~
  14. 아...

    이렇게 지갑이 또 얇아지겠군요...-_ㅠ 그렇지 않아도 읽을 책 많은데...
  15. 부럽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고, 저자 사인회 한번 공지해 주셔요~ :) 감사합니다.
  16. 평론실력은 둘째치고, 영화에 대한 사랑에 대해선 누구나 인정하는 영화 평론가 정성일씨가, 결국(?) 영화를 찍으면서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영화에 대한 최고의 사랑고백은 결국 영화를 찍는 것이다'

    책을 쓰는 이유는 저자마다 각각 다르겠지만, inuit님의 결심 뒤에는 무엇보다 책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있는 것 같습니다. ^_^

    이론과 필드에서의 경험 모두가 잘 녹아있는 역작이 나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꼭 저자 사인본을 소장하고야 말겠다는 야욕(?)도 밝히고 갑니다. ^_^;;

    좀 길게 드는 생각은 나중에 트랙백 걸어두겠습니다. ^_^
    • 아, 정말 멋진 한마디고, 제 영혼을 들끓게 하는 응원입니다.
      책에 대한 최고의 사랑으로 책을 쓴다..
      맞는 말인듯 합니다. ^^
      고맙습니다. addict.님은 꼭 싸인본을 소장하실듯. ^^;
  17. 최근 RSS를 모조리 삭제한 덕에 이제야 들어와 봤습니다.
    댓글이 너무 많아서 그간의 History는 찬찬히 읽어 봐야 할 것 같고
    우선 축하드린다는 인사부터 전합니다. ^^

    위에 댓글에 힌트가 될만한 내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책 쓰실 것 같아요.
    응원보내드려요!!
    • Beatle님, RSS를 완전 삭제하셨다니 무슨 일이 있으셨던건가요.
      아무튼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

      그리고 고맙습니다.
  18. 시작이 반입니다.
    성공하실 겁니다.
    ^^
    p님은 그님인가?
  19. 굉장히 늦게와서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책쓰겠다고 말은 해놓고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저에 비해 조용히 준비를 하시고 계약까지 맺으신 inuit님에게 샘이 나서 그랬습니다 ^^

    ㅎㅎ 정말 축하드립니다. 항상 느꼈지만 inuit님의 책은 정말 명품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한권에 다른 사람이 열권쓸만큼의 정성을 들이실 것 같거든요. 다만 너무 완벽하게 하시려고 너무 힘을 빼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한권만 쓰고 마실 거는 아니잖아요 ^^

    안그래도 저도 그 p님에게 연락할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연결이 되는군요 ^^
    • 바쁘셨을걸요. ^^
      주위의 기대도 그렇지만, 제 내적인 기준때문에 한 참을 시작도 못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좀 '일감'처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야 뼈를 세울듯 해서요. ^^

      P님이 쉐아르님 만난 이야기 하더군요. 잘 통한다고. ^^
  20. 곧 나올 책이 넘 기대되요..
    책 검색어로 이누잇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된거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저도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입니다.
      책은 열심히 쓰는데 언제 다 될지 모르겠어요. -_-
      목표대로 7월까지는 원고 넘기고 생각하려 합니다.
      가끔씩 응원해주시면 무척 힘이 될듯 합니다. ^^
  21. 제가 등기 도착한 것을 뒤늦게 알고 오늘에야 보내주신 책을 받았습니다. inuit님의 책을 보니 '꿈을 향한 첫 발' 포스트가 생각이 나서 여기에 댓글을 답니다. 넘 축하드리구요. 책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꿈을 향한 첫 발' 포스트가 오늘 더욱 멋져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 이크. 추석 전에 들어가도록 제일 빠른걸로 보냈는데 이제 받으셨군요. ^^

      책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 글과 많이 다르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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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많이들 쓰시지요?
사용하기는 쉽지만, 제대로 사용하기는 또 쉽지 않은게 이메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메일에 관해 소상히 다룬 책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뒷장에 들어가는 추천사 중 하나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벽한 컨설팅'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Inuit이라는 필명을 사용했습니다.
나는 우리회사 간부들의 일머리를 판단할 때 이메일을 본다. 수신처 지정과 오프닝, 말투만 봐도 짐작가기 때문이다.
누구나 그리고 너무도 쉽게 쓰는 이메일이다. 하지만 이메일이 매우 모호한 매체임을 생각해 본적 있는가?
글과 말이 뒤섞여 맥락은 없어지고, 예절과 친분 사이로 외줄을 탄다. 실수와 혼선의 여지 투성이다.
<SEND>는 이메일이라는 간단한 텍스트 기술 뒤에 숨은 거대한 사회적 규약과 신호, 문화를 제대로 해석하도록 돕는다.
대면과 똑같은 무게를 지닌 관계의 기술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메일 주소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둘 필요가 있다.
책 뒷장에 들어간 내용은 출판사에서 매끄럽게 다듬어 주셔서 좀 다릅니다. 위의 추천사는 제 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는 생생 라이브 유기농 오리지널 버전입니다. ^^
추천사가 은근히 시간과 공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라 잘 응하지 않는데, 책의 주제가 마음에 들었고 담당 팀장님의 열정이 대단하셔서 수락을 했습니다.

하지만,
YES24에서는 제 추천을 빼 버렸더군요. 블로거라는 주체가 아직 공신력이 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서평 블로그 부흥을 한다고 이벤트 하던 모습을 생각하면 제대로 정렬이 안된 모습입니다. 물론 알라딘은 그대로 나갔습니다.
많이 아쉬운 점은 블로그 주소가 제 도메인이 아니고 inuit.tistory.com으로 나간점입니다. 책에 아예 틀려 있군요. (가능하면 고쳐주세요. ㅠ.ㅜ)

제가 쓴 책은 아니지만, 출간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합니다.

참여요건
1. 2008년 2월 24일 이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을 3회 이상 달아주신 분
  (이웃 블로거에게 우선권을 드리렵니다.)

2. 그리고 국내 주소로 선물 수령이 가능하신 분
  (비용도 그렇지만 좀 번거로운 점이 -_-;)
3. 이 포스트에 이메일에 관한 글 트랙백
  (블로거로 제한합니다)

4. 요건을 갖춘 분 중, 선착순 4인께 책을 증정해 드리겠습니다.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and" 조건입니다.

읽어둘만한 책이니 관심있는 분은 참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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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  10 , 댓글  53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 전에 알았죠. ^^
      내용은 볼만 합니다.
      알고 있던 내용도 있겠지만, 더 알아두면 좋은 팁도 있어요.
  3. --------------------------------------------------------------
    현재 언더독님 1위 확정입니다. ^^
  4. 축하드립니다. 내일 서점에 가서 한번 봐야겠습니다.
    눈 내리는 풍경이 예쁜 밤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고맙습니다.
      저도 유정식님처럼 멋진 책 쓸날이 언젠가 오리라 믿습니다..
      추천사라도 열심히 쓰면서 기다리면 말이죠. ^^
  5. 축하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의 60%는 이메일, 30%는 전화입니다. 직접 얼굴 대면하고 말하는 경우는 10%가 채 안될겁니다. 그러다 보니 이메일의 중요함을 자주 깨닫습니다. 이메일안의 내용, TO와 CC list, 보내는 시간과 요일등... 모든 것이 조합되어 '치열한' 정치가 벌어지지요 ^^;;;

    저는 아예 자격조건이 미달이라... 포기합니다. 나중에 한국 갈 일이 있으면 서점에서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네. 수신인, 참조인, 그리고 순서에서 내포하는 비릿한 정치의 냄새를 모르는 사람과는 이메일 주고받는 재미가 없죠. ^^;
      분량과 어투, 타이밍까지 결국 저는 또하나의 소통이라고 봅니다.
      주의깊고 사려있게 해야겠죠.

      쉐아르님, 한국에 수령가능한 주소있으면 두었다가 나중에 받으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댓글 말씀 듣고 보니, 굳이 이 책 안보셔도 잘 하고 계실테지만요. ^^
    • ㅎㅎ 감사합니다. 그럼 저도 일단 신청해야겠습니다 ^^

      리플 수는 충분히 되는 것 같고... 이제 트랙백이 남았네요. 안그래도 쓰고 싶었던 글 중의 하나가 이메일에 관한 내용이 중심이였는데 잘 되었습니다 ^^
    • 고맙습니다.
      목빼고 기대하겠습니다. ^^
    • 죄송하지만... 저는 포기합니다 ㅡ.ㅡ;;; 글을 쓰다보니 이메일에 관련된 내용은 너무 부분적이더군요. 또 물욕에 눈이 어두워 ^^ 급히 쓰다보니 무리도 되고 억지로 끼워맞추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요.

      저도 좀 시간을 들여 inuit님처럼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글을 써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
    • 아직 안끝났나 보네요... 이번에 쓰는 글에 이메일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 트랙백을 걸긴했습니다.

      혹시 제가 당첨되더라도, 제가 쓴 내용 정도면 되겠다 싶으면 안보내 주셔도 됩니다 ^^;;; <--- 써놓고 보니 무척 교만하군요 ㅡ.ㅡ
    • 책을 쓰셔도 될 내공이시라, 매우 민망합니다. ㅠ.ㅜ
    • 뭘요. 그래도 그렇게 봐주신다면... 이론에만 밝은 거라고 해야겠네요 ㅡ.ㅡ
    • 실전 경험이 뒷받침된 이론이잖습니까. ^^
  6. 은근히 땡기는데요. ^^

    최근 회사내에서 의사소통의 80%를 이메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일방통행성 지시들과 명확하지 않은 요청과 답변, 누가 처리해야할지 애매한 담당자지정등 많은 문제들이 노출되더군요.

    모팀장께서 "이메일 보냈으니 봐라"는 전화를 주실때면 멍합니다.
    • 네. 맞는 말씀입니다.
      이메일하나 띡 보내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면 그게 다시 새로운 문제가 되지요. ^^
  7. 축하드려요. 저도 세번은 단것 같긴한데.. 신청합니다.
    트랙백은 바로 연이어 달도록 하겠습니다.
    회사에 처음 입사해서 느끼는 것이 이메일을 통한 정치(?) 라고 생각합니다.
    이메일을 통해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요령 역시, 그리고 CC에 받는 사람에 누구를 넣는가도 매우 중요하게 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곰곰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politics are all around" 이지요.
      이메일은 가장 쉽게 접하는 상황이구요.

      짱가님 2등하셨습니다. ^^
  8. 저도 보고싶은데^^; 경쟁률이 치열하네요!!!
    서점에 가거나 동네 도서관에 갖다달라고 신청해서 봐야겠습니다...
  9. 참여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니 책을 사서 봐야겠네요.. ^^;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을땐 신청할 수 있게 더 자주 와야겠습니다.
    추천사 쓰신 것 축하드려요 ^^
    • 음. 박건수님 좀더 빨리 댓글을 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다음에 또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
  10. 앞으로는 메일 보낼 때 조심해야겠습니다. 이메일로 그런 것까지...-_-a
  11.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말이 이메일에는 정말 적절한 것 같습니다. 동일한 내용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 효과가 천지차이더라구요. 책 내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메일을 '잘' 쓴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한 번쯤 생각해볼만한 주제인듯 합니다.

    @ 얼만전 L모사에서 포워딩된 이메일 끝에 보니 "** 형님 술 한잔 하시죠" 라는 말이 들어있더군요. ㅡ.ㅡ;;
    • 네. 말한마디에 안될일도 되지요.
      탁월하게 이메일을 쓰는건 개인의 역량이지만, 최소한의 기본을 만족하는건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책은 그런면에서 도움이 될테구요.

      도도빙님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12. 이 나이되도록 경품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해 죄송합니당.. 아무리 봐도 자격요건이 되는 것같아서...(댓글 4번쯤 단거 같아요 ㅋㅋ), 책 욕심에 눈이 멀어 트랙백 걸었습니당. 저 당첨 맞죠?
    • 헉 누님.. ㅠ.ㅜ
      블코 사장님께서 책을 탐하시다니.
      지적인 욕심은 많을수록 좋겠지요.

      3등 확정이십니다. ^^
  13. 또 하나의 좋은 책을 소개해주신 것 같습니다. ^^ 요새는 서점에 통 가질 못했는데 오늘은 서점에 가서 추천해주신 책들을 한번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14. ㅎㅎ 저는 이벤트 응모 자격이 안되지만, 좋은 책 알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전 서점에서 봐야겠군요 ^^)
    이메일 관련 일도 했던 전력이 있어서..^^
    그런데, 요즘은 첫 회사에서 어떻게 일을 배우느냐, 가 그 사람의 앞으로 일하는 방법이나 행동 말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는 것을 참으로 크게 느껴서..
    그중 하나가 이메일 쓰는 스타일(?)이더군요. 훗훗 :-)
    • jezhebel님 반갑습니다.
      이메일 관련 일을 하셨다니 새롭게 보시겠군요.
      아주 약간이지만 기술적인 내용도 있습니다.

      말씀처럼 회사에서 잘 배우는게 중요한데, 이메일도 그중 하나지요.
      어쩌면 회사에서 교재로도 사용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15. 완벽한 컨설팅에 이어 두번째시군요. 그 책은 조금 읽다가 중지한 상태입니다. 재밌는 소설의 압박에 시달리는 관계로 .. 소설 다 읽으면 마저 볼 생각입니다. 쿨럭.. 이책은 사서 보기로 하지요 괜찮아 보이네요 +ㅂ+
    • 소설보다는 재미가 덜하지요. ^^;;

      이 책은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빨랑 응모하세요. ^^
  16. 우웁..저는 많이 늦었네요. 아깝..
    이런 이벤트에는 매번 늦네요.ㅠ_ㅠ
    신입사원 교육때도 이메일에 관해 배웠습니다. 요점만 간단하게 적는 방법에 대해서 말이죠.
    오늘도 메일을 여러번 썼습니다.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
  17. 용기를 가지고 응모합니다. 물욕을 탐하여 급하게 글을 쓴듯 하여 부끄럽지만, '평소에도 그리 글을 잘 쓰는게 아니잖아..' 라고 위안합니다.
  18. 아차차~ 한발 늦었군요..^^
    이메일 하나 가지고 책을 쓸 정도로 많은 이야기 꺼리가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 네. 얇지만 의미있는 이야기거리들이 있습니다.
      가볍게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해볼 기회가 됩니다.
  19. 음..제가 댓글쓸때 별로 안늦은거였는데..광이랑님께서 응모해버리셨네요.
    ㅜ_ㅠ 다음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20. 저는 일단 트랙백은 보냈지만 응모는 안합니다. ^^;
    트랙백 내용처럼 개인적인 소신을 지켜서 행하는 편이라서요...
    하지만 혹시 응모인원이 모자라던가 하면...... ^^;;;;;
  21. 흥미로운 책이네요. 전 구입해서 한번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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