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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기능 추가된 강력계 형사, 이제 수트는 걸치다. 보이면 사라지는 본드걸, 자동차와 비중을 겨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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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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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작은 딴건 몰라도 접착제 아가씨는 맘에 들어요. 저 여자분 요즘 여기저기 많이 나오더라구요.
    예고편보면 액션부분은 기대가 좀 되던데. 007은 왼지 정말 괸찬게 본게 없는 것 같애요. 유명세가 주는 기대감과는 달리 막상 보면 그냥 그런 액션영화...
    • 흐흐흐 접착제 아가씨라..
      그러고 보니 전통적 본드 걸이 끈적끈적한 면이 많네요. ^^
      전 007 시리즈를 좋아합니다만 특별한 애착이 없어서, 예전 시리즈나 새로운 액션 시리즈나 다 즐겁게 봅니다.
  2. 이 아가씨 맥스 페인에도 나오길래 주연급인 줄 알았는데 엑스트라더군요. -_-
    • 늘씬하긴 하던데, 매력이 2%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퀀텀.. 에서 매력을 보여줄 시간조차 없었던 탓일듯 합니다.
      거의 배경수준이니.. ( '')
  3. 비밀댓글입니다
  4. 회사동료들과 봤습니다.
    전편인 카지노 로얄이랑 이어지는 내용이라는 걸 전혀 모르고 봤지 뭡니까.
    덕분에 내용은 알쏭달쏭 -_-
    예전 제임스 본드의 세련된 분위기가 그리워졌어요.
    • 예전 007과는 사뭇 다르죠.
      시대에 맞는 변화는 좋은데, 예전 "007스러움"은 살렸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
  5. ㅎㅎ 저도 봤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죠. 본드걸 둘 다 비중이 좀 적었지만 전 좋았어요. 카지노로얄에서보다 다니엘 크레이그, 더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아마도 베스퍼를 그리워해서 그런 건지...

    하지만 말씀대로 007스러움은 많이 줄었죠. :)
    • 카지노 로얄에선 영국 신사보다, 미국 형사스럽게 나왔지요.
      전 새로 변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도 매력있다 생각하는데, 007스러움에는 여전히 미련이 남아요. ^^
  6. 에, 람보 기능도 있고요, 2008년형 제이슨 본 기능도 추가됐지요.

    본드걸이야 뭐 언제나 그렇듯...병풍 노릇을.
    ㅡ.ㅡ
  7. 토댁인 아직 못 받았답니다.
    아마 한 참이 지나서 티비 명화극장으로나 볼듯...ㅋㅋ

    추운데 어찌 지내세요..
    추위에 약한 토댁이라 넘 힘들어요..아마 동면하러 가야할 것 같아염
    굴 파러 가야징~~~

    감기조심하세요^^.
    • 여긴 오늘 내내 영하였어요.
      토댁이님 쪽은 날씨가 어떤가요? 남쪽이라 좀 나을려나요.

      추운 날씨에 감기 안걸리게, 옷 잘 챙겨 입고 댕기세요. ^^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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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때우는 본드. (첩보원 맞아?) 상처투성이의 본드. (007이라며?) 강력계 형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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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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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그렇군요... 그런 본드였군요. ㅎ
  2. 저는 그의 근육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3. 그래도 007 시리즈 중에 제일 재밌었어요. :)
    • 동감입니다. 처음엔 숀 코넬리, 피어스 브로스넌이나 로저 무어 등 기존 본드랑 달라서 낯설었지만, 의외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4. 헬스장 등록해야겠어요...;
  5. 역대...젤 안생긴 007 은 아닐까요? ^^
    • 전 티모시 달튼 때 007을 포기했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덕에 다시 관심이.. -_-;;
  6. 제미니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음.. 사실 제임스 본드의 매력은 귀족풍의 영국 악센트 와 멋진(살인적인) 미소로 여자를 녹이는 스킬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ㅎㅎ , 숀코네리 와 로저무어를 잊을 수가 없지요
    • 맞아요 맞아요. 영국시 액센트.
      저 위에 한줄평 쓸때 "젠틀"이란 단어를 쓰고 싶어 많이 고민했었지요. ^^
  7. 맞아요. 실망입니다. 뽄드씨 잘생겼는데 흑흑. 돌려줘 나의 뽄드!
  8. 저는 상당히 재미없게 보았습니다. 위로 도망가는 적을 쫓아서 올라가는 것은 첩보요원도 저능해도 되는 시대인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초반부터 허술해보여서 몰입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액션이라면 MI3나 본 시리즈가 훨씬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실업률도 높은 시대인데, 본드 선생도 몸으로 좀 때워야 한다는 그런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지요. -_-

      농담은 빼고.. 시대상황에 따라 중대한 전환을 시도한 듯합니다. 고착화 될지는 관객 반응에 따라 다음번을 봐야 알수 있겠지요. ^^

      (CN님이 미투데이 친구인 그 CN님 맞나요? 블로그가 안 들어가지네요..)
  9.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며칠 전에 봤습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색다름이 있었다는 -.ㅡㅋ 결국 살인면허는 본드의 로맨스를 망쳐 놓은 놈들에 대한 보상 차원이었나 봅니다. 아.. 다니엘 크레이그 의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이브 오웬을 지지했었는데, 크레이그의 본드도 괜찮게 보이네요.
    근데 돼지표와 오공에 만만치 않던 캉가루표 본드도 있지 않던가요?
    • 하하 뭐라 말하기 힘든 색다름이라. 적절한 표현이네요. ^^
      007 시리즈를 평생 봐오면서 생겼던 기대의 범주와 많이 다르죠.

      덧) 캉가루표는 몸에 매우 나쁘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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