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미란 2012.07.30 14:04

    웹서핑하다 발견했네요~
    좋은글 읽고 그냥가기 찔림이 있어, 흔적 남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 DH SOHN 2012.07.14 05:55

    안녕하세요. 자주는 아니지만 틈틈이 선생님의 글을 즐겨 읽고 있었는데, 참 아쉽게 되었네요.

    그런데, 30권의 책읽기라는 내용의 글을 다시 받아 볼 수 있을까해서 문의드립니다. 북마크(http://inuit.co.kr/2065)만 해 놓았었는데 블라인드 처리되어 접근이 어렵네요.

    제 메일주소는 kipokipo@korea.kr 입니다만, 실례가 되지 않는 다면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새로 시작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BlogIcon idyllic 2012.06.29 17:49

    안녕하세요 Inuit님 무척이나 오랜만입니다. 너무도 오랜만이라 블로그를 접진 않으셨을까 했는데.. 아직 계셔서 반가운마음이 앞섭니다. 근데 어쩐지 텅 비어있으시네요, 별탈 없으신게 맞으시기를.. 그리고 더운여름 건강조심하세요. :)

    • BlogIcon Inuit 2012.07.01 21:18 신고

      오오.. 반가운 이름이네요. ^^

      여행을 무척 좋아하던 기억이 나는데요..
      아직도 잘 지내나요?

    • BlogIcon idyllic 2012.07.04 16:45

      네 전 여전히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도 근근히 닫지않고 유지중이고요..

      더 바쁘게 지내시는 모양입니다.
      지금은 휴재하시지만, 언젠가 Inuit님의 좋은 글들 다시 접할기회가 생기겠지요?

      건강유의하세요 ^^

  4. 최형욱 2012.06.26 17:19

    안녕하세요 선생님.
    '프래임웍은 사고의 틀이다.' 글이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다시 들어왓는데
    게시물을 볼 수가 없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그 글을 다시 읽어볼 수 있도록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mail : hw.choi@metanet.co.kr


  5. BlogIcon Jjun 2012.05.31 23:48

    무슨일인지 몰라도 주옥같은 글들이 전부 사라져있네요 ㅜㅜ;;;
    별일이 아니였으면 합니다... 건강하시죠? 별일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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