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앞에서도 저희 부부는 가벼운 허깅이나 뽀뽀가 자연스럽습니다.
'Fu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hen nothing goes right.. (4) | 2010/03/27 |
|---|---|
| 헨리 8세 망촬 (18) | 2009/12/11 |
| 초등 가족만 이해할 실없는 이야기 (60) | 2009/08/29 |
| 롱 퀘스트를 떠납니다 (44) | 2009/07/01 |
| [놀이] 나의 블로그 별자리 (23) | 2009/06/27 |
| [이벤트] 티스토리 초대장 대방출 (108) | 2009/06/10 |
-
-
-
-
-
-
-
-
bradnon
2009/08/29 05:14
하하 재밌네요... 우리집 사정하고 비슷하군요. 영어와 한국말을 섞어 쓰는 우리 아이들도 늘 비슷한 코메디를 보여줍니다. 저도 모아서 한번 포스팅 해봐야 겠네요.^^
-
-
-
토댁
2009/08/29 08:20
ㅋㅋㅋ..
초딩있는 집 이야기하나 더..
깨를 털다 깨벌레인 애벌레를 잡아 주었더니 기른다고 책상 위에 놓아둔 둘째.....
토댁:애벌레 그만 놔아 줘. 집에서 키울 수 없단다.
밖에서 풀과 함꼐 잘 크거나 참새먹이가 되는지...
해야지
둘째아들:그럼 애벌레로 참새나 잡아 볼까요?..
ㅋㄷㅋㄷ
아이들이 있어 웃어요!!!
참. 님 아이는 손만 잡고 자면 낳는 거 맞죵?! 쿨럭! -
-
-
-
-
-
XROK
2009/08/29 16:56
으하하하하
실컷 웃었습니다 아이들 말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
그나저나 2번.
과연 아이가 어떻게 나오는지 모를까요? -_-;;;
순진한건 아이가 아닐지도? -_-;;;;;;;
(음모론) -
-
-
-
산나
2009/08/29 23:28
ㅋㅋㅋㅋㅋ 따님이 그 조숙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시간이 더 있니?"하고 말하는 장면이 떠오릅니다.몰라요 하지 않고 대답 찾아내는 임기응변의 기술 좋고! ^^
-
-
-
EL-이엘
2009/08/30 22:58
Inuit님은 일도 열정적이시지만
가정도 행복으로 잘 이끄시는 것 같아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
마지막은 정말 대박이네요.
저런 것이 바로 자식 키우는 재미일까요?^^;
아직 총각이라 ㅎㅎ-
Inuit
2009/08/31 01:10
일과 가정이 다르지 않잖습니까.
집이 행복해야 일이 잘되고, 일이 잘되야 가족도 편안하죠..
나중에 행복한 가정 꾸리도록 지금부터 많이 준비하세요. ^^
-
-
히로 2009/08/31 14:26
재미있는데요 ㅋㅋㅋ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꼬마들은 지나가는 생물체 같은 느낌이었는데 요즘엔 꼬마들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들으면 계속 웃게 되네요 ^^ (나이를 먹었나봐요 ㅠ_ㅠ) -
-
지구벌레
2009/09/02 22:58
제가 조그만 단체에서 일하는데요.
부설로 사무실 한쪽을 민간 어린이도서관으로 운영중입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늘 ..찾아오는 곳이죠..^^..
-
-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