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관련하여 꾸준히 좋은 글 써주시는 인퓨처컨설팅의 대표 유정식님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유정식님은 '시나리오 플래닝'이란 저서에 걸맞게, 국내 컨설팅에 시나리오 플래닝을 가장 활발히 도입해온 분입니다. 그외에도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컨설팅 절대 받지 마라' 등 왕성한 저술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저는 유정식님을 처음 알게 된 계기이며 파격이 돋보인 '컨설팅 절대 받지 마라'를 가장 좋아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책도 공들여 씌여져 함량이 풍부합니다. 좋은 책들인데 우리나라라는 시장에 한정된 게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신간인 '문제 해결사'는 문제해결 기법을 꼼꼼히 망라한 것으로 보입니다. 출간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사 보려 했는데, 어제 유정식님이 직접 보내주셨네요. 그래서, 제가 사려던 계획을 바꿔 이벤트를 겁니다.

Mission
 이 책에는 저와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덕에 유정식님이 제일 먼저 책을 보내주신듯 합니다. 저와 관련된 내용이 나온 곳은 몇 페이지인지 적고, 무슨 내용인지 간단히 댓글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션 성공하신 선착순 한 분께 제가 책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

제한사항
-이벤트 성격 상, 1회 이상 제 블로그에 댓글 또는 트랙백을 주신분으로 자격을 한정합니다. 


이벤트는 이벤트고, 좋은 책이니 많은 관심 갖고 한권 씩 사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좋은 경영 저술가들이 많이 나오면 그만큼 우리 독서 생활이 풍성해 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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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세상 2011.05.10 22:20 신고
    좋은 분의 좋은 책, 이미 구매신청했습니다.
    너무나 기대되는 책입니다. ^^
  2. 좋은 분의 좋은 책, 이미 구매신청했습니다. 어제 유정식님이 직접 보내주셨네요. 그래서, 제가 사려던 계획을 바꿔 이벤트를 겁니다.
  3. 덕분에 댓글 남겨봅니다.
    답도 모르고 자격도 안되니 그냥 들오온김에 댓글하나
  4. 안녕하세요! 그 동안 유정식님의 블로그글과 책을 (전부는 아니지만..)
    읽었는데 항상 좋았습니다..기대되던 책이라 적어 봅니다~

    페이지 : 250페이지
    내용 : 2x2 매트릭스가 가진 단순화의 힘에 대한 예시로
    inuit님의 SNS 매트릭스를 소개 (http://inuit.co.kr/1728)

    페이지수가 틀릴 것 같기도 한데 ㅠ_ㅠ
    그럼 다른 분에게 좋은 기회가 있길^-^;;

    감사합니다!
    • 답을 맞춰주셨습니다.
      그런데 첫 댓글인듯 한데 맞나요?
      아니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자격요건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아...이런.ㅠ_ㅠ

      첫 댓글이었습니다..

      댓글을 남겼던 적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신 것이었군요.
      저는 첫 댓글을 남겨주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봐서-_-;

      본의아니게 이벤트가 실패하게 만들어 버렸네요..

      죄송하고, 한번 꼭 사서 보겠습니다 ㅎ
      좋은 오후 보내십시오!
  5. 어젠 유정식님 트윗보고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갔는데 :)
    알고보니.. 이미 RSS구독중 :)

    ㅎㅎㅎ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쩐지 닉이 익숙타 했어. 근데 블로그가 익숙치 않아서. -RSS로만 보니 당연한건가??)
    • 네. 트위터에서 자주 뵈었던가요?
      태터 관블이었던가요.
      암튼 저도 truonet님 닉을 기억하고 있는데요.
  6. 어째 이번 이벤트는 실패인듯 합니다. -_-
secret
추석을 맞이하여 오랫만에 어떤 이벤트를 할까 생각하다, 일종의 지식공유를 하기로 했습니다. 

Communication, always difficult
프리젠테이션, 설득, 협상 등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 많습니다. 제가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책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듯 하여, 많은 분이 이 책의 혜택을 보진 못한듯 합니다. ^^

얼마전 블로그 이웃 토x님을 비롯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어려움이나 걱정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고, 제 책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의 강연록을 공개합니다.

What is in it?
이 강연록은 총리실 강연 때 사용한 것으로, 제 책의 핵심을 요약하되,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소화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당연히, 상세하고 강렬한 전달력에서는 텍스트만 보는게 강의만 못하겠지요. 

하지만, 책 보신 분은 이 파일을 훑어 보시면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르실테고, 책 안 보신 분도 책 없이도 중요한 부분에 대한 이해를 깊이하면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많은 영감을 받으실겁니다. 실제로 해당 강연은 아주 열띤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Structure
강의록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책과는 좀 다르지요? 실전 위주로 편제하여, 그에 필요한 이론만 간추렸기 때문입니다. 

Fast Track
강연시, 마지막 4. 실전 응용편에서 삶의 답을 얻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가장 호응도 좋았지요. 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던 섹션이기도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비법을 원하시는 분은 3챕터인 WHISP 원리만 꼼꼼히 보면 많은 개선이 있을겁니다.

The gift
슬라이드 내용은 바로 아래 참고하시면 됩니다. 주위 분들께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Communication for Y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Tony Kim.

Extra bonus
추석 연휴 때 심심하면 읽으시도록 PC나 iPhone에서 보실 분을 위해 pdf 다운로드도 가능하게 해 놓았습니다. 단, 다운로드는 9월말 닫을 예정이니, 필요하신 분들만 서둘러 받으시기 바랍니다. 

Happy Chooseok!
그러면, 모두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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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트롤라베 2010.12.08 22:14 신고
    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포스팅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빠르고 쉽게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미리 강의록으로 예습한 효과도 있었구요.

    또다른 이야기로 출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오.. 요즘에 읽으셨나요.
      어떤 계기로 접하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책이 도움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책쓴 뜻이기도 합니다. ^^
  2. 아스트롤라베 2010.12.14 22:45 신고
    작년 출시 때에 보고 싶었지만 구입을 포기했던 책이었습니다.
    올해 Inuit님 블로그 자주 방문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 ^
secret
성남FC는 그 실력에 비해 관중이 없기로 유명합니다. 저도 작년까지 성남에 6년 살면서도 그런 축구팀이 있다는 사실조차 실감하지 못했으니까요. 

Lonely FC
이유는 대략 두 가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하나는 성남FC가 통일교 재단인 일화 계열이라는 점이지요. 천안에서 몰리듯 쫓겨난 적 있습니다. 성남에 와서도 기독교 정서가 강한 분당에서 비호감이라는 설이 있습니다만, 성남시를 통한 핍박에만 일부 관여되었을 뿐, 축구에 대한 전반적 무관심으로 이해하는게 빠를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하나는 구단의 마케팅 능력이 젬병이란 사실입니다. 이는 지역의 적대적 정서와 맥이 닿기도 하지만, 달리보면 구단의 투자철학으로 읽힙니다. 즉, 좋은 선수 영입하는데 돈 써서 성적 내면 그게 마케팅이지 딴게 뭐 필요하냐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성남FC의 많은 팬들이 구단에 아쉬워 하는 점이 많습니다. 이제는 욕하다 정들어 버린 맥콜 스폰서 표기를 비롯한 유니폼 관련 부분에서 홍보를 전혀 안하거나 관료적인 사무 처리 등등입니다.

Marketing for fandom
그런면에서 현재 K리그 중 가장 마케팅을 잘하는 FC서울과 많은 대비가 됩니다.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같은 기라성 같은 스타를 두고 팬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적 관점의 마케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프로모션을 하지요.

하지만, 최근 들어 성남FC의 마케팅이 좀 더 적극성을 띄고 있습니다. 성남에서만 400경기를 뛰고 은퇴후 다시 감독으로 복귀한 신태용 감독의 부임 이후, 시민에게 사랑받는 구단을 목표로 관중에게 다가가는 정책에 발벗고 나서고 있지요. 어찌보면, 구단의 투자가 시들해진 요즘에 그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축구가 승패만 관심이라면 그냥 모여서 승부차기 하는게 낫지요. 모든 경기가 그렇듯, 축구도 스토리입니다. 경기 이전의 이야기, 경기장에서의 승부, 그 이후의 수많은 사연과 곡절들. 그 모든 것을 즐기는게 축구일진대, 저는 적극적인 팬과의 교감이 선수 하나 영입하는 것과 바꿀만큼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지는걸 바라는 팬은 없습니다만. -_-)

Dart
주말은 근 석달만의 홈경기였는데, 미리 신청한 사람들은 선수와 함께 다트 게임을 하는 이벤트를 했지요. 그 전까지 함께 경기장 안 가겠다던 우리 딸도 흔쾌히 나서서 선수들과 다트 시합을 펼쳤습니다.

vs Daegu FC
이어져 벌어진 게임. 상대는 대구FC입니다.
대구 상대로는 대구구단 창단 후 무패를 자랑하는 성남입니다. 게다가 대구는 현재 최하위권. 다소 느긋하게 즐기며 경기를 관람합니다.

Bitter lost
그러나 이게 왠걸. 머리가 멍해지는 패배를 당합니다. 전반까지는 스쿼드 체력 안배를 위해 2진을 대거 투입하고도 1:0 앞서는 경기였습니다. 후반 들어 미드필드 지역에서 슬슬 밀리더니 어처구니 없이 야금야금 세골을 허용하고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리그 꼴지가 2위팀을 잡는 이변이었습니다.

여간해서는 골대 안 맞추는 성남이, 두번이나 골대 맞췄으니 이기기 힘든 게임이었지요. 그러나, 서울, 수원에서 대형 선수를 대거 영입하는 반면, 있던 주전마저 자리를 비우는 성남에게는 고질적인 얇은 스쿼드가 문제가 되리라는 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경기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윤영선, 조재철, 홍철 등등 이런 기회에 미래를 책임질 많은 영건을 발굴하고 있습니다만, 수비의 안정화, 미드필드에서의 빠른 공격 조율, 공격 보강이라는 세 분야를 어린 선수만으로 메우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과연, 우리 아들 아챔 결승을 볼 수 있을까요?

이전 대전전에서는 질 게임을 혼자 힘으로 다 막아내며 승리를 이끌었던 정성룡 선수가 이 날은 통한의 대량 실점을 했습니다. 선수들도 분이 풀리지 않은 모습이네요. 

어차피 경기는 또 있는 법. 진한 아쉬움이 있지만, 또 다음 경기 기다리는 맛에 K리그 보는것 아니겠습니까. 다만, 확실히 느낀 것은 후반기 들어 성남에 전폭적인 보강이 없다면 이제는 선택모드로 들어가리라는 점입니다. 모든 경기를 다 잡기는 어렵고, 리그는 플레이오프 진출 목표에 아챔(ACL) 우승을 노리는 방식이겠지요. 

Food for peace
뭔가 섭섭해, 저녁은 확실하게 씹고자 쫄깃쫄깃한 곱창으로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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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울 애들이 넘 쪼아라 하는 곱장이네요.
    본문은 눈에 안 들어오고 곱창에 눈에 꽂혀요..히히



    참, inuit님.
    블러그글 facebook으로 보내는 것 어떻게 설정해야되요?...^^
    • 오, 토댁님네 애들도 곱창 좋아하나봐요.
      저희 애들도 좋아합니다. ^^

      연결은 페이스북에서 RSS 등록하면 됩니다.
      메뉴는 찾아서 다시 알려드릴게요.
  2. 태그가 ㅋㅋㅋ , 성남이 대구한테 진거는 정말 의외였어요. 그나저나 다음은 포항이랑 :)
secret
추석 전에 시작한 1+1 이벤트가 아직 진행중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경쟁이 치열할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조용합니다.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이벤트 공지 나가고 가장 관심이 많을 때, 물량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2. 공급이 될만하니까 추석이 되어 잊혀졌다.
  3. 그나마 책 구하신 분들은 다들 점잖으셔서 이벤트 응모를 안하신다. ㅠ.ㅜ
아무튼 먼저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이 너무 오래 기다려서 이제 끝을 내야겠습니다.

수요일인 10/14일 11:59까지만 응모를 받고 마감하겠습니다.

당초 물량소진 시까지라는 규칙을 바꾸는겁니다.
만일 남는 물량이 있으면 트위터 이벤트로 돌리든지 다른 이벤트로 바꾸겠습니다.
혹시 책 사신 분들은 이벤트 참여하셔서, 주변 지인께 책선물 하시기 바랍니다.

덧글. 자꾸 이벤트 관련 글 올려서 관심 없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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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건 점잖아서이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이벤트 응모 규칙이 좀 까다로워요 ^^ 아직 읽지도 않은 책을 내지까지 찍어서, 그것도 전할 사람 이름과 그 사연까지 적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그런 다음 트랙백으로 엮으라 하시는 건 책을 사서 읽는 독자이자 블로그 운영자에겐 넘 무리한 요구 아닐까싶은데요
    • 아니 사연은 안적어도 되는데요.
      온라인에서 닉 인증은 기본이니 어려운건 아니고.. 다만 인증샷 찍어 올리는게 좀 번거로울수는 있는데.. 그냥 뿌리는게 아니라면 약간의 절차는 필요한듯 합니다. ^^
    • 에혀~ 제가 건성으로 읽고서는.. 죄송.. ^^
    • 아닙니다. ^^
      어쩌면 제가 좀 더 명확히 적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2. 비밀댓글입니다
  3. 그나마 책 구하신 분들은 다들 점잖으셔서 이벤트 응모를 안하신다. ㅠ.ㅜ
    ->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그나저나 제가 이미 "얼레리 꼴레리~~"인데다가 책도 샀는데 (전 충성스런^^ A사 고객이라 Y사에 비하면 아무런 혜택이 없음에도 걍 A사를 통해 샀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서 저희 연구실의 앞뒤꽉꽉~눈코귀꽉꽉 막힌 학생들에게 줄까요? ㅎㅎ
    그러나 만일 이 이벤트에 참여한다면 그건 제가 inuit님 사인이 몹시 탐나서라는 ^^*
    (그래서 제가 제 책이랑 낼름 바꿔치기할 지도 모른다는 ㅎㅎ)
    • 네. 코미님 이미 구매하셨으니 당연히 이벤트 응모하셔도 됩니다. 댓글 요건은 넘치구요. ^^

      볼수록 새삼스러운게 A사 충성도는 정말 대단합니다. 어떻게 그런 로열티를 끌어내는지.. 싸인은 염려 붙잡아두세요. 어떻게든 해드릴게요. ^^
    • 이벤트 참여하였습니다. ^^
      제 책이랑은 바꿔치기할 수가 없게, 속지에다 inuit님 이름이랑 제 아이디 인증이랑 다 해놨습니다. ㅎㅎ
  4. 오늘 책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5. 이벤트 응모한 1인입니다. 만약에 이벤트에 남는책은 도서관에 기부해보시는게 어떨런지^^; 좋은책 읽고 싶어 하는 사람들 도서관에 많습니다~
  6. 이벤트용품 여기서 파는데 너무좋더라구요
    http://www.safecare.kr/ 꼭 들러보세요
  7. ㅎㅎ 저도 사인이 탐나 처남 책과 바꿀지도 모릅니다 ;)
  8. 이런...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미처몰랐군요.
  9. 비밀댓글입니다
    • 우리 인사팀에서 좀 장난스레 적어서.. ^^;

      그나저나, 이번에 테크노 친구들이 몹시 실망스럽게 행동했더랬습니다. 인사팀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으니..
  10. 비밀댓글입니다
    • 네. 너무 기회주의적이어서요.
      기회되면 학교에 이야기할라고 합니다.
      바쁜데 제 책까지 읽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유익했으면 좋겠네요.
  11. 비밀댓글입니다
  12. 이벤트로 책 잘 받았습니다. 사실 지난 주 화요일에 받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감사 인사를 너무 늦게 남겼네요. 책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거의 다 읽어 가는데 곱씹어 볼 이야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TOP과의 커뮤니케이션 코드가 안 맞는 임원 덕분에 덩달아 힘듭니다. ㅠ.ㅜ)
  13. 비밀댓글입니다
secret
드디어 내일인 월요일, 책이 서점에 깔립니다.

지금까지 시사회 이벤트요트 이벤트를 출간전에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수혜 인원이 적은지라 좀 감질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간 이벤트는 지식노마드의 적극 협조 하에 통 큰 이벤트를 합니다.

제 책을 사시면, 원하는 지인께 제가 싸인한 신간 한 권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선착순이므로 손 빨라야 되시구요, 20권 무한 살포하니까 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겁니다.
제 이웃블로거 분들은 원래 그냥도 사시려고 했었지요? ^^
이벤트 참여하셔서 챙기고 싶은 지인께 멋진 선물을 마련하시는게 어떨까요?

이벤트 개요
STEP 1: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책을 입수합니다. [각주:1]
STEP 2: 책  표지 사진을 개성있게 찍습니다.[각주:2]
STEP 3: 속지에 본인 아이디 인증을 합니다. 속제목 근처에 본인 아이디를 적으시면 됩니다. 제게 축하 메시지를 함께 주셔도 좋구요.[각주:3] ^^
STEP 4: 본인 블로그에 STEP 2, 3의 사진을 올립니다.[각주:4]
STEP 5: 사진 밑에 제 책을 누구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지, 그리고 주고 싶은 사유를 한줄로 간단히 적습니다. [각주:5]
STEP 6: 이 글에 트랙백을 겁니다. [각주:6]
STEP 7: 트랙백 후에, 댓글로 참석 완료라고 간단히 적습니다. 확인 후 조건이 맞으면 제가 답글로 등수를 부여해 드립니다.

어제 요트파티 가서 지인 분들께 보내 드릴 20권에 제 싸인을 해서 출판사에 드렸습니다.
이 이벤트는 물량 소진때까지 10/14일까지 진행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1. 책이 월요일부터 깔리기 때문에 책 찾는게 중요할겁니다. 출판사에서 들은 정보는 오프라인에는 강남 대형서점과 시내 주요서점부터 배본하신답니다. 온라인 이용하시는 분은 당일 배송하는 Y사를 활용하시는것도 방법이겠습니다. [본문으로]
  2. 속도가 중요하므로 폰카메라 사진도 인정합니다. 식별만 되면 화질 무시해드립니다. [본문으로]
  3. 거듭 죄송하지만, 책 이벤트는 제 이웃 블로거 분들께 사은의 의미로 진행하므로 2009.9.27일 이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트랙백 3회 이상 올려주신 분으로 한정합니다. 인증 아이디는 제 블로그 댓글에 남기신대로 적으셔야 로그 찾을 때 착오가 없습니다. [본문으로]
  4. 당연히 블로거이셔야 하지요. [본문으로]
  5. 아직 배송 주소는 적지 마세요. 나중에 따로 여쭙겠습니다. [본문으로]
  6. 트랙백 순서가 가장 큰 참조가 되니 포스팅 완성되자마자 트랙백부터 날려주세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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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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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16 , 댓글  127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연님 블로그에서 보고 왔습니다..

    책 출간 축하드려요 >_<!
    • 네. 고맙습니다.
      기회 닿으면 한번 책에도 관심 가져주세요. ^^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3. 축하드립니다. ^^
    출간소식 듣자마자 구매눌렀습니다. 이벤트는 종료됐겠네요 ^^
    좀 빨리 봤어야 하는데~ 근래 블로그 순례를 게을리 하는 바람에..ㅎ
    저자 사인이 들어 있는 책이 아주 탐나는군요
    • 이벤트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짤리님 과거에 댓글 많이 남기셨지요? 그러면 참석 가능하십니다. ^^
  4. 편의점에 택배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자마자 너무 기대되서 퇴근하자마자 광속의 속도로 가져왔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선물해줄 수 있을거 같아서 정말 좋네요.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 와.. 극악님. 참가 고맙습니다. ^^
      6등이시구요..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5. 역시나 전 빠른 걸음은 딛지 못하나 봅니다.

    이벤트가 끝났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드디어 집으로 돌아와 이제서야 책을 받았습니다.

    기쁜 마음에 조악한 글 하나을 올렸습니다.

    여튼 출간 축하드리고, 잘 보겠습니다. ^^
    • 네. 전혀 안 늦으셨습니다. 대망의 7등 이시구요..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6. 앗~ 저 봤더니만 꼴랑 댓글 2개 밖에 안달았던 거 있죠? -_ ㅠ
    앞으로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하핫~

    모쪼록 출간 축하드리며 대박나시어요 ^_^
    • 어랏.. 많은걸로 기억하는데.. 방명록도 치셨어요?

      암튼, 대박은 말고 꾸준히 사랑받길 바라고 있습니다. 욕심이 크죠? ^^;;;
  7. 드디어 책을 받았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이벤트에도 참여를 했습니다.
    뭐 당첨보다 이런거 꼭 해보고 싶었달까..
    • 와.. 도장이 참 이쁩니다.

      8등 인증해드립니다.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8. 좀 부끄럽긴 했지만 책 받을 주소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왠지 쑥쓰럽네요.

    감사합니다.
  9. 예전에 스쳐가듯 들렀었는데 책을 출간하셨네요 ^^
    축하드립니다~
    • 다시 또 스치듯 들려주셔서 더 반갑습니다.
      축하 고맙습니다.
      책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
  10. 책이 오늘 도착했는데 운이 좋게도 아직 진행중인듯 하네요. ^^

    급한 마음에 아주 심플하고 규칙만 따르는 트랙백입니다. 리뷰는 좀 더 읽고 다시 작성할 생각입니다.

    선물할 사람은 부서 파트장님이시고, 요즘 커뮤니케이션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셔서 좋은 선물 같습니다.
    • 네. 선물받을 분을 댓글에 넣으셨군요.
      어쨌든 요건 완서이구요..
      9등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 이런.. 네이버에 댓글을 못남기겠네요. 로긴 전용으로 되어있네요.

      축하 말씀을 여기에 다시 전합니다. ;;
  11.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순서가 돌아오네요.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트랙백 걸었습니다.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고마운 맘으로 이벤트 참여했음다..^^
    • 네. 참석 고맙습니다.
      11등이시구요.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13. 즐겁게 이벤트 참여했습니다. ^^
  14. 트랙백이 안 보내져 수동트랙백을 보냅니다.(텍큐닷컴끼리 안되네...)
    http://blog.1day1.org/355
    책 출간 축하드려요.

    아직 읽기 전인데, 기대반 우려반 이네요.
    과연 제가 소화할 수 있을까 하는 ... ^^
    • 텍큐가 오히려 트랙백이 안됩니다. -_-
      참여고맙습니다. 13등이시구요.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15. 어? 이거 아직도 진행중인가요?

    http://twitpic.com/kys1s
    저는 한창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 네. 아직 살아있구요. 하민혁님은 댓글 3회이상이니 자격 요건 되실겁니다.
      관심있으시면 위에 적힌대로 응모해주세요. ^^
  16. 원래 이벤트에 참여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최근의 이벤트 참여 뽐뿌 글을 보고 생각을 바꿔먹었습니다. 사진 않았지만, 어쨌든 책을 입수했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조건은 충족되겠네요. ㅋㅋ

    http://www.heybears.com/2512582

    만약에, 아주 만약에 당첨된다면 잘 보관하고 있다가 후배들 연말 선물로 책 사주면서 보탤라고요. 헤헤헤. 괜찮겠지요? 이벤트 관련 트랙백 걸었습니다. ^^
    • 이크.
      엉뚱이님이 응모해주실 줄이야. ^^

      14등이시구요.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 사서 줄 책이 바로 Yes이니 걱정마세요. 이크...라는 말에 소심병 도저서 부연설명했습니다. ^^;; (책 안산다고 삐지지 마셈~)
    • 아뇨. 엉뚱이님은 계속 봐온 분이시니까요. 놀랍단 뜻입니다^^
    • 할 거 있어서 새벽까지 이러고 있으면서 여기에 댓글남기고 있네요. ㅜㅜ
      요건 충족을 위해 나머지공부했습니다. 제 이벤트 글에 덧2)로 받을 사람과 이유를 적었더랬지요.
      배송지 주소와 수령인은 이메일로 다시 보내겠습니다. 이건 날 밝았을 때 보낼께요. ^^;;
    • 네 고맙습니다.
      스마트 폰이라서 길게 적기 어려웠는데 다시 말씀드리자면..

      엉뚱이님은 이벤트 처음부터 계속 관찰하시던 분인데, 제가 하도 애처로와서 참여까지 해주시는 상황에 찔끔했습니다. ^^
  17. 내일 책을 사고 나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18. 드뎌 맘을 정리하고 응모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
    • 응모 고맙습니다. ^^

      15등 이시구요.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19. http://comiwa.tistory.com/trackback/5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동트랙백 참여입니다. ^^

    책 잘 읽고 있습니다. ^^
    저도 이벤트 참여하나마나 상당히 고민하다가 결국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참여했습니다. 아직 순위권인듯! ^^
    • 와.. 참가 고맙습니다.
      일단 16등 인증해드리구요.
      IwantYES (at) 지메일.com으로 책 받을 주소 보내주세요. ^^

      싸인이 조촐합니다. -_-;
      나중에 코미님 만나기 전까지 일단 갖고 계세요 ^^;
  20. 엉엉, 트랙백을 보냈는데 지금 확인하니 '실패' orz

    수동 트랙백 답니다. http://mahabanya.com/596

    왜 이누잇님 블로그로 트랙백이 잘 안 갈까요? (아마 궁시렁님도 같은 현상)
    • 네. 텍큐문제로 안왔습니다.
      17등 인증해드립니다.
      대망의 마감을 해주셨군요. ^^

      책 받을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21. 제가 온라인에 소홀한 동안 드디어 나왔군요.

    저도 읽고 싶지만... 음 시험이 끝나면 한 번 도전해 볼까요?

    잘 지내시나요?
    :)
    • 쿨짹님.
      어찌 지내는지 소식이라도 전해야 덜 걱정하죠. ^^
      암튼 책 나왔구요.. 짹님은 한번 읽어주셔야 한다는! ^^
secret
먼저 전주에 진행되었던 시사회 결과입니다. 블로그 통해 지원해 주신 두 분과, 제가 개인적으로 부탁드린 분들입니다. 몇 문장 찌라시스틱하게 인용하겠습니다.
  • 띠용님: "이제까지 머릿속에 얼키고 설켜 있던 정보들이 책을 통해 정리가 되었고, 잘 안된 이유들도 알게 되었다."
  • oojoo님: "25일 만에 블로깅하게 만든 책!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 대해 확신을 더했다."
  • 이승환님: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고 동의했다. 별넷반에 빠심으로 별 다섯"
  • 꾸꾸님: "요즘 내가 고민하던 부분을 담고 있다. 기대보다 많은 내용을 건져서 뿌듯하다."
  • addict.님: "이 책을 미리 알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무림비급이다. 내공만큼만 보인다."
  • easysun님: "반갑게도 이책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학습서로 삼을만하다. 읽는 즐거움이 묵직하게 있다."
다들 옆구리 찔려서 급히 읽고 리뷰 써주시느라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도 분위기 파악하고 싶으시면 앞의 리뷰들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오늘의 본론입니다.
럭셔리 요트 이벤트에 블로그 이웃을 모십니다.
송구스럽게도 출판사인 지식노마드에서 요트 파티를 열어주십니다. 시사회 포스팅에도 싸인 받고 싶다는 분들이 꽤 계셨고, 지금까지 성원하고 격려해주신 제 블로그 이웃께 뭔가 보답을 하고 싶다는 제 말을 듣고 전격적으로 결정하셨지요. 요즘 출판 시장이 불황이라서 한푼이 아쉬운 출판사 사정 생각하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이벤트 들어갑니다.

진행 요강
  • 일시: 9/26일 (토) 오후 6:30
  • 장소: 한강 700요트클럽
  • 일정:
    • 6:30분 모여서 바베큐 뷔페
    • 7:30분경 요트 승선 및 세일링
    • (총 3시간 이상 소요 예정)
  • 참가비: 15,000원
    • 출판사 정책상, 미미하지만 참가비가 있습니다. 이 점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특전
  • 제 얼굴 보여드립니다. -_-;;;
  • 당일 출고된 따끈따끈한 신간을 드립니다.
  • 원하시면 책에다 사인도 해드립니다.
  • 카메라 가져오셔서 현장 분위기 전해주셔도 좋습니다.

응모방법
  • 소규모로 진행하기 때문에 많은 분 모시지는 못합니다.
  • 승선인원 15인 중 4인을 이벤트로 배정합니다. (쿼터에 여유가 있으면 조금 늘릴수도 있습니다.)
  • 이웃 분들로 자격을 한정합니다. (댓글+트랙백 5회 이상)
  • 참가비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현장에서 꿔 달라고 하기 없음입니다. -_-
  • 신청자가 많을 시, 책의 마케팅에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 목소리 크신 분, 선착순 등으로 임의선정하겠습니다. -_-
  • 신청은 메일로만 받습니다. ---------------------------->
  • 댓글 신청은 자동 무효입니다.
  • 메일로 블로그 주소와 댓글에 사용하시는 닉네임을 알려주십시오
  • 참석하고픈 사유나 당위성에 대해 재미나게 적어주시면 가점 들어갑니다. ^^
  • 기한은 9/23일 23:59분까지입니다.

여러분 만날 일이, 벌써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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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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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핫..임신한 와이프와 같이 참여해도 괜찮은 이벤트인지 모르겠습니다. ^_^;; 일단 치열한 경쟁을 다시 한번 뚫고..^__^
  3. 선상파티라 분위기 좋고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네요. 근데 지역블로거들의 참가가 힘듭니다.
    언제 한 번 지역으로 내려와서 사인회도 계획하시죠.

    이래서 다들 서울로 가나...
  4. 안됩니다. 이건 무효입니다!!

    그날 저 수업있는거 모르셨다요...흐흐흑.
    이럴수 없어욤, 이건 무효여 무효..
    수럽 째고 가고 싶지만 그날 저녁 어른들이랑 가족 여행있어요..엉엉엉..

    미웡~~~~~~
  5. 저도 특전의 1번과 3번이 가장 땡기기는 하지만, 주말은 가족에게 봉사하는 날이라서 패쑤 합니다.

    다만 1번과 3번의 특전을 나중에라도 사석(?)에서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말이지요.. ^^
  6. 드디어 inuit님 커밍아웃! 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참석 못해서 너무.. 아쉽군영..
  7. 요트라니... 덜덜덜
    역시 레베루가 틀리신..
  8. 일만 없다면 가고 싶어요... 흙흙 ㅠㅠ
  9. 특전1번이 너무 매력적이라 참석하려는 1인. 그나저나 설마 등파인 드레스 입어야 한다거나 그런거 아니죠? 게임덕후인 제가 그런게 있을리가;;;;
    • 아니죠. 게임 캐릭터가 얼마나 파졌는데 말이죠. -_-;;;

      의상은 매우 캐주얼해야 할듯합니다. 구명조끼 입는 사진을 본듯해요. >_<
  10. 정말 매력적인 이벤트네요 ^^

    참석해서 inuit님도 뵙고 요트 사진도 찍고 싶습니다만,
    그날 행사가 있네요.. ㅠ.ㅠ
    아.. 카메라 체험단 괜히 신청했나봐요..

    저도 직접 사서 열심히 읽겠습니다. ㅋ
    검색해도 안나오더니..
    이번주에 풀리는군요 ^^
    • 카메라 체험단 활동 열심히 하시더군요.
      행사가 있으신가봐요.

      책은 25일 이후에 서점에 풀릴겁니다.
  11. 특전 첫번째를 보고 파하~ (최불암처럼 웃다 ㅋ) 했습니다. 어서 책이 책방에 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
  12. 특전: 제 얼굴 보여드립니다. -_-;;;

    넘치는 위트.. 또 한번 쓰러집니다^ㅡ^ㅋㅋㅋ

    얼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길 머나먼 오지에서 기원합니다^ㅡ^!! 화이팅!!
  13. 우와 선상파티~ 재밌게들 놀다 오시길 T_T 전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고 있을듯 합니다. 아쉽네요 ;;
  14. 와..럭셔리 하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후기도 꼭 올려주세요 ^^
  15. 멋진 행사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쩌면 가까이서 응원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주말에 63빌딩수족관+한강유람선 패키지 표를 구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인지라.. ^^)
    • 그렇네요. 근방에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배가 지나면서 스쳐지나간다면 꽤 흥미롭겠어요. ^^
  16. 멋진데요. 저야 지구 반대쪽에 있으니까 맛깔스런 후기로만 눈요기를 하겠습니다.
  17. 우왕..멋지네요..꼭 가고 싶으나 토욜이라 ^^ 책도 바로 주문해야겠네요~
  18. 우오! 바쁘다는 핑계로 트위터와 블로그 세계에 소홀했더니 아주 멋진 일이 있었군요.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꼭 사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파티에 초대된다면 더 영광이겠네요. :-) 이번 주말은 집에 내려가지 않는 주간이거든요. 하하!
  19. 호홋...초호화 력셔리 퐌타스틱 요트 파티라니요.

    아쉽게도 저는 블로그 이웃이라는 자격 요건에서
    사전 탈락인데다가 그날 취업 인터뷰 날짜도 겹치네요.
    한강을 지나가게되면 요트를 샅샅히 살펴봐야겠군요.
    작가의 친필 사인판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만
    이래저래 기회가 안닿는군욤 ^^
    • 음.. 럭셔리는 좀 과장이고.. 마음이 럭셔리입니다. ^^

      토요일에 인터뷰가 있나봐요.
      열과 성을 다하기 바랍니다. 중요한 순간이니까.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기세요. 쉽지 않지만, 또 이 유연성과 옵션이 얼마나 재미있는 상황인지는 나중에 새삼 깨달을겁니다. ^^
  20. 우와! 이런 이벤트가 있었군요...!! ;ㅁ;
    무려 어제.....!!!
secret
#1
오늘 출판사와 책제목을 정했습니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원래 제목을 'YES!'로 하고 부제로 설명을 달까 했습니다. 그러나 책 시사회 소개글을 보고 guju님께서 '설득의 심리학 2'의 원제와 같다는 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소개되지 않은 제목이고, 제목상의 유사성이 큰 문제는 아닐 수도 있지만, 여러가지 고려해서 제목을 바꿨습니다. 느낌이 어떤지 피드백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송구스럽게도 책 출간을 기념으로 쉐아르님 블로그에서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아직 경쟁률이 높지 않으니 관심있는 분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쉐아르님이 바쁘신 관계로 홍보가 부족해서 제가 기름을 좀 붓습니다. ^^


#3
책의 편집 과정에서 1장과 2장이 엄청나게 잘려나갔습니다.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흥미로운 본 장에 들어가기 전에 서두가 길어 지루하다는게 첫째고, 그나마 긴 내용이 지나치게 학술적이어서 논문처럼 딱딱한게 흠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대중 시장에서는 금기에 가까운 지루함인듯 합니다. 그래서, 출판사에서 대폭 구조조정을 해주셨습니다. 뜻도 통하고 내용도 경쾌해서 저도 별 불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밤새워 가며 쓴 글 어째 좀 아깝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약 8회에 걸쳐 삭제분을 제 블로그에 연재하겠습니다.
  • 책 사신 분 중에서 좀 더 자세한 학문적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
  • 제 너절한 원 글의 참을 수 없는 묵직함을 추적하고 싶은 분
  • 혹시라도 책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미리 글의 톤과 방향을 보고픈 분
들께는 꽤 재미난 연재가 될 것입니다. 그 자체로 독립적이 되도록 잘랐기 때문에 그냥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글 읽는 기분으로 포스팅 자체를 감상하셔도 좋습니다.

영화로 치면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에 해당하는 원작자 버전이라 해도 좋고, 폐기당한 글감을 되살리는 재활용 프로젝트라해도 좋습니다. 일단 연재태그는 [잉여부활]로 하겠습니다. 잉여의 쓸모를 강변해보고자 합니다.

분명한건, 책은 살아 남은 분량이라서 연재보다 조금 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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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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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네요. 고생 많으셨구요. 축하드립니다. 부활될 글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
    • 네 눈콩님 격려가 도움이 컸습니다. 잊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성원해주세요.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요. ^^
  3. 아 기대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교보에서 바로드림 서비스 이용해야겠군요 ㅋㅋ
    슬며시 책보는척 하면서 옆사람에게 눈치홍보도~ㅎㅎㅎㅎ
    • 아.. 그런 서비스가 있군요.
      지금 찾아봤습니다. 직접 자신이 찾아가는 서비스라.. 재미있네요.

      가시면 옆사람에 홍보 좀 꼭.. (굽신굽신) ^_^;;;
  4. 출간이 늦어지실거 같았는데 의외로? 빨리 나오는군요. 꼭 사봐야겠습니다^^
    • 네. 출판사에서 추석 전 출간 목표로 당겼습니다. 약 한달 정도 빨리 나오게 된듯해요. ^^
  5. 와와~ 많이 기대가 됩니다~~

    제가 돌아오는 날이면 책 나올까요?ㅎㅎ
    • 1주차 훈련도중이면 나올겁니다. ;;;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무리하지 말도록 하구요.
  6. 이전 제목이 더 흥미를 끌것 같지만, 바뀐게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단순히 흥미만으로는 책을 사지는 않으니깐요- 축하드립니다.
  7. 디렉터스 컷~ 기대됩니다.
    뭔가...애정하는 작가의 신작이 출판되거나,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가 개봉하기를 기다리는 기분이에요. 비즈니스 서적을 이런 느낌으로 기다리게 되는 건 왠지 새로운 경험이네요^^
    • 하하하 재미난 표현입니다.
      비즈니스 책을 이렇게 함께 기다리는건 정말 흔치 않지요.
      그건 아마 이웃분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주신 작업의 결과이기 때문일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마음..
  8. 아. 개인적인 사정으로 너무 오랜만에 빼꼼히 얼굴을 들이밀어 봅니다. 하핫 ^^;

    오랫동안 공들이신 결과물이 드디어 나오시는 것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자신에게도 좋은 계기가 되셨을 듯 싶지만 어찌되었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네. 아키라님 오랫만입니다.
      말씀처럼 여러 사람에게 사랑받고 읽히는 책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
  9. 쉐아르님 이벤트에 경쟁률이 낮아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기름을 부으시는군요. ㅠㅠ
  10. 출판 시사회는 성황리에 마치셨는지요.
    종종 글쓰기에 대한 고충이 엿보이는 글을 보곤 했는데 가을에 결실을 거두시네요.
    축하합니다.
    • 네. 기억해주시는군요.
      정말 수확의 계절이라서 더 의미가 있는듯 해요.
      풍년이면 좋겠습니다. ^^
  11. 바뀐 제목이 더 좋아요.
    처음 제목은 긍정적 태도를 강조하는 자기계발서 느낌이고, 바뀐 것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책 내용과도 어울리는 듯.
    그나저나 책 시사회 참가도 못하고....ㅠ.ㅠ
    책 나올 날만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산나님 말씀이 딱 맞네요.
      자기계발서 느낌과 커뮤니케이션 책 느낌의 그 미묘한 차이. ^^
      다음 기회에 시간 꼭 내주세요. ^^
  12. 넘 정신 없이 살고 있어서 간만에 들어 와 봤더니 이런 좋은 소식이 있네.. 축하하고.. 꼭 사서 볼께.
    금요일은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 엉. 쁘렌은 주위에 소개 많이 해야해.
      백권정도 팔아줘! ^^

      금욜에 갈라고 생각중인데 그날 밤 회사 일정이 좀 아삼해. ㅠ.ㅜ
  13. 아,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제목이 어필하네요. 프로포즈같이 ㅎㅎ
    기대를 품고 서점으로 갑니다^^
    • 네. 나비님.
      다음주말에 나올거에요.
      한번 들쳐봐 주시고 느낌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4. 책 사보면 Inuit님의 실체가 비로소 공개되는 것이군요, 오호!
    꿈꾸는 것, 마음 먹은 것을 하나하나 이뤄가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참! 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아-.
    • 제니퍼님. 여러가지로 바쁘셨지요.
      저도 그랬습니다. ^^

      축하 고맙습니다. 멀리 계셔서 책 보여드리긴 힘들겠네요.. ㅠ.ㅜ
  15. 쉐아르님 이벤트를 접수해야 겠군요. ㅎㅎ
  16. 나오자마자 도서관에 구입 신청 넣겠습니다! ㅅㅅ
  17. 수고하셨습니다.
    어찌 제가 더 기쁘다능..ㅋㅋ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라 주문 넣고 갑니다.
    수리수리마수리 팍팍!!!ㅎ
  18. ㅋㅋ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19. 이전 제목보다 좋네요. 요즘 잉여인간같이 살아가는 느낌이라 잉여의 부활이 반갑습니다.
    책이 언능 나왔으면 좋겠어요!!
    • 제목이 더 마음에 든다는 분들이 많아서 좋네요.
      프로젝트의 '잉여'를 알아보시는건 역시 센스만점의 엘윙님이군요. ^^
  20. 오늘이 이벤트 마감이로군요. 응모를 위한 아이디어 세팅 들어갑니다 ㅎㅎ
  21. 뒤늦게나마 탈고를 축하드립니다. 최근 회사를 비롯하여 여기저기서 '소통'이 이슈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 네. mystories님도 마음으로 많이 성원해주셨을겁니다.
      나오면 읽어보시고 주변에 소개도 많이 해주세요. ^^
secret
제가 책 쓰고 있었다는건 제 이웃 블로거 분이라면 다 아실겁니다. 드디어 책이 보름 뒤에 나옵니다. 책 제목은 'YES!'(가제) 입니다. 커뮤니케이션 하는 우리 모두가 듣고 싶어하는 그 말이지요.

책 내용은 차츰 설명드리겠지만, 구뇌의 원리를 배워 통합적으로 소통에 응용하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글쓰기, 프리젠테이션, 설득, 리더십 대화, 협상, 갈등 대화 등 실생활에 사용되는 구체적 방법을 원리부터 스킬까지 한번에 적어 내렸습니다. 학술적 내용은 막판에 엄청 잘렸으니 너무 쉽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ㅜ 제가 1년 이상 정성 쏟고, 반 년간 온 주말을 공들인 내용입니다. 출판사는 지식노마드이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설득의 심리학'을 만드신 전설적 기획자 김중현 대표님이 직접 봐주고 계십니다. 그저 누를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

중요한 점.
출판사와 협의하여 출간전 재미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화만 시사회 있으란 법 있나요. 책도 시사회가 있습니다.

이벤트 규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혜택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통달하는 종합적 소통 원리를 배우는 책, YES!를 남보다 한발 빨리 보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는 보기 힘든 유니크템인, 가제본 상태의 책을 소장하게 됩니다.
  • 가만히 계셔도 가제본 책을 무료 배송해 드립니다. -.-a
  • 물론, 출간 이후에 신상 한권을 다시 드립니다.

조건
  • 제일 중요한 조건은 블로거이셔야 합니다.
  • 읽고서 리뷰를 20일 까지 써주셔야 합니다. (출판사와 협의한 이벤트라서 이 날짜를 못 지키시면 제가 많이 곤란합니다.)
  • 리뷰의 내용 중 일부는 마케팅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나름 레어한 이벤트이기 때문에, 제 블로그 이웃으로 한정하겠습니다. (댓글, 트랙백 등 교류 이력을 보겠습니다.)
  • 위 조건에 해당하고, 20일까지 리뷰가 가능하시면, 비밀 댓글로 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 지원 마감은 9/10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 당선자는 두 분이고, 제가 임의로 선정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흥미롭다고 느끼신 분이라면, 절대 후회 안 할 내용입니다.
독특한 내용을 날 것 그대로 맛보는 재미, 시사회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딱 두 분만 모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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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  3 , 댓글  147개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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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응모는 여기서 마감입니다. <--------------
  3. 무지 기대됩니다.
    구매 목록 1순위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거로서 책을 낼 생각입니다.(우선 블로깅 부터 다시 해야-_-;)
    앞서간 발자국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 네. 라띠님이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이지, 다시 예전의 열혈라띠님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책도 꼭 쓰시구요. ^^
  4. 비밀댓글입니다
  5.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구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서점가면 꼭 구입해봐야겠어요~
    • 닥순님 잘 지냈지요.
      대박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게 제 바램입니다.
      보시고 좋으면 소개 많이 해주세요. ^^
  6. 도전하고 싶지만, 쟁쟁한 분들이 많을 테니 좌절을 방지하기 위해 서점에서 ㅡ.ㅡ;
  7. 출판 축하드립니다^^ 서점에 뿌려지기 며칠 이내에 p2p에 텍스트본 or 스캔본이 나돌꺼라라는 예상을 살포시 해봅니다. 보나마나 인기작일테니까요 ㅎㅎ
    • 아.. 수재님 잘 지내시나요.
      오랫만입니다.
      멀리 계시니까 마음으로 성원해주세요. ^^
  8. 비밀댓글입니다
  9. 먼저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늦게 왔더니 어느새 이벤트 마감됐네요. 멀어서 참가하기도 힘들지만서도... 이 곳 서점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서점 갔다가 눈에 띄면 냉큼 집어오겠습니다.^^
    • 네. 먼데 계셔서 어쩌지 못하는게 참 아쉽습니다. ^^
      기회되면 한번 들쳐봐 주시기 바랍니다.
  10. 이런 정말 늦게 보고 말았네요. 아쉽습니다.

    그리고 책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
  11. 축하드립니다. 대박나시기 보다는 오래 팔리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아.. 참 힘이 되는 말입니다.
      제 마음도 꼭 그렇습니다.
      오래오래 읽히는 책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12. 앗! 시간이 지났군요... 아깝... 책 나오면 꼭 사 볼께요...^^;;
  13. 우왕~ 기다리던 책이 나올 예정이군요! 며칠 정신없어서 시사회는 참여를 못했네요. :) 사면 바로 주문해서 읽어볼께요~ 축하드려요!
  14. 신청을 했는데 때를 놓쳤네요. 크크 ^^

    요즘 기획과 관련하여 소통을 고민하고 있어서 이 책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_+
    • 네.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
      읽어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좋겠네요. ^^
  15. 한마디로 올레! inuit님 그리 바쁘게 사시는데, 책 발간 소식을 들으니 더욱 존경스럽고 부럽고 막 그러네요. 저도 책 사서 꼭 읽고, 싸인 받겠슴다. 대박을 위해!
    • 아.. 쥬니캡님. 고맙습니다.
      쥬니캡님이야 커뮤니케이션 잘 하실테니 그닥 소용에 닿을지 모르겠지만, 보고 재미있으면 후배들 추천해주세요. ^^
  16. 출간 축하드려요.^^

    저는 사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
  17. 오랜만에 다녀가죠? 잘 지내시죠 ?
    쉐아르님 방에 들렀다가 알게 되어 다녀갑니다. ㅎㅎ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금더 많은 권수를 내놓아 홍보, 소통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그리구요. 공지 내용입니다.
    실은 이번 9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제4차 동시나눔'은
    '제1차 공동기부' 책나눔으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엮은 글 보시고, 심사숙고 하셔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고, 풍요로운 가을, 멋진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18. 댓글 달기 너무 힘드네요.
    스크롤을 이렇게 많이.. ^^;

    꼭 사서 보겠습니다..
    소통,, 중요하죠!!
  19. 너무 늦었군요 orz
  20. 곧 출간되겠군요. 미리 축하 드립니다! 첫 책이 서점에 진열된 모습을 볼 때의 긴장감과 뿌듯함을 곧 느끼시겠군요. ^^ 나오면 사서 읽겠습니다. 축하합니다.
    • 네. 아직은 얼떨떨한데 나중되면 좀 실감이 더하겠지요. ^^
      (책은 보내드릴테니 사지 마세요. )
  21. 늘 웹에서만 보던 inuit님의 책이 나온다니 넘넘 축하드려요~~!!!
    이미 읽지 않아도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될 듯 합니다
    저도 이벤트 신청하고 싶은데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현재 비즈컴을 강의하고 있기도 하지만 관련 서적과 강의들을 들으면서 또 많은 부분을 배워나가고 있기에 더 호기심이 생깁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싸인 미리 예약하겠습니다
    • 죄송합니다만 이미 마감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서점에서 보심이..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secret
아침에 이부자리에서 확인한 황당한 소식인 마이클 잭슨의 사망소식을 들었습니다.

R.I.P. Michael.

트윗에 썼듯, 그는 연예계의 스타에서 진정한 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편, 독서론 릴레이 중간 정산 글에서 소개한 periskop님의 가시화 툴은 역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저도 가끔 들어가 보는데 참 볼 때마다 새롭습니다.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블로거 스타들이 빼곡한 느낌이지요.

그러다 우연히 그 별들간에 관계가 눈에 들어옵니다.

기마무사 자리

저는 벌판을 달리는 고구려 무사 같지 않나요.
전 이 별자리 이름을  '기마무사 자리'이라 붙였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놀이를 또 생각했습니다.
이름하여 '나의 블로그 별자리'입니다.
요령
  1. 죄송하게도 '독서론 릴레이'에 참여하신 분만 가능합니다.
  2. periskop님 릴레이 툴에 가셔서 자신의 이름까지 계보를 따라갑니다.
  3. 자기 이름이 꼭 가운데 있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패턴이 보일 때까지 이리저리 움직여 보세요.
  4. 멋진 모양이 나오면 스크린 샷을 잡습니다.
  5. 됐습니다. 이게 당신의 블로그 별자리입니다. 2009년 뜨겁게 블로고스피어를 달궜던 독서론 릴레이의 이웃들과 당신이 만드는 영롱한 별자리입니다.
  6. 별자리가 완성되었으면 마음껏 이름을 붙이고 이웃께 알려주십시오.
  7. 이 글에 트랙백 달 필요 없고, 별자이 이웃께 독서론 글 찾아서 트랙백 달아주세요.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하세요.
  8. 특히, 릴레이 했는데 자신과 이웃의 별이 없는 분은 정리 릴레이 글 참조하셔서 데이터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9. 다만, 그 아름다운 패턴과 공감의 기억을 오래오래 소중히 간직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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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  4 , 댓글  23개가 달렸습니다.
  1. 처음으로 inuit님 글에 일순위 댓글을 달아보는 듯 한데 아쉽게도 블로그를 만들어서 버려놓다시피한지라...릴레이 플레이에 참가할 수가 없네요. ^^;
    하지만 결과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합니다. ^__^
  2. 처음으로 이순위....ㅋㅋㅋ
  3. 별자리... 알흠답습니다.ㅋㅋ
  4. 와우~~
    토댁이 별자리도 찾으러 가야징..쌩~~~
    • 토댁님 별자리도 상당할듯.
      토마토 자리를 만들어보세요. ^^
    • 정말 대단합니다.'저런 둘은 어찌 만드는지..
      무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 재미있고 아름답습니다.
      긴꼬리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흥쾌히 참가해 주신 분들꼐 감사드려요.
      릴레이를 받는 것은 좋은디 넘길때는 너무 힘들다능...ㅎㅎ
  5. 와.. 별자리라니 inuit님 블로그 놀이는 끝이 없네요.
    릴레이에 참여하다려가 구글 회원가입에 막혔었어요. ㅎ 주말에 집에서 해봐야겠습니다.
    많은 정보가 있을 것 같아서 기대도 되는데 저는 별자리가 없어서 속상합니다. ^^
    • 구글 메일 초대장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트위터도 가입하셨죠? ^^)
    • 우왕~~ 네. 초대해주세요. >u<
      (이름이 많아 모르실 줄 알았는데. 히히..
      inuit님 포스팅 보고 가입했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 비밀댓글로 초대장 받을 메일 주소 하나 남겨주세요.
  6. 마무리까지 재밌네요.ㅎㅎ; 저도 하나 올렸습니다. 그런데 제껀무슨 이름을 붙여야 할지 모르겠는데... 흡사 막대사탕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7. 재밌겠어요. 크크. 궁수가 활 쏘는 모습같기도 합니다.
  8. 와와~ Inuit님 별자리에 저도 보여요 ㅋㅋㅋ
    비록 아래쪽 구석이지만. ㅋㅋㅋ
    저도 한번 제 별을 중심으로 스크린샷 찍어봐야겠어요!
    • 네. 김젼님 스크린샷 기대됩니다.
      저도 찾았습니다 김젼님 자리.
      파란 색이 참 운치있어요. 텍큐 색깔. ^^
  9. 저는 inuit님 블로그 댓글 순위 들기 놀이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
  10. 아, 볼수록 신기한
    블로고스피어입니다.
    한눈에 책으로 묶인 알파블로거들의
    그림이 그려지네요.^^
secret
블로그코리아 대표이신 easysun님이 새로 을 내셨습니다. 오늘 배달 왔네요.
블로그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자세한 해설서입니다. '블로그 만들기'란 제목보다, 원래 제목인 '내 생애 첫 블로그'가 더 정서적 느낌이 좋지 말입니다. 참고로 전 '좋은 블로거 만들기'란 주제에 관심이 있었다죠. ;;

제가 오프로도 알고 지내는 몇 안되는 블로거 중 한 분 이시기도 한지라, 저는 황공하게도 추천사로 한 몫 거들게 되었습니다. 더욱 재미난건 라이벌이라고도 할 수 있는 올블 대표 하늘이님도 추천사를 썼네요. 원래 두 회사가 서로 오가면서 화기 애애합니다. 사실 추천사는 이게 벌써 세번째네요. '완벽한 컨설팅'과 '비즈니스는 이메일로 완성된다'는 교정지를 다 읽고 추천했는데, 이 책은 시놉시스만 읽고 무조건 추천했습니다. (easysun 누님의 협박 때문이라고는 말 못한다능;;) 글발과 내공을 워낙 잘 아니 제가 책임질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정말..  흑.
재미난건, easysun님의 고민이지요. 대개 블로거가 책을 내면 이벤트를 합니다. 산나님 같은 경우 제가 해 드렸지요. 그런데, '블로그 만들기'는 블로그 입문자 용이라 주변 블로거 분들께 그닥 유용하지가 않습니다. 마치, 대학생이 수험서 쓰고 과친구들에게 이야기할 때 느끼는 허전한 그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제가 색다른 이벤트를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 50장 전량을 풀겠습니다. 조건 없는 이벤트는 끈 없는 팬티지요. 긴장이 없어요. 그래서 조건 들어갑니다. 아래 미션을 차근차근 수행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 easysun님 글에 출간 축하 댓글 남겨주세요.
2. 혹시라도 주변에 블로그 관심자가 헤메고 있다면, '블로그 만들기'를 추천하시겠다고 댓글로 약속해 주세요.
3. 혹시 본인이 초심자라면 서점에서 둘러 보시고 구입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당연히 옵션임 ^^)
4. 가장 중요한 사항, 스팸이나 스크랩 용도로 블로그 개설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5. 위 사항이 만족되면, 이 글에 비밀댓글로 아래 사항을 간단히 남겨주세요.
  가. 미션 수행했다는 확인 (말로 해도 좋고 링크도 좋고)
  나. 블로그 운영 주제나 방침 (한 줄 넘어가면 탈락 -_-)
  다. 초대장 받을 이메일 주소 (꼭 비밀 댓글로 해주세요. 스패머의 먹이가 됩니다.)

티스토리가 얼마나 괜찮은 블로그 툴인지는 제 예전 글인 '초보자의 블로그 툴 선정에 관해'를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이 이벤트는 50장 초대장이 전량 소진될 때까지 무제한 이어집니다.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떠들썩한 블로고스피어의 재미다 생각하고, 그냥 흥겹게 응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좀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초대장에 대해 좀 안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가족과 추억을 남기고 블라블라..' 간곡히 초대장을 부탁하셔서 흔쾌히 드렸더니 스팸 블로그로 사용하시더군요. 제 손으로 신고해서 계정 자른 분이 수두룩입니다.

유일하게 제대로 쓰시는 분은, 유정식님 그리고 최근에 AmotiD님입니다. 실은 AmotiD님이 블로그를 유용히 잘 쓰시는 것을 보고, 불온 블로그 몇개가 양산되더라도, 좋은 블로거 몇 명 나오도록 돕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한국어 블로고스피어에 더 도움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모쪼록, 티스토리에서 새로운 블로그 생활 하실 분은 재미나게 이벤트 참여하셔서 새로운 이웃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책 필요 없는 분도 축하 말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이벤트에 가점 드릴 수도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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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  2 , 댓글  108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3.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좋은 저녁 되시구요..

    감사드립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 네. 드리겠습니다.
      다만, 형평성의 원리에 따라 미션을 먼저 수행해주시기 바랍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위에 사이트를 소유중이구요.
    워드프레스 기반에 개인호스팅으로 운영중입니다.
    티스토리에 관심이 가서 저도 한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보고싶어 이렇게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17. 감사합니다 즐겁게 티스토리할게요ㅎ
  18. 비밀댓글입니다
  19.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한번 꾸며 보고싶습니다.^^
    부족하지만 꾸준히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추천장 1개 부탁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xienai@gmail.com
  20. 비밀댓글입니다
  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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