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 쓰고 있었다는건 제 이웃 블로거 분이라면 다 아실겁니다. 드디어 책이 보름 뒤에 나옵니다. 책 제목은 'YES!'(가제) 입니다. 커뮤니케이션 하는 우리 모두가 듣고 싶어하는 그 말이지요.

책 내용은 차츰 설명드리겠지만, 구뇌의 원리를 배워 통합적으로 소통에 응용하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글쓰기, 프리젠테이션, 설득, 리더십 대화, 협상, 갈등 대화 등 실생활에 사용되는 구체적 방법을 원리부터 스킬까지 한번에 적어 내렸습니다. 학술적 내용은 막판에 엄청 잘렸으니 너무 쉽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ㅜ 제가 1년 이상 정성 쏟고, 반 년간 온 주말을 공들인 내용입니다. 출판사는 지식노마드이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설득의 심리학'을 만드신 전설적 기획자 김중현 대표님이 직접 봐주고 계십니다. 그저 누를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

중요한 점.
출판사와 협의하여 출간전 재미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화만 시사회 있으란 법 있나요. 책도 시사회가 있습니다.

이벤트 규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혜택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통달하는 종합적 소통 원리를 배우는 책, YES!를 남보다 한발 빨리 보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는 보기 힘든 유니크템인, 가제본 상태의 책을 소장하게 됩니다.
  • 가만히 계셔도 가제본 책을 무료 배송해 드립니다. -.-a
  • 물론, 출간 이후에 신상 한권을 다시 드립니다.

조건
  • 제일 중요한 조건은 블로거이셔야 합니다.
  • 읽고서 리뷰를 20일 까지 써주셔야 합니다. (출판사와 협의한 이벤트라서 이 날짜를 못 지키시면 제가 많이 곤란합니다.)
  • 리뷰의 내용 중 일부는 마케팅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나름 레어한 이벤트이기 때문에, 제 블로그 이웃으로 한정하겠습니다. (댓글, 트랙백 등 교류 이력을 보겠습니다.)
  • 위 조건에 해당하고, 20일까지 리뷰가 가능하시면, 비밀 댓글로 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 지원 마감은 9/10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 당선자는 두 분이고, 제가 임의로 선정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흥미롭다고 느끼신 분이라면, 절대 후회 안 할 내용입니다.
독특한 내용을 날 것 그대로 맛보는 재미, 시사회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딱 두 분만 모십니다! ^^
  1. 2009/09/09 21:0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꼬날 2009/09/09 21:08 답글수정삭제

    와~ inuit님. 드디어 .. :-)
    레어템이 너무 갖고 싶은데, 다음주에 휴가를 내서 20일까지 리뷰는 못 쓸 것이 분명한지라.. 아쉽지만 .. 흑흑 Yes! 가제지만 정말 멋진 제목인데요?

    • Inuit 2009/09/09 22:29 수정삭제

      네. 꼬날님 홍보 전문가이시니까, 조언좀 해주세요.
      초기에 어떻게 마케팅 할지.. 도움이 필요해요. ㅠ.ㅜ

  3. 2009/09/09 21:0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odlinuf 2009/09/09 21:10 답글수정삭제

    드디어 나오는 건가요? 그동안 주말에 쉬지도 못하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하합니다! :)

  5. 레이먼 2009/09/09 21:18 답글수정삭제

    정말 축하드립니다. inuit님.
    베스트셀러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응모할려다가....대상이 2명이라는 확률에 손을 내리고 맙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확률이 아니라 능력의 문제이기도 하지요.
    앞으로는 그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시겠네요.

    • Inuit 2009/09/09 22:50 수정삭제

      네. 당분간은 좀 더 바쁠듯 합니다.
      막판 작업하고 또 책나오면 이래저래 개인적인 홍보도 해야하구요.
      그래도 마음은 편합니다.
      레이먼님도 많이 성원해 주세요. ^^

  6. 2009/09/09 21:3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7. 엘윙 2009/09/09 21:42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저도 손들고 싶지만..글솜씨가 없어서 포기합니다. -_ㅜ
    나중에 책에 사인해주세요 ^^

  8. 세이홍 2009/09/09 21:46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려요.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9. 2009/09/09 21:4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0. 마실 2009/09/09 22:08 답글수정삭제

    축하합니다. 좋은 반응이 있길 바랍니다.
    책 시사회라는 표현도 멋지군요...

  11. 산나 2009/09/09 22:30 답글수정삭제

    우와~드디어 나오는군요!
    너무 욕심나는 이벤트인데 '리뷰를 20일까지'에서 턱 막혀 손을 들 수가 없네요. 비슷한 날짜에 마감이 걸려있는 게 하나 있어서요.이런이런....ㅠ.ㅠ
    암튼 축하드리옵니다. 출간되면 곧장 읽어보겠습니다~

  12. 2009/09/09 22:4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3. innover 2009/09/09 22:41 답글수정삭제

    와 이렇게 빨리 나올줄은 미처 몰랐네요- 축하드립니다!
    출판시장이 불황이라지만 inuit 님이라면 시사회가 아니라 예판을 해도 무리없을것 같네요-
    출판하면 소식 또 전해주세요 늘 인상깊게 글을 봐왔던 터라 저도 사고 주위사람들에게도 선물해줘야겠습니다 ㅎㅎ

    • Inuit 2009/09/09 22:52 수정삭제

      출판시장이 정말 불황이래요.
      뭐 저야 돈벌자고 한 일 아닌데, 출판사는 돈 좀 버셨으면 하는게 제 진심입니다.
      축하 고맙고요, 성원도 고맙습니다. ^^

  14. 2009/09/09 22:4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Inuit 2009/09/09 22:53 수정삭제

      네. 맑은독백님은 어차피 리뷰 써주셔야 합니다. 흐흐흐
      또또군 키우느라 바쁘실테니 타임어택은 이번에 피하시고, 나중에 천천히 읽어보시고 천천히 리뷰한번 해주시면 제게 큰 영광이겠습니다. ^^

  15. 도도빙 2009/09/09 22:54 답글수정삭제

    드디어 나오는 군요. 축하 드려요~
    엄청 관심이 많은데 20일을 맞춰서 리뷰를 쓸 자신이 없네요. 바쁜 관계로... 흠..

  16. 엉뚱이 2009/09/09 23:15 답글수정삭제

    역시 제가 이 글을 본 시점에는 엄청난 댓글과 또 댓글이 달려 있군요. 저는 출간되면 사서 읽겠습니다. ^^ 대박나세요~

    • Inuit 2009/09/09 23:28 수정삭제

      나름 교육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_-
      많이 조언해주세요.

    • 엉뚱이 2009/09/09 23:48 수정삭제

      이러닝 콘텐츠로의 제작과 독서통신 교육을 염두에 두신 것 같네요. ^^ 잘 될 겁니다. Inuit님의 내공과 비즈니스 후렌들리한 접근은 기업시장에 잘 먹힐 것으로 기대됩니다.
      2009년 10월부터 기업교육을 위한 고용보험 환급제도가 변경된답니다. 우편통신이야 책가지고 영업 잘 하는 업체가 장땡이지만, 혹시 이러닝 분야로 진출하신다면 제가 도움이 되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와의 연계성을 배제한 체 순수히 의견 드릴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 Inuit 2009/09/09 23:52 수정삭제

      네. primary target은 직장인 자기 계발이지만, 기업교육이나 독서통신교육 교재로도 사용 가능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이러닝은 제가 감이 없어서 어떻게 적용가능할지 상상이 안갑니다. 나중에 책 나오면 보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7. 새우깡소년 2009/09/09 23:16 답글수정삭제

    YES!라는 가제가 맘에 드는 책이 되겠네요!
    축하드려요.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빅아이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조건에 한가지 부적절한게 있어서(자주 들락거리는 이웃이 아니라서 ㅡ.ㅡ) 참여는 못하고 책이 출간되면 읽고 서평을 써보겠습니다.

    추후에 기회가 되면 북스타일에서도 책배틀로 한번 널리 서평을 공유해볼께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Inuit 2009/09/09 23:31 수정삭제

      네. 고맙습니다.
      국내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 중에서 하나의 기준이 되는 책이 되고 싶습니다. 북스타일 책 배틀은 흥미롭겠네요. 나중에 즐겁게 읽어주세요. ^^

  18. 고어핀드 2009/09/09 23:28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사실 제가 응모하고 싶습니다만, 책이 두꺼우면 리뷰하기가 힘들겠네요 ^_^;

    • Inuit 2009/09/09 23:32 수정삭제

      하하하
      책이 많이 두껍지는 않을듯 합니다만..
      고어핀드님은 꼭 사서 보시고, 여기저기 소개도 좀 부탁.. (굽신굽신) ^^;;;;

  19. 2009/09/09 23:29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 가이브러쉬 2009/09/09 23:43 답글수정삭제

    와-기대됩니다.
    응모는 안될듯하고-
    빨리 풀리기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1. 지저깨비 2009/09/09 23:48 답글수정삭제

    오~ 노오~ 입니다.
    미달이라서 말입니다. ^^a;;;
    책이 기대됩니다. 블로그에서 누차 책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셔서 말입니다. 주말 공력이 책에서 뵙기를... ㅎㅎㅎ

    • Inuit 2009/09/09 23:53 수정삭제

      많이 말하지는 않았는데 세월이 그만큼 빠르네요.
      꿈을 꾼지는 거의 1년 다되어 갑니다.
      지저깨비님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계속 격려해주세요. ^^

  22. inuit님 책 출간 기념 이벤트 !!!

    Tracked from Future Shaper ! 2009/09/09 23:58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그 때가 빨리 왔기에 일주일 세시간 블로깅이라는 스스로 정한 규칙을 어기고 포스팅을 합니다 ^^ 오랜 블로그 이웃이신 inuit님이 책을 내셨습니다. 이 이벤트도 사실 inuit님이 하셨던 이벤트의 카피입니다. 책 제목은 'Yes! (가제)'라고 하네요. 뇌의 원리와 소통을 연결해서 글쓰기, 프리젠테이션, 설득, 리더십 대화, 협상, 갈등 대화 등의 주제를 다루었다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조금이라도..

  23. 쉐아르 2009/09/09 23:59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리라 확신합니다. 제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도저히 이벤트 참가는 안되겠고 대신 제 나름대로 준비한게 있습니다. 트랙백 참조해주세요 ^^

  24. 토댁 2009/09/10 00:13 답글수정삭제

    올레~~~

    추카추카!!
    제 맘이 왜 이리 두근두근 거리는겐지..
    주책!!..ㅋ

  25. 토댁 2009/09/10 00:19 답글수정삭제

    늘 이런글을 책으로 남기면 울 아들들에게 가보로 물리라 하겠당!,,했는 글들이 책으로 나온다니 비댓을 확 남기려다
    다시 읽어보니
    리뷰 내용을 마케팅 용도로 쓰신다하니 글을 잘 쓰시는분 당첨되시라 전 비댓 안 남기랍니다. <--누가 뽑아준대!..ㅋ

  26. 개똥이 2009/09/10 00:19 답글수정삭제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이벤트는 정말 참가 하고 싶지만 아직 제 실력이 미흡해 차마 참가는 못하고 내공을 열심히 쌓아 추후에 다시 이런 기회가 있으면 참가하고 싶네요 ㅎㅎㅎ~~ 책내용이 정말 저에게 필요한 내용인것 같네요 꼭 소장하고 싶네요 ^^*

    • Inuit 2009/09/10 12:56 수정삭제

      책 쓴 이유도 그러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갈증을 느끼는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적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27. 개똥이 2009/09/10 00:21 답글수정삭제

    나중에 뵐 기회가 있으면 저자 사인좀 부탁... ㅎㅎㅎ ^^*

  28. Jjun 2009/09/10 00:28 답글수정삭제

    저도 나중에 저자 사인을 받아야겠군요 -ㅁ=;;

  29. mode_ 2009/09/10 00:32 답글수정삭제

    'yes'가 한국 사람의 머리속에선 어떻게 동작하는 단어인지 모르겟습니다. 제게는 가볍고 쉽게 읽는 책의 제목으론 너무 가벼워보이고 두껍고 이론서가 제법 있는 책이라면 차라리 어울릴 듯한 느낌입니다만... 어쨌거나 *^^* 책 내신건 축하드립니다. 아마 이벤트 당첨자가 20명이었음 분명 신청했을 겁니다. ㅋㅋㅋ (묻어가는 분위기로다가~~)

    • Inuit 2009/09/10 12:58 수정삭제

      역시 모드님..
      책 내용이 좀 진지해서 가벼운 제목이 좋을거란 생각했습니다.
      모드님은 다음 이벤트라도 꼭 참여해주셔야 해요. ^^

  30. Paromix 2009/09/10 01:41 답글수정삭제

    고생하신 책이 드디어 나오는군요!
    축하드려요~~
    그동안 Inuit님 글을 보면 많이 기대가 된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전 출간되면 읽어보고 리뷰할께요~^^

    • Inuit 2009/09/10 12:59 수정삭제

      네. 고맙습니다.
      블로그 글과는 좀 다르지만 잘 읽히고 뭔가 남도록 구성했습니다.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31. 코미 2009/09/10 02:24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려요! 정말 탐나는 레어템이나... 다른 글쓰기의 달인들께 양보하겠습니다^^ 대신 책 나옴 바로 사드립지요. 예약주문 고고씽~~~ ^^* 산나언니책처럼 친필저자사인 받아야겠습니다. 기대됩니다^^

    저기 근데요...(조심스럽게...) YES! 가 좀 너무 거시기한 느낌예요. -_-;;;; 내용을 못봐서 그런가요?

    • Inuit 2009/09/10 13:00 수정삭제

      산나님 싸인본도 레어템인데..
      저도 있습니다. ^_^

      YES! 가 좀 흔해보이거나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내용하고 매치하면 또 괜찮은 조합같기도 해요.

  32. 2009/09/10 07:2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3. 5throck 2009/09/10 08:32 답글수정삭제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nuit님이 쓰신 책이니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근두근... ^^

  34. 시티인 2009/09/10 08:37 답글수정삭제

    아직 애가 없긴 하지만 나중에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라도 꼭 소장해야겠네요.

    매번 Inuit님 글 보면서 나도 저렇게 애들 교육해야지~ 라고 감동받거든요^^

    • Inuit 2009/09/10 13:02 수정삭제

      네. 어려서부터 익혀두면 좋을 내용도 많지요.
      아마 직접 보시고 설명해주면 효과가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

  35. reserve 2009/09/10 08:40 답글수정삭제

    출간 축하드립니다. ^^
    저도 마구마구 기대가 됩니다 +_+

  36. 빙S 2009/09/10 08:54 답글수정삭제

    Inuit님 드디어 책이 출간되는군요!
    오랜기간 많은 고민과 노력이 가득 든 작품이라 많이 기대됩니다^^
    20일 기한은 조금 무리라 아쉽게도 도전은 힘들지만..ㅠㅠ
    책 얼른 나와서 보고싶네요!! >_<
    책 대박나시길 기원할께요^^

    • Inuit 2009/09/10 13:03 수정삭제

      바쁜 빙s님이 이벤트 참여는 어렵고.. 암튼 초기에 귀찮은 질문 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잊지 않고 있습니다. ^^

  37. 하민빠 2009/09/10 08:54 답글수정삭제

    우와, 드디어 나오는 군요. 기대만땅입니다.
    책 집필 과정을 틈틈이 포스팅하셔서, 가족 분들의 도움과 희생이 얼마나 큰 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책들 보다 더욱 감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Inuit 2009/09/10 13:04 수정삭제

      네. 하민빠님처럼 꾸준히 지켜봐 주시면서 성원해주신 분들 덕이 큽니다.
      어쩌면 함께 만든 작품이란 생각도 듭니다.

  38. 히로 2009/09/10 09:01 답글수정삭제

    아후~ 축하드립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나오나 보네요.
    전 둥지 없는 블로거라 이벤트 참가는 힘들겠지만,
    서점에서 빨리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사인이나... 총총)

  39. 데보라 2009/09/10 09:24 답글수정삭제

    축하합니다. 책이 출간된다니 얼마나 기쁘실까낭. ^^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네요. ^^

    • Inuit 2009/09/10 13:05 수정삭제

      네. 데보라님.
      얼떨떨하면서도 기쁘네요.
      하나의 매듭을 지었다는 점도 그렇고..
      데보라님은 멀어서 못 보실라나요..

  40. Beatle 2009/09/10 09:33 답글수정삭제

    2주 후를 기다려야 하겠군요.
    그간 책 쓰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책이 출간된다는 건 굉장한...쉽게 경험하기 힘든 일, 제본이 된 책을 바라보면 만감이 교차할 것 같습니다.

  41. 엉뚱이 2009/09/10 09:40 답글수정삭제

    갑자기 궁금한거 하나 생겼는데요. ^^
    혹시 책에는 실명을 밝히셨나요? 이제 신비주의는 끝인건가요? 아님 책에도 혹시... Inuit 으로 넣으셨나요?
    궁금궁금...

    • Inuit 2009/09/10 13:07 수정삭제

      신비주의는 아니고 프라이버시지요. ^^;
      실명은 나갈거고, 사진이나 기타 부분은 역시 생략될듯 합니다.

  42. 조엔 2009/09/10 09:42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자식을 낳는 기분이시겠어요 ^^
    이벤트 너무 참가하고 싶지만 전 블로그 이웃이 아니라 자격이 안되네요..흑..
    딸랑 글 세개 써놓은 블로그가 있긴한데 좀 더 다져놓은 후 블로그 이웃 신청할게요 ^^

    제가 PR일을 해서인지 무척 관심있는 주제입니다.
    책 출간되면 꼭 사보도록 할게요.
    대박 성공하세요!! ^^

    • Inuit 2009/09/10 13:14 수정삭제

      PR일 하시면 한번 눈여겨 보셔도 괜찮겠네요.
      대부분 아시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좀 더 조감해서 볼 수 있으니까요. ^^

  43. 잇츠굳 2009/09/10 09:46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려요.
    대상이 좀 많으면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데,
    딱 두명이라 하니 저보다 이 블로그를 자주 들리시고
    글재주 있는 분이 선정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44. Smartfool 2009/09/10 10:21 답글수정삭제

    와~~ 축하드려요.. 드디어 나오는 군요. 생각보다 빨리 나오네요. ^^ 조용히 손한번 들어보고 싶지만, 조금 여유있게 두고 보고 싶어서 서점에 나오면 사다 볼래요. ^^

  45. bizbook 2009/09/10 11:11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드디어 출간되어 나오는군요....
    일찍 읽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서점에서 사서 읽어야 겠네요 ^^*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을 써주세요~~`

  46. 송동현 2009/09/10 11:21 답글수정삭제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서점에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하시고...부럽습니다. :)
    감사합니다.

  47. 하루하루 2009/09/10 11:29 답글수정삭제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마치 자식하나 더 낳은 기분이시겠어요. :)
    저도 이벤트 참여 하고 싶지만, 2명이란 말에 슬그머니 꼬리 내립니다. ㅎㅎ
    나중에 서점에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축하드려요. :)

    • Inuit 2009/09/10 13:17 수정삭제

      맞아요. 정신의 자식이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어야할텐데 말이죠.
      많이 읽어주시고 사랑받는게 꿈..? ^^

  48. leopord 2009/09/10 11:44 답글수정삭제

    와-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또 한 권의 책 낸 블로거가 있다는 것(포스팅을 고스란히 책으로 옮기는 것과는 또 다르게) 자체가 블로고스피어의 풍요를 나타내준다고 생각해도 될까요?ㅎㅎ

  49. 2009/09/10 11:4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0. 2009/09/10 12:51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Inuit 2009/09/10 22:10 수정삭제

      이런. 도티님은 자격이 충분하지만 탈락입니다.
      한 10권쯤 사주셔야한다는. ;;;;;
      (농담이고, 다른 분께 양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51. 2009/09/10 15:29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2. 마키디어 2009/09/10 17:58 답글수정삭제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저는 구매해서 읽어볼께요. 나중에 사인해주세요^^

  53. Inuit 2009/09/10 18:05 답글수정삭제

    ---------------> 응모는 여기서 마감입니다. <--------------

  54. 라띠 2009/09/10 18:37 답글수정삭제

    무지 기대됩니다.
    구매 목록 1순위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거로서 책을 낼 생각입니다.(우선 블로깅 부터 다시 해야-_-;)
    앞서간 발자국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 Inuit 2009/09/10 22:15 수정삭제

      네. 라띠님이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이지, 다시 예전의 열혈라띠님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책도 꼭 쓰시구요. ^^

  55. 2009/09/10 18:4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6. Mr.Curiosity 2009/09/10 18:48 답글수정삭제

    아. 항상 눈팅만햇는데,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어서 댓글을 남깁니다 ^^ 여러권을 한번에 읽는지라 한권읽는데 오래걸리는 저는 응모해볼 엄두도 안나네요. 안그래도 최근에 읽던책 하나를 끝내서 다음은 무엇을 더 사서 읽어볼까 하고 찾고있었는데 즐겁습니다. 언제쯤 정식 출간이 되나요? 천천히 읽고 리뷰 트랙백 걸어보겠습니다. (한 2~3달 뒤가 될지도... OTUL )

  57. 닥순이 2009/09/10 19:37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구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서점가면 꼭 구입해봐야겠어요~

    • Inuit 2009/09/10 22:19 수정삭제

      닥순님 잘 지냈지요.
      대박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게 제 바램입니다.
      보시고 좋으면 소개 많이 해주세요. ^^

  58. mycogito 2009/09/10 23:21 답글수정삭제

    도전하고 싶지만, 쟁쟁한 분들이 많을 테니 좌절을 방지하기 위해 서점에서 ㅡ.ㅡ;

  59. SuJae 2009/09/11 02:52 답글수정삭제

    출판 축하드립니다^^ 서점에 뿌려지기 며칠 이내에 p2p에 텍스트본 or 스캔본이 나돌꺼라라는 예상을 살포시 해봅니다. 보나마나 인기작일테니까요 ㅎㅎ

  60. 2009/09/11 09:2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61. 2009/09/17 12:15 답글수정삭제

    늘 웹에서만 보던 inuit님의 책이 나온다니 넘넘 축하드려요~~!!!
    이미 읽지 않아도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될 듯 합니다
    저도 이벤트 신청하고 싶은데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현재 비즈컴을 강의하고 있기도 하지만 관련 서적과 강의들을 들으면서 또 많은 부분을 배워나가고 있기에 더 호기심이 생깁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싸인 미리 예약하겠습니다

  62. brandon 2009/09/11 12:53 답글수정삭제

    먼저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늦게 왔더니 어느새 이벤트 마감됐네요. 멀어서 참가하기도 힘들지만서도... 이 곳 서점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서점 갔다가 눈에 띄면 냉큼 집어오겠습니다.^^

  63.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9/11 15:23 답글수정삭제

    이런 정말 늦게 보고 말았네요. 아쉽습니다.

    그리고 책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

  64. 한방블르스 2009/09/11 18:28 답글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대박나시기 보다는 오래 팔리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 Inuit 2009/09/11 19:32 수정삭제

      아.. 참 힘이 되는 말입니다.
      제 마음도 꼭 그렇습니다.
      오래오래 읽히는 책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65. a77ila 2009/09/11 19:36 답글수정삭제

    앗! 시간이 지났군요... 아깝... 책 나오면 꼭 사 볼께요...^^;;

  66. hb 2009/09/11 23:00 답글수정삭제

    우왕~ 기다리던 책이 나올 예정이군요! 며칠 정신없어서 시사회는 참여를 못했네요. :) 사면 바로 주문해서 읽어볼께요~ 축하드려요!

  67. 한날 2009/09/12 00:25 답글수정삭제

    신청을 했는데 때를 놓쳤네요. 크크 ^^

    요즘 기획과 관련하여 소통을 고민하고 있어서 이 책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_+

  68. 쥬니캡 2009/09/12 00:39 답글수정삭제

    한마디로 올레! inuit님 그리 바쁘게 사시는데, 책 발간 소식을 들으니 더욱 존경스럽고 부럽고 막 그러네요. 저도 책 사서 꼭 읽고, 싸인 받겠슴다. 대박을 위해!

    • Inuit 2009/09/12 11:24 수정삭제

      아.. 쥬니캡님. 고맙습니다.
      쥬니캡님이야 커뮤니케이션 잘 하실테니 그닥 소용에 닿을지 모르겠지만, 보고 재미있으면 후배들 추천해주세요. ^^

  69. 프리버즈 2009/09/12 13:13 답글수정삭제

    출간 축하드려요.^^

    저는 사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

  70. ◆ 제4차'동시나눔'은 제1차 '공동기부' 책나눔으로 갈음하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9/14 01:51

    블로깅을 통한 '독서 후기의 나눔'에서 출발하였던 '책 나눔' 마당이 기대 이상의 큰 호응과 함께 널리 확산되었습니다. 우리 개개인의 소소한 나눔에서 출발한 작은 나눔들이 우리 모두의 가치로 우리의 가슴과 영혼에 크고 깊게 새겨졌고,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블로깅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지난 2009년 6월 11일(목), 'OO 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 초대하는 글을 시작으로 우리의 이번 나눔들이 준비되었고,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진..

  71. 초하 2009/09/14 01:54 답글수정삭제

    오랜만에 다녀가죠? 잘 지내시죠 ?
    쉐아르님 방에 들렀다가 알게 되어 다녀갑니다. ㅎㅎ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금더 많은 권수를 내놓아 홍보, 소통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그리구요. 공지 내용입니다.
    실은 이번 9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제4차 동시나눔'은
    '제1차 공동기부' 책나눔으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엮은 글 보시고, 심사숙고 하셔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고, 풍요로운 가을, 멋진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72. 김민재 2009/09/14 14:04 답글수정삭제

    댓글 달기 너무 힘드네요.
    스크롤을 이렇게 많이.. ^^;

    꼭 사서 보겠습니다..
    소통,, 중요하죠!!

  73. 유정식 2009/09/14 19:24 답글수정삭제

    곧 출간되겠군요. 미리 축하 드립니다! 첫 책이 서점에 진열된 모습을 볼 때의 긴장감과 뿌듯함을 곧 느끼시겠군요. ^^ 나오면 사서 읽겠습니다. 축하합니다.

  74. 지란지교사원들 단체로 독서쇼핑가다... 후기

    Tracked from David19 닷컴 2009/09/18 13:17

    지란지교 사원들이 단체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서점에 방문했습니다. 원하는 책도 골라서 공짜로 보고~ ^^ 후기~~~~~~~ 서점과 책 8월 7일 독서토론 시간에 서점을 방문하여 읽고 싶은 책 한 권씩 고르는 행사를 가졌다. 저번 시간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도 누구나 한 번은 서점에 간다. 자신이 골랐던 책, 그 이유, 실제 읽고 난 후의 소감, 인터넷으로 고를 때와 서점에서 고를 때의 차이 등 서점과 책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들이 다음과 같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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