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에 시작한 1+1 이벤트가 아직 진행중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경쟁이 치열할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조용합니다.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이벤트 공지 나가고 가장 관심이 많을 때, 물량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2. 공급이 될만하니까 추석이 되어 잊혀졌다.
  3. 그나마 책 구하신 분들은 다들 점잖으셔서 이벤트 응모를 안하신다. ㅠ.ㅜ
아무튼 먼저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이 너무 오래 기다려서 이제 끝을 내야겠습니다.

수요일인 10/14일 11:59까지만 응모를 받고 마감하겠습니다.

당초 물량소진 시까지라는 규칙을 바꾸는겁니다.
만일 남는 물량이 있으면 트위터 이벤트로 돌리든지 다른 이벤트로 바꾸겠습니다.
혹시 책 사신 분들은 이벤트 참여하셔서, 주변 지인께 책선물 하시기 바랍니다.

덧글. 자꾸 이벤트 관련 글 올려서 관심 없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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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1개가 달렸습니다.
  1. 그건 점잖아서이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이벤트 응모 규칙이 좀 까다로워요 ^^ 아직 읽지도 않은 책을 내지까지 찍어서, 그것도 전할 사람 이름과 그 사연까지 적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그런 다음 트랙백으로 엮으라 하시는 건 책을 사서 읽는 독자이자 블로그 운영자에겐 넘 무리한 요구 아닐까싶은데요
    • 아니 사연은 안적어도 되는데요.
      온라인에서 닉 인증은 기본이니 어려운건 아니고.. 다만 인증샷 찍어 올리는게 좀 번거로울수는 있는데.. 그냥 뿌리는게 아니라면 약간의 절차는 필요한듯 합니다. ^^
    • 에혀~ 제가 건성으로 읽고서는.. 죄송.. ^^
    • 아닙니다. ^^
      어쩌면 제가 좀 더 명확히 적었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2. 비밀댓글입니다
  3. 그나마 책 구하신 분들은 다들 점잖으셔서 이벤트 응모를 안하신다. ㅠ.ㅜ
    ->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그나저나 제가 이미 "얼레리 꼴레리~~"인데다가 책도 샀는데 (전 충성스런^^ A사 고객이라 Y사에 비하면 아무런 혜택이 없음에도 걍 A사를 통해 샀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서 저희 연구실의 앞뒤꽉꽉~눈코귀꽉꽉 막힌 학생들에게 줄까요? ㅎㅎ
    그러나 만일 이 이벤트에 참여한다면 그건 제가 inuit님 사인이 몹시 탐나서라는 ^^*
    (그래서 제가 제 책이랑 낼름 바꿔치기할 지도 모른다는 ㅎㅎ)
    • 네. 코미님 이미 구매하셨으니 당연히 이벤트 응모하셔도 됩니다. 댓글 요건은 넘치구요. ^^

      볼수록 새삼스러운게 A사 충성도는 정말 대단합니다. 어떻게 그런 로열티를 끌어내는지.. 싸인은 염려 붙잡아두세요. 어떻게든 해드릴게요. ^^
    • 이벤트 참여하였습니다. ^^
      제 책이랑은 바꿔치기할 수가 없게, 속지에다 inuit님 이름이랑 제 아이디 인증이랑 다 해놨습니다. ㅎㅎ
  4. 오늘 책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5. 이벤트 응모한 1인입니다. 만약에 이벤트에 남는책은 도서관에 기부해보시는게 어떨런지^^; 좋은책 읽고 싶어 하는 사람들 도서관에 많습니다~
  6. 이벤트용품 여기서 파는데 너무좋더라구요
    http://www.safecare.kr/ 꼭 들러보세요
  7. ㅎㅎ 저도 사인이 탐나 처남 책과 바꿀지도 모릅니다 ;)
  8. 이런...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미처몰랐군요.
  9. 비밀댓글입니다
    • 우리 인사팀에서 좀 장난스레 적어서.. ^^;

      그나저나, 이번에 테크노 친구들이 몹시 실망스럽게 행동했더랬습니다. 인사팀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으니..
  10. 비밀댓글입니다
    • 네. 너무 기회주의적이어서요.
      기회되면 학교에 이야기할라고 합니다.
      바쁜데 제 책까지 읽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유익했으면 좋겠네요.
  11. 비밀댓글입니다
  12. 이벤트로 책 잘 받았습니다. 사실 지난 주 화요일에 받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감사 인사를 너무 늦게 남겼네요. 책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거의 다 읽어 가는데 곱씹어 볼 이야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TOP과의 커뮤니케이션 코드가 안 맞는 임원 덕분에 덩달아 힘듭니다. ㅠ.ㅜ)
  1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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