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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스케치

日常 2011.05.05 23:40




공략집은 공략집일뿐..
오랫만에 난(nan) 먹고,
커피와 팥빙수 먹고.
풍성한 햇살 속에 한참 걷다 들어온 어린이날.

얼마전까지 춥고 을씨년스럽다가
갑자기 눈부시고 따가운 햇볕이 폭포처럼 쏟아지니
어느 시공에 있는지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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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Inuit
@inuit_k / CxO / Author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Making better world, every minute.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이젠 따뜻하다 못해 덥습니다;;
  2.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오웃..즐겁게 보내셨나봅니다. 저는 청소하고 블라인드 달고..-_ㅜ
    오늘은 또 비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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