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vation'에 해당하는 글 4건

1. 배경
-I씨는 평소에 집안일을 돕고자 하나, 스킬 부족으로 요리 등의 상급 직무는 고사하고 설겆이 등 하급 업무도 위탁받지 못함
-결국, I씨는 최하급 업무인 재활용 쓰레기 분류 및 청소(vacuum)업무만을 위촉 받은 형편임
-참고로 I씨는 11세 딸과 9세 아들 S군을 두고 있음


2. 전개
-혼자 청소기 돌리고 재활용하는게 지루함을 느낀 I씨는 당시 방년 7세 9세 S군에게 마수를 뻗음
-(녹취)
 "아들아, 청소는 남자의 로망이란다."
 "왜요?"
 "좋은 질문이다. 첫째,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며, 둘째, 환경을 보존하고 지구를 구하는 일인 한편, 마지막 가장 중요하게도 이 일은 힘이 많이 필요하므로 사나이만 담당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구나."
 "어때, 아빠 보기에 우리 아들은 이미 사나이가 되어가고 있는데, 같이 해보지 않으련?"
 "좋아요!"


3. 결과
-그 뒤로 I씨가 청소기를 들고 나서면, S군은 앞길에 놓인 무수한 장애물들을 신속히 소개 시킴 (장난감, 옷가지, 책 등 5종 이상)
-I씨의 청소가 끝나면, S군은 코드 정리 및 청소기 수납을 기쁜 마음으로 완수
-I씨가 종이 수거 박스를 들고 대문을 나서면, S군은 플라스틱 수거 바구니를 들고 동행

-심지어는, I씨가 피곤할 때, 남자의 로망을 실현하는 주요 도구인 청소기라도 맡기는 날에는 S군 감격하며 총알같이 청소


4. 시사점
-empowerment: 권한 위임은 조직 활성화의 중요 요소이다.
-motivation: 아무리 귀찮은 일이라도 하고 싶은 일이 되면, 기쁜 마음으로 행한다.
-great cause: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대의명분이 따르면, 정의를 행하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된다.
-identity: 소년은 사나이라는 말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자극을 받는다.
-labor force: 아이의 노동력도 동기부여가 충분하면, 쓸모가 있다.
-productivity: 대개 사고만 치고 속 썩인다는 아들의 활용도를 높일 방법을 찾은 듯 하며, 학계에 보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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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톰 소여의 모험에서 톰이 동네 애들한테 돈 받고 페인트 칠을 하도록 해주는게 떠오르네요. ^^
  2. "내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마태오의 복음서 4장 19절)
  3. 와 멋지십니다 !!!
  4. 오호.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데요 +_+
  5. 으헤헤!
    이런 글이 아주 제 맛이에요 ㅎㅎ
  6. 유년기 소년이 ... '상사를 기쁘게 하는 방법론' 이라는 글을 어디선가 적고 있을지도 몰라요..ㅎㅎ
  7. 시사점에 한가지 빠진것 같습니다. +_+

    KMS : 소년은 부모에게도 속을 수 있음을 깨닫고 다시는 당하지 않으려고 지속적인 정보의 수집,해석 평가를 할 수 있게된다.
    더불어 누나와의 정보교환을 통해 노는 시간의 향상과 용돈을 받는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 순진한 아이들끼리 유아 노조라도 만들면 어떻게 하려구요.
      진정한 지식경영은, '재활용 매뉴얼 공유' 이런거 아닐까요. ^^;
  8. 비밀댓글입니다
    • 조카 일을 자네 일처럼 여기는것 왜 모르겠는가.
      이모가 따로 불러내 이야기해보는건 효과가 없을까?
  9. 유소년들에 대한 노동착취의 현장......이라면 좀 심한 말이고.....아들이 착하네요.
    우리 집 큰애(7, 딸)는 아빠가 청소기 돌리고 있으면 소파에서 발 올리고....요기부터 해~ 라고 합니다...ㅜ.ㅜ;; 둘째는 아직 뭘 모르니....청소기 위에 앉아있곤하지요...ㅎㅎ
  10. 어서 우리 아들이 '사나이'라는 단어의 로망을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재미있습니다~
  11. 참 재미있네요. 저도 써먹어야겠습니다. ^^;
    근데 슬하에 11세 딸과 9세 아들 S군이 있는데
    청소를 시킨 7살 S군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미스테리네요. ^^;;
  12. 중요한점이 빠졋네요
    the unknown : 이글을 아들이 접하게 됬을 때,
    아들의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변화
    • 블로그를 보안 철저히 해야겠군요.
      아마 후년쯤 이글은 비공개 처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_-
  13. 저는 감히 한가지 추가를 해보고 싶은것이

    - 반복되는 설득하려는 행동에 의한 자기가 내세운 가치에 매료되어 자기 자신도 명분에 설득되는 경향

    맞아!! 사나이의 로망이지 아암.. 하는 식의 ㅎㅎ
    후다다닥..
  14. 흠 7살 때 걸린 마법이 2년이나 유지됐나 보네요ㅎ
    나중에 산타클로스 존재의 진실을 깨닫는 시기가 왔을 때,
    그 때는 어떤 변화를 일으킬 지 궁금해지네요^^;
    재밌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설마 2년이나.. (라고 하면서도 2년쯤 가길 바라는..)
      산타고 뭐고 선물 주는 사람이 애들에겐 최고지요.
  15.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I씨는 일부러 스킬개발을 안하시는거 같습니다. 주위에 스킬이 있는데도 숨기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후후후. 조심하세염.
  16. 유쾌한 글 잘봤습니다.
    9살이면 조만간 블로깅을 시작하지 말란 법이 없는데,
    글이 비공개되기 전에 보게 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그런데, 그냥 궁금해서 여쭙니다.
    아드님이 블로깅을 하는 광경이 지금 상상이 되시는지^^;
    • 아직은 무심합니다만,
      글읽고 생각하는거 좋아하는 편이라 멀지 않을듯합니다.
      관심갖도록 돕기만 하고 있습니다. ^^
  17. 저는 자식이 없는 관계로 나중에 자식이 생기면 꼭 이리 시키겠습니다.
  18. 글 재미있게 잘 봤어요.
    제 껏도 한번씩 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 2016년 글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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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리더십

Biz/Review 2006.07.09 18: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b Adams

원제: Everything Leadership Book

학문중에서도 역사가 짧막한 경영학. 그중의 원류는 인사나 HR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형식적 구조를 다루는 조직이론과 개인의 심리를 다루는 행동이론에서 공히 놓치고 있는 부분은 개인과 조직이 유기적으로 interaction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현대 HR이론에서 빼놓지 않는 부분이 팀(team) 이론입니다.
팀 이론의 핵심은 리더의 리더십이고 그 대상은 개인의 만족과 조직의 성과를 담보하는 동기부여(motivation)이라고 개략화 할 수 있습니다.

말은 쉬우나, 우리는 종종 회사라는 맥락에서 리더십과 카리스마, 헌신과 나약, 성과와 결과 등등 수많은 개념을 혼동하며 지냅니다. 실제로 혼재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사람이 막상 리더가 되었을때, 열의만 가지고는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할지 매우 막막하게 되어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볼 때, 조직속에서 리더로서 성장하는 것에는 두가지 요소가 많이 작용하지요.
첫째, 개인적인 특질 (personal traits)이 발현되어 group dynamics를 형성하며 leadship요소에 feedback 되는 경우.
둘째, 주위에 성공한/실패한 리더의 사례를 참조하여 계승/보완 발전시키는 경우.

실제로 이러한 방법으로 인류는 리더십을 발전시켜 왔습니다만, 최소한 회사라는 틀안에서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나가기에는 요즘 세상이 너무 빨리 돌아간다는 느낌도 듭니다.

원제인 '리더십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라는 개념에서 '팀장 리더십'이라고 스스로를 under-evaluating하는 다소 마뜩찮은 제목을 달고 나온 이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더십이라는 범주와 그 실행상의 포인트를 꼼꼼히 챙겨놓은 책입니다. 처음에 빌려서 그냥 실렁실렁 읽다가 곁에 두고 싶어 다시 주문했고, 그 김에 여유있게 구입하여 주위 임원에게도 가까이 놓고 보라고 선물로 주기까지 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져, 이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따로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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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신의 목숨처럼 남의 목숨을 생각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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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효과

Biz 2004.11.02 13:04
아침에 출근길에 보면 새로 생긴 오피스 빌딩의 관리인 아저씨를 보게 됩니다.
저뿐 아니고 다른 직원도 봤다는 사람이 있으니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겠지요.
이 분은 빌딩에 들어오는 차들을 대로변에서 맞으며, 절도 있는 동작으로 경례를 붙이고 그 손을 연속동작으로 '어서 오십시오' 하듯 주차장을 가리킵니다.
빌딩 주인이 올때 한번이야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출근길 모든 차량에게 계속 그렇게 하는 것은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어찌보면 쑥스러운 일일 수도 있겠지만 그분은 보는 사람마저 신이나게 그렇게 아침을 열어갑니다.

보면서 느끼는 점은, 똑같은 일을 해도 저렇게 재미나고 사람들에게 흥과 감명을 주면서 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찌보면 고도의 지식이나 스킬이 필요한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창조하는 것도 새겨둘만 했습니다.

모티베이션 경영으로 일가를 이룬 오자사 요시히사는, 이를 불러 '사다리 효과(ladder effect)'라고 합니다.
내가 단지 바나나를 파는 사람에서 한 단계 올라 음식물을 파는 사람, 또 한단계 올라 식생활을 창조하는 사람, 더 한단계 올라 인간의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를 공급하는 사람으로 상위개념을 알고 있으면 일도 동기부여가 되어 재미있으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그 결과가 남다르게 된다는 것이지요.

과연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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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그 일이 어떤 일이든 마음을 담아 하는 사람인 거 같아요,<br />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죠 *^^*<!--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2. 맞습니다.<br />
    그래서 프로는 아름답다고 하나봐요. ^^<br />
    글을 읽고 판단하건데, 닥터지현님도 아픈 분들 위해 *아름답게*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br />
    ^^
  3. 누구는 참으로 어리석다, 누구는 참으로 하찮다, 또 누구는 참으로 허황되다라고 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2.0을 열기위한 작은 일을 하면서 더 큰 세상을 바라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듯 제가 이상주의에 빠진 것은 아닐까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읽은 소중한 문구네요. 감사합니다.^^
    • 저도 잊고 있었던, 구석글을 찾아서 읽으셨네요.
      의미있는 일을 하고 계신듯 합니다.
      특히 팀블로그 후원은 전에 말씀하신 모델이 구현되는 느낌이라 무척 기대됩니다.
      힘내서 원하는 바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도 성원하겠습니다.
  4. 상위개념을 생각하며 ...마음가짐이 그래서 어렵고도 쉬운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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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사 요시히사

모티베이션 경영으로 일가를 이룬 '오자사 요시히사'의 <모티베이션 컴퍼니>가 다소 학문적으로 체계화했다고 하면 이책은 그에 이어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매뉴얼 같은 책입니다.
<모티베이션 컴퍼니>는 GK 프로젝트를 할 때 아주 요긴하게 쓰였던 책인데
조직의 각 성장단계에서의 모티베이션 이슈를 다뤘으며 현재 우리회사의 상황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어서 찬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었고, 해결에도 도움을 많이 받았었지요.

이책에서는 조직의 동기부여가 저하되는 환경적 이유를 간단히 들고,
관리자는 "모티베이션 매니저"로서 모티베이션 경영을 해야하고 이를 잘하는 회사는 인재가 몰리고 그렇지 못한 회사는 인재의 유출되어 양극화된다고 설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의 모티베이션을 살리기 위한 여러가지 포인트를 설명하고 실제로 저자의 컨설팅회사가 사용하는 실례를 들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티베이션 관련하여 HR, 비전체계, 전략조직 등 다양한 주제를 짧고 쉽게 이야기로 풀어나가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배우는 부분도 많습니다.

아래는 제가 업무상 필요해서 요약을 해본 것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참조하세요.


1. 모티베이션 위기
모티베이션의 위기가 오는 원인을 아래와 같이 파악하고 있음
가. 기업-개인의 관계 변화
-> job mobility의 증가로 회사-개인간 상호 선택의 패러다임으로 변화중
나. 금전보수와 지위보수의 부족
-> 매출성장의 정체와 인사의 적체
다. 성과주의 인사제도의 불완전성
-> 성과의 완벽한 평가가 어려움
라. 개인의 취업의식 변화
-> 비금전적 요소에 의한 동기부여

따라서, 모티베이션을 잘 제공하는 기업은 계속 인재가 모이고 그렇지 못한
회사는 인력이 유출되는 양극화 시대의 도래가 된다고 함.


[모티베이션 경영]
1. 팀원의 역할과 목표
A. Goal setting effect
* 목표를 명확히 하되, 개인의 능력에 맞는 적정한 목표, 공정한 목표, 성취후
  개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인센티브의 제공 등의 기술이 필요.
* 목표를 달성 못한 직원도 배려
B. Ladder effect
* 하고 있는 업무에 상위개념의 의미를 부여 (사과>과일>먹을것>인간이 사는데 꼭 필요한것)
* 이러한 상위 개념을 느끼도록 해야함
C. Link effect
* 앞뒤 공정의 일에 대한 관련성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이해 심화
* 잠시의 비효율이 있더라도 장기적인 생산성이 높아짐
D. Commitment effect
* 의사결정에 참여하도록 하고, 때로는 리스크가 있어도 부하직원의 의견대로 실행
E. Recruiting effect
* 신규인력 채용과정에 참여하여 현재의 자신을 돌아보고 긍정적 요소를 발견할 기회 제공
F. Role model effect
* 이상형으로 삼을 대상자와 어떤점을 배울지 구체적으로 말해줌
* 10년후 자기 모습이 안보이는 경우 비전이 없다고 판단하기 쉬움
G. Only one effect
* 개성과 희소성을 발견하고 격려
H. Role model effect
*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업무를 이해해보는 기회 제공. -> 전사적 관점이 생김

2. 부하가 바라는 것
A. Rival effect
* 경쟁의 상대나 경쟁의 기회를 설정하여 의욕을 자극
* 생산적 경쟁에 의한 동기부여가 중요
B. Option effect
* 부하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선택에 의한 만족감 부여
* 포상에도 적용가능
* 선택의 경험을 통해 매니저로 성장하는 기회 제공
C. Thanks effect
* 부서외부로부터 격려를 받도록 하여 공헌했다는 실감을 느끼도록 함 (feedback)
D. Spotlight effect
* 성과를 대중앞에서 칭찬하여 이름을 불러주며 주목을 받는 기회 제공
E. Knowledge effect
* 포터블 스킬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장려

3. 부하를 성공으로 이끄는 길
A. Milestone effect
* 중간목표를 설정하여 당장해야 할 일을 명확히
* 정기적으로 달성도를 체크하여 목표를 수정해 감
B. Feedback effect
* 객관적인 평가를 하여 성장에 도움
* 비교하지 말고, 즉시적으로
C. Control effect
*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도록 지침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되는 것을 하도록 도와줌)
D. Scramble effect
* 성공사례의 공유기회를 통해 전체적인 수준도 향상하고 개인의 성취감도 부여
E. Massage effect
* 동일한 상황에 있는 다른 직원과 교류하며 긍정적인 자세를 갖도록 함
F. Value effect
* 부하의 특출한 점과 경쟁 우위성을 인식시킴
G. Criteria effect
* 판단기준을 명확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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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에 와서 박히는 문구가 꽤 있네요...
    잘 지내시죠? 3자 대면 언제하면 좋으려나~
  2. 다음주중에 한번 오지 그래? ^^

    (BTW, 요즘 분당에 출몰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던데?)
  3. 흠... 요즘 시절이 하수상하여 ㅡ,.ㅡ
    아무리 그렇다 해도 그 소문은 유언비어인 듯 싶군요 ^^
    다음주에 연락드립지요~
  4. 꼭 한번 봤으면 하네..^^
  5. 구체화 되어 있는 것을 단순명료화 시키는 작업과 단순화 되어 있는 추상에서 구체화 시키는 작업중 어느 과정의 난이도가 더할련지 모르겠습니다...기회가 되시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늘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 계속 부탁드립니다
    • 구체화 되어 있는걸 단순명료화 하는 작업은 구조에 대한 통찰과 공부가 필요합니다.
      반면, 추상에서 구체화를 끌어내는건 상상력과 결단,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이 중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많으면 어렵게 느껴집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둘 다 어려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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