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나카 헤이스케
공부는 지혜를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 가까운 데서 존경할 만한 사람을 고르고 그를 배우려 노력하라.
- 공부는 사고력이 목적이다. 많이 배우고, 많이 잊고, 또 배우자.
- 공부의 요체는 인내력이다. 끈기있게 장시간 집중할 수 있는 사고력이 중요하다.
- 배움이 어느 정도 차면, 창조의 국면으로 진행하라.
- 소박한 마음을 잃지 않는게 창조의 기반이다.
- 소심심고(素心深考)다.
- 인생의 목표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공부는 어떤 의미인지 사색하라.
- 니즈(needs)는 외부적 필요고, 원츠(wants)는 내적 필요다. 원츠에서 출발하라.
- Sleep with your problem
- 이학(耳學)은 귀동냥이다. 여러 사람에게 직접 묻고 배워라.
공부는 평생 하지만, 굳이 공부론을 다시 배울 필요는 없는 제가 책을 읽고 정리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이 책은 격물치지 아저씨가 제 아들에게 선물한 책이지요. 평생 중요성을 띄는 공부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권유이자 무언의 조언이기도 합니다. 아이는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저도 아이와 대화하기 위해 따라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