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ffrey Pfeffer
권력은 의사결정을 실행하는 힘이다. 왜냐하면 성공은 계획될 성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공은 실행될 뿐이다. 그리고 그 실행은 권력이 담당한다.

Jeffrey Pfeffer
권력은 의사결정을 실행하는 힘이다. 왜냐하면 성공은 계획될 성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공은 실행될 뿐이다. 그리고 그 실행은 권력이 담당한다.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오라" <-- 이거 아무나 못하죠! 모든 권력은 소멸하기 마련인데, 권력자는 권력자이기에 그걸 알수 없습니다. "권력 역설"이라 할까요.

맞습니다. 생존을 스스로 멸하기 어렵듯, 권력도 실존이라 스스로 멸하기 쉽지 않지요.
하지만 power mortality를 아는건 매우 중요한데 말입니다.



"권력의 쟁취보다 힘을 가지면 무얼 하고 싶은지 궁구할 일입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권력을 가져야 일이 성사된다는 점 역시 똑같은 무게로 생각해야하겠습니다."
이 부분을 한참동안 되뇌이다 나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여러모로 불편한 행사로 작동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숨겨져 있는 달콤한 모습이 있네요. 전 이상스럽게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아마, 최근 고민하는 것들과 부합되기 때문인 듯 싶습니다만... *^^*




일단 잭 웰치를 까는 대범함도 그렇고...사실 따지고 보면 당연한 말을 하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는데(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정리하고 지지하는 듯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01/2007060100835.html?srchCol=news&srchUrl=news2 를 보고 흥미있게 보고있는 아저씨죠.
하는 말마다 지극히 상식적인 쉬운 이야기인데 남다른 설득력을 가지고 썰을 풀어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