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제게도 은혜를 갚을 날이 왔습니다. 음하핫~ 제 블로그 이웃 inuit님께서 책을 내셨습니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28일 서점에 깔린다고 합니다. 넉 달 전 제가 허접한 책을 냈을 때 inuit님께서 황송하게도 이벤트를 열어 제 책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드디어 제게도 은혜를 갚아 사람 구실할 날이 왔군요.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지만 말이죠~ ^^ inuit 님 블로그에 비하면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적은 터라 이벤트 참..

포..폭탄 이벤트 +_+ 그런데, inuit님의 사진이 없네요~ 한강의 재발견, inuit님의 발견 이랬으면 더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그리고, 어젠 날도 좋았죠? ^^


이웃 블로거이신 inuit님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습니다. 출판사가 열어 준 요트 파티였지요. 역시 좋은 출판사입니다. ^^ 한강변에서 식사를 한 후에 요트를 타고 50분 가량 한강을 유람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한껏 풍류를 즐겼습니다.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inuit님이 내신 책은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입니다. 곧 서점에 배본된다고 합니다. 앞부분만 조금 읽어보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올레~~~
정말 재미있으셔쎘어요..엉엉..
저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냇답니다.
풍력발전소의 야경에 홀딱 반했지 뭐예욤..ㅋㅋ
유정식님이도 산나님도 가신게로군요,,우왕...
두분다 보고 만나고 싶었는디..ㅋㅋ




혹시나 날씨 걱정했는데 행사 잘 치루셨군요... 어제 행사처럼 순풍에 돛단듯, 책도 팔리고 Inuit님 하시는 일들도 잘 되길 바랍니다. 빨리 읽고 서평 쓰겠습니다. ^^

긴 출장으로 가족과 오래 떨어져 있지 않았다면, 함께 하고 싶었던 자리인데, 가족에게 시간을 뺏을 수 없어서리..
조만간 식사 한번 합시다. ^^



25,26일 마이스터대학 수업이 있었습니다. 26일인 토요일은 시어른들이랑 같이 하는 가족여행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수업을 마치고 울진 사시는 울 회장님 차로 영덕으로 이동했답니다. 식구들은 시어른댁에서 모여 출발해서 영덕으로 집합... 결혼한지 별써 10여년이 지났지만 시어른들이랑 시동생네, 시누이 모두 모여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답니다. 좀 설레기도하고 기쁘기도 하고....^^ 근디 아쉬운 점은 토요일날 제가 매일 출석도장 찍는 inuit님..

아...참가자 가운데 제가 자주 가는 블로그의 주인장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미리 알았으면 대화거리도 좀 준비하고 책에 사인도 좀 받고 그러는건데 아쉽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구요^^;;
책은 냉큼 마저 읽고 다음 이벤트도-_-;;;
(이러다 머리 벗겨지는 것은 아닌지)

에거. 전 다 서로 소개한 줄 알았어요.
늦어서 못 들으셨군요. >_<
마하님도 요트 사진 있으면 올려주세요.
그날 사진을 거의 못 찍었어요.


멋진 파티였네요.. :)
그 시각 전 선유도에서 ㅠ.ㅠ
여하튼 inuit님 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아쉽습니다...
주간 베스트 63위.. 이제 시작인 것 같네요 ;)
스테디셀러의 반열에 오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