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utiful

Culture/한줄 評 2012/03/27 20:50

도시의 뒷편은 어디나 같다. 살려고 투쟁하고 무리지어 사교한다. 양념이라면 가슴 먹먹한 가족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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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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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amssie 2012/03/2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더커버보스를 보는데, 어딜가던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고용문제라던지, 학업문제 등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 모두 가족들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있더군요. 바쁘고 힘들지만 가족들을 보면 힘이 난다고..

    • BlogIcon Inuit 2012/03/28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이지... 가족은 살아가는 힘이지요. 다 관두고 싶을때 엎어지고 싶을 때 기운을 내게 해주는..

  2. BlogIcon 김유빈 2013/04/1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