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utiful

Culture/한줄 評 2012.03.27 20:50

도시의 뒷편은 어디나 같다. 살려고 투쟁하고 무리지어 사교한다. 양념이라면 가슴 먹먹한 가족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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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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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더커버보스를 보는데, 어딜가던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고용문제라던지, 학업문제 등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 모두 가족들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있더군요. 바쁘고 힘들지만 가족들을 보면 힘이 난다고..
    • 정말이지... 가족은 살아가는 힘이지요. 다 관두고 싶을때 엎어지고 싶을 때 기운을 내게 해주는..
  2. 가족이 최고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