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평화를 위하는 비현실 낭만파 제임스 본드 vs 개인의 평화를 구하는 실감액션 제이슨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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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straea 2007.09.23 19:06

    그냥 경탄이죠..ㅠㅠ
    너무 멋있어요ㅇㅁㅇ

    • BlogIcon inuit 2007.09.23 19:54

      그렇지요?
      전 세편중 가장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2. BlogIcon 대땅이 2007.09.23 20:04

    본, 정말 멋있습니다. :)
    액션영화 중에서 정말 이렇게 현실감 있는건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 BlogIcon inuit 2007.09.24 00:10

      정말 액션 영화답더군요.
      카메라를 자꾸 흔들어대서 정신이 없었지만.. ^^;

  3. smarto 2007.09.25 12:10

    본시리즈 1,2,3편을 다 보았죠 ... 절대 파괴되지 않을 것 같은 무표정의 메탈과 같은 강인함으로 자신이 왜곡된 그곳을 찾아가는 여정이 여느 액션 영화에서 보지 못한 재미와 thrill이 느껴집니다. 만약 맷데이먼이 아닌 다른 이가 주연을 연기했다면 결코 같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같이 본 제 아들이 왜 본은 죽지 않아? 라고 애기하는 것 처럼 사뭇 허황된 장면에서조차도 현실감 있게 받아들여지는건 그건 전적으로 맷 데이먼의 진지한 그 무표정 때문이이서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inuit 2007.09.26 22:25

      다른 영화와는 다른 매력을 보이더군요.
      정적이고 지적인 역할을 많이 본듯 한데 말입니다.

  4. BlogIcon 꼬마아이 2007.09.27 13:27

    우연히 구글링하다 들어왔어요.
    '개인의 평화를 구하는 실감 액션' 이란 말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트랙백도 쏘았습니다. ^^

    • BlogIcon inuit 2007.09.27 23:13

      반갑습니다.
      그리고 트랙백 고맙습니다. ^^

  5. BlogIcon grace 2007.09.27 13:29

    계획된 액션(?)이라고나 할까.
    서로 싸우는데 치밀하게 투닥거리는게 멋있었습니다.
    처음에 핸드폰으로 기자에게 이리저리 감시를 피하라고 지시하는 것도 인상적이었고..
    재밌었어요. ^^

    • BlogIcon inuit 2007.09.27 23:13

      그 장면 참 인상적이지요.
      Bourne 선수 쿨한 면모의 진수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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