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름골 깊게 팬 맥고나걸, 키스하는 해리, 여자가 되어버린 헤르미온느, 세월의 무상함이란..

'Culture > 한줄 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색, 계 (色, 戒)  (12) 2007.11.19
Bourne Ultimatum  (10) 2007.09.23
트랜스포머  (14) 2007.07.08
가족의 탄생  (6) 2007.06.13
행복을 찾아서  (18) 2007.05.2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