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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때우는 본드. (첩보원 맞아?) 상처투성이의 본드. (007이라며?) 강력계 형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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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syk 2007.03.27 22:44

    ㅋㅋ 그렇군요... 그런 본드였군요. ㅎ

    • BlogIcon inuit 2007.03.28 22:50

      네.. 뽄드입니다. ^^;

  2. BlogIcon astraea 2007.03.27 23:08

    저는 그의 근육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 BlogIcon inuit 2007.03.28 22:51

      두뇌파라기보다 육체파에 속하지요. ^^;;

  3. BlogIcon Amberite 2007.03.28 00:19

    그래도 007 시리즈 중에 제일 재밌었어요. :)

    • BlogIcon inuit 2007.03.28 22:52

      동감입니다. 처음엔 숀 코넬리, 피어스 브로스넌이나 로저 무어 등 기존 본드랑 달라서 낯설었지만, 의외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4. BlogIcon 이승환 2007.03.28 10:59

    헬스장 등록해야겠어요...;

    • BlogIcon inuit 2007.03.28 22:53

      300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지도.. -_-;

  5. BlogIcon GeminiLove 2007.03.29 15:09

    역대...젤 안생긴 007 은 아닐까요? ^^

    • BlogIcon inuit 2007.03.30 00:16

      전 티모시 달튼 때 007을 포기했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덕에 다시 관심이.. -_-;;

  6. BlogIcon 광이랑 2007.03.29 18:49

    제미니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음.. 사실 제임스 본드의 매력은 귀족풍의 영국 악센트 와 멋진(살인적인) 미소로 여자를 녹이는 스킬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ㅎㅎ , 숀코네리 와 로저무어를 잊을 수가 없지요

    • BlogIcon inuit 2007.03.30 00:17

      맞아요 맞아요. 영국시 액센트.
      저 위에 한줄평 쓸때 "젠틀"이란 단어를 쓰고 싶어 많이 고민했었지요. ^^

  7. BlogIcon elwing 2007.03.29 22:13

    맞아요. 실망입니다. 뽄드씨 잘생겼는데 흑흑. 돌려줘 나의 뽄드!

    • BlogIcon inuit 2007.03.30 00:18

      뽄드는 돼지표 뽄드가 쵝오! -_-;;

    • BlogIcon grace 2007.03.30 17:44

      inuit님의 이런 쎈쓰가... -ㅇ-;;;

    • BlogIcon inuit 2007.03.31 19:28

      아스트랄한가요.. -_-;;;

  8. BlogIcon CN 2007.04.02 05:17

    저는 상당히 재미없게 보았습니다. 위로 도망가는 적을 쫓아서 올라가는 것은 첩보요원도 저능해도 되는 시대인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초반부터 허술해보여서 몰입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액션이라면 MI3나 본 시리즈가 훨씬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inuit 2007.04.02 23:28

      요즘 실업률도 높은 시대인데, 본드 선생도 몸으로 좀 때워야 한다는 그런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지요. -_-

      농담은 빼고.. 시대상황에 따라 중대한 전환을 시도한 듯합니다. 고착화 될지는 관객 반응에 따라 다음번을 봐야 알수 있겠지요. ^^

      (CN님이 미투데이 친구인 그 CN님 맞나요? 블로그가 안 들어가지네요..)

  9. BlogIcon 칫솔 2007.04.14 09:48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며칠 전에 봤습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색다름이 있었다는 -.ㅡㅋ 결국 살인면허는 본드의 로맨스를 망쳐 놓은 놈들에 대한 보상 차원이었나 봅니다. 아.. 다니엘 크레이그 의외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이브 오웬을 지지했었는데, 크레이그의 본드도 괜찮게 보이네요.
    근데 돼지표와 오공에 만만치 않던 캉가루표 본드도 있지 않던가요?

    • BlogIcon inuit 2007.04.14 10:33

      하하 뭐라 말하기 힘든 색다름이라. 적절한 표현이네요. ^^
      007 시리즈를 평생 봐오면서 생겼던 기대의 범주와 많이 다르죠.

      덧) 캉가루표는 몸에 매우 나쁘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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