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은 세친구, 세친구, 그리고 세남자. 그 사이로 화면 가득 음악과 사랑이 넘치다.

http://kr.youtube.com/watch?v=V-Gdyuz57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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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10.21 12:59

    엥..
    아래 사진이 안 보이옹.
    어디다 감춰 놓으신 것이예염.
    못 찾겠다 꾀꼬리~~~~ㅋㅋ

    • BlogIcon inuit 2008.10.22 00:08

      뭔일인지 모르겠네요.
      고쳐볼게요. 될지 모르지만. ㅠ.ㅜ

  2. BlogIcon 쿨짹 2008.10.22 01:20

    하하 저야 잘 지내고 있답니다. inuit님도 잘 지내시죠? 한국에 왔지만 쑥스러워서 감히 만나뵙자고 못했답니다. :)

    • BlogIcon inuit 2008.10.22 23:24

      워낙 바쁘시니 그랬으리라 이해합니다. ^^
      방문동안 즐거운 시간이셨길 바래요.

  3. BlogIcon 엘윙 2008.10.24 17:11

    콜린퍼스가 부르던 our last summer가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inuit님도 노래를 잘 부르시나요? 흐흐흐.

    • BlogIcon inuit 2008.10.24 23:58

      노래는 쥐약입니다.
      노래방도 잘 안가요.
      노래는 듣는거만 좋아하지요.
      엘윙님은 잘할듯 한데 말이죠.

    • BlogIcon 이승환 2008.10.25 18:32

      못 하는 것도 있군요... 왠지 안도의 한숨이.

    • BlogIcon inuit 2008.10.25 20:45

      못하는 것 투성입니다.
      그나마 잘하는걸 더 잘하려고 노력할 뿐. ^^

  4. BlogIcon 검은괭이2 2009.04.26 21:19

    하지만......피어스 브로스넌의 노래는 정말 캐안습....ㅠㅠ

    • BlogIcon Inuit 2009.04.26 23:04

      하하하 그랬나요.
      전 메릴 스트립의 절벽 노래씬이 짠 했는데, 아니라고 느낀 사람도 많더군요. ^^

  5. BlogIcon 검은괭이2 2009.04.26 23:06

    절벽 노래씬은 저도 좋아했어요+ㅁ+ 그런데.... 피어스 브로스넌은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불렀지만......... 노래는 정말 아니더라구요 ㅠㅠ ㅎㅎ

    • BlogIcon Inuit 2009.04.26 23:10

      하하하 목에 핏대는 기억 납니다.
      유튜브가서 한번 다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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