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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내 사랑하나?' 관념으로 읊조린 질문에, '님은 먼 곳에' 실존을 노래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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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ad-lead.com/blog BlogIcon Read&Lead 2008.08.04 23:50

    inuit의 'Culture/한줄 評'.. 브랜드가 되다..

    http://inuit.co.kr/category/Culture/한줄%20評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08.05 23:32

      하하. 좀 쑥스러운 일인데도 좋게 봐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2. Favicon of http://dangunee.com BlogIcon 당그니 2008.08.05 02:55

    정말 먼 곳에 있군요 ㅜ.ㅜ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08.05 23:32

      참 멀리 멀리 있지요. -_-

  3. Favicon of http://elwing.co.kr/tt BlogIcon 엘윙 2008.08.05 10:17

    재밌어보이지만 슬플거 같아요. 그래도 수애양은 웃고 있군요. 행복한가봐욤.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08.05 23:33

      딱히 슬프다기 보다 애잔한게 있어요.
      저 표정은 노래 부르면서 느끼는 행복감 같은건데, 영화한번 보세요.
      나쁘지 않아요.

  4. Favicon of http://feeling-diary.tistory.com BlogIcon 비트손 2008.08.05 14:45

    저는 아직도 저 관념적물음에 대한 대답이 오기였는지 사랑이었는지, 회피였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더라구요. 마지막 씬을 보고선 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영화 참 괜찮게 본 영화입니다. :)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08.05 23:34

      제가 내린 답은 '실존'입니다.
      내 사는 의미, 내 존재의 목적으로 그 사지를 넘었다고 봐요. ^^

  5. Favicon of http://kr.blog.yahoo.com/joomic BlogIcon 제니퍼 2008.08.05 15:42

    보지 못했는데, 영화 소개 프로 통해 반쯤 본 영화.
    한 줄 평으로 이젠 다 본 영화...^^

    Inuit님 한줄 평...볼수록 탐나는 멋진 컨셉입니다. 한 줄이라고 다 같은 한 줄 낼 수 있는 거 아니라 더욱요.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08.05 23:34

      제니퍼님 한줄평도 보고 싶네요.
      언제 한번 선보여 주세요. ^^

  6. Favicon of http://acando.kr/ BlogIcon 격물치지 2008.08.06 17:10

    멀리있기 때문에 "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08.07 23:16

      아.. 머리속이 번쩍하는 말이네요. ^^
      그래도, 내옆에 있는 님이 최고.
      먼데 있는 님은, 남이죠. ^^

  7. Favicon of http://alwayslove.egloos.com BlogIcon mode 2008.08.07 05:14

    도대체 이 섹시한 사진은 어디서 구하신건가요 +_+
    본 사람들은 별로라고 하던데..
    나름대로 의미를 찾아서 보신듯 싶습니다.
    전 배트맨이나 보러~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08.07 23:18

      무얼 보고자 하느냐 따라 틀릴듯 해요.
      예를 들어 놈놈놈하고 비교하자면,
      탄탄하기론 님은..이 나무랄데 없고, 호쾌하기론 놈놈놈이 낫지요.

      다크나이트 토요일 예매해 놨는데, 손님이 집에 오셔서 물건너 갔네요.

  8. vaio 2008.12.01 23:22

    여자의 깊은 속은 남자는 모르지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철들지 못한 남자와 그 시대의 강한 여자.
    이런 여자 없나요?
    있으면 소개시켜 주세요.
    바랄 걸 바래야지... 철없는 여자밖에 보이지 않는 것은
    저 뿐인지요.

    오랫만에 한국적인 영화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08.12.02 00:40

      여인네들 속이 깊다는건 저도 인정합니다.
      정신도 더 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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